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9.25 (화)
새벽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9.25 (화)
- 성경 본문
- 새벽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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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핵심이며
휴거의 핵심이다
작성일 : 2012. 8. 26.(일) 새벽 04:00
작성자 : 주랑별
( 지금까지는 늘 집에서 기도해 왔지만 한 달 전부터
교회에 나와 기도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러나 새벽마다 교회에 나와 보니까 저의 생각과 달
리 교회에서 꾸준히 기도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고,
매일매일 제대로 기도 못 하고 조는 사람들이 많았
습니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기간인데 섭리인들이
새벽에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
희들이 몸부림만 치면 1%밖에 안 되었던 사람들이
주님께서 능력을 주시며 능히 100%로 올라올 수 있
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들의 부족한 모습을 회개
하며 주님을 위로해 드리면서 이 기간 안에 새벽 기
도를 제대로 못 하는 사람들이 온전히 휴거될 수 있
냐고 여쭤 봤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말씀과 기도에 집중해야 할 때다.
모든 말씀의 실천의 핵심은 새벽부터 시작한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핵심도 새벽이다.
모두에게 물어 봐라,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때에
얼마나 목숨을 걸고 새벽에 기도했는지...
마지막으로 내 앞에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줬노라. 마
지막으로 완전히 깨끗이 하고
너와 나의 사랑의 열매를 맺고
휴거의 문이 닫히기 전에 섭리 모두에게
그 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
그리고 생명들을 나와 구원할 수 있는 기회도
이때가 마지막이다.
그러나 너의 주위를 봐라.
새벽을 얼마나 깨우고 있는지...
새벽에 얼마나 나와 사랑을 했는지...
새벽은 너의 현실을 드러낸다.
새벽은 핵심이기 때문이다.
예전 선생 말씀 중에
새벽에 교회 나와서 기도하는 인원수만큼
생명들이 전도되는 거라고 말한 적이 있지.
하나님의 역사는 새벽에 일어나고 새벽부터 드러낸
다. 그러니 “난 휴거될 것인가.”,
“주님을 맞을 준비를 했나.”
물어 보기 전에 새벽에 너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봐라.
새벽에 일어났는가,
일어났는데 내게 나와서 기도했는가,
졸면서 기도했는가,
아니면 깊은 기도를 통해
나와 깊은 사랑을 했는가,
하려고 했는데 안 되었는가,
아예 기도조차 안 하려고 했는가...
네 자신을 네가 가장 잘 알고 있지만
새벽에 너의 모든 행동이
휴거 앞에 너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마지막 기회를 줘도 이 기회를 잡지 못하면
나도 어쩔 수 없이 너만을 바라보고
짝사랑의 쓴 맛을 보며 뒤돌아 갈 수밖에 없다.
너희 선생은 모든 조건 세우며
십자가를 지고 있으나 그리할지라도
너희가 해야 할 기본적인 책임분담이 있는 것이다.
새벽에 기도하지 않고서는
깊이 나오는 주일 수요 말씀을
온전히 깨달을 수가 없고 실천할 수도 없다.
새벽에 기도하지 않고서는
나와 온전한 사랑을 하고
완전히 나 성자와 일체가 될 수가 없다.
너의 생각을 온전히 비울 수가 없고,
깊은 회개도 안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 새벽이 매우 중요하다.
섭리사... 새벽의 가치를 그렇게도 외쳐도,
선생을 통해, 수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새벽의 가치를 외치고 또 외치고
마지막 기회를 줬는데
가치를 알고 기도하는 자,
나와 만나고자 진정 몸부림치는 자가
적고도 적구나.
신부야,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2012년에 이뤄지는 역사와
2013년부터 이뤄지는 역사는
완전히 다를 것이다.
차원이 다를 것이다.
그 역사에 참여하려면 지금의 너희들의 행실이
너무 중요하다.
새벽을 깨워라.
새벽은 마지막 기회의 기도의 핵심이며
휴거의 핵심이다.
몸부림 조금만 치면, 조금만 노력하면
나의 능력으로 능히 할 수 있는 것인데
편하게만 누워 있으면 되겠느냐.
정신 차리고 기도해야 할 때다.
흠 없는 육신, 혼, 영혼을 위해
긴장하여 기도해야 할 때다.
선생과 함께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될 것이며
1000년의 역사 안에
마지막으로 온전한 신부의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때를 놓치며 그렇지 못한 신부들은
안타깝게도 1000년 간 또 기다려야 되니
나의 심정이 어떻겠느냐.
남은 시간에 정신 차리고 기도하고
새벽에 기도하는 현실은
휴거 앞에 섭리사의 현실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긴장하고 기도하여라.
나 성자의 말이다.
전해 줘라.
너무나 중요한 때, 마지막 기회의 때를
정말 놓치지 말라고 외쳐 다오.
기회를 꼭 잡아야 해.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생명 구원의 핵심은 새벽이 아니냐.
즉, 모든 것의 핵심은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지금은 너희들과 함께하며
친히 역사하고 있는 이때에
제발 정신 차리고 이 마지막 기회의 때에
자기 자신을 온전한 휴거의 영으로 만들고
내 사랑하는 생명들,
이 주어진 2012년의 기회 안에 다 데리고 와라.
기도하고 내 심정 받은 자, 외쳐 다오.
새벽에 불을 일으키고
부활의 역사, 독립의 역사를 온전하게 맞자.
모두 정신 바짝 차리고
정신 축복 받기를 축복하노라.
새벽 기도를 어렵다고 생각마라.
하나만 준비하고 나오면 된다.
진실한 사랑만 준비하고 내게 나오면 된다.
진실한 사랑만이 신인 나와 통한다.
신부야, 우리 사랑하자.
너희들의 영을 부활시켰으니
더욱더 기도의 불을 일으켜야 되지 않겠느냐. 기도하
자.
나와 뜨겁게 만나자.
사랑하자.
섭리 모두에게 전해 다오. 사랑해.
너희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