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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9.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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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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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운 자를 믿어 주는 자가 의인이다 작성일: 2012. 3. 30(금)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때 작성자 : 주희빈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때 부흥강사의 말씀을 듣고 기 도할 때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여인들아. 이 시간 나의 말에 집중하여라. 오늘 이 시간 부흥강사를 통해 심정을 토하며 말을 하였다. 내 말이라 생각하며 들었느냐. 내 말이라 생각하며 가슴 깊이 새겨들었느냐. 아직도 부흥강사의 말을 부흥강사 개인의 말로 생각하는 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내가 그를 통해 강권적으로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때가 급하기에 내가 지금 강권적으로 역사하고 있음을 알아라. 왜 아직도 너희 마음에 의심이 있느냐. 왜 아직도 내가 세운 자를 믿어 주지 못하는 것이냐. 너희 눈에 보이는 자가 바로 내가 이때 쓰고자 준비한 자인지 알지 못하기에 그런 것이다. 선생을 키웠듯 내가 부흥강사를 키웠음을 알아라. 선생을 내가 이끌듯 부흥강사도 내가 이끌고 있다. 지금은 영적인 전쟁 때이다. 사탄 마귀와의 극적인 전쟁 때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를 통솔하기 위해 선생 대신 부흥강사를 세웠음을 알아라. 선생 통해 부흥강사에게 말을 해 주고 또 영으로 내가 직접 부흥강사를 이끌어 주고 있다는 것을 절대 알아라. 환란의 이때 너희가 누구의 말을 듣고 따라올 것이 냐. 극심한 환란의 바람이 부는 이때 너희가 누구의 말을 듣고 너희 믿음을 지킬 것이냐. 바로 내가 세운 선생이 아니냐. 선생이 부흥강사를 세웠음을 절대 믿어라. 내가 부흥강사를 세웠음을 절대 인정하여라. 그래야 너희 가운데 내가 역사할 수 있다. 내가 지금 누굴 통해 역사하는지 모르면 어찌 내가 이끄는 대로 갈 수 있겠느냐. 모세를 세워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었듯 지금도 부흥강사를 세워 선생 통해 할 말을 대신하고 있다. 그러니 모세를 믿어 주듯 선생을 믿어 주듯 부흥강사를 절대 믿어 주고 가야 한다. 전쟁 때 외부의 적이 무서운 것이 아니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는 것을 들었을 것이다. 외부에서 공격하는 자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 내부 안에서 같은 형제라 하는 자들이 공격하고 불신하고 믿어 주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크고도 큰 적인지 알아야 한다. 형제를 사랑하고 믿어 줘야 할 자들이 믿어 주지 못하고 따라 주지 못하고 오히려 그를 대적하고 그를 공격하니 이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아느냐. 선생이 있어도 그러할 자들이다. 내가 함께하여도 그러할 자들이야. 너희 안에 내가 세운 자에 대해 아직도 불신하고 믿어 주지 못하고 의심하는 그 모든 것들을 완전히 버리도록 하여라. 그것을 버리지 못하면 결단코 나와 같이 내 나라 갈 수 없다고 내가 이미 말을 하였다. 그러니 나의 그 말을 가슴 깊이 새겨듣고 호리라도 남김없이 너희의 모든 죄를 회개하여라. 이 섭리에 이렇게 많은 환란이 부는 것은 내가 세운 자들을 믿어 주지 못해 일어나게 되었다. 선생에 대해 100%의 믿음을 세우지 못하니 선생에 대해 오해하고 의심하고 심지어 선생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선생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하니 내가 가만히 있겠느냐. 내가 세운 선생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하는 것은 곧 나 예수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하는 것인데... 그래서 나는 선생에 대해 절대 믿음의 기준을 세우지 못하고 미워하고 불심신하는 자들을 썩은 돌을 빼듯이 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썩은 돌을 그냥 내버려 두면 그로 말미암아 돌 조경 전체가 무너질 수 있기에 나는 과감하게 그 돌을 빼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한 모든 것들을 회개하여라. 또한 내가 세운 부흥강사에 대해, 수련원장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때가 급하다. 호리라도 남김없이 깨끗이 회개하여 완전한 나의 신부로 너희를 만들어라. 이 섭리에 내가 보니 아직도 선생에 대해, 두 증인에 대해 100% 믿음의 기준을 세우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그 자들로 인해 섭리는 또다시 환란이 불 것이고 그들로 인해 섭리는 또다시 어려움이 오게 되어 있 다. 그들로 인해 수많은 섭리의 나의 애인들이 환란을 당하여 이 섭리 와서 구원을 받아놓고서도 또 다시 세상으로 나가는 안타까운 일이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 믿어 주지 못하는 그 못된 마음을 회개하여라. 선생에 대해 의심하고 선생에 대해 함부로 말을 한 것이 너희의 생명록에 그대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너희가 모르는 것이야. 좋은 것만 기록되어 있어도 모자랄 판에 너희 스스로 너희를 사망으로 가도록 그 짓을 하고 있으니 내가 어찌해야겠느냐. 내가 너희를 보고 안타까워 이리 말을 하니 제발 너희의 그 못된 마음을 완전히 회개하여라. 너희는 너무나 귀한 하늘의 신부다. 너희는 6천 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려 이루고 있는 하늘의 귀한 신부다. 그러니 사탄이 얼마나 너희를 공격하겠느냐. 너희를 무너뜨리고자 얼마나 발악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사탄은 늘 너희 틈을 노리고 있다. 너희를 끌고 가고자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그런데 너희 스스로 선생에 대해, 내가 세운 두 증인에 대해 믿어 주지 못하고 의심을 하니 그것이 얼마나 큰 틈이 되겠느냐. 틈을 막아야 한다. 틈을 없애야 한다. 사탄이 들어오지 못하게 회개로 너희의 모든 잘못된 주관을 버리고 실오라기 같은 틈을 완전히 메우기 바란다. 너희는 너희 스스로 의인이라 하지만 내가 보기엔 아직도 먼 자들이 많다. 의인이 누구더냐. 내가 세운 선생을 믿어 주는 자가 의인이다. 내가 세운 두 증인을 믿어 주고 따라가는 자가 의인 이야. 너희는 너희 스스로 의인이라 자부하지 말고 얼마나 내가 세운 선생과 두 증인을 믿어 주고 인정하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깨끗한 물에 잉크 한 방울만 떨어져도 그 물은 깨끗하다 할 수 없다. 이처럼 너희 마음에 절대 믿음의 기준을 세우지 못 하고 절대 인정하는 마음이 없으면 내가 그를 인도할 수 없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선생을 절대 믿어라, 두 증인을 절대 인정하라 이 말을 하는 것이니 내 입에서 다시는 이 말이 나오지 않도록 너희의 모든 행실을 내가 인정할 수 있을 만큼 완전히 회개하고 나오길 원한다. 지금은 양과 염소가 나뉘는 때이다. 양 같은 자들이 염소 같은 짓을 하여 염소 취급을 받지 않도록 무릇 너희의 모든 행실을 절대 삼갈지어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심정 태워 말한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