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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9.23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2.09.23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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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3일 주일말씀> 생방송 open 말씀 따라 구원도, 변화도, 형체도, 사명도, 휴거도 좌우된다 (말씀의 가치와 결과) - 요한복음 1장 1절-5절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 라 2절: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절: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 라 4절: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절: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 요한복음 1장 14절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 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요한복음 3장 5절 5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 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사회자는 말씀의 주제를 말해 주지 않습니다. 말씀을 시작하면 설교자가 영상에 맞춰 주제를 말해 주며 다 같이 주제를 외치게 함. * 이 말씀은 작품 설교다. 모두 이 말씀을 깊이 듣고, 늘 말씀을 중심한 신앙을 넣어 주게 하자. 할렐루야. 우리의 심령이 깨어나는 행복한 주일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성삼위의 은혜 와 사랑을 느꼈습니까? 그 은혜를 맛보았습니까? 성삼위의 은혜와 사랑은 도저히 말로는 표현할 수 없 습니다. 그런데 말로는 표현할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성삼위의 사랑과 은혜는 우리 가운데 딱 떨어졌 을 때 그것을 우리가 받고 변화를 이루지 않습니까? 우리의 그 모습을 통해서 성삼위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인간의 생각은 아무리 차원이 높고 아무리 깊고 깊어도 항상 인간의 생각일 뿐입니다. 우리가 신 의 마음을 이해하고 신의 생각을 이해하려면 신의 경지에 도달해야 되겠죠? 오늘 생명의 말씀을 들음 으로 인해서 성삼위의 사랑을 더 느끼고, 그 사랑으로 완전히 변화되어서 그 생각으로 무장하는 시간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시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또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 니다. 주님은 지금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우리 개인별로 앞에 두시고 말씀을 전해 주신다는 것을 잊으 면 안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나타나시지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나타나 주시고, 또 그 깊은 심정을 전해 주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사람들은 큰 일은 하려고 하고, 주님의 눈물도 닦아드리고 싶고, 정말 많은 일들을 섭리사 가운데서 주님을 위해서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정작 큰 일을 하고,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지 않겠습니까? 그 말씀을 받고 주님의 의도가 어떠하고, 주님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알아야 되는데, 말씀을 들을 때 집중해서 그 의도와 생각을 알려고 하는 것에는 그다지 많은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모순입니다. 저는 지난 주 모순을 찾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서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이 생명의 말씀이 쏟아질 때부터 우리가 말씀에 집중하지 못 하고, 그 시간을 생명의 말씀으로 만들지 못 한다는 것이 모순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역사는 지금 이 시간에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다른 시간이 아니라, 지금 이 시간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돌림으로 인해서 우리에게 무한한 생명의 은 혜를 부어주시는 이 시간 바로 주일예배 이 시간이 생명이 시간이고, 우리가 변화될 수 있는 시간이 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초석이 되는 시간임을 믿습니다. 이 시간은 성삼위가 좌정하는 시간이죠? 주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세상의 멘토링을 들으러 온 게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우리를 구원시키는 말씀을 들으러 온 것입니다. 바 로 지금 이 시간에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주님의 심정을 깨닫는 것이 가장 큰 일을 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오늘 우리 섭리사 모든 여러분들이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집중하고, 이 모든 시간들을 생명 의 시간을 만듦으로 인해서 큰 일을 시작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 준비가 되셨죠? 그러면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은혜를 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화면을 보면서 말씀의 주제를 다 같이 외쳐 보겠습니다. <영상1> 말씀 따라 구원도, 변화도, 형체도, 사명도, 휴거도 좌우된다. (말씀의 가치와 결과) 아멘. 말씀 따라 구원도, 변화도, 형체도, 사명도, 휴거도 좌우된다. 여러분, 뭐에 따라서요? 말씀에 따라 말씀에 따라 모든 형체, 구원, 변화, 사명, 휴거 모든 것이 좌우되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 말씀의 그 가치에 따라서 결과가 좌우된다는 말이죠. 먼저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은 ‘말씀의 가치와 결과’입니다. 말씀의 가치와 결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 <말씀 내용>에 따라 하나님과 성자 앞에 신부로 대우받느냐, 아들이나 형제로 대우 받느냐, 종으로 대우받느냐 (손바닥으로 위, 중간, 아래를 표현하며 ‘신부’는 가장 위를 치면서 말하고, ‘형제’는 그 다음을 치면서 말하고, ‘종’은 가장 아래를 치면서 말한다) ‘구원의 차원’이 좌우됩니다. 말씀에 따라 신부로 대우를 받느냐, 아들이나 형제로 대우를 받느냐, 종으로 대우를 받느냐가 좌 우된다는 것입니다. 맞죠? 말씀의 가치와 결과입니다 그로 인하여 우리 영의 형체도 좌우되고, 휴거도 좌우되고, 사명도 좌우됩니다. 오늘 전하는 이 말씀은 섭리사 핵심 교리 중 하나입니다. 완전하게 깨닫 고 외쳐야 할 말씀입니다. 선생님은 이 말씀을 주님께 받아서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은 작품설교다. 모두 이 말씀을 제대로 깊이 배우고 듣고 늘 말씀을 중심한 신앙을 넣어주자.” 했습니다. 말씀을 중심한 신앙을 넣어줘야 만이 우리 모든 사람들이 주님과 완전히 일체되어서 흔들림 없 이 시대를 다스려 나갈 수가 있습니다. 오늘 작품설교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그 동 안 들었던 모든 말씀들 제대로 깨닫지 못한 것들이 있는지 잘 체크하면서 오늘 말씀을 들으시기 바라 겠습니다. 이제 말씀시작하겠습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정신을 집중하고 말씀들을 준비가 되셨죠. 자. 그러면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과 성자는 ‘사명’대로 말씀을 주십니다. 메시아인지, 사도나 제자인지, 선지자인지, 사사인 지, 목사인지, 강도사인지, 전도사인지, 평신도인지, 초신자인지, 그 사명에 따라 말씀을 주십니다. <영 상2 끝> 다 똑같으면 안 되겠죠? 사명에 따라 말씀을 주기 때문에 말씀을 들어보면 그 사명이 어떠한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주님을 느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말씀을 전하는 자가 어떤 말씀을 전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받았다’ 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받았다’ 함 입니다. ‘사명을 받았다’ 함이죠. 오늘 본문말씀인 요한복음 3장 5절을 보면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다』 했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다. 물은 무엇입니까? 물은 말씀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천 국의 생명을 낳게 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천국의 생명을 낳게 됩니다. 여러분, 천국의 생명을 낳아야 되겠죠? 오늘의 이 말씀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나타나기 전인 구약시대에 모세나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는 차원이 다르고, 성자가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역사하신 때인 신약시대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를 통해 구원받는 차원이 다릅니다. 