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22 (토)
계시말씀 db5c24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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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는
모든 것을 회복하는 것이다
작성일 : 2012. 7. 4.(수)
작성자 : 정형호
(깊은 기도와 기도 시간을 더 늘리고 싶어 새벽기도
후 낮에 따로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를 하며, 성자
주님과 대화하길 원했고, 성자 주님의 심정을 알길
원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니 말씀해 주셨
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모든 것의 마지막은
모든 것을 회복하는 것이다.
그동안 회복의 기회를 주었으나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자들이 많기로
선생의 조건으로 인해
마지막 회복의 기회를 선물하였다.
그래서 마지막 기회의 시간은
모든 것을 기필코 회복해야 하는 시간이요,
반드시 나 성자의 재림을 위해
창조목적의 뜻에 결실을 이루어야 할 때임을
기필코 알아야 한다.
만약 회복하지 못한다면
선생에게 너희는 엄청난 상처와 슬픔을
선사하는 자들이 될 것이다.
역사를 보자.
아브라함의 제물 실수로 인해
성부 하나님께서는 400년간에 탕감을 받게 한 후
이스라엘 민족에게
다시금 모든 것을 회복시키기 위해,
모세를 보내어 역사의 뜻을 펼치시려 하였다.
하지만 모세를 보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뜻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태초의 계획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갈 수가 없었다.
가나안 땅을 가지 못함은 뜻이 깨진 것이요.
회복을 이루지 못한 안타까운 일이라 할 수 있다.
가나안이 회복의 종착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찌하였느냐.
성삼위는 여호수아를 통해,
2세들을 키우고 조건을 세우게 하여,
결국에는 역사의 뜻을 회복하기 위해
가나안 땅에 입성하지 않았느냐.
가나안 땅에 입성하여 무엇을 하였느냐.
여호수아는 성삼위에게 경배를 하였고,
감사 기도를 하였고,
오직 성삼위에게 영광을 돌렸다.
사랑아,
시대 사명자를 따르는 일이 그토록 큰 것인데,
항상 역사의 깨짐에는
사명자를 절대 믿어 주지 못하고
충성하지 못한 연고로구나.
이를 기필코 알고,
꼭 너희는 마지막 시대의 사명자 선생을 절대 믿고
그의 말을 충성하여 지켜야 한다.
이와 같이 기독교 1세들을 통해
역사의 뜻을 펼치려 했으나
뜻이 깨짐으로 섭리사를 택해
섭리사 시대 사명자로 하여금
역사의 뜻을 실현하게 된 것이다.
오늘날 이 섭리사는 마지막 역사의 종착지요,
마지막 역사이기에
기필코 뜻을 실현하는 역사이다.
또한 섭리사도 전반기 때
가나안 땅을 회복시키려 했으나
시대 사명자를 진정 깨닫지 못함으로,
마지막 회복의 역사까지 오게 된 것이다.
가나안 땅을 회복한다는 말은
가나안 땅에 확실히 들어감을 말하는 것이다.
바로 성약역사 속 깊숙이 들어와
뜻을 실현한다는 것과 같다.
사랑아, 지금 이 때가 너무나 중요하다.
지금 영계는 이 마지막 회복의 뜻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
태초의 목적된 그 뜻이
아담, 하와로 인해 깨짐으로
모든 것이 어긋나고, 틀어진 것 같았으나
결국 마지막까지 성삼위는
그 뜻을 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 그 뜻이 실현되는 때가 되었으니,
선생도 더욱 긴장하며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무덤기간에서 확실히 벗어남은
마치 신광야에서 가나안으로
완전히 나오는 것과 같은 것이다.
가나안은 이스라엘 민족의 본래 자기의 터전이었고,
하나님이 허락한 땅이었다.
사랑아, 마지막 역사 가나안이 어디냐?
바로 섭리사다.
이 섭리사가 창조 이래로,
뜻을 이루기 위해 펼쳐 온
수많은 땀방울과 노력의 결실을 이루고,
성경의 모든 뜻과 예언을 이루어,
실현하는 가나안의 터전이요,
나의 신부들인 너희가 이 가나안의 주인이로다.
