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9.23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23 (일)

첨부 파일

사탄보다 무서운 것은 자기 자신이다 작성일 : 2012. 3. 30. 새벽 2시 작성자 : 이 윤주 ( 예전부터 저를 버리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 래서 저를 버리는 것에 대하여 기도도 많이 하였고, ‘내가 주인 삼은’이라는 노래를 틈만 나면 불렀었습 니다. 그러다가 천성운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던 중 에 제 이름을 다급히 부르시며‘내 말을 적어라.’하시 는 주님의 말씀이 들려 적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내 사랑아. 너희는 내 말을 들어라. 애가 타는구나. 실체를 몰라봐 주는 너희가 애가 타는구나. 무엇이 그리도 두렵고, 어려우며, 믿지 못하느냐. 왜 아직도 몇십 년 된 행실의 옷을 입고 갈아입지 못하느냐. 그 옷 좀 버려라. 때가 누덕누덕 다 탔는데, 무엇이 그리 좋아 그 옷만 입고 있느냐. 신부의 옷을 입어 주면 안 되겠냐. 이것이 가장 큰 과제이며, 숙제이다. 내 재림을 눈앞에 둔 이 시점에서 너희 스스로를 이기는 것이 정말 크다. 사탄보다도 너희 자신을 이기는 것이다. 자신을 이기면 사탄은 그냥 나가떨어진다. 가장 길고, 어려운 시험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걸 승리해야 온전히 나를 맞을 수 있을 것이다. 준비하는 자는 준비 잘 되어 가고 있지. 나도 알지. 그런데 내 계획은 섭리사 모두를 데려가는 것이다. 너희 모두를 그곳에 데려가는 것이 나와 선생의 목적이다. 그렇기에 나와 선생 바삐 뛰고 있다. 이 섭리역사 이리 가고 있어도, 안 오는 자는 안 온다. 마음을 뒤집어 주어야 한다. 누구보다 너의 마음을 뒤집어야 한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마음을 버리는 몇 가지 방법을 알려 주고자 한다. 1. 매일 아침 기도다. 자기 암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예수님의 신부다’라고 7번씩 외쳐라. 2. 진정 버리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라. 네 마음에서 진정 애가 타게 버리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데, 어찌 그 마음이 태워질 수 있겠느냐. 그 마음들을 즐기지 말아라. 무엇이 됐건 마냥 답답한 마당에 탈출구와 비상구 삼으며, 그 찌꺼기들을 즐기지 말아라. 찌꺼기는 찌꺼기일 뿐이다. 현재만 그 순간만 있고, 미래는 없는 마음과 생각일 뿐이다. 3. 말씀을 최소한 7번씩 꼭 봐라. 말씀 7번씩 읽는 자들 몇 안 된다. 선생이 그곳 가운데서 피눈물 쏟으며 받은 말씀인데 너희는 그 말씀을 보며, 간절함으로 행하고자 함이 심히 부족하구나. 말씀을 모르는데, 어찌 너를 버리며 나를 맞을 수 있겠느냐. 말씀 모르고 자기 비워 내면 그 안에 사탄의 것으로 꽉 찬다. 그러니 말씀을 제대로 읽어라. 4. 무엇보다도 진정한 회개다. 회개해야 한다. 비워 내야 채울 수 있음이다. 비워 내라. 내가 아닌 모든 것을 비워 내라. 나만 봐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이다. 5. 순간순간을 잡아라. 사탄 마귀 계속 멸하고, 뇌에서 악한 생각을 사랑의 가위로 잘라 버려라. 6. 생각하고 해라. 모든 행동 전에 한두 번씩 생각하고 행해라. 그럼 다를 것이다. 7. 항상 나와 함께함으로, 내게 물어라. 내게 구해라. 모든 것 내려놓게 해 달라고 내게 구해라. 나는 항상 네 옆에 있으니 말 걸어라. ‘주님 어떻게 할까요?’라고 말 걸어라. 안 들려도 다 들어 주고, 역사하니까. 이상이다. 자기를 버리는 것이 에스더 기도하는 큰 목표중의 하나다. 