기타 말씀2012.09.22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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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
포기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2. 8. 10.(금) 2:00
작성자 : 권세현
( 너무 힘든 일이 생겨서 주님께 자꾸 짐이 되니 이
제는 그만하고 포기하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
드렸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잡아 주시며 위로해 주시
길 조금은 바랐는데 주님께서는 아무 말도 없으셨고
저를 잡아 주지 않으셨습니다. 이제는 주님께서도 잡
아 주시지 않으시고 제가 스스로 행해야 하는 때라
는 것을 깨닫고 다시 주님께 회심의 고백을 드렸습
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포기하면 이제는
더 이상 잡아 줄 수가 없다.
너희에게 내가 해 줄 만큼
다 해 주었기 때문이다.
더 이상 해 줄 것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을 다 해 주었기에
더 이상 해 줄 수가 없다.
성삼위와 선생은 완벽하다.
하늘은 하늘이 해야 될 몫을
완벽히 다 행하였고
땅인 너희들이 지은 죄의 조건을
성삼위가 대신 회개해 주고 청산해 주고 싶다.
하지만 천륜의 법칙은
땅이 해야 될 것은 땅이 해결하고
하늘이 행해야 될 것은
하늘이 행해야 하는 한계선을 만들어 놓았기에
하늘은 땅의 몫을 대신해 줄 수가 없다.
할 수 있었다면
사망으로 가는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내가 왜 그냥 바라볼 수밖에 없었겠느냐.
천륜의 법칙인 고로
성삼위는 땅인 너희의 입장에서
성삼위를 대신해서
너희를 살릴 조건을 세울 자가 필요하였다.
그리하여 선생을 십자가에 매달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 실로 따진다면
성삼위는 너희가 지불해야 될 몫 중에서
최대로 가능한 만큼
너희 대신 해결할 수 있는 몫을 지불해 주었다.
더 이상은 해 줄 수 없는
최대한 한계선까지
모두 다 해결해 주었다.
더 이상 너희를 위해 행해 주는 것은
천륜의 법칙에 벗어난 고로
해 줄 수가 없다.
마지막 기회의 이때는
선생이 너희의 온전하지 못한 모든 것을 놓고
마지막 십자가를 지고 있다.
그리하여 사탄들이 발악하고 있는 이때에
너희는 지금 이때 너희가 조금만 행하면
더욱더 완벽한 부활의
육과 영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때는
포기하면 끝나는 것이다.
성자 역사기에 성자가 직접 역사하여
너희 모든 부족함과 죄를 마지막으로
더할 수 없을 정도로 사해 주며
온전해지라고 도와주고 있는데
여기서 네가 포기해 버린다면
나는 더 이상 너를 도와줄 수가 없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서
최대한 너를 붙잡고 도와주었기에
더 이상은 불가능하다.
그건 네가 조금만 더 행하면 되는
너무나도 쉽고 가벼운 멍에이거늘.
어찌 그조차 질 수 없다 하며 포기하려 하느냐.
네가 너를 구원하기 위해 흘린 눈물과
기도와 노력과 정성보다
나와 선생이 너를 구원하기 위해 흘린 피눈물과
바친 목숨이 보이지 않더냐.
지금 이때 포기하는 자는
진정으로 미련한 자들이다.
멍청하고 아둔하고 미련한 자들이로구나.
포기하려면 내가 너를 포기했었어야지.
어찌 감히 네가 나를 포기할 수 있단 말이냐.
부족함, 더러운 죄들,
고치지 못한 너의 육성, 성격, 습관들,
그 어떤 무엇도
지금은 온전히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그리도 외쳤건만
무엇이 두려운 것이냐.
너의 죄와 부족을 두려워하지 말고
다 도와주었는데도
행치 못하는 너를 두렵게 여겨라.
마지막 때마저도
죄를 짓고 포기하려는 너를 두려워하여라.
그리고 어서 빨리 나에게 다시 나아오너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마지막 때이니
내가 더 할 수 없을 정도로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
그러니 제발 걱정하지 말고 두려워 말고
끝까지 행함으로
내가 너를 위해 몸부림친 모든 것이
헛수고가 되지 않게 해 줘.
그래도 포기하겠다고 말하며
나를 버리고 등을 진 네에게는
나의 사랑을 배신한 엄청난 화가 있을진저.
그때에는 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사라지고 싶어도
포기할 수 없는 고통이 영원히 뒤따를 것이다.
너를 향한 나의 창조목적, 사랑 저버리지 말아라.
내 사랑 무색하지 않게 해 줘.
지금은 사탄들이
너의 죄를 힐문하는 정도를 벗어나서
너희의 부족함, 육성을 죄로 여기고 힐문하여
그 틈으로 조건을 잡아
너를 끌어내리는 때이다.
마지막 때이니
작은 틈도 놓치지 않고 조건 잡아
너를 영원한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탄들의 계략을 깨닫고
100% 완벽하게 행하여라.
실상 그것은
네가 마음만 먹고 열심히 노력하면
금방 버릴 수 있고
완벽하게 될 수 있는 것들인데
사탄들은 그것을 그리도 크게 여기며
너를 힐문하는 것이다.
그러니 100% 완벽하지 않은 자들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희 스스로가 견딜 수 없어
결국 나를 포기하게 될 것이다.
성삼위와 선생이 해 줄 수 없을 정도로
너를 위해 십자가 짊어져 주었으니
조금만 더 행하여 완벽을 이루어라.
절대 포기하지 말아라.
지금 이때의 포기는 너를 포기하는 것이며
나를 버리는 것이고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너와 엄청나게 함께해 주고 있는 때인데
포기하고 싶다는 말을 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한 기도이다.
내 심정이 상하는 말이다.
내가 도와주겠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는데
내 말을 어디로 들은 것이냐.
네가 내 말을 무시하는 행위이니
회개하고 더 나에게 매달리고
나를 붙들고 나에게 간구하여라.
네 부족을 깨닫고
더욱 근신하며 온전히 행하여
100% 완벽하게 부활되는
섭리사 모든 신부들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