태초의 뜻, 그 뜻 속에 모든 것을
본래대로 복직하는 섭리사.
이 섭리사, 시대 사명자가 참고 희생하여,
죄를 탕감하고 복직시키기 위해 조건을 세워 주고,
뜻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친
지난 과거의 세월의 수고와 애씀으로 인해
이제 섭리사가 완전히 독립하여
성약역사의 뜻을 이루는 때가 되었으니
신광야에서 악평하고 사명자를 불신하고 따르지 않
으면
모세를 악평한 1세들과 같이
결국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해
천국을 상속받지 못하는 것이다.
가나안은 결국 성삼위의 땅이요 터전이니,
성삼위가 거한 터전이 어디겠느냐?
천국이다.
천국이 너희 눈앞에 가까이 왔노라.
시대 사명자가 너희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천국을 샀다.
그래서 너희는
나 성자와 선생의 것임을 잊지 말아라.
이 모든 것이 기회의 문이 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알겠느냐.
(아멘!)
사랑아, 이 마지막 기회를
우습게 여기지 말아라.
올해 섭리사 완전히
무덤기간에서 나오는 그 깊은 뜻을
기필코 알아야 한다.
네가 완전히 나오지 못하면,
너는 가나안 곧 천국에 입성할 수 없다.
이 섭리사가 진정한 천국의 터전임을 깨달을 수 없
다.
깨달아야 네가 목적지를 향해 왔음을 알고,
마지막 나 성자의 재림의 종착지인
천국에 도달할 수 있다.
지금은 목적지를 향해
모든 것을 버리고 가야 할 때이며,
그 길을 방해하는
모든 것과 싸워 이겨야 할 때이다.
여호수아가 가나안에 입성을 할 때,
여호수아가 기도를 함으로,
시간이 없으니
여호수아 군대에게 우박을 무기로 선사하여
기적적으로 승리를 이끌게 한 것처럼,
나는 기도라는 선물을 너희에게 허락하여
나에게 간구한 대로 들어 주리라는 약속을 하였다.
새 일과 새 이벤트라는 뜻 속의 핵심은
바로 기도라 하였다.
“네가 기도하여 내게 매달리면
나는 네 원하는 바대로 들어주리라.”
하는 약속이요, 사랑이다.
사랑아. 제발 깨달아라.
지금은 결단할 때다.
결심할 때다. 기도할 때다.
마음의 심지를 굳게 할 때다.
이 생각 저 생각에 사로잡혀
왔다 갔다 할 때가 아니다.
확실히 결단하고 결심하고
반드시 무덤에서 벗어나야 한다.
무덤이 무엇이냐.
성약역사에 걸맞지 않는
아직도 구약, 신약권에 틀에 박힌 고정관념이요,
주관이요, 생각이다.
그 틀과 사고를 확실히 빼내지 않으면 안 된다.
새 역사 새 시대가 왔다.
주권도 바뀌고 주권자도 바뀌었다.
그런데 옛날식대로 하면
새 시대에 걸맞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섭리사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잔치를 한다.
그래서 참여하는 자들은 기쁠 수밖에 없고,
행복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이 혼인잔치요,
성약역사를 알리는 나팔 소리다.
사랑아, 회복하자.
회복해야 그 나팔 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으며,
네게 진정한 기쁨과 행복이 밀려와
혼인잔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사랑하는 성자 주님. 진정 저희가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사랑아, 그래. 잘 질문하였다.
첫째, 너희가 회복해야 할 것은
바로 시대 사명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충성이요, 사랑이다.
시대 사명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충성이 없다면,
절대적으로 새 시대로 넘어올 수 없다.
새 시대, 새 사명자를 완벽히 인정하고 따라야
그가 시키는 대로 하기 마련이다.
구시대도 결국 그 시대 사명자를 믿는다고 했으나
제대로 믿지 않음으로 뜻이 깨졌고,
그로 인해 구원받아야 할 자들이 구원받지 못했다.
