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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28 (금)

계시말씀 44adfd3b

선포일
2012.09.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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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보낸 자 통해 영으로 하여라 작성일 : 2012. 08. 01.(수) 오전 6시 작성자 : 주청해 ( 이날 새벽 1시쯤에 기도할 때, 주님께서 깨우쳐 주 시길, “같은 생각, 한 뜻으로 늘 행하는 것, 이것이 정신으로 하는 차원 높은 영의 사랑이다. 세상 사랑 은 육끼리 부딪혀 강한 자극을 주지? 하늘 사랑은 깨달음으로 전율을 준다.” 하셨습니다. 이후 새벽 예 배 시간에‘영으로 행하는 것’에 대한 잠언이 나왔고, 다시 깊이 생각하고 주님과 대화를 나누며,‘영으로 행하는 것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선포한 진리의 말 씀 위에 굳건히 서서 보낸 자와 한 뜻으로 행하는 것이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주님께 이를 고백하 며 대화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진정 이것은 네 조건이 아닌 선생의 조건으로 주는 말씀이니 받아라. 네가 정말 부족하다 생각될 때 내가 말씀을 주는 이유는, 이 모든 것이 진정으로 시대 보낸 자의 조건으로 이루어짐을 말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진리는 위대하고 위대하지만 상식적이지. 세상 사람들의 상식이 나의 상식과는 다르게 돌아가 버려서, 나의 참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또 그만큼 깨닫는 지혜와 지식이 덜하구나. 보낸 자를 통한 시대 진리의 말씀은 위대하고 위대하지만, 지극히 기본적이고 상식적이다. (아멘, 주님 맞아요. 저희가 듣고 있는 이 진리의 말 씀은 기본 중에 기본이요 상식 중에 상식이지만, 너 무나 위대하며 새 역사 보낸 자 조건 위에서만 들을 수 있어요. 그런 시대 보낸 자를 가두고 고통을 주 니, 이 민족이 잘될 수가 있습니까, 올림픽에서 한국 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은 다 이유가 있음을 압니 다. 시대 보낸 자와 한 혈통을 타고난 이 복 있는 민 족이 그를 품어 주고 보듬어 주지는 못할망정 고통 을 주니, 다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너무 알량하지만, 제가 대신 회개합니다.) 그래, 맞다. 행한 대로다. 영으로 행했다면, 그리 됐겠느냐. 사랑하는 자야. 시대 보낸 자는 항상 고통을 받지. 그런데 그게 나의 뜻이겠느냐. 엘리야도 그릿 시냇가에 숨어있을 때, 30년 같이 길게 느껴졌을 그 3년 6개월이라는 기간 중에 얼마나 많은 고통을 당했던지... 이 시대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이 누구냐.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시대의 의인이 누구냐. 세상이 말하는 저 의인이 진정 의인이더냐. 보낸 자, 하늘이 사랑하여 분체 삼아 이 위대한 진리를 선포하는 자가 시대의 의인이 아니겠느냐. 그럼 그 의인이 누구냐... 사랑하는 섭리야. 너희는 진정, 시대의 의인, 하늘이 택한 의인 중에 의인, 의인 찾는 의인, 의인으로써 또 다른 의인을 찾을 수 있는 진리의 통로가 되는 그를 알고 믿고 따르며 가니 진정으로 복되고 또 복되도다. 이 어찌 참 행복이 아니냐. 그 또한 이 모든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있음은, 자신이 내가 택한 시대의 의인으로서 의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에 대한 확신이 뚜렷함이다. 어느 누가 자신이 가는 길에 대한 뚜렷한 확신을 가지며 당당하게 갈 수가 있느냐. 늘, 매 순간 하늘의 전능자와 정신으로 영으로 교류하며 가는 시대의 귀한 자, 그가 바로 네 옆에 있다. 그를 깨달아라. (아멘, 진정 복됩니다, 주님. 저희가 선생님을 알고서 섭리사를 따라가고 있다는 것에 진정 감사드려요. 시 대 모든 계시의 문을 열어 주신 분도 선생님이요, 이 섭리 사랑 세계의 주관권이 형성되어, 저희가 거할 수 있도록, 이 사랑의 틀이 되어 주신 분도 선생님입 니다. 선생님과 영파를 맞추고 싶어요!) 영파. 영파는 기본적으로는 정신파다. 영에 속한 정신을 끄집어내라. 처음 시작은 육에 속한 정신으로 시작해라. 차원을 높여서 점점 집중하는 것이다. 비행기가, 로켓이, 고도를 높이며 하늘로 치솟듯 하는 것이다. 대기권은 선생이다. 선생 조건으로 한다 함이다. 정신으로 영의 세계를 뚫은 자가 네 바로 옆에 있으니, 섭리야. 너희는 진정으로 축복이다. 시대 보낸 자의 고통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 2013년 섭리사 독립하여 출격하면, 그 고통 내가 다 갚아 주리라. 육적으로 생각 말고 영으로, 그와 한 뜻이 되어 정신 파장 맞추고 생각하여 움직여라. 모든 것을 영적으로 보아야 한다. (주님, 예전에 선생님께 편지 보냈을 때‘영적이고 신 령하다 하는 계시자들도 선생님께 결재를 받는 판국 에, 내가 어찌 주님과 바로바로 직접 통하는 것이 영 으로 통하는 것이라 생각했을까, 무지하다.’ 하고 깨 달았었잖아요. 그래서 ‘진정 영으로 하는 사랑은 바 로 보낸 사명자 거쳐서, 통해서 하는 사랑이구나.’ 한 건데요, 진정 맞아요. 너무 맞아요.) 정말 제대로 깨달았구나. 얘야, 육의 행실이 영으로 가려면 무엇을 통해 가야 하냐. (혼체이지요!) 얘야. 정말 합당하지 않느냐. 선생은 이 시대의 혼이다. 혼을 통하지 않고 어찌 육이 영으로 변화가 되겠느냐. (아멘. 주님, 정말 지극히 합당합니다.) 시대의 혼인 선생을 통해서 육인 너희가 하늘의 형체, 나와 같은 영으로 변화되는 것은 위대하고 창대한 진리이자 지극히 기본이요, 인간을 창조했을 때부터 마치 수학 기본 공식처럼 만들어진 상식 중의 상식이다. 이 기본 공식을 모르고서야 어찌 휴거가 되겠냐. 하지만 너희는 알고 있지 않느냐. 시대 보낸 자를 알고 있고, 믿고 있고, 더 사랑하기 위해 이 마지막 때에 몸부림에 몸부림을 치고 있으니 이 어찌 참된 행복이 아니겠느냐. (지극히 희망이고, 지극히 복됩니다. 진정 감사합니 다. 주님! 진정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자야. 그러니 이 시대, 나와 너의 통로 역할을 하는 보낸 자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감수되길 그가 원하는 대로 기도해 주며, 그가 없으면 너도 없음을 진정 가슴으로 시인하며 이 시대, 이 마지막 기회의 때를 보내자. 그를 통해서 영으로 하는 것이다. 영으로 하는 것은 내 사랑하는 보낸 자와 한 뜻으로 행하는 것이다. 행하자. 그와 파장을 맞추어 그와 통하여 행하자. 그러라고 보낸 나의 사랑하는 자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를 사랑하여, 내가 사랑하는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었음을, 나의 사랑하는 자가 너희 가운데 거하며 내 몸 되어 내 사랑 행하고 있음을 진정으로 깨닫자. 사랑아. 사랑의 성자이다. 샬롬. 기본을 기억해. 실로 기본이 가장 위대하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