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9.26 (수)
수요일 새벽잠언 a541ae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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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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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어느 시대든지 시대 사명자에게 ‘말씀’을 주어 그것
을 표상으로 하나님과 주님의 생각을 알리신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것을 표준 하여 보신다.
2. 시대 말씀을 듣고 말씀을 중심하여 삶을 살아야 사망권을 벗어나 살게 된
다.
3. 전능자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말씀’으로 나타나신다. 그리고 그 말씀을 행
하는 자들에게 역사하신다.
4. 사람도 자기 말을 들어주는 자에게 함께하고 그를 도와주듯이, 하나님도 성
자 주님도 그러하시다.
5. 시대 말씀을 불신한 자들은 말씀의 주관권에서 이루려던 하나님 뜻과 주님
의 구원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쫓겨난 자들로서 구원을 상실한 자들이다.
6. 시대 말씀을 불신하여 구원을 상실한 자들에게 주님은 어떻게 하실까? 세상
에서 어느 한 곳에서 시험을 봤는데 떨어지고 신용을 못 지켰다고 하자. 세상
이치로는 그는 다른 데 가서 다시 하면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
과 성자 주님께서 그 시대 땅의 사명자 한 사람을 통해 하나의 주관권에서 전
세계에 동일하게 행하시기 때문에 중심권에서 벗어나면 세상 어디를 가도 가
인이 되어 추방당하는 육과 영이 된다.
7. 의와 공의를 중심하시는 하나님은 불의에 대한 것은 어떤 종교나 동일하게
행하신다.
8. 가령 한 곳에서 깨진 그릇이 다른 곳에 가서 새 것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것
과 같다. 온 세상은 모두 다 하나님의 종교 세계다. 한 종교에서 하나님께 불
법을 행해 놓고 다른 종교에 간다고 해서 그 죄가 의가 되지 않는다. 그는 어
디를 가나 죄인이요, 불신자요, 배신자가 된다. 회개하여 본래 상태로 되지 않
으면, 그 영이 영원히 죄의 상태에서 살게 된다.
9. 초림 때 메시아 나사렛 예수님이 전한 신약말씀을 몰라서 핍박한 자들과 계
획적으로 핍박한 유대 종교인들이 하나님 앞에 간구하며 자기의 다른 죄를 회
개했다 해도 그 죄는 회개가 안 된다. 그들은 예수를 핍박한 것을 죄로 인정하
지 않고, 도리어 잘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고로 구원을 상실하게 된 것
이다. 하나님께서 성자의 영을 통해 나사렛 예수라는 육체를 쓰고 강림하시어
나타나셨으니, 나사렛 예수를 불신하고 배신하고 핍박한 것이 곧 하나님을 불
신하고 배신하고 핍박한 것이었다.
10. 어디를 가도 ‘근본’을 회개하지 않으면, 그 영혼은 영원히 복직되지 않는
다. 주님께 회개하여 다시 의를 쌓고, 시대 구원자를 따르고, 하나님의 생각을
실천해야 된다. 불신 죄와 배신 죄는 회개 기회가 없이 거의 그대로 끝나 버린
다. 마치 극한 농약을 한 컵 마신 자가 다시 살기 어렵듯이 어렵다. 자기가 불
신과 배신의 극한 농약을 만들어 스스로 마신 격이다.
11. 그 시대 성자의 육을 불신한 자는 자기를 구원할 자를 불신한 연고로 자
기가 자기 영을 죽인 것이 된다.
12. 자기 육을 자기가 죽이면 육은 그것으로 끝나듯이, 구원자를 불신한 자도
자기 영을 스스로 죽여 영이 그것으로 끝나게 된다.
13. 베드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고통을 당하는 길을 가자 “너도 예
수의 제자 아니냐?” 했을 때,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그 죄를 회심하고 회개하
여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고통의 길을 가면서까지 그렇게도 회개했다.
14. 자기를 구원할 구원자를 불신하는 자는 자기 목숨을 자기가 칼로 벤 자가
된다. 고로 그 영이 사망으로 가게 된다.
15. 영계에 가서 사망으로 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영들과, 영계에서 기회를
얻어 복직하여 사는 영들의 처지는 다르다. ‘불신’은 구원을 끊어 버린 것과 같
다. ‘불신’은 100% 생명력이 없는 행위라서 불신한 자는 죽은 나무와 같이 자
기 ‘영’이라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죽은 자다.
16. 알고도 불신한 자와 모르고 불신한 자는 다르다. 구원자를 믿고 따르다가
알고도 불신한 자는 주를 알고 죽인 자다.
17. 불신의 영들은 회개의 기회가 없다.
18. 모르고 구원자를 죽였어도 일단 살인자가 된다. 메시아가 인류를 위해 죽
어 주는 길을 갔어도 자기의 악한 행위로 죽였으니, 살인자가 되어 살인자 취
급을 받는다.
19. 전능자 하나님은 온 인류를 향해 ‘공의 법’을 선포하여 법대로 행하신다.
고로 어떤 개인 때문에 금방 법을 바꾸지 못하신다.
20. 하나님은 구원의 대상이 되는 자는 한 사람이라도 크게 보시지만, 일단 그
육과 영이 사망으로 기울면 많은 사람들이라도 병들어 더 이상 살 수 없는 시
체같이 대하신다.
21. 사람도 살 가능성이 있는 자는 귀히 보고 대하지만, 생명이 이미 사망으로
기운 자는 불쌍하게 보며 대하는 것이 다르다.
22. 성자 주님은 지금까지 내게 잠언의 말씀을 쓰게 하시면서 “이 말씀은 지
금 이 시대의 어떤 상황만 두고 하는 설교의 말씀이 아니다. 나의 역사를 두고
전하는 생명의 말씀이다. 1000년사를 두고 선포하는 말씀이다.” 하셨다.
23. 하나님의 법은 세상 법과 같지 않다. 이같이 말씀하시는 것이 곧 하나님의
법이다.
24. 하나님의 시대 법을 벗어난 자는 의를 벗어난 자로서 심판의 대상이 된다.
25. 하나님의 법을 자기 생명같이 귀히 여기고 지켜야 자기 생명을 구원한다.
26.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은 곧 ‘생명의 길’이다. 그 길을 가는 자
만 구원을 얻게 된다.
27.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과 성자 주님의 말씀은 ‘밝은 빛’이다.
28. 악인들의 말은 사망이요, 죽음이다. 지옥으로 가는 길이다.
29. 시대 말씀을 불신하는 자의 말은 독약이다. 그 말을 듣는 자들은 불신하는
자들과 함께 영원히 사망에 거한다.
30. 악한 말을 한 사람은 자기 육이 한 말들을 자기 영의 뇌에 저장해 놨다가
심판 날에 하나님 앞에서 모두 실토해 내어 그것으로 심판을 받게 된다. 고로
피하지 못하게 된다.
31.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온 인류를 ‘사랑의 능력’으로 다스리신다.
32.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사랑의 본체로서 온 인류를 ‘사랑의 법’으로 다스리
시고 심판하신다.
33. 하나님 법 앞에서는 빛이 오면 어둠이 드러나듯이 모든 죄악이 드러난다.
하나님은 그 법으로 세상을 다스리시고 심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