또한 그로 인해
새 시대로 넘어올 수 있는 발판이 깨졌다.
100% 시대 사명자를 믿지 못하는 것 자체가
믿음의 파선이다.
그 믿음의 파선으로 인해
구원의 적신호가 오고
절대적으로 천국 문으로 들어갈 수 없다.
시대 사명자가 곧 천국 문이기에 그러하다.
너희는 마지막 기회의 때에
시대 보낸 자에 대한
100% 확고한 믿음과 충성을 다할 때,
기회가 축복이 되어 나타남을 알아야 한다.
이와 같이 이 마지막 때,
마지막 사명자를 따르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 한다.
마지막 역사이고,
인류 역사상 마지막 사명자다.
더 이상 시대 사명자는 없다.
선생이 마지막 모든 역사의 뜻을 이루고 장식하는
마지막 문이다.
이를 꼭 알아야 한다.
둘째, 시대 말씀 나팔 소리를 제대로 들으라.
시대 사명자가 너희의 죄와 인류의 죄를 대속하여
대신 십자가를 지고 탕감하여 용서를 해 주기 위해
희생의 조건을 세우고 있다.
그 조건으로 말씀을 통해 나타나
살아 있음을 확실히 말해 주며,
너희를 살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머리로는 안다고 하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그 심정 깊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귀 먼 자들이 많구나.
말씀에 선생이 말 못하는
그 심정의 소리가 있으니
바로 나 성자의 말씀이로다.
그 심정의 소리를 제대로 들을 때,
너는 깨달을 것이다.
시대 사명자를 정확히 깨달을 것이다.
깨닫는 자는 마지막 이 때
확실히 모든 것을 회복하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셋째, 너의 잘못된 사고, 생각, 정신이다.
나는 너희가 시대 사명자의 정신을 받길 원한다.
그런데 그 생각을 가진 자도
또한 받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도 많지 않다.
왜 그런 줄 아느냐?
네 생각과 정신이 도저히 틈을 주지 않고,
자신의 뇌를 꽉 잡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뇌를 열어 보면,
나 성자와 선생과 상반된 것들로
꽉 찬 자들도 너무 많다.
그런 자의 머리에 내가 어찌 들어갈 수 있겠느냐.
이것이 나를 배척하는 자요 반대되는 자이며,
불신하는 자이다.
기도도 자기 주관대로 해 놓고,
나와 대화 한마디 못 한다 하는 자들 많구나.
네 생각을 한 번 열어 보아라.
그러면 왜 나와 대화를 할 수 없는지 알 것이다.
나는 절대적으로 마음을 비운 자,
나의 소리를 듣길 원하는 자,
나와 선생에 대해 배우길 간구하며,
내 심정 알기를 간절히 호소하는 자,
나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는 자,
내 생각대로 하길 바라는 자에게 역사한다.
또한 나와 대화를 해놓고
대화하지 않았다고 하는 자들도 있다.
판단력이 부족하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연고니라.
나와 깊이 대화해 놓고,
‘난 언제 대화하지?’ 하는 자들은
기필코 이 기간 깨닫는 능력이 충만하길 빈다.
넷째, 너에게 묻겠다.
너는 이 역사에 대한
간절하고 애태우는 마음이 있느냐.
사명감이 있느냐?
사랑아.
선생과 같이 이 역사에 대한
간절하고 애절한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
선생은 성삼위의 한 맺힌
그 뜻과 사랑의 비밀을 안다.
그러니 내가 말을 하지 않아도
그저 성삼위의 역사를 이루고픈
애절하고 간절한 마음이 있다.
그것이 사명감이 된 것이다.
처음부터 어찌 사명감을 가질 수 있겠느냐.
나는 너희가 이 때,
투철한 사명감과 역사의 자부심을 회복하기 위해
역사에 대한 깊은 사랑과 애절한 심정을 느끼고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더욱 이 역사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래야, 역사를 만난 보람을 느끼고,
더욱 이 역사를 사랑함으로 지킬 것이다.
