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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2.09.26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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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누구의 육이더냐 작성일 : 2012. 6. 28. (목) 작성자 : 주날개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다가 악인들을 두고 기도하였 습니다. 그 때 순간 영이 육신을 통해 행하는 것이 머리에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물으며 기 도하였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육아, 나의 신부 된 자야. 너의 근본이 되고, 신랑인 성자노라. 사랑하는 자야. 정말 내가 너를 지극히 사랑함을 아느냐. 내가 너를 사랑함을 아느냐. (압니다. 주님. 알아요. 저...) 사랑아. 내가 너를 사랑함을 절대 잊지 말아라. 내 이 말을 네 품에 품고 다녀라. 이 말이 사랑의 징표, 신부의 징표가 되어 그날 그때에 너에게 징표를 보이라 할 것이니 그 때 너는 내게 징표를 보여 나와 그 나라에 가자. (아멘.) 사랑하는 자들아. 영은 육신 없이는 육계에서 어떤 것도 행할 수 없다. 아주 작은 일도 절대 육신 없이는 행할 수가 없다. 성삼위도 영체로 존재하시니, 시대의 육이 없이는 단 한 생명도 구원할 수가 없다. 아무리 사랑하여도, 아무리 내가 너희를 원하고, 내 것으로 삼기를 바라고, 내 나라에 데려가길 간구하여도 나는 육 없이는 너희를 단 한 명도 내 것으로 온전히 삼아 그 나라로 데려 갈 수가 없다. 사랑아, 사탄도 그러함을 깨달아라. 이것을 깨달으면 너희 정신이 뒤집어져, 사탄에 대해 일점일획의 마음과 정신을 내주지 않게 되리라. 사탄도 영체로서 존재한다. 고로 사탄도 그의 육이 없이는 악을 행할 수 없다. 아무리 나 성자의 뜻을 깨트리고 싶어도 성부 여호와께서 너희를 신부로 삼아 사랑의 상대체로 삼는 것이 싫고, 질투가 나더라도 그 시기와 질투가 땅을 덮고 하늘을 덮을 만큼이라도, 사탄도 육이 없이는 하늘의 역사를 방해할 수 없다. 사랑아. 사탄도 시대마다 사탄과 같은 마음, 정신을 가진 자를 사탄의 육신으로 삼아 사탄이 원하는 일, 악을 행해 왔다. 시대를 보아도, 성경을 보아도 그러하다. 아담,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불순종하여 믿음이 흔들리는 틈을 타서 사탄이 들어가 그 마음과 생각을 자신의 육으로 지배하여 악을 행하게 하고, 죄를 짓게 하였다. 마치 순간 문이 열리니 뛰어 들어오는 도적 같이, 강도 같이 아담 하와가 순간 마음과 정신이 흔들려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니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들어와 자신의 육으로 삼은 것이다. 그 후에도 중심인물 시대에도, 꼭 하늘이 쓰는 사람을 극적으로 미워하고 핍박하는 인물들이 있었다. 죽이려고, 눈에 불을 켜고, 하늘이 쓰는 사람을 없애려 하는 자들이 있었다. 선지자 때도 그러했다. 또 성자 내가 나사렛 예수를 그 시대 육신으로 삼았던 초림 역사 때도 구약의 제사장들을 중심으로 내 육신을 죽이는 데 앞장서 모두 내가 세운 자를 극적으로 악평하고 죽이려 했다. 사탄의 몸종 된 자들, 사탄의 몸이 되고 사탄 것 되어, 사탄이 그들을 통해 악을 행하는 것이었다. 사탄도 육을 통해 행한다. 