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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23 (일)

계시말씀 32ec423f

선포일
2012.09.23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4장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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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에게 힘을 주는 합당한 기도 작성일 : 2012년 7월 24일 새벽 1시 54분 작성자 : 장정희 (다리골기도굴에서 기도할 때‘나의 생명과 나의 참 소망’을 찬양하며 분체 선생님과 본체 성자 주님을 사랑하게 해 주심에 진정 감사드렸습니다.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 때 합당한 기도를 하라는 감동이 들었 고 주님과 선생님 보시기에합당한 기도는 무엇인지 성자께 여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신부여, 사랑의 우물을 파라. 그 우물은 말씀과 기도이니 말씀을 깨달을수록 사랑이 샘솟으리라. 기도를 깊이 할수록 사랑이 샘솟으리라. 그 사랑은 바로 나 성자와 분체 선생이니라. 요한복음 4장 34절을 읽으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선생을 사모하는 성약 신부들아, 선생을 사랑하는 너희 마음을 아노라. 마지막 기회의 기도 때, 사랑의 마음으로 합당한 기도를 하길 원하는 너희들의 소망을 이뤄 주리라. 합당한 기도는 바로 선생에게 힘을 주는 기도이다. 선생을 살리는 기도이다. 나 성자의 분체가 되어 시대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가는 그가 힘을 내어 마지막 사랑과 희생의 십자가를 지고 가니 바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나 성자에 대한 부족한 사랑을 100% 채우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가는 그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선생에게 힘을 실어 주어야 한다. 선생은 정확히 악인 사탄과 싸우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너희 안에 있는 악, 즉 너희 죄와 싸우고 있다. 그러니 너희가 각자의 죄를 완전히 회개하면 선생의 십자가 고통의 짐을 덜어 주는 것이 되니 얼마나 선생에게 힘을 주는 것이 되겠느냐. 그러므로 합당한 기도는 회개 기도이니 너희는 깨어 회개하라. 너희의 회개 기도는 선생에게 힘을 주는 영적인 양식 사랑의 양식이다. 그래야 나 성자 본체와 분체 선생을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행한 것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이루게 되니 이것은 바로 너희를 신부 되게 만드는 일이 아니냐. 선생처럼 100% 흠이 없는 정결한 신부가 되는 일이니 너희는 합당한 기도인 회개 기도를 하여 정결한 신부가 되어라. 너희가 합당한 회개 기도를 하기 위해 나 성자가 더욱 구체적으로 말하겠다. 세례요한과 사마리아 여인을 통하여 말하겠다. 세례요한의 가장 큰 죄는 요한복음 3장 29절-30절이다.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 라.> 세례요한은 자신이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라 하였다. 나사렛 예수 속에 역사하는 신랑인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따라야 하는 그는 기도하지 않아 교만하여 신랑의 친구의 기쁨이 충만하다 말하였다. 이는 그가 그 시대 보낸 나 성자의 분체인 나사렛 예수를 인성으로 보고 판단하여 그런 것으로 그리하여 그는 자신은 쇠해야 된다는 거짓 교만한 발언을 하였노라. 그가 인성으로 흐른 이유는 기도하지 않아 그런 것이며 자기 중심하는 삶을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는 요한복음 1장 19절-28절에서 알 수 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 언이 이러하니라.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 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 끈을 풀 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이 일은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 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니라.> 세례요한은 자기 중심하는 인성인 육적인 생각 때문에 자신의 사명을 깨닫지 못해 망언을 하였다. 이는 하늘 역사 창조목적 구원의 뜻을 막는 사탄의 역사함 때문이었다. 사탄이 세례요한에게 틈탈 수밖에 없었음은 기도하지 않아서이다. 기도하지 않으니 자기 죄를 회개하지 못하여 그같이 된 것이다. 그는 자신의 사명을 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다. 