역사는 성삼위와 같다.
역사의 모든 세월,
성삼위가 이끌고 지켜 왔기 때문이다.
역사의 모든 비밀과 뜻은
오직 성삼위의 사랑이요,
창조목적의 실현이다.
다섯째, 나 성자 본체와 분체와의 사랑과 같이
사랑을 회복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두 마음 품고, 왔다 갔다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마음 주는 자들이 많구나.
나 성자 본체와 분체에게서는
두 마음도, 바람도, 거짓도 용납되지 않는다.
왜? 딱 붙어 있으니까.
이것이 일체다.
너희는 하도 일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일체라는 것을 쉽게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일체는 쉬운 것이 아니다.
완벽히 한 짝을 이루고 하나 될 때
비로소 일체 되었다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사랑아.
완벽에 도전하여,
사랑 일체의 회복의 뜻을 이루자.
사랑의 회복이 6000년 아니
그 이상 세월을 보내온
성삼위의 뜻을 회복하는 가장 큰 뜻이요,
마지막 역사의 핵심이다.
이를 깨닫고 진정 너희는
이 마지막 기회의 기간 모든 것을 회복하여
나 성자 본체와 분체를 맞는 영광을 누리길 바란다.
이제 섭리사는 마지막 역사의 뜻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앞으로 보아라.
나 성자가 강권적으로 역사하는
성약역사의 힘은
상상초월로 강해지고,
강렬한 빛을 낼 것이며,
저 구시대 역사의 힘은
상상초월로 약해지고,
빛을 점점 잃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너희가 모든 것을 회복해야
앞으로 더 크게 닥칠 바람을 잠재우며
맞서 싸워 이기게 되고,
이 성약역사의 힘이 강권적으로 강해지며,
빛을 낼 수 있는 것이다.
나 성자와 선생이 아무리 힘을 주어도
따르는 지체가 힘을 받지 못하면
강해질 수가 없는 것이다.
이는 곧 너희가 강해져야 역사가 강해지고,
역사가 강해져야 역사를 만난 너희가
재림의 뜻을 이루고
천국을 상속받게 되기 때문이다.
나 성자와 선생은 너희의 발판 위에
찬란한 빛을 낼 수 있다.
나 성자의 심정을 깨닫기 바란다.
사랑아. 섭리사야.
나 성자의 말을 듣고
완벽히 지키고 온전히 행해야
모든 축복을 감당하며 갈 수 있으니
확실하지 않고 완벽하지 않으면
절대 이 성약 새 시대 새 역사에 함께할 수 없음을
진정 말한다.
확실하지 않고, 완벽하지 않으면
무너지기 때문이다.
이제 성약 마지막 역사는
무너질 수 없는 역사이기에,
절대적으로 완벽하고 온전한 자만
데리고 갈 수밖에 없다.
역사의 뜻을 꼭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천국도 완벽한 나 성자의 대상체만 데리고 갈 수 있
듯
이 역사의 뜻에 실현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그래서 결국 역사를 만나고 이루는 사람들만
성약성에 갈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
회복하고 연단하는
마지막 기회의 때를 보내고 있으니
특공대들이 무섭게 훈련하여
전쟁에 나가 승리하는 용사가 되듯,
정신과 마음부터 무장하여
확고한 신념 아래 결단의 용사가 되길 바란다.
심정 깊은 말을 해 주었으니 잘 듣고 새겨
섭리사 모두 새 시대 새 역사에 뜻을 실현하자.
지금은 양과 염소를 가리듯,
새 역사 새 시대에 완벽히 들어와 뜻을 이룰 자들과
그렇지 못한 자들을 나누는 때이니,
진정 나는 너희 모두가
새 시대, 새 역사에 동참하는 신부의 자격 조건을 갖
추어
나 성자 본체와 분체와 함께하길 바란다.
함께하는 자 위에 성약 천국의 문이 열려
그 영광을 맛보리라. 사랑한다.
너희에게 마지막 회복의 기회를 허락한 성자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