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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25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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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법에 의한 심판 작성일 : 2012. 7. 26.(목) 새벽 4시 30분 작성자 : 김슬기 (이 시대 주님께서 선과 악에 대해서 양심을 통해, 혹은 말씀을 통해 확실히 알게 하셨기에 마지막 때 에 주님이 감행하시는 심판 또한 그 어느 누구도 절 대 핑계치 못할 것이라고 기도 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가 내 마음을 아는구나. 훗날 선과 악으로 갈리어져 심판을 받고 영원한 사망길로 간 자들은 핑계를 댈 것이다. 자신들에게 언제 말한 적이 있었냐고, 왜 확실하게 자신들을 인도하지 않고 죄에서 이끌어 내지 않았느냐고 원망하며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지만 이 시대에 나 성자가 감행하는 양심 심판이 누구에게나 다 적용되어 갈리게 되는 것은 모든 자들의 마음 가운데 선악간의 법을 알게 하는 ‘양심’을 주었기 때문이다. 이것을 정녕 그 누구도 핑계 대지 못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선과 악을 판단할 수 있다. 정신이 완전히 형성되지 못한 자들이라도 어린아이들이라도 선에 대해 악에 대해 배워서도 알고 나 성자가 부여한 ‘양심’에 따라서도 모두들 안다. 노아 때의 홍수심판이 양심 심판인 것도 그들에게 선과 악에 대해서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이미 노아를 통해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세상에 심판을 앞두고 하나님의 말씀의 법으로 확실히 알게 해 주었다. 결국 선악 간에 품은 양심에 따라 그들은 행하였고, 그 행함에 따른 결말을 맞게 되었다. ‘양심 심판’은 그 마음 가운데 은밀히 선악을 알게 하기도 하고 시대 보낸 자를 어떻게 대하는가에 따라 선악 간의 행함을 보기도 하며 보낸 자를 통해 외치는 복음을 얼마나 믿고 따랐느 냐 그에 따른 선악 간의 행함을 보기도 한다. 양심 심판은 그 마음에 은밀히 말하기도 하지만 그 심판이 임박한 바로 직전에는 확실히 알게 하여 보낸 자를 통해 끝까지 외쳐 주고 그 말씀에 따른 선악 간의 마음과 행함으로 운명을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 마지막 때의 말씀을 알고 때를 알고 시대를 안 섭리인들은 하나님의 심판 이전에 더욱더 확실히 구원의 방주에 올라타도록 불같은 말씀을 외쳐 주고 있다. 그러하기에 그 심판도 섭리 안에서 극명히 갈리게 된다. 하나님의 심판은 언제나 성전 안마당부터 척결함을 알아라. 섭리사에서 이 시대와 보낸 자를 믿고 따른 자들부터이다. 그것은 심판을 위함이 아니요, 먼저 사랑하는 섭리인을 온전히 구원의 방주에 태우기 위해서이다. 심판을 위해 심판의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다. 심판을 앞두고 모두 다 온전하여 심판을 피하라 함이다. 온전한 구원을 받으라 함이다. 시대와 보낸 자에 의한 혜택으로 먼저 기회를 받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감행하시는 심판은 섭리 그 누구도 핑계 댈 수 없고, 이는 세상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다. 내 이미 그들의 마음 가운데 역사하여 양심을 통해 선악 간에 알게 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양심을 외면하며 악으로 치달았다. 나 성자의 때를 이미 전하였고 세상에 알리었다. 시대마다 사명자를 통해 전하였다. 종교적 사명자, 세상적 사명자를 통해서도 외쳤으나 끝끝내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양심 심판은 영혼 심판이다. 결국은 영혼 구원이 상실되는 심판이니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실감하여라. 섭리인들 또한 생활 가운데서 양심에 따라 심판을 받고 있음을 알아라. 너희 양심이 이끈 행위에 따라 때마다 너희의 영혼이 사망권을 오가니 이를 알아야 한다. 너희는 이미 시대 확실한 법을 받아들였기에 그 누구보다도 잘 안다. 신앙이 어리고 휘청거리는 자들까지도 알고 있다. 너희가 그 행함에 있어 선악 간에 알고서 행했다는 것을 핑계할 수 없다. 그 누구도 모르고 행했다는 그 말은 있을 수 없다. 알고서도 악을 행했기에 법에 의하여 심판이 더 엄히 적용되는 것이다. 세상도 법을 먼저 알리고 그 법을 어길시 법에 따라 처벌받지 않느냐. 그처럼 나 성자도 하늘도 그러하다. 법을 어기는 것을 먼저는 피하게 한다. 확실하게 시대 말씀으로 외쳐 주기도 하고, 사람을 통해 알려 주기도 하고, 양심을 통해 은밀히 알게 하기도 한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양심 심판은 세상 모든 자들에게 해당되는 것이며, 때가 되었기에 더욱더 모든 자들에게 밝히 알리고 심판을 감행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죽은 자를 살린다는 심정으로 마지막으로 사명자를 통해서 애타게 목 놓아 외치니 그 음성을 듣고 스스로 살아야 한다. 사는 것도 죽는 것도 결국은 스스로 하는 것이다. 사는 길, 죽음의 길, 다 알려 주기에 그 길을 택하여 스스로가 생사를 결정하는 것임을 알아라. 사탄의 훼방, 있는 것을 안다. 하지만 살고자 하는 의지로 정신을 강하게 붙잡으면 그 어떤 것도 불가능은 없다. 그 어떤 것도 핑계하지 말아야 한다. 나 성자는 할 수 있는 여건을 모두에게 주었다. 말씀을 통해 주었고,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주었다. 또한 선생이 이미 90%의 값을 치러 주지 않았느냐. 여건을 확실하게 준 것임을 알아라. 이에 대해 누구도 핑계할 수 없음을 알아라. 확실히 알아야 한다. 또한 너희는 알고 있다. 하지만 결코 지식 차원으로 그치면 안 된다. 마음 뜨끔하게 가슴 뜨겁게 깨닫고 뒤집어져야 한다. 비상하자. 그 누구도 너희의 발목을 잡을 수 없는 곳으로 하늘 높이 비상한다면 장애는 없다. 그 어떤 것도 이 마지막 때에 네 발목을 잡지 못하도록 깨끗하게 하여야 한다. 마음을 청소하여라. 마음을 깨끗이 매일, 항상 청소하여야 선생을 통해 외치는 시대 말씀의 법을 통해 마음 따라 선으로 행하며 또한 양심을 통해 선악을 알게 하는 나 성자의 양심법을 기준으로 하여 선으로 기울어 의를 행하는 자가 될 것이다. 결국 마음이 청결하지 못한 자들이 하늘의 음성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해 악으로 기울고 말았음을 알아라. 세상 모든 자들에게 공의롭게 행하고 알게 하는 나 성자임을 알아라.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필사적인 나 성자임을 알아주길 바란다. 진정으로 사랑한다. 마음 청소하여 나 성자의 사랑 온전히 담기를 원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