엄연히 달랐습니다. 자, 또 성자가 이 세상에 다시 오셔서 이 시 대 구원자를 그 육신으로 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를 통해 구원받는 차원이 다릅니다. 말씀도 다르 고, 구원받는 차원도 다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말씀 내용>에 따라 구약 - 신약 - 성약으로 나눠져 시대도 다릅니다. <말씀 내용>에 따라 하나 님과 성자 주님이 종으로 대해 주시느냐, 아들이나 형제로 대해 주시느냐, 신부로 대해 주시느냐 하는 ‘구원의 차원’이 좌우됩니다. 고로 ‘영의 형체’도 좌우되고, ‘휴거’도 좌우됩니다. <말씀 내용>에 따라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가까이 대해 주시고, 사명도 주시고, 사랑도 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최고의 위력은 ‘말씀’입니다. (성경을 손에 들고 높이 든다) 만일 ‘성경 말씀’ 없 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었다면, 아마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확신이 없어서 지구 세상에 믿고 사는 자들의 수가 이같이 번창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또한 샤머니즘 종교같이 교리도 없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우상시하며 믿고 살았을 것입니다. 말씀을 멀리하고 말씀을 제대로 받지 못한 종교인들은 지금도 예배 때 돼지를 잡고 과일을 갖다 놓고 그 앞에서 절하면서 하나님을 섬깁니다. 이들은 샤머니즘 종교인들과 같습니다. 고로 불교나 다 른 우상 종교처럼 우상을 섬기듯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기게 됩니다. <영상3 끝> 선생님은 늘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이 중요하다고. 왜냐하면 말을 이 대화를 나누지 않으면 그 속 마음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말씀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 으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도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인생도 창조하셨습니다. ‘말씀’으로 우리의 혼 도 영도 하늘나라에 속한 형체로 변화시키고 부활시켜야 됩니다. (손을 양 옆으로 높이 들면서 ‘천지 만물 창조’ / 손으로 설교자 자신을 가리키며 ‘사람 창조’) 모든 것이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 천지창조 도 인생 창조도 말씀으로 이루어졌고, 우리 영을 하늘나라로 휴거시키는 것도 말씀으로 하는 것입니 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 말씀>과, 예수님이 오신 후 <신약 말씀>은 너무 차이가 나게 다릅니 다. <구약 말씀>은 메시아를 기다리는 말씀입니다. <신약 말씀>은 메시아가 와서 전하는 말씀입니다. 완전히 다르죠. 메시야가 오기 전 말씀이냐? 메시야가 오고 나서 말씀이냐? 비교가 됩니까? 안됩니다. 비교가 안됩니다. 비교가 안 됩니다. 구약 때는 종 입장에서 하나님을 믿고 살았다면, 신약 때는 하나님께서 성자를 보내시고 예수님 이 아들 사명을 가지고 왔기에 누구든지 그를 구원자로 믿고 따르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은 신약 아들급 구원을 받고 아들의 권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영혼들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예수님이 살 아 있을 때 십자가 위에서 우측 강도에게 “네가 나와 같이 낙원에 가리라(눅 23:43).” 한 대로 낙원급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신약 구원의 한계는 <낙원급 구원>입니다. 곧 과정적 구원으로 <신광야급 구원>입니다. 왜냐하 면 신약급 구원은 하나님의 구원역사 전체를 볼 때 완성된 구원이 아닙니다. 여러분, 왜 그렇죠? 예수 님께서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그 뜻을 다 못 이루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역사를 축소시켜서 보았 을 때 완성된 구원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이 이야기를 할 겁니다. 신약 때 완성급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과정적으로서 신광야급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완성된 역사가 와야 되겠죠? 그렇기 때 문에 신약성경을 보면 재림에 대한 예언만 쫙 되어 있습니다. 왜? 재림을 하면 그가 와서 완성된 역사 를 이룬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이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드릴 것입니다. 신약급 구원의 한계는 바로 낙 원급 구원입니다. 하나님은 구약 - 신약 - 성약으로 차원을 높여 점진적으로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 다. 주님이 하신 말씀을 꼭 그대로 믿어야 됩니다. (아멘.) 믿습니까? 오늘 주님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다 받아들임으로 구원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 지금부터 섭리사 핵심 교리 중 하나로서 완전하게 배우고 알고 외쳐야 할 말씀을 전하겠습니 다. 오늘 새로 오신 여러분들도 잘 이해가 되실 겁니다. (* 먼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4> ★ 중요 영상 신약시대에 하늘의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서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님 의 육신이 죽기 전에 그 입을 통해 “내가 세상에 다시 온다(요 14:18).”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 로 승천하실 때도 “내가 다시 온다.” 하고 천사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행 1:11). 이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아들급으로 살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희망으로 기다렸 습니다. 이것이 ‘메시아 재림의 소망’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그 육체가 다시 살 아났다고 믿으니,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 모습 그대로 다시 온다고 그릇 알고 기다립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격인 하늘의 성자가 천국에서 ‘영체’로 다시 오십니다. 초림 때 성자는 ‘아들’로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같이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면서 땅의 나사렛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고, 나 사렛 예수님을 똑같이 아들이라 칭하고, 성자와 똑같은 이름을 주고 기르셨습니다. 그때는 하늘의 독생자인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셔서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다. 아들을 믿으면 종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된다.” 하고 신약 말씀을 전하시며 아들급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재림 때는 신약시대와 다른 주관권이라서 하늘의 성자가 ‘신랑’으로 오십니다. 신랑으로 오시되 영체이니 또 땅에 합당한 자, 곧 신부로 준비된 자의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성자가 ‘신랑’으로 오셔야 신약 2000년 동안 희망으로 재림을 기다린 신약인들이 그 말씀을 듣고 하늘의 신부가 되어 신부로서 성자를 맞게 됩니다. 2000년 동안 발달되었는데 성자께서 2000년 전과 똑같이 ‘아들’로 오시면, 재림을 맞는 자들의 희망이 신약시대 차원과 똑같습니다. 성자가 ‘어떤 사명’ 으로 오시는가에 따라 그를 맞는 자들의 상대적 차원이 좌우됩니다. <영상4 끝> 아멘. 예수님은 늘 말씀하셨죠. 내 말을 듣는 자는 종에서 벗어나서 아들의 권세를 받는다고 했 습니다. 왜요? 차원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 나사렛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약시대로 넘어 온 사람들만 신약시대 자녀급의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 계속해서 중요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5> ★ 중요 영상 재림 때는 성자가 하늘에서 ‘신랑’으로 오시면, 이 시대 중심 사명자를 구원자로 택하여 땅에서 신부로서 조건을 세우게 하시고 그가 먼저 성자를 신랑으로 맞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 시대 사람들이 먼저 땅의 구원자를 맞아 그 말씀을 듣고 따르게 하여 그를 통해 성자를 신랑으로 맞게 하십니다. 전능자 신은 항상 땅의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구약 모세 때>는 모세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셨 습니다. <신약 초림 때>는 하나님께서 하늘의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 셔서 그를 구세주로 삼고 역사하셨습니다. <성약 재림 때>는 성자가 다시 오셔서 땅에서 신부의 조건 을 세운 자, 시대에 가장 합당한 자를 세워 그 육신을 쓰고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그 육의 몸을 가지 고 “보라 신랑이로다. 