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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27 (목)

목요일 새벽잠언 3caf1962

선포일
2012.09.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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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7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모르고 사는 자는 인생을 헛사는 자다. 2.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알고 살아라. 모르고 살면 무지 속에서 살다가 죽고, 모르고 미련하게 우상이나 섬기다가 육이 죽으면 그 영이 영원한 고통의 세계 로 간다. 3. 구약 사람들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하고 죽었다. 4. 어떤 종교는 이 시대에 살면서 구약 이야기만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 약시대 일을 하라고 하지 않으신다. 구약시대 일은 구약시대 사람들을 통해서 하시고 끝내셨다. 5. 모세 때는 하나님이 주신 법도 지금과 달랐고, 하는 일도 지금과 달랐다. 모세 때의 일은 종살이를 하던 이집트에서 나오는 일,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일, 율법을 지키는 일, 천막을 치고 광야에서 사는 일, 천막의 삶을 벗어나 사 는 일 등이었다. 이 일은 모세 후 3400년 후에 태어난 이 시대 우리들과는 상 관이 없다. 그 시대에는 그들이 하나님을 믿으며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다가 죽은 것으로 끝났다. 우리는 이 시대에 해당되는 일을 해야 된다. 6. 하나님이 구약시대 신앙의 조상들에게 역사하신 것들은 역사를 배우며 교훈 으로 삼는 것에 불과하다. 그때도 하나님이 함께하셨듯이 이 시대에도 하나님 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 우 리들에게는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이 시대 우리 를 구원하는 일이다. 7. 하나님은 옛 역사 때 할 일은 옛날 사람들을 통해서 하시고 끝내셨다. 지금 이 시대 사람들은 옛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잘한 것들을 본받아 이 시대 에 하면 될 뿐이다. 8. 새 시대는 새 역사다. 9. 이 시대 사람들도 옛 시대 사람들이 하듯이 하면,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룬다. 10. 구약시대 법 중에서 이 시대 사람들이 지킬 것도 있고 안 지킬 것도 있다. 새 시대가 왔을 때 옛 법을 폐하고 새로운 법을 주었으면, 그것은 새 시대 법 으로 지키면 된다. 11. 옛 시대에는 기본적인 하나님의 법이 있었다. 곧 십계명이다. 이 시대에도 십계명을 지키되, 한 차원 높여서 마음의 법까지 지켜야 된다. 12. 성자 주님이 오신 후부터 구약시대의 제사법이나 율례들을 다 폐지하셨다. 그런데도 계속 그 옛 법을 지킨다면, 마치 종에서 석방됐는데도 계속 종살이를 하는 것과 똑같다. 때가 되어 감옥에서 석방됐는데도 계속 감옥살이를 하는 것 과 똑같다. 13. 누구든지 죄의 법에서 석방되려면, 죄의 법을 지키지 말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면 된다. 14. 죄를 짓지 않는 자는 죄의 법에서 벗어난 자다. 15. 죄의 법과 하나님의 법이 있다. 하나님의 법에서 벗어나면 자동적으로 죄 의 법에 매여 살게 된다. 16. 어린아이 때 준 법은 커서는 안 지켜도 된다. 성장한 자의 법을 지키면 된 다. 구약 법은 어린아이 때 준 법과 같다. 17. 구약 법은 ‘젖을 먹어라.’가 법이라면, 신약 법은 ‘컸으니 젖 먹지 말고, 밥 을 줄 테니 밥을 먹어라.’ 하는 법이다. 성약 법은 신약 법에서 한 차원 더 높 인 법이다. 18. 같은 주관권의 섭리역사라도 역사가 시작할 때 섭리역사의 차원이 다르고, 성장된 섭리역사의 차원이 다르다. 19. 하루를 두고 일을 해도 오전 일과 오후 일이 다르다. 20. 하루를 두고 먼 길을 걸어도 오전에 가는 길이 다르고 오후에 가는 길이 다르다. 그 시간, 그 때, 그 일이다. 시대도 그러하다. 지금 이 시대가 중하다. 지금 이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지금!’ 행해야 된다. 21. ‘지금’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 중하고, ‘지금’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하 시는 말씀이 중하고, ‘지금’ 행하는 것이 중하다. 22. 미련한 신앙인들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믿고 살아도 옛날 구약역사 때 하던 일을 지금 현실에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