이는 이천 년 전 나 성자의 분체였던 나사렛 예수의 사명에 대해 제대로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며 그가 기도했으면 회개하여 나사렛 예수의 사명을 100% 깨닫게 되어 나 성자의 길을 평탄케 하는 사명을 할 수 있었다. 이는 이 시대 세례요한의 사명을 해야 할 전 역사와 너희들도 마찬가지다. 전 역사도 너희 선생에 대해 제대로 모르니 자신의 사명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신랑의 친구로서의 기쁨이 충만하다는 교만한 자들이 되어 세례요한처럼 자기중심하며 자기 갈 길을 갔으니 결국 세례요한의 최후인 목 잘리는 결말을 당하게 될 것이다. 어찌 전 역사만 해당되겠느냐. 섭리사 신부들이라 하면서 2천 년 전 세례요한처럼 신랑의 친구로서의 기쁨이 충만하다는 마음으로 사는 자들은 모두 기도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아 이 시대 세례요한 짝이 된 자들이니 회개하라.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 때 기도하고 회개하여 진정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라. 자기중심에서 벗어나 하늘 최우선의 삶을 살아 신랑 친구로서의 기쁨이 충만하다는 교만에서 벗어나라.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하리라는 말은 겸손을 가장한 나 성자와 분체 선생과 일체 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겠다는 사탄의 사고이니 사탄의 사고에서 벗어나라. 나 성자가 말하니 너희는 나의 신부들로 나도 흥하고 나의 몸인 선생도 흥하고 너희도 흥해야 되느니라. 이것이 선생이 원하는 합당한 기도이다. 선생도 흥하고 너희도 흥해야 되겠으니 기도하고 회개하여 자기중심적 삶에서 벗어나라. 사마리아 여인을 보자. 요한복음 3장 6절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너희 육을 위하여 선생이 너희 영을 위하여 나 성자가 재림하는 것을 감사하라. 너희는 이 시대 사마리아 여인이 되어 이 같은 기도를 하라. 사마리아 여인은 두 가지를 물었다. 영혼의 양식인 말씀과 예배의 방식에 대해 물었다. 육체의 양식인 물로 비유되는 말씀도 또한 예배의 방식도 둘 다 하나님이 이 시대 보낸 나 성자와 분체 선생에 관한 것이 아니냐. 곧 이 두 질문의 핵은 인류가 기다리는 메시아 구원자에 대한 질문이니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인 생명수 진리도 나 성자요, 영과 진리로 드리는 삼위가 좌정하는 예배도 나 성자의 육인 시대 보낸 자가 있어야 그 시대 차원급의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음이니 그리하여 이 두 가지 질문으로 나사렛 예수 통해 나 성자가 “내가 그로다.”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도 사마리아 여인처럼 나 성자에게 성자 본체와 분체 선생에 대해 진정 깨닫게 해 달라 기도하고 사마리아 여인이 남편이 없다 고백한 것처럼 너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을 부정하고 회개하여 너희 사랑 마음의 주인은 오직 삼위와 보낸 자임을 깨닫고 고백한 후 그녀처럼 전도하라. 지금 이 마지막 기회의 때는 요한복음 4장 35절-42절처럼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 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 워하게 하려 함이라.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 이 옳도다. 내가 너희로 노력하지 아니한 것을 거두 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 들이 노력한 것에 참여하였느니라.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것을 그가 내게 말하였 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 수를 믿는지라.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시 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예수의 말씀으 로 말미암아 믿는 자가 더욱 많아 그 여자에게 말하 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로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라 하였더라.> 영적인 추수 영생에 이르는 열매인 영 휴거 때가 되었으니 뿌린 자, 창조주 삼위와 보낸 자와 거두는 자, 너희가 전도하여 영 휴거됨으로 천국으로 인도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회개하고 전도하여 생명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라. 전도도 기도로 시작되니 이 모든 것을 이룸이 나 성자와 분체 선생이 원하는 합당한 기도이다. 삼위의 뜻과 구원의 일인 육 휴거, 영 휴거를 이루는 선생에게 힘을 주는 합당한 기도에 대해 말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