맞아라.” 하십니다. 마태복음 25장에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열 명의 처녀들이 신랑을 맞는 비유’에 대해 말씀해 놓았습니다. 이 말씀은 신약 때 이루어질 말씀이 아니라 재림 때 이룰 비유의 예언 말씀입니 다. 그 날에 신랑을 기다리는 열 명의 처녀가 있는데, 그중의 다섯 명의 처녀는 미련하여 기름을 준 비하지 못하여 신랑을 못 맞고, 나머지 다섯 명의 처녀는 지혜로워 기름을 준비하여 신랑을 맞았다고 했습니다. 이는 재림 때를 두고 비유로 한 말씀입니다. ‘그 날’은 재림 때입니다. ‘신랑’은 재림 때 성자가 땅에 세운 자입니다. ‘기름’은 시대 말씀입니 다. 재림에 해당되는 시대 말씀을 듣고, 재림 때 성자가 땅에 세운 자를 맞으면, 하늘에서 다시 오신 성자 본체를 신랑으로 맞는다는 말입니다. 이런 자는 지혜로운 다섯 처녀와 같습니다. <영상5 끝> 네. 이해가 잘 되시죠? 마태복음 25장 말씀은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재림 때 성자께서 어떻 게 오실지 예언한 말씀이기 때문에 딱 두가지로 비유를 하였죠. 맞는 자와 못 맞는 자, 바로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 이 두가지로 나누었습니다. 이 시대와 똑같습니다. 이 시대를 두고 말씀하신 거죠. 마 태복음 25장의 말씀은 신약 때 이룰 말씀이 아니라, 주님이 다시 오셨을 때 재림 때 이루어질 말씀이 라는 것입니다. ★ 미련하면 새 시대를 못 맞고, 그 시대에 성자가 세운 자를 못 맞습니다. 뭐라구요? 미련하면. 뭐에 미련해요? 기름이 뭐라고 했죠? 말씀. 어떤 말씀이요? 시대말씀. 미련하여 시대말씀을 받아들이 지 못하면 결국 보내 자를 받아들이지 못 하고, 성자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한가지 진리를 절대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이 섭리사의 핵심교리예요. 절대 하늘의 성자 하나님은 땅에 육신 쓰고 오 신다. 구약부터 신약까지 모든 역사를 보면요. 절대 본체가 나타나신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항상 사 람 쓰고 나타났습니다. 두 사람도 아니구요. 시대마다 한 사람씩. 맞습니까? 알면서도 맞지 못 하는 시 대가 이 시대이고, 구시대도 똑같이 그러했습니다. 여러분, 이 한가지 진리를 머릿속에 넣고 오늘 말씀 을 들어야 되겠습니다. 미련하면 새 시대를 못 맞고, 그러므로 보낸 자를 맞지 못 하고, 그러므로 시대 말씀을 못 받아들이고 성자를 못 맞습니다. 고로 구원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 시대 말씀은 그 시대에 성자가 보낸 구원자가 전합니다. 성경 역사적으로 다 그러했습니다. 이 시대만 그러한 것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역사를 보았을 때 하나님과 성자께서는 그 시대에 보낸 자 구원자 오직 그 한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시대 말씀 을 믿고 받아들인 것이 땅의 구원자를 맞은 것이고, 보이는 땅의 구원자를 맞은 것이 보이지 않는 전 능하신 하늘의 성자를 하나님과 함께 맞은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중요하니까 한 번 더요. 시대 말 씀을 믿고 받아들인 것이 땅의 구원자를 맞은 것이고, 보이는 땅의 구원자를 받아들인 것이 보이지 않 는 전능하신 성자를 하나님과 함께 맞은 것입니다. ★ 가르쳐 주었으니 이제 잘 알고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시대 땅의 구원자를 맞고, 그로 인하여 근본되시는 성자 본체를 신랑으로 맞기 바랍니다. 선생도 지혜로워서 지혜로워서 성자를 신랑 으로 맞았습니다. 지혜와 미련함을 무엇으로 구분하느냐? 주님을 맞았느냐, 맞지 못 하였느냐. 지혜로 웠기 때문에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았습니다. 알면 간단합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다섯 처녀는 ‘알아 서’ 너무나 쉽게 신랑을 맞고, 그런데 나머지 미련한 다섯 처녀는 ‘몰라서’ 못 맞았다고 비유로 말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미련한 것과 지혜로운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 우리는 지혜로워서 주님을 맞아야 되겠습니다. 모르는 것이 미련한 것입니다. 배워야 지혜로워집니다. 오늘 우리 새로 오신 여러분들과 섭리사 전체 모든 여러분들 지혜롭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이미 말씀을 배워 주님을 맞았는데, 더 지혜로워 서 주님을 완전하게 맞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혜로움과 미련함의 차이가 무엇인지, 지 금부터 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마태복음 24장 30절을 보면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 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했습니다. 기독교 는 ‘구름’을 하늘 흰 구름으로 풀고, 재림 때 인자는 하늘 흰 구름을 타고 온다고 성경을 풀고 가르칩 니다. 그러면 미련한 다섯 처녀와 같아서 성자 주님이 다시 오셔도 맞지 못합니다. ‘구름’은 깨끗한 자, 곧 깨끗한 사람을 두고 비유로 말한 것입니다. 물이 햇볕에 의해 하늘로 증 발하여 정화된 후에 깨끗한 구름이 됩니다. 이와 같이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의롭게 삶으로 정화된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끝> 재림 때 성자가 다시 오신 것을 어떻게 아느냐? 바로 성경의 비밀들이 풀리는 것을 보고 알 수 있겠죠. 재림때 성자 주님이 다시 오셔서 그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었을 때 그 온전한 말 씀을 듣고 시대를 바로 알고, 제대로 듣고, 시대 말씀과 보낸 자를 믿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메시아 를 따르는 자가 곧 ‘정화된 깨끗한 사람’입니다. 여러분, 정화된 깨끗한 사람 많습니까? 간단해요. 나는 회개할 것이 많다면 회개하십시오. 말씀을 들으면서. 그 시대 성자가 다시 오셔서 시대 말씀을 그 사명자를 통해 주었을 때 그 말씀을 듣고 믿고 그리고 회개하고 그 보낸 자를 믿고 따르며, 온전한 행실을 하는 사람이 정화된 깨끗한 사람, 바로 구 름으로 비유했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5절을 보면, 타락된 자를 ‘더러운 물’로 비유했습니다. 더러운 물이 하늘로 증 발하여 정화되면 어떻죠? 깨끗한 구름이 되듯이, 죄 가운데 타락한 인생들이 태양 같은 메시아의 말씀 을 듣고 회개하고 정화되어 깨끗한 인간 구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구름입니다. 구름이 둥실둥실. 주님이 지금 떠다니십니다. 주님이 오늘 구름타고 오셨네. 그러니까 사람들이 하늘을 쳐다보면 미련한 자, 오늘 주님이 구름타고 오셨다면 ‘우리를 타고 계시는 구나.’ 바로 이 가운데 나타나셨다는 말씀입니다. 맞습니까? 재림주는 이렇게 깨끗하게 정화된 사람들 을 타고 다시 오십니다. 성경은 이를 두고 재림주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한 것입니다. 주는 세상에서 막 살면서 타락된 자들을 타고 오지 않으십니다. 그러면 그들을 신부로서 구원할 수가 없고 휴거 역사를 펼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며 자기 죄를 회개하여 의롭 게 된 자들을 타고 오십니다. 여러분, 주님이 여러분을 타고 싶어 하신다니까요. 그러니까 시대말씀을 전해서 믿게 하고, 행하게 하고, 회개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을 타고 신랑이 되어 신부구 름을 타고 오시려고. 믿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예수님 오시기 전 구약 때도 ‘구름 타고 메시아가 온다.’ 했습니다. 다니엘서 7장 13절을 보면, 다니엘 선지자가 말하기를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 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했습니다. ‘인자’는 사람의 아들입니다. 신약 때 인자는 마리아의 몸을 타고 온 자, 청중 구름을 타고 온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님’입니다. 하늘의 성자가 오셔서 나사렛 예수를 성령으로 잉태되게 하여 그를 그 시대 메시아로 삼고 신약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그 시대에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그가 전하는 새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은 그 시대 인(人)구름이 됐습니다. <영상7 끝> 히브리서 12장 1절에 사도 바울은 이같이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 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 며...” 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같이 말씀했습니다. 여기서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믿고 따르 며 증거하는 자들을 ‘구름’이라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 이 말씀을 볼 때, <신약 때>도 역시 메시아가 타고 온다고 한 ‘구름’은 ‘사람’으로 풀어졌습니 다. 맞습니까? 재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사는 동시성입니다. ★ <재림 때>도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온다는 성경 말씀은 또 동일하게 ‘사람’으로 풀어집니다. 상식입니다. (아멘.) / 상식입니다. 하나님을 상식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인간들의 생각 자체가 잘못 된 것입니다. 구약 때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고, 신약때는 하늘 뭉게구름 타고 오시고? 