자기 자신이 온전하고 굳건하며, 뿌리가 깊은 자는 어떤 일이, 사탄 마귀가 아무리 낚싯대를 섭리 바다에 던져 놓는다고 해도, 그 미끼를 절대 물 지 않을 것이다. 절대 속지 않을 것이며, 절대 꾐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너만 온전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도 상관없지 않느냐. 그러나 지금 이때에, 자기 자신을 버리지 못하고, 사탄의 낚싯대의 미끼를 무는 자는 절대 빠져 나올 수가 없음이다. 사탄의 올무에 갇힘이다. 세상에서 아기 가진 여자가 왜 낙태를 하겠느냐? 키울 자신도 없고, 남자에 대한 믿음도 없고, 외부에서 사람들이 지우라고 하니 아이 죽이는 것이 아니냐. 이와 같다. 이 비유에서의 여자는 육이고, 뱃속 아기는 너희 영이다. 또한 외부 사람들 누구겠냐. 사탄이요 마귀요, 행악자 악평자들이다. 즉 온전하지 못한 육을 가진 자가 사탄 마귀의 말을 듣고, 자기 자신의 영을 죽인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그러니 자신감을 갖고 포기하지 말아라. 나와 선생을 믿어라. 제발이나 믿어 보고 얘기해라. 해 보지도 않고 무슨 말만 그리 많으냐. 신부답지 못하다. 또한 그 아기집은 우리 섭리사다. 한 생명이 사탄의 꾐에 섭리를 나갔을 때, 이처럼 그 생명의 영은 완전히 죽는다. 그리고 우리 섭리도 막대한 피해를 입고 만다. 새 생명 세우고 만들기 너무도 어렵고, 피를 토한다. 섭리나라에 흠집 생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낙태는 자신의 동의 없이 할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이다. 외부에서 아무리 뭐라고 해도, 자신감 갖고 자신과 남자를 믿는다면 아기 죽이겠냐. 즉 자신의 사고가 중요하단 것이다. 자기 생각에서 옳다 하면 옳은 것이고 아니다 하면 아닌 것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이같이 모든 자들 사탄과 자기 자신을 조심해야 한다. 사탄보다 무서운 건 자기 자신이다. 이 시기에 사탄이란 돌에 걸려 넘어지면 즉시 사망길이다. 돌아올 수 없는 길이다. 내가 알려준 방법 잘 깨닫고, 나의 비유를 깨닫고, 너희가 주인 삼은 모든 것을 내려놓기를 진정 나는 바라고 또 바란다. 모든 가치관 모든 판단 모든 생각에 내가 있기를 바란다. 나한테 송두리째 맡겨라. 두려워 마라. 나한테 맡기지 않으면 세상의 전유물이 되고 갇혀 버리고 만다. 그러니 나에게 맡겨라. 또한 쓸데없는 생각을 버리고 나와 섭리 뛰고, 그날에 꼭 만나자. 할 수 있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나와 선생 너희 기도 덕에 힘내고 있다. 고맙다. 에스더 기도 끝나 감처럼 나의 재림의 때도 끝이 왔으니, 더더 온전해지자며, 자신을 버리라는 말을 했다. 모두들 더, 더 불태우자. 진짜 얼마 안 남았으니까. 다 나 맞을 거야. 사탄 마귀에게 영원한 승리를 주지 않는다. 그러니 더, 더 정진하자. 끝으로 빌립보서 제3장 7-9절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 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로 다] 또한 빌립보서 제3장 13-14절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 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신부들아. 이 성경 구절 잘 깨달아라. 나를 온전히 믿어라. 또한 우리의 푯대, 나의 재림의 날을 위해 달려가자. 자기 자신을 버리고 온전히 나와 일체 되자. 함께하자. 나는 너의 신랑이다. 그러니 내 신부 돕는다. 사랑한다. 너희에게 비유와 방법으로 자신을 버리는 방법과 당부의 말을 알려 준 주 예수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