이 말은 육이 없으면 사탄은 악을 행할 수가 없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실행할 수 없다는 말이다. 고로 사람이 문제다. 사람이 하늘의 육이 되느냐, 사탄의 육이 되느냐인 것이다. 너희는 사탄의 몸이 되려느냐. 신부의 몸이 되려느냐. (주님. 당연히 신부이지요.) 그렇다면 너희는 정신과 마음을 하늘의 정신과 마음으로 온전케 하여라. 사탄과 같은 생각과 마음을 조금도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 선생을 따르던 전반기 사람들, 또 믿고 따랐던 사람들은 정신과 마음을 하늘과 같이 온전히 갖추지 못해 사탄의 생각과 마음을 크게 혹은 작게 가진 고로 그들은 사탄의 유혹에 홀리고, 사탄의 생각과 마음을 크게 혹은 작게 가진 고로 사탄을 받아들인 격이 되어, 사탄이 그들의 정신과 마음을 지배하여 사탄의 몸으로 쓰고 있다. (현재 선생님을 따르다 핍박하는 자를 두고 말씀하 심.) 가장 선생이 가슴 아픈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모르는 자들의 핍박보다 귀한 말씀 고생하고 조건 쌓아 사랑으로 전해 주어 가르쳐 길러 주었는데 자신의 생각과 정신을 온전하게 변화시키지 못해서 사탄의 몸이 되어 악을 행하고, 오히려 선생을 물어뜯으려는 자들을 보면 그토록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져 아파한다. 나에게 말한다. ‘저들에게 귀한 말씀 전해 준 것, 가치도 모르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해 준 것이 후회됩니다.’ 라고 하며 눈물 보이는 선생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나 성자 성삼위의 심정과 선생의 심정 다해 깊이 엄히 말한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 너희 정신, 마음, 생각을 온전히 하여라. 말씀으로 온전히 성삼위의 정신, 마음, 생각을 갖추어라. 뒤집어라. 사람 역사다. 구원도 사람 역사다. 이 말은 사람이 사탄의 몸이 되느냐, 성삼위의 몸이 되느냐에 따라 달린 역사란 말이다. 사탄의 몸이 90%이고 성삼위의 몸이 1%일지라도, 하늘의 역사는 승리다. 역사는 정녕 이루고 간다. 역사와 시대는 승리이나, 사탄에게 정신과 생각을 지배당한 자는 승리한 역사와 시대 속에 존재하여도, 개인 생명 역사는 실패다. 사망이다. 사탄의 몸이 된 연고이다. 기회의 기도 기간 너희는 온전히 하늘 편에 서며, 자신 정신과 마음, 생각에 가라앉아 있는 온전하지 못한 것을 다 긁어 버리고, 죄도 씻어 버리고 절대 사탄에게 틈도 보이지 않게 부활하여라. 변화시켜라. 정신. 마음. 생각은 상황, 환경, 자신 의지에 따라 수시로 변한다. 자신의 의지가 성자 역사 때에 선생이 영으로 도와줄 때에 온전히 하여 어서 영원히 변하지 않도록 변하지 않는 온전에 온전을 가져라. 절대 하늘의 사람으로 거듭나라. 자신 변화, 자신 부활이다. 기회의 기도 기간 쉽게 보지 마라. 쉽게 흘려보내지 마라. 너희의 운명이 뒤바뀌는 기간이니 1분 1초, 하루, 100일을 그냥 앉아 보내지 말아라. 사랑한다. 하늘 역사, 시대 역사와 함께 승리한 자는 기회 기도 기간에 승리한다. 너희 기도의 몸부림에 나는 동행한다. 지켜보마. 주 성자. 온전하지 못하여 푹푹 썩는 내 나는 정신으로 타락된 자가 천지인 이 땅에 온전한 정신과 성자와 일체 된 시대 사명자를 만난 것이 축복이다. 너희 자신에게 사탄이 들어오지 않게 하는 것이 사탄 멸절이다. 끊임없이 들리는 시대 사명자를 향한 악평 소리와 자신 안에 사탄과 같은 가인적 마음, 정신, 생각을 차단하라. 잘라내라. 사탄 멸망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