성약 때만 사람 타고 오시나요? 아닙니다. 똑같습니다. 오늘 구약말씀 신약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면서 똑같이 인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림 때는 신약 때와는 다릅니다. 신약 초림 때보다 차원을 높여 성자가 신랑으로 재림하 여 신부로 준비된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신약 때 성자께서 아들로 오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셨듯이, 이 재림 때는 아들에서 한 차원 높여서 신랑으로 재림하여 신부로 준비된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신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하느냐? 뭘로 그를 보냈다는 것을 증거하느냐? 바로 말씀을 주십니다. 그를 통해 말씀을 주시는데 ‘신부의 말씀’을 주십니다. 성자께서 신랑으로 오시는데 그가 전하는 신부 의 말씀을 들으면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부의 말씀을 주어서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차원 높여 사랑의 대상으로 삼으시고 구원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재림 때의 인구름입니다. 누구예요? (저희 요.) 대개 좋아하시네요. 여러분들은 재림 때 인구름이 되었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인물들이 된 거예 요. ★ 성자 본체와 그 분체는 <신약 초림 때>는 자녀급 구름을 타고 오고, <성약 재림 때>는 차원 을 높여서 신부급 구름을 타고 옵니다. 이제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자녀급 구름은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씀을 믿고 따른 자들, 재림 때 신부급 구름은 이 시대 성자 신랑으로 오신 자 그 보낸 자를 믿고 따르고 그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른 자들, 그들이 바로 신부급 구름입니다. 말씀도 차원을 높입니다. 신약 때와 재림 때는 말씀 차원도 다릅니다. <신약 초림 때는> 자녀급 말씀을 가지고 오고, <성약 재림 때는> 차원 높여 신부급 말씀을 가지고 옵니다. 고로 성약 말씀은 신 약 말씀보다 차원이 높고 내용도 다릅니다. 사람들이 오면 이야기하죠? 저희 교회에 오면요. “뭔가 좀 다른 거 같아요.” 다른 거 같은 게 아니라, 다릅니다. 다릅니다. 다른 것을 인정하신다면 말씀을 제대 로 들으시는 것입니다. 똑같다고 생각을 하시면 다시 말씀을 들으셔야 합니다. 뭔가 오늘 딱 오셔서 “다르다.” 그러면 말씀을 제대로 듣고 계신 것입니다. 왜? 다릅니다. 주님이 오신 차원이 다르시고, 그 몸으로 쓰는 자가 다르기 때문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기독교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부활했다고 믿으며, 그 육신이 재림하 여 다시 온다고 합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그 예수를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재림한다고 기 다리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서 미련한 다섯 처녀는 미련하여 신랑을 맞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영상8 끝> 주님을 맞지 못 하는 최고의 모순 중에 하나가 바로 나사렛 예수님이 바로 죽은 육체가 다시 살 아서 온다고 해서 믿는 그것 때문에 미련하여서 성자가 다시 오셔도 맞을 수가 없습니다. 육신쓰고 오 는 것을 모르니까 어떻게 맞겠습니까? 그 죽은 육신이 다시 살아나서 온다고 믿는데 어떻게 맞겠습니 까? 우리 죽은 육신도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서 주님을 맞는다고 하는데, 그렇게 안 하시는데 어떻게 맞을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우리 섭리역사의 힘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끝을 봐야 되요. 과정 가운데 무엇을 보여주 더라도요. 결과가 틀리면 아무 것도 소용이 없어요. 그동안 살아왔던 모든 것이 헛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섭리역사의 최고의 자부심은 끝에 가서 있습니다. 왜? 그 동안 전했던 모든 말씀들이 비로소 그 말 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최고의 정신, 선생님이 받은 최고의 철학 “끝까지, 끊임없이, 포기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고생되어도 생명길 가자. 끝까지 하자. 끝까지 가면 별별 꼴도 다 볼 것이다. 별별 것도 다 보면서 결과도 볼 것이다.”입니다. 천국도 보게 될 줄로 믿습니 다. 예수님 오시기 전 구약 때도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 종교인들이 있었죠. 이들은 하 나님이 온다고 하니, 하나님이 눈에 보이게 올 줄로 알고 믿고 기다렸습니다. 모순이었어요. 왜인줄 아 십니까? 이사야 선지자도 안 믿어. 엘리야 선지자도 안 믿어. 예레미야 선지자도 안 믿었어요. 백성들 이 안 믿으니까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는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역사가 계속 깨지는 겁니다. 그런데 4 천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 온다고 하니까, 육의 눈에 보이게 하나님의 신이 올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자를 통해 오셨고, 성자는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인간들의 눈에 보이게 오셨습니다. 할렐루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인 성자는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 습니다. 성자는 신이라서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어도 그 본체는 인간들의 눈에는 전혀 보이 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체를 본 자는 없습니다. 상징으로는 봤어요. 태양같이. 산같이. 역시 성자 본체도 본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요. 구약시대 유대 종교인들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예요. 역사가 동시성인데 이것까지 동시성입니다. 2000년 동안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살았던 신약인들도 구약인들같이 재림 때는 자기들 이 믿는 나사렛 예수님이 육체로 재림한다고 눈에 보이게 하늘에서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립니다. 항상 자기가 인식하는 대로 그 보낸 자 내가 기다리는 자 믿는 자, 그가 올 것으로 알고 기다립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오늘도 저의 말씀을 들으러 온 게 아닌 우리 총회장 목사님, 선생 님의 말씀을 들으러 오지 않았습니까? 왔는데 기대가 깨졌습니까? “정조은. 또 나왔어.” 그렇게 안 하 면 무엇입니까 왜? 말씀 가운데 나타나기 때문에, 말씀 가운데 나타나서 주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는 저는 대언자이지, 그가 와서 말씀하시 때문에. 맞습니까? 육의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그가 역사함을 그가 말씀함을 우리는 믿고 있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그러나 재림 때도 하늘의 성자가 재림하십니다. 성자가 다시 오셔서 땅에서 이 시대 사람 중에서 신부로 준비된 자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그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신약인들이 기다렸던 <재림 역사>를 땅에서 펴 나가십니다. 그를 믿고 따르는 것이 <육신 휴거>입니다. 이들이 마태복음 25장에 나온 지혜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알고 사는 자들입니다. <영상9 끝> 아멘. 우리는 하나님을 믿죠? 그리고 성자 주님이 우리의 신랑이십니다. 우리는 그를 맞기 위해 기다립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에게 찾아오게 제시해 주신 길을 따라갈 뿐입니다. 그래서 그 길을 따 라야 주님께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따르는 것이 바로 육신휴거입니다. 오늘은 ‘말씀의 가치와 결과’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과 성 자의 역사의 진리가 최고로 가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이 시대 성약 섭리역사의 진리가 최고로 가치있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남자와 여자 와의 대화를 들어 보면요. 남자와 여자가 대화를 하고 있어요. 상대 여자가 자기 여동생인지, 자기 애 인인지, 자기 부인인지 알 수 있듯이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 내용>에 따라 상대가 자 녀인지, 상대가 신부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야기하죠. “이상한 소리하네!” 그 말을 하는 즉시 하나님 앞에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주님께서 이 시대 신부의 말씀을 주시고 우리를 신부로 대하시면 우리는 신부죠. 맞습니까? 