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9.24 (월)
계시말씀 c0a5f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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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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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목적의 상징 월명동
작성일 : 2012. 8. 1. (수) 새벽 3시 40분
작성자 : 김슬기
( 최근 열대야 현상으로 인해 기도가 깊이 되지 않았
기에, 오늘은 꼭 깊은 기도하겠다고 마음먹고 기도했
습니다. 월명동을 두고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 깨우쳐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월명동은 천국의 상대적 세계이다.
그것은 마치 하늘에 성삼위가 존재하며
땅에는 인간이 존재하듯이
하늘나라에 천국이 있다면
땅의 세계에서는 월명동이 있는 것과 같다.
월명동은 지상천국 실현의 역사적 장소이며,
천상천국의 상대적 대상격으로 존재한다.
아담과 하와를 하늘 창조목적으로 지었듯이
월명동 또한 그러하다.
창조목적의 상징적 장소이다.
즉, 성약역사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장소가 될 것이
다.
월명동에 창조목적의 뜻이 서려 있는 이유는
선생이 그곳에서 나고 자라면서
하늘의 창조목적을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깨달아
가장 먼저 이루었기 때문이다.
그 조건으로 말미암아 월명동은
창조목적의 실현 장소가 되었다.
처음 월명동 개발의 뜻을 두고
내가 선생을 통해 일을 시작했을 때
많은 제자들은 하늘의 뜻을 알지 못했고
선생을 절대적으로 믿어 주지 못하였다.
그렇기에 월명동 건축을 반대하였고
몸으로는 함께하는 것 같았으나
뒤에서는 선생에 대해 함부로 입을 열었다.
하나님께서 우주와 지구를 만드시고
사랑의 뜻을 두시어 인간을 창조하려 했을 때
사탄은 뜻을 알지 못하였고
이를 반대하고 막아섰다.
결국 천사장이었던 그는
하늘나라에서 지상으로 쫓겨나 타락하게 되었고
영원한 흑암 속에서
고통 받는 운명을 맞았다.
그와 같다.
선생의 월명동 건축을 반대했던 자들도
하늘 창조목적의 뜻을
알지 못하였고 이를 반대하였다.
선생을 반대한 것이
곧 성삼위를 반대한 것이 되었고
가로막은 것이 되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결국
성약역사 섭리사에 존재하지 못하게 되었다.
즉, 빛의 세계에서 쫓겨나
영원한 어둠의 세계에 갇히고 만 것이다.
하늘 창조목적을 알지 못하고
하늘의 역사를 반대하고 가로막는 자는
결코 함께할 수 없다.
나 성자와 내가 보낸 나의 육신과
같은 마음을 품고 같은 뜻을 향해 달려가야만
끝까지 함께할 수 있고
같은 목적지에 서게 되며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것이다.
마음이 맞아야 같이 산다.
월명동은 지상천국의 실현 장소이다.
또한 그 뜻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성삼위의 모형에 따라 인간이 만들어졌고
하늘의 모형에 따라 월명동 또한 지어졌다.
모형이란, 그 모양도 말함이지만
먼저는 그 뜻과 목적을 말함이다.
뜻과 목적이란 사랑이다.
인간을 창조한 것도
삼위의 사랑의 뜻을 알고
같은 마음으로 상대적 사랑의 대상이
서로가 되어 사랑하자 함이고,
월명동을 창조한 것도
삼위의 뜻을 품고
천상천국의 축소 세계인 월명동에서
육으로 먼저 뜻을 이루고자 함이다.
하늘의 뜻은 월명동에서부터 뻗어나갔다.
(주님, 이제껏 월명동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깨닫지
못했어요. 더욱 깨닫고 싶고 가슴 깊이 새기고 싶어
요. 더욱 가르쳐주세요.)
하늘의 뜻이 어디서부터 뻗어 나가느냐.
하늘의 역사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느냐.
이 땅의 중심이 어디냐.
바로 섭리사이다.
섭리사는 곧 월명동이며,
월명동은 곧 섭리사이다.
섭리사는 선생이며,
선생은 곧 월명동이다.
섭리사는 너희이며, 곧 월명동이다.
하늘 역사의 중심부이며 핵심지이다.
월명동을 잃으면 선생을 잃는 것이요,
너희 스스로를 잃는 것이요,
섭리를 잃는 것이다.
