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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28 (금)

금요일 새벽잠언 e1f9b151

선포일
2012.09.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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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8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은 이루어진 상태에서 살고 계시고, ‘인간’은 노력하고 수고하며 이 루면서 살고 있다. 2. 눈을 떠야 스치는 것도 알게 된다. 3. 육신의 눈에 보여도 그것의 가치에 대해 눈을 떠야 가치를 알게 된다. 4. 그것에 눈을 뜨지 않으면 그것을 사용해도 그 가치를 모르고 사용한다. 5.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마음으로 느끼며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천국같이 누린 다. 6.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믿으며 신앙생활을 해도 심령의 눈을 못 뜬 자는 보 기는 해도 못 느끼고, 듣기는 해도 못 느낀다. 7. 사랑의 마음의 눈을 떠라. 8. 눈을 뜬 자는 못 참는다. 9. 음식도 마음의 눈을 뜬 자는 음식 맛을 알고 먹고, 마음의 눈을 못 뜬 자는 음식 맛을 모르고 먹는다. 10. 마음의 눈을 떠야 그것을 자기 것으로 삼기 위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것을 사게 된다. 11. 사랑도 마음의 눈을 못 뜬 자는 사랑하다가 말게 된다. 육의 눈으로 보고 사랑하는 자는 소경이요, 마음의 눈으로 보고 사랑하는 자는 눈뜬 자다. 12.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돌’이 보물로, 황금으로, 돈으로 보이고 그 근본의 가치를 안다. 13. 마음의 눈을 못 뜨고 육의 눈만 뜨고 보는 자는 그 가치를 10분의 1정도 밖에 못 본다. 14. 성자 주님이 우리에게 역사하는 것을 아는 자는 마음의 눈을 뜬 자다. 15. 나사렛 예수님이 역사한다고 아는 자는 육의 눈만 뜬 자다. 16. 천국과 낙원이 똑같은 차원이라고 생각하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17. 나사렛 예수가 재림하고, 그 육이 눈에 보이게 온다고 하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18.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못 뜬 자는 두 개를 하나로 본다. 19. 악과 선이 같이 있는데, 선악을 쪼개서 보지 못하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 의 눈도 못 뜬 자다. 20. 선과 악을 완전히 쪼개서 보는 자는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뜬 자다. 21. 자기중심으로 하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22. 육 휴거와 영 휴거를 쪼개서 보지 못하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23. ‘육’은 하나님과 성자가 땅에 보낸 자의 육신을 중심하여 이루는데, 성자 주님께서 땅의 사명자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함으로 땅에서 육신을 휴거시키신다. ‘육’이 시대 말씀을 지켜 행하고, 땅에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 성자 주님을 믿고 사랑하면 그 ‘영’은 육의 행위를 통해 변화 된다. 그러면 성자 본체의 영이 재림하실 때 온전히 변화된 영들만 하늘 공중 으로 이끌어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가신다.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떠서 육 휴거와 영 휴거가 무엇이 다른지 정확하게 분별하여라. 24. 영은 육같이 정확하게 형체를 가지고 ‘영체’로서 확실하게 존재하고 있고, 육은 몸과 마음·정신·생각을 가지고 ‘육체’를 이루고 있고, 마음·정신·생각이 초 자연적 현상으로 보이는 ‘혼체’를 이루어 꿈에 보이며 활동한다.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떠서 보면, 정확하게 구분이 된다. 25. 사탄과 귀신을 모르는 자는 마음의 눈도, 영의 눈도 못 뜬 자다. 26. 마음의 눈을 뜨고 기도하여라. 27. 마음의 눈을 뜨고 보는 자는 보니까 느낀다. 28.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뜬 자는 마치 사람이 눈을 뜨고 사물을 보는 것과 같아서 그 느낌과 깨달음이 확실하다. 29. 소경은 직접 못 보고 그저 생각으로만 느껴 본다.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못 뜬 자도 그러하다. 30. 마음의 눈을 못 뜬 자는 성자 주님과 대화를 못 한다. 31. 시대 사명자의 사명을 100% 모르는 자는 마음의 눈을 못 뜬 자다. 32. 성자 주님은 사랑체다. 고로 ‘사랑’으로만, ‘진리’로만 성자 주님과 통한다. 33.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마치 밭에 숨겨진 보화를 발견하여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듯이, ‘사랑’으로 성자 주님과 시대 사명자를 자기 것으로 삼는다. 34. 사랑체는 사랑으로만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