남자가 여자에게 X염색체를 주느냐, Y염색체를 주느냐에 따라 딸이냐, 아들이냐가 좌우되듯이 하 나님과 성자가 그 시대에 어떤 말씀을 주느냐에 따라 자녀급이냐, 신부급이냐가 결정됩니다. <신약 초 림 때>는 성자가 ‘아들’로 오셔서 아들인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아들이 되는 말씀을 주셨고, <성약 재림 때>는 성자가 ‘신랑’으로 오셔서 신부인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신부가 되는 말씀을 주십니다. 남자도 여자도 그 상대를 자기 친구로만 만들려면 상대에게 절대 친구 같은 말을 해 줍니다. 친 구로 남고 싶은 여자에게 굳이 다른 말로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꼭 남자가 친구로만 대하고 싶다면 절대 선을 긋습니다. 절대 표현이나 이런 것도 하지 않습니다. 만약 자기 애인으로 만들 사람이라면 애인에 해당되는 말을 해 줍니다. 선물도 애인에 해당되는 선물 을 해줍니다. 이때 ‘애인’이라는 단어만 쓰는 것이 아니라, 정말 애인에게 해당되는 말을 해 줍니다. 이와 같이 상대에게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상대를 어떻게 대할지 결과가 좌우됩니다. 굉장히 중 요한 말씀입니다. 맞습니까? 상대를 어떻게 대할지에 따라서 말이 달라지고, 그것에 따라서 결과가 달 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 말씀이 최고의 진리의 말씀이라고 여러분들에게 말해주고 있습니 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시대에는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께서 종급 말씀을 주셨고, 예수님이 오신 후부터 신약시대에는 자녀급 말씀을 주셨고, 성자가 다시 오신 재림시대부터는 신부급 말씀을 주십니 다. 발견하지 못한 자들은 여전히 자녀급에 속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말씀을 주실 때는 나타나서 빛으로 쫙 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합당하게 그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주십니다. 믿 습니까? 오늘도 여러분들은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거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우리의 신랑은 전능하신 성자이십니다. 성자께서 자기 육으로 쓰는 신부를 통해 이 시대 에 사랑의 신부가 되는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그러면 우리 육의 삶이 변화되요. 신부로서, 여러분 많 이 변화되었습니다.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는 아주 많이 변화되었어요. 아주 많이 말씀을 통해 신부같지 않았던 사람이 신부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저도 주님을 신랑으로 대한다는 것은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주님이 어떻게 우리의 신랑이신지? ‘신랑되신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그냥 찬양만. 신랑되신 예수께서 주님이 신랑으로 느껴졌다면 그렇게 안 살았을 거예요. 주님은 메시야, 나를 구원할 자, 무서워 약간 두려워요. 홀리홀리. 이 외에 주님? “주님을 너무 사랑합니다.” 할 수가 없는 그런 존재, 기성에 있을 때는 말씀을 못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못 했어요. 그렇게 대해야 된다는 말씀을 못 들었습니다. 그러니 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이 시대 말씀을 들으니까 내 육의 삶이 우리의 육의 삶이 신부로 변화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우리 영도 하늘의 신부로 변화되어 하늘나라 형체를 갖추게 됩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 면 성자 본체가 영체로 재림하시는데, 이때 신부로 예비된 영들을 하늘로 휴거시켜 천국에 데려가십니 다. 완벽하죠. 휴거의 비밀의 말씀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휴거되어 천국에 간 영들은 천국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요한계시록에 말씀은 예언되어 있습니다. 자기 영을 육신이 살아있 을 때 휴거를 시켰어요. 그러면 내 영이 빠져나갔을 때 내 육이 죽느냐? 그래도 문제입니다. 그럼 이 땅에서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휴거된 우리 육신을 처리해야 합니다. 맞습니까? 우리 살아있을 때 재림 하셔서 우리 육이 죽으면 그럼 땅에서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우리 육을 처리해야 되는 상황이 생깁니 다. 자기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가게 했어도 그 육신은 천국에 못 가고 살아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 씀을 배웠죠? 그러면 이 땅의 육신은 어떻게 되느냐. 죽지 않고 성자가 육으로 쓰는 땅의 구원자를 통 해서 육의 생을 다할 때까지 땅에서 성자의 신부로서 혼인 잔치 역사를 펴 나가게 됩니다. 죽을 때까 지. 이 기간이 죽고 죽고 또 죽어도 천년 동안 이 후대를 통해서 이 땅에서 계속 펼쳐지게 됩니다. 그 리고 너무 감사한 것은 우리의 육신을 휴거시켜 놓았어도 육신만 살아있다면 내 영을 위해 천국의 집 을 더 지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의를 쌓을 수 있다는 최고의 기쁨이 남아있죠. 그래서 이 시대 태어난 자가 참으로 복된 자입니다. 여기서 끝나지 않죠? 그러다 성자가 육으로 쓰던 땅의 구원자가 죽었습니다. 그 육신이, 그러면 거기서 끝나는 게 아 니라 신약 때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죽고도 2000년 동안 그가 전한 복음을 가지고 신약역사를 펴 나갔듯이, 이와 같이 성약 재림역사도 그가 전한 복음을 가지고 그 영이 성자와 함께 땅에서 1000년 동안 역사를 펴 나가게 됩니다. 이미 휴거의 모든 비밀은 다 밝혀졌습니다. 우리는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때를 따라 하늘의 역사를 펴면 서 가게 됩니다. 시대 사명자는 왜 이렇게 잘 알까? 모르는 게 없어요. 왜요? 사명을 받고 왔으니까. 사명을 받고 오는 자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야 사명을 이행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사명을 받고 왔으니, 구원의 일에 대해 오죽 잘 알겠습니까? 그러니 말씀을 듣고 모든 성경의 비밀을 파헤치며 하 나님을 주님을 온전하게 맞는 자가 시대의 사명자입니다. 성자는 그 육을 통해서 이미 세계적으로 34 년 동안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오셨습니다. ★ 시대 사명자, 곧 성자의 육인 분체 바로 분신이죠. 그의 말씀을 들어야만 지금 이때가 성약 재림 때인지 신약 초림 때인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 분체의 말씀을 들어야만 그의 사명이 무엇인 지 알 수 있습니다. ★ 주님의 신부가 되고 싶나요? 주님의 신부가 되려면 성약 재림역사로 와서 성약 재림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두 가지 조건이예요. 어떻게요? 성약 재림역사로 와야 되요. 와서 성약재림 말씀을 들 어야 해요. 그래야 육도 영도 주님의 신부로 변화됩니다. ★ 비유를 들어서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사과나무가 있습니다. 이 사과나무를 심는 자는 사과에 서 복숭아가 열리기를 너무나 원했습니다. 바보예요. 복숭아 나무 열매가 열리기를 원하면 복숭아 나 무를 심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어때요? 사과나무를 멋있게 심어놓고 거름을 엄청 많이 했어요. “복숭아야. 열려. 복숭아 나무에게 주는 거름을 너에게 주겠어.” 그러면 뭐가 열릴까요? ⑦ 사과나무에 아무리 거름을 해도 그 열매가 사과로서 더 좋게 변화되지, 사과가 복숭아가 되지 는 않습니다. 맞습니까? 어떻게 주먹을 내놓고 보자기처럼 이겼다고 할 수가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똑같지요. 이거랑. 사과는 주먹으로 복숭아는 보자기로 표현을 하라고 하셨는데요. 이렇게 하니까 생각 이 나네요. 가위바위보도 그거랑 똑같지 않습니까? 주먹을 이기려면 보자기를 내야지. 맞지 않습니까? 절대 사과나무에서는 사과만 열립니다. 아예 복숭아 나무를 심어서 열매가 복숭아가 되려면, 아예 복 숭아나무에서 열려야 됩니다. (사과는 주먹으로 표현, 복숭아는 손바닥을 펴서 표현) ★ ⑧ 이와 같이 신약역사는 아무리 자체적으로 차원을 높여도 아무리 성령이 충만하고 엄청난 말씀을 전해주어도 육과 영이 아들급으로만 더 좋게 변화되지, 주님의 신부로 변화되지는 않습니다. (아들은 검지로, 신부는 엄지로 표현) ★ 주님의 신부가 되려면, 신약역사에서 신약 말씀을 듣고서는 절대 안 됩니다. 반드시 성약 신 부 역사로 와서 성약 말씀을 듣고 신부의 행실을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싫어요. 자녀가 좋 아요. 신약 시대 남아서 자녀의 말씀을 들을 께요.” 합니다. 주님의 뜻을 역시 몰라서 그렇습니다. 다 시 말하면 성약역사로 와서 주님의 신부가 되는 말씀을 듣고, 성자 분체를 먼저 100% 알고 믿어 거듭 나고 변화되어야 그로 인해 육도 영도 예쁘고 멋진 하늘나라의 형체 그리고 신부가 됩니다. ‘말씀’을 잘 전해 줘야 미련한 신부가 되지 않고, 지혜로운 신부가 되어 하늘에서 오신 성자도 맞 고, 성자가 보내신 그 육도 실감 나게 현실을 보면서 맞게 됩니다. 전초말씀의 마지막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 우주가 창조된 지 약 137억 년이 넘었고, 종교 역사를 시작한 지 6000년이 넘었습니다. 세상 창조 이후, 종교 역사 시작 이후 최고로 차원 높은 말씀, 최고로 귀한 말씀, 주님의 신부가 되는 말씀 이 선포되는 때가 바로 ‘이때’입니다. 성자가 다시 오심으로 해 주시는 말씀이며, 이 시대 성자 분체가 조건을 세움으로 성자가 그를 통해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귀한 보석 같은 말씀임을 진정 깨닫고 알아 야 됩니다. 새 역사 새 인물입니다. 성약 말씀은 새 것입니다. 