이를 알아야 한다.
월명동을 귀히 여기고 사랑하고 가꾸는 것이
선생을 사랑하고 귀히 여기는 것이요,
너희 스스로를 사랑하고 귀히 여기는 것이요,
섭리를 사랑하고 귀히 여기는 것이다.
월명동은 섭리의 자부심이며 자랑이다.
인력을 총동원하여 만든다 하여도
세상은 만들 수 없는 곳이다.
성삼위가 창조한 세계이기 때문이고
하늘에서 특허를 낸 장소이며
삼위가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월명동은 하늘 창조목적의 뜻을 두었기 때문이다.
(주님, 월명동 창조목적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
요.)
월명동을 창조한 목적은
첫 번째, 상징이다.
천국의 상징, 구원의 상징, 생명의 상징,
에덴동산의 상징, 사랑의 상징,
하늘역사, 성약역사가 시작되었음을 상징한다.
두 번째, 완성이다.
성약의 마지막 역사 완성의 종지부를 찍을 장소이다.
역사의 종지부를 찍고, 구원의 종지부를 찍고,
모든 육성의 종지부를 찍고
영성으로 거듭나는 장소이다.
모든 것을 새롭게 하여
완성을 이루는 장소이다.
세 번째, 소원이다.
선생의 소원이 있었다.
많은 자들이 섭리사로 몰려오는데
생명들을 다 수용할 만한 장소가 없었다.
이리저리 장소를 옮겨 다니기도 하여,
하늘의 말씀을 마음 놓고 전할 곳이 없었다.
선생은 기도했다.
주님의 말씀도 실컷 전할 수 있고
사람들이 주님을 느끼며
심령을 쉬게 하기도 하는
그런 장소가 필요하다고 말이다.
실상 그것은 나 성자의 뜻이기도 했다.
하늘의 뜻이 선포되어
그 뜻에 따라 살아가는 그 세계가
바로 천국이 아니냐.
지상천국을 실현시키는
상징적인 장소가 필요했다.
그것은 선생의 기도이기도 했지만
성삼위의 뜻이기도 했다.
그렇기에 그 기도를 듣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하나씩 계획해 나가
오늘날의 월명동 성전을 건축하게 된 것이다.
그것은 선생의 소원이며,
나 성자의 소원이었던 것이다.
뜻이 맞으면 역사는 일어나고
기도는 이루어진다.
그렇기에 시대 말씀으로
깨끗이 정화된 자들이 모이는
역사적 장소인 월명동 가운데
성삼위는 마음껏 역사할 수 있고
더욱더 가까이 함께할 수 있다.
월명동은 나의 소원,
선생의 소원이 이루어진 장소이며
또한 너희가 그곳에서 기도하면
너희의 소원이 이루어진다.
역사는 조건자의 조건으로부터 말미암는다.
조건을 이룬 사람, 조건을 이룬 장소, 조건의 사랑.
이 모든 것을 이룬 것이 선생이니
너희는 얼마나 복되고 복되냐.
그를 통해 나 성자를 만났고,
부모에게 재산을 물려받듯 조건을 물려받아
편히 가고 있질 않느냐.
또한 월명동을 개발하여
먼저는 삼위 앞에 영광을 돌리며
그 조건의 길을 너희 앞에 열어 주고 내 주었으니
너희는 뜻을 받고 함께하기만 하면 된다.
네 마음에 월명동을 건축하였느냐.
선생과 함께 지상천국의 뜻을 실현시키는
월명동을 건축하여라.
완성하여라. 더욱더 차원을 높여라.
네 육성으로 뜻을 반대하지 말고 막아서지 말고
건축하여 완성하여라.
내가 거할 만한 장소를 만들어라.
뜻을 실현시키는 곳은
먼저는 너희의 마음에 있다.
완성은 너희의 행함에 있다.
하늘 창조목적이 실현되는
너희 마음의 월명동을 지키고
땅의 월명동 또한
귀히 여기고 지키고 사랑하기를 바란다.
월명동을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게 만들어
너희에게 선물하여 주었는지 알고
진정 감사하며 대하기를 바란다.
월명동은 내가 선생에게 준 선물이며,
또한 선생이 내게 받아 너희에게 준 선물이다.
그 선물 귀히 여기어 뜻을 실현시키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