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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9.27 (목)

계시말씀 600f3701

선포일
2012.09.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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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사랑 작성일: 2012년 3월 17일 작성자: 배수빛 기도를 하기 위해 감람산에 갔을 때 주님께서 선생 님이 주신 말씀이 혈서와 같은 사랑의 말씀이라고 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희는 너희 선생의 혈서와 같은 기도와 말씀으로 살고 있다. 너희 선생 얼마나 애절하게 기도하는 줄 아느냐. 너희 목숨 하나밖에 없는 애인의 목숨처럼 부둥켜안고 절대 죽지 않고 영원히 주님의 신부 삼아 달라고 뒹굴며 애원하며 땅을 치며 통곡하며 그 간절함에 내 마음이 다 녹는구나. 너희 선생의 그 큰 사랑을 안다면 어찌 너희가 그 사랑 부족하다 할 자 있느냐. 철이 없어 그 사랑에 아직 소경이니 그 큰 사랑에 다가가지 못하는구나. 인류를 품은 사랑 지구를 안은 사랑 하나님의 슬픈 마음 자락까지 끌어안은 사랑 너희 선생 그 마음 보자기로 천주와 우주까지 다 담았으니 그 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눈물 되어 주일 말씀, 수요 말씀으로 태어난다. 사랑은 잠언이며 사랑은 말씀이다. 말씀을 먹는 자 선생의 극진한 사랑을 먹는 자니 말씀은 사랑으로 빚은 사랑 결정체다. 말씀을 먹은즉 사랑체로 변화되니 사랑의 말씀이요 사랑 그 자체로다. 나의 사랑아, 말씀이 곧 사랑인 것을 알겠느냐. (네, 성삼위 하나님과 인류에 대한 사랑이 말씀으로 잉태되어 나타나네요.) 너희 선생, 말씀을 한 숟가락씩 떠먹이듯 너희를 먹이며 사랑에 눈이 떠 온전한 주님 신부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니 날마다 사랑 사랑으로 사랑체 단장이다. 그 사랑, 세상에 없는 사랑, 하나님이 원하시던 성경의 바로 그 사랑, 고린도 전서 13장의 마지막에 남는 바로 그 사랑,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의 하나님 근본의 사랑. 선생 사랑의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오직 성삼위 하나님이 넉넉히 알아주시며 화답해 주시며 교통하시니 인류에 끊어졌던 참 사랑의 물줄기가 수로가 범람하여 진정한 사랑의 에덴동산화되도다, 너희 선생의 사랑 하나님을 닮은 사랑 내 품의 사랑 고이 내가 키운 사랑 생명 귀중의 사랑 영원 값의 사랑 세상 생명을 다 산 사랑 죽은 자도 살리는 사랑 미친 자도 정상으로 돌리는 사랑 어둠을 빛으로 만드는 사랑 고귀한 내 사랑 천하에 없는 나를 빼닮은 사랑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는 사랑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사랑 늘 변함없는 사랑 천상천국 최상급의 고차원의 사랑 만물도 다 품는 생명 사랑의 사랑 하나님도 감복한 하늘 사랑 하나님의 잔을 차고 넘치게 한 감동의 사랑 성령님의 마음을 꽉 채운 사랑 예수님의 마음을 붙든 지고지순의 사랑 영원한 그 사랑에 지구의 안식이라. 인류를 지극히 사랑하여 시대의 십자가를 기꺼이 능 히 지고 가는 너희 선생의 사랑 주 예수 그리스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