이 말씀은 어디에서도 듣지 못한 말씀입 니다. <영상10 끝> 아멘. 여러분 끝까지 끝까지 가셔서 이 말씀이 정말 살아있고, 정말 진실한 완전한 진리임을 꼭 반드시 확인하기 바랍니다. 확인하기 전까지는 내려오지도 마십시오. 포기하지도 마십시오. 낙심하지 말고, 흔들리지도 말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 신랑되신 주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시겠습니다. 주님이 직 접 전해주시는 말씀도 여기에서만 듣는 말씀입니다. 오늘 새로 오신 분들 “처음인데 낯설어요.” 정성 입니다. 이 곳에서만 있는 귀한 말씀, 우리의 귀와 우리의 마음을 더 활짝 열고 더 집중해야 되겠습니 다. 주님을 모시겠습니다. <영상11> <성자의 말씀> 신랑이 되는 나 성자가 나의 신부인 나의 육을 통해 ‘시대 신부의 말씀’을 주었고, 너희가 그 말 씀을 듣고 믿고 나를 사랑함으로 너희도 모두 나의 신부가 되게 했다. 나의 말을 잘 들어라. ★ 지금은 재림시대다. 지금은 때가 재림시대다. 너희는 지금 성약 재림역사로 와서 나의 육을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고 있다. 고로 땅에서 육신 휴거를 이루었다. 그로 인해 너희 영이 나의 신부로 변화되고 있다. 어서 마지막으로 너희의 영을 빨리 완성하여라. 100% 온전한 신부의 형 체로 완성하여라. 나 성자 본체인 영체가 곧 재림한다. 죄를 완전히 회개하여라. 내가 용서해 줄 테니, 내가 용서해 줄테니 어서 온전히 회개하여 깨끗하고 멋있고 흠 없는 영이 되어라. 회개하고 나와 사랑 하자. 급하다. 시간에 늦지 않도록 하자. ★ 전능자 나 성자가 나의 신부인 나의 육을 통해서 <재림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했다. 그는 나 에게는 신부이지만, 나 성자가 나의 육으로 쓰는 자이니 너희 앞에는 기다린 구원자다. 내가 주는 재 림의 말씀은 재림을 기다렸던 자들이 지금껏 기다린 말씀이니 얼마나 귀하냐. 종교 역사를 시작한 지 6000년 만에 주는 최고 차원 높은 말씀으로 이보다 더 높은 말씀은 없다. 곧 너희 육과 영을 나의 신부로 삼는 재림의 말씀이 지금 이 시대에 선포된 것이다. 이 일 때문 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 믿겠느냐. 믿겠느냐? (아멘.) 너희가 나의 신부가 되게 하는 말씀, 이보다 더 높은 차원의 말씀은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다. 믿겠느냐? 믿는 자는 이 말씀 안에서 숨쉬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육과 영이 될 줄로 믿습니다. 계속되는 귀한 말 씀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 남녀가 한방에서 서로 사랑하고 살면, 그보다 더 높은 사랑의 차원은 없다. / 이와 같이 이 시대는 나 성자가 ‘신랑’으로 와서 나의 육에게 ‘신부 말씀’을 전해 주어 너희에게 전하게 하여 너희를 나의 신부로 대해 주고 신부로 휴거시키는 순간의 때다. 종교 역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로 차원 높은 역사, 더 이상 없는 역사를 펴고 있다. 산꼭대기 극에 오른 역사다. ★ 극적 사랑의 역사이니, 너희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하며 내가 이 시대에 보내어 나의 육으로 쓰는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그와 일체 되어라. 이런 자는 육신이 땅에 서 휴거를 이룬 자다. ★ 나만 너희를 사랑한다고 해서 사랑이 이루어지겠느냐. 그러면 짝사랑이다. 너희가 시대 말씀 을 듣고 이 시대에 내가 나의 육으로 보낸 자가 누구인지 100% 알고 믿고 따라라. 그를 통해서 나 성 자가 준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여 나 성자를 근본의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하며 사는 자는 그 영 이 하늘나라의 형체로,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면서 <영적 휴거>를 준비하는 자이며, 땅에서는 나의 분 체를 통해서 <육적 휴거>를 이룬 자다. <영상12 끝> 주님께서 이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것 때문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천사를 창조하셨습니다. 우리 가 늘 지식적으로 배웠던 말씀, 정말 감사함으로 들어서 여러분이 말씀의 주인공이 꼭 되셔야 합니다. 휴거의 깊은 말씀, 비밀의 말씀, 또 있죠. (* 섭리역사에만 있는 ‘휴거의 비밀’의 말씀을 계속해서 듣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시대 말씀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라.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른 자는 땅에서 육신이 휴거된 자다. 그 육도 거듭나고, 그에 따라 혼도 영도 거듭난 자가 되었다. 그 영은 곧 다가오는 나 성자 본체 의 영 재림 때 휴거되어 천국에 오를 자다. / 영이 휴거돼도 그 육은 천국에 못 간다. 고로 육은 나의 육인 분체와 함께 육이 생을 다할 때까지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나의 신부로서 살아간다. 그리고 계속해서 세상에 시대 말씀을 전하며 살아간다. / 휴거되어 천국에 간 영은 천국에서 1000년 동안 나 성자와 함께 혼인 잔치 하면서, 자기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땅과 하늘을 왔다 갔다 하면 서 자기 육신을 돕는다. <영상13 끝> 여러분, 믿습니까? 정말 믿으십니까? 믿으시면, 말씀을 듣고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끝 까지 가보고 확인하면 그 때까지 뒤집어져서 지금 말씀을 듣고 뒤집어지지 못한 것을 반드시 후회합니 다. 여러분, 알겠습니까? 그 때만 뒤집어져서 살지 말고, 지금 이 때 너무 힘겨워서 살지 말고, 지금 이 때 이 말씀을 믿고 행하면서 그 꿈이 내 꿈이 실현된다는 것을 꼭 믿으시면서 지금 뒤집어져서 매 일 기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 섭리인들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근본된 기쁨을 가지고 항상 살기를 주님께서는 원하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자가 말하니 의심하지 말고 다 믿어라. 나를 신랑으로 맞으라고 나 성자가 너희를 축복하여 기독교에서, 이방에서 데리고 왔다. 전도자의 육신을 통해 내가 데려온 것이다. 아멘. 전도자의 육신을 쓰고서 내가 데려온 것이다. 너희는 내 것이다. 나 성자가 나의 육으로 쓰는 자만 땅의 구원자다. 스스로 자기가 역사를 펴는 자는 나의 육이 아 니다. 고로 그를 믿어도 구원이 없다. 내가 네 선생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그 가문에 역사하고, 그 가문에서 선생을 낳아서 키우며 역사해 왔다. 이것을 누가 말할 수 있겠느냐? 역사한 내가 말할 수 있 는 것이다. 걱정 말고 믿어라. 내가 역사한다. 지금은 그는 나 성자와 함께 이 시대의 죄와 너희 죄를 지고 희생하고 있다. 그 희생으로 너희를 다시 부활시키고 살리게 되었다. 모두 내 말을 믿고 따라라. 30개론은 나 성자가 내 육인 나의 신부에게 준 귀한 시대 말씀이다. 말씀을 귀히 여겨라. 그래야 사탄이 너희를 세상으로 끌고 가지 못 한다. ‘말씀 때문에 이 말씀 때문 에 너희가 성약역사로 와서 나의 사랑을 알게 되었고 나의 신부로 부활되어, 종교 역사 이후 최고로 차원 높게 변화되어 나의 신부가 되었고, 육이 땅에서 휴거를 이루게 되었다. 너희 영도 변화를 이루 게 되었다. ★ 신약 사람들도 이 말씀을 받아들여야 땅에서 육이 휴거되고, 영계에서도 이 말씀을 들어야 영 이 신부로 휴거된다. 시대 말씀은 항상 삼위일체가 선포하기에 구시대인들도 이 시대 말씀을 꼭 들어 야 된다. 시대 말씀은 항상 삼위일체가 선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시대인들도 이 말씀을 꼭 들어야 한 다. 이 말씀을 줬을 때 믿고 행하면 온 세상 누구든지 하루 만에도 나의 신부가 된다. (검지로 하루 표 현) 나의 신부가 돼야 신부로서 천국 성약성에 들어가게 된다. 오늘 말씀 서서히 매듭을 짓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신약 때는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구원자로 쓰면서, 그를 통해 신약 말씀을 전했다. 그를 통해 신약 말씀을 들은 자의 육과 영을 ‘자녀’로 변화되게 하여 ‘낙원급’으로 구원했다. 이제야 신부의 말씀을 전함으로 인하여 ‘천국급 문’이 열렸다. 천국급 문이 열리도록 땅에서 신부 의 조건을 세운 너희 선생은 나 성자에게 오는 천국 문이다. <영상14 끝> 아멘. 끝까지 천국문으로 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야기 한다니까요. 이렇게 이야기합니 다. 꼭 확인하시라니까요. 내가 어떻게 믿냐고 하지 말고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역사는 끝까지 가야 이 진가를 발휘합니다. 그 가치를 발휘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처럼, 말씀의 가치와 결과, 끝까 지 가서 천국문이 어디 있는지, 여러분들이 잘 따라온 것인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너희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는 너희 선생을 가르치고 길러 왔다. 이미 50년이 넘었다. 그 때 부터 기독교는 나의 재림을 외치며 나의 재림을 기다려 왔다. 그러나 나 성자가 도적같이 나타나 신부 의 조건을 세운 나의 육을 통해서 시대 재림 말씀을 전하니, 모두 믿지 않았다. 외면했다. 왜? 외적인 것을 보고 안 믿었고, 또 사람이니까 불신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세상의 어떤 일을 하든지 세상에서 가장 합당한 사람을 통해서 했 다. 6000년의 구원역사를 펴 오면서 선지자 때는 선지자들을 쓰고 행했고, 사사 때는 사사들을 쓰고 행했고, 메시아 시대 때는 메시야 그 중심자를 미리 길러서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며 그를 쓰고 행했다. 올림픽 출전 선수들도 미리 국가에서 길러서 경기에 내보내지 않느냐. 나가서 금메달을 따면 왕이지 않느냐. ★ 나의 분체인 선생도 이미 나 성자와 함께 해냈다. 역사의 승리로 인하여 이미 33년 동안 역사 를 펴고 이제 ‘부활 역사’를 시작했다. 나 성자와 하는데 승리하지 못 하겠느냐. 그렇다면 사탄이 승리 하겠느냐. 선생은 나 성자를 알고, 시대 말씀을 받고, 사명을 받아 이미 세상과 비진리와 사탄과 싸워 이겼다. 맞습니다. 여러분, 이미 비진리를 외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핍박과 바꾸 지 않았습니다. 핍박은 안 주면 이것을 하겠다? 절대 바꾸지 않았습니다. 고생을 하더라도 고통을 받 더라도 절대 세상과 비진리와 맞서 싸우면서 오직 성자 주님의 그 뜻만을 하나님의 뜻만을 이 시대에 외쳐 왔습니다. 그래서 승리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승리라는 것입니다. 신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되 는데 못 이기겠느냐. ★ 알면 이기고, 알면 나 성자가 재림했을 때 나를 맞는다. 선생은 나의 재림을 귀히 여기고, 재 림을 제대로 인식하고, 성경을 제대로 인식하고 알았기에 나 성자를 맞았다. 재림을 귀히 여기고, 재림 을 제대로 인식하고, 성경을 제대로 인식하고 살았기 때문에. 고로 늘 나를 부르지 않느냐. 나를 맞은 자만 부른다. 나를 맞았다면 나와 통하는 것이다. ★ 하늘 구름을 타고 나사렛 예수가 다시 온다고 그릇되게 믿는 자에게 나 성자가 가겠느냐. 비 진리를 말하는 자들은 미련한 다섯 처녀와 같은 자들이다. 너희 선생은 바로 알고 나 성자를 맞을 때 그 때에 나를 맞았다. 먼저 다시 온 나 성자를 맞고 너희들에게 시대 말씀을 전했다. 너희가 그를 통 해서 그 말씀을 믿고 따라오니, 너희 육도 나의 신부로 변화되었고 휴거되었다. 고로 너희 영도 휴거 의 영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런 말씀은 섭리사에서만 전하는 귀한 말씀이라는 것을 진정 믿고 인정하 기를 바란다. 오늘 말씀의 마지막 화면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5> 다른 곳에서 섭리사 말씀을 조금씩 비슷하게 전한다 해도 혼돈하지 말아라. 다 여기서 나간 자들 의 말을 듣고 하는 말이다. 그곳이 핵심지가 아니다. 이는 마치 남자가 여자로 위장하고 나타나서 “나 여자야.” 하는 것과 같다. 끝까지 확인하면 여자가 아니니 서서 오줌을 싸고, 또 생명을 잉태할 수 없 어서 결국 남자인 것이 들통 나 망신당한다. <끝> 말세 때는 ‘참’도 ‘거짓’도 다 드러난다. 어찌 나 성자를 속이겠느냐. 때가 되어 내가 밝히 다 드 러내어 심판하리라. 요한계시록 22장 15절에 “거짓말하는 자는 성 밖에, 곧 천국 성 밖에 있다.” 하지 않았느냐. 고로 끝까지 확인하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드러나게 된다. 너희는 계속 해서 ‘시대 말씀’ 을 확실히 듣고, ‘나 성자 본체와 나의 분체’를 100% 믿어라. 나의 분체를 100% 믿어야 함은 내가 그 를 통해서만 말씀을 주기 때문이다. 그를 안 믿으면 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행하지 못 하여 너희 육과 영이 나의 신부로 변화되지 못 하고 구원받지 못 한다. 나의 분체이며 나의 육인 선생이 너희와 세상을 위해 희생하는 중이라 또 그의 분체를 세워서 나 도 너희 선생도 행하니, 모두 그와 일체 되어 행하여라. 마지막 말씀입니다. ‘7만 선교’는 나 성자의 계획이며 내가 축복했으니, 너희가 행하기만 하면 된다. 너희가 행하기만 하면 된다. 어떻게? 1차 하고, 또 2차 하고, 또 3차로 해 나가면 된다. 어서 너희는 지도자를 ‘시대 말 씀’으로 양성하여, 생명들이 오면 교수같이, 학자같이 위력 있게 권세 있게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어 지혜로운 신부로 만들어 나 성자를 맞게 하자! 너희의 신랑 성자 주니라. 샬롬! 뜨겁게 주님께 박수 한 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말씀내용에 따라 주께서 우리를 신부로 대해 주시는지 형제로 대해주시는지 그리고 종으로 대해 주시는지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 그 말씀에 따라 시대의 보낸 자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왔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과정 가운데 진행되는 것을 보면 다 알 수가 없습니다. 그 끝을 봐야 알 수가 있습니다. 주님. 고로 결과를 보고 주님의 사명을 받은 자는 모든 것을 봄으로 인해서 확신있고 자신 있게 세상과 싸워 이기며 비진리와 싸워 이미겨 이 진리를 전할 수 있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세상의 어떤 어려움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진리로 얼마나 가득 차 있느냐에 따라서 모든 구원이 좌우됩니다.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은혜로 뛰어노는 자, 그리고 모든 분위기로 뛰어 노는 자 결국은 다 나가고 말았다. 진리가 그 속에서 살아숨쉬며. 진리 로 뛰며, 진리의 기분에 뛰고 나는 자는 절대 이 곳에 존재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진리의 말씀 으로 시대를 분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사탄을 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이 무엇인지, 주님의 창조목적이 무엇인지, 우리가 왜 땅에 태어났는지를 깨닫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이 역사가 얼마나 귀한 지를 깨닫게 하시리 라 믿사오며, 인간이 왜 태어났으며 어떻게 하면 가장 가치있게 살 수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사명도, 형체도, 구원도 변화도 모든 것도 변화가 되는 줄 알았으니 주님 말씀을 말씀으로만 여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으로 여기며, 지금 이 때에 진실로 깨달 아 ‘이와 같은 역사가 나의 삶에 이루어지는구나.’ 하며 주님께 기뻐 뛰며, 감사하며, 감격하는 역사가 우리 삶 가운데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장 최고의 역사, 이상적인 역사, 최고의 사랑을 받는 이상적인 역사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감사 하며 기뻐하며 웃으며 행복해하며 살아가지 않는다면 이 역사에 온 보람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주님. 주님은 이 현실에 모든 뜻을 이루어 가고 계십니다. 바로 지금 내일도 아닌 바로 지금, 내일이 그 때 라면 바로 지금이 되겠지요. 이 지금의 행복해하며, 감사하며, 기뻐 뛰며, 주님과 함께 그 보낸 자와 함께 절대 발맞추어 박 자를 맞추어 나가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섭리인들의 모든 자들의 마음 속에 기쁨과 사랑이 충만 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오늘 새로 온 모든 자들 그리고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모든 자들 근본을 깨달 아 흔들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는 포기도 없습니다. 낙심도 없습니다. 흔들림, 오해, 불 신, 모든 것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사라지게 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며, 주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굳건하 게 분별하며, 시대를 분별하며 시대의 말씀으로 굳건하게 살아가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귀한 말씀 또 받아주시느라 우리를 주님께로 인도하시는 선생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힘 과 능력 더하여 주시옵시고, 그의 말씀이 끊기면 우리가 주님과 끊기니, 절대 그 말씀이 끊기지 않도 록 그의 환경과 모든 것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모든 사랑과 감사를 돌립니다. 우리의 사랑을 주님께 드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섭리세계 모든 각 나라 각 교회 우리가 드린 찬양 그리고 우리의 진실한 정성 그리고 이 시간 드 린 예물 주께 드리며 감사하며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봉헌기도) 우리에게 항상 진실함으로 다가오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나는 진실한 자라, 진실한 자만이 나와 통할 수 있다. 주님 이 시간 진실한 마음을 주님께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를 받아주시고 우리를 다시 한 번 주님의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진실로 주님의 그 마음받아 진 실한 마음으로 진실한 말씀을 깨달으며 이 시대 보낸 자의 진실한 그 삶을 느끼며 살아가길 진실로 원 합니다. 심정이라는 것은 말로만 들어서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진실이라는 것은 말로 들어서는 절대 알 수가 없습니다. 내 삶이 그와 같이 되어야, 그리고 믿어줘야, 그리고 나도 진실해야 상대의 마음이 얼마나 진실 한지 얼마나 가식인지 깨달을 수 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합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 시간 주님 앞에 그러므로 가장 귀한 것 우리의 삶을 주께 드리는 인생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 오며 주님의 생각으로 이시대를 살아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그러니 주님. 저희들의 예물도 받아주시지만 저희들의 마음을 받아주시고, 저희들의 삶을 받아 주시어서 저희들의 인생이 완전하게 주님께 드려지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변화되기를 간절히 간구 하고 원합니다. 주님께 너무나 드리고 싶은데요. 주님은 오늘도 저희에게 많은 것을 저희에게 주셨습 니다. 그리고 주님께 기쁨으로 드린 저희들의 모든 예물들을 주님께서 받아주실 줄을 믿사오며, 저희 들의 기쁜 마음으로 드린 예물들을 받아주시어서 섭리역사를 위해서 하늘의 역사를 위해서 귀한 생명 들을 위해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큰 자나 어린 자나 부족한 자나 모든 자든지 그가 준비 상대가 되어있다면 사용하여 주십 니다. 주님 드리니 받아주시옵시고, 어느 한 자도 낙오됨이 없이 주님께 드림으로 주님의 상대체가 됨 으로 인하여 성공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시간 주님께 드린 것을 진실로 받아줄 줄 믿사오 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광 고> 두 가지만 말씀드리고 마칩니다. 한국과 아시아 몇 나라들은 이제 다음 주에 추석입니다. 추석이 좀 얄밉게 끼었죠. 정확하게 토, 일, 월, 참 얄미운 추석인데요. 월, 화, 수이면 참 좋은데요. 쉴려고 하는게 아니라, 예배도 드리고 너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추석이 아시아 몇 나라들과 우리 한국에는 참 큰 명절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가 굉장히 너무나 멋진 말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말 씀 직접 못 들으시는 분들은 씨티엔으로 꼭 챙겨 들으시구요. 또 집으로 가시는 분들은 가까운 교회에 가서 말씀을 꼭 챙겨 들으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귀한 말씀 꼭 챙겨듣고 여러분의 영과 혼과 육이 기분이 좋아서 훨훨 날아다니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번 성령집회 말씀이죠. 말씀은 상대체 말씀 1탄, 2탄의 말씀인데요. 1탄에 대한 말씀을 주 일말씀으로 꾸며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 너무 기대가 되고, 수요일까지 이어집니다. 이 말씀은 생 방송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각 교회 교역자들이 이 말씀을 준비해서 전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선생님 명강의 때 들었던 광고들 꼭 참고하시고, 또 원본도 따로 보내 드릴테니까요. 이미 그 원 고를 보내 드리지 않아도 이미 9월 2일 설교에 대한 코치가 나왔을 때부터 이미 너무나 충분하게 설 명을 해 드렸습니다. 그 말씀에 따라 준비하셔서 주님의 말씀을 최대한 권위있고, 멋지게 외쳐 주시기 를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 광고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40일 에스더 기도, 70일 성자의 기도, 100일 마지막 기회의 기도, 합쳐 보세요. 210일. 신기하죠? 네. 40일 기도하는 처음에 조건을 세우고, 70일 기도 하늘수와 땅수가 만나서 보다 완벽하게 조건을 세우기 위함이었고, 100일 이 기회의 기도는 100% 완벽하게 하는 기회로 삼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때는 특히 자기 자신을 위해서, 가정을 위 해, 민족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특히 선생님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100%에 도전하지 못한 여러분들, 마지막 10월 6일이 마지막입니다. 네. 그렇게 길 것만 같았던 100일의 기도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박차를 가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70일 기도를 또 한 번 하려고 합니다. 이 때는 이렇게 할까 봐요. 패자부활전 기도. 자. 여 러분, 너무나 다행인 줄 아십시오. 얼마나 다행이냐면 그래도 12월 21일까지가 마지막이잖아요. 그 때 까지 70일이 넘게 남았는데요. 10월 6일까지 마치고 좀 3-4일 정도 워밍업 기도를 하다가 패자부활절 기도를 할 거 같습니다. 어차피 여러분 연말에는 연말심판 받으면 안 되겠구요. 성찬식도 참여해야 되겠고, 크리스마스도 잘 맞이해야 하고, 진짜 이래저래 바쁜 것이 너무 많구요. 여러분 급하게 9월부터는 살다가, 10월부터 는 회개하지 않습니까? 11월 둘째주에 성찬식도 있구요. 날짜는 이따 계산해 봐야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패자부활전 기도, 일단 애칭으로 70일 다시 시작하는데요. 주님께서 꼭 12월 21일까지 는 정말 올해가 기도가 필요한 때라고 하셨습니다. 7만 선교도 해야 하고, 성령의 역사도 불붙이고, 정말 해야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사람들은 물 어 보더라구요. 어떤 프로그램을 해야 가장 잘 될 수 있냐고. 주님은 대답하십니다. 기도다. 기도는 일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정말 이 때 기도로 불붙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섭리사 전체 기도의 황금 기, 전도의 황금기, 성전 건축의 황금기인 이 때에 모든 것을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때는 2013년 별장으로 가는 마지막 때입니다. 여러분, 별장으로 안 가고 싶으세요? “나는 안 해도 2013년은 가니까.” 그러면 2013년에 계시라구요. 우리는 2013년 별장으로 갈테니까요. 그 때는 이제 너무 차이가 날 거 같아요. 그래서 주님은 마지막까지 기회를 주시니까, 큰 것을 바라지 않습니 다. 기도하면서 말씀을 들으면 보다 깨닫게 될 것입니다. 믿습니까? 허물을 덮어 주시고, 귓속말로 소곤소곤 우리의 허물을 이야기해 주시고, 우리의 죄를 십자가를 져 주시면서 희생해 주시는 마지막 때 기도라도 안 하면 절대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 진짜 간곡하게 왜 해야 되는지는 말씀 속에 너무 많이 나와서요. 그거 다 나열하려면 3-4시간도 부족합니다. 기도해 야 알아요. 주님의 진실한 마음은 내가 진실해야 알 수 있고, 주님의 기뻐하는 마음은 내가 기뻐해야 알 수 있고, 애절한 마음은 애절해야 알 수 있듯이, 기도해야 왜 기도해야 하는지 주님의 마음과 선생 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마지막 기회의 기도 100일 기도 못 했더라도 내일부터 다시 기도하시고, 그 이후에 이어 지는 패자부활전 기도 반드시 승리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러다보니 다 끝났네요. 특히 선생님을 위 해서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벌써 말씀이 착오가 생길랑 말랑 할 그런 때입니다. 늦어도 2주 전에 보내 주셔야만 영상말씀 준비하면서, 이 말씀을 충분하게 교정하고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말씀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주일과 수요일에. 말씀이 착오가 생기고 있습니다. 말씀 없으면 죽습니다. 여러분, 저희 너무 말씀을 주는 자를 위해서 정말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죽는 것입니다. 제가 깊은 사연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은 그냥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제발 심정 으로 받아주시기를 원하고, 꼭 우리가 살 수 있는 주님의 귀한 말씀이 그를 통해서 꼭 나올 수 있게, 여러분 선생님의 모든 것을 위해서 몇 번이고, 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 하루에도 몇 번씩 여러분들 위해서 기도해 주시니까요. 우리도 기도로 인해 화답해 드리 고, 기도로 힘을 드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너무나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추석 잘 보내 시구요. 저는 다음 주 수요일은 생방송을 할 겁니다. 10월 3일 수요일 생방송 하구요. 10월 5일 천국 성령운동으로 뜨거운 불을 지피기 위해 주님과 함께 선생님 모시고,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축 도> 말씀에 따라 우리의 구원도, 우리의 변화도, 우리의 형체도, 우리의 사명도 우리의 모든 삶 모든 것들이 좌우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깨닫게 하시옵소서. 진정 깨닫게 하시옵소서. 그리고 알게 하시옵소서. 미련한 자들이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지혜로와 주님이 어떻게 다시 오시는지, 어떻게 우 리 가운데 역사를 펴나가시는지, 성자께서는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나타나 휴거와 재림의 역사를 펴나 가시는지, 왜 휴거와 재림이 그렇게 중요한지를 주님 진실로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문을 활짝 열게 하시며, 정신을 온전하게 차려 시대에 분별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이 역사처럼, 그리고 시대 보낸 자처럼 승리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중간에 중단하지 아니하며, 포기치 않고 끝까지 달려가, 과정 가운데서도 뜻이 이루며, 결과에서도 진실한 감격과 감사에 주님 기뻐 뛰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며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인류가 창조된 이래,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래 최고로 차원 높은 신부의 말씀을 전해 주시어 우리 육과 혼과 영을 신부로 만들어 주시는 성자 예수님 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전해지는 시대 말씀 을 받아들이고 깨닫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이 시대 차원에 따라 그 육과 혼과 영이 신부로 온전히 변화되어 시대의 주인공들이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