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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9.29 (토)

토요일 새벽잠언 f3f2a49a

선포일
2012.09.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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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9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마음의 눈을 뜬 자는 육의 눈으로 안 보이는 것도 멀리서도 보고 행한다. 2. 육의 눈은 1차원, 마음의 눈은 2차원, 영의 눈은 3차원이다. 3. 육의 눈으로 봐서는 마음의 눈으로 보는 2차원의 것을 전혀 못 본다. 4. 나무를 보는 자는 육의 눈을 뜬 자요, 과일을 보는 자는 마음의 눈을 뜬 자 요, 과일의 주인을 보는 자는 영의 눈을 뜬 자다. 5. 월명동 자연성전도 마음의 눈과 영의 눈을 떠서 나의 육의 눈으로 보고 몸 으로 행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만든 것이다. 6. 초가집 돌 작품을 처음 발견했을 때 마음의 눈이 떠지지 않은 상태에서 육 의 눈으로만 보다가 내 마음대로 돌을 깨서 하찮은 목적에 쓰려고 포클레인으 로 때려 댔다. 이때 주님은 포클레인이 고장 나게 하셨다. 고로 돌을 못 깨고 중지하고 그냥 월명동으로 싣고 왔다. 그 후에 주님께서 마음의 눈을 뜨게 하 시어 다시 보니, 선생이 살았던 초가집 모양의 돌이었다. 7톤이나 되는 수억 짜리 대 작품 보화였다. 모두 마음의 눈을 떠야 제대로 본다. 7. 마음의 눈을 뜨고 보니 본래의 가치대로 보여 그것을 쓰는 곳도 전혀 달라 졌다. 8. 사람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마음의 눈을 떠서 보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여라. 9. 자기 자신도 마음의 눈을 떠서 보면 개성의 보화임을 깨닫고, 절대 육적으 로 생각한 대로 자기를 쓰지 않는다. 10. 길바닥에 돌이 하나 있었는데, 사람들은 수석에 마음의 눈을 못 떠서 그 돌을 짓밟고 다녔다. 그런데 수석에 마음의 눈을 뜬 자가 가져갔다. 실상 그 돌은 수억 짜리였다. / 모두 마음의 눈을 뜨고 자기 자신을 보아라. 길바닥에 서 짓밟히는 수석보다 낫다. 그 가치가 하늘까지 솟아 있다. 그러나 가치를 깨 닫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에 대해 마음의 눈을 못 떴기 때문이다. 11. 나무에 마음의 눈을 못 떴을 때는 1억이 넘는 분재 소나무를 잘라 버리려 했다. 나무가 바위 위에서 자랐기 때문이다. 그때는 돌에만 눈을 뜨고 나무에 는 눈을 뜨기 못했을 때다. 톱으로 자르려 하니 톱이 없었고, 낫으로 자르려 하니 풀을 베는 낫이라서 나무를 자르다가 낫이 부러질 것 같아서 그날은 못 자르고 말았다. 내가 나무에 대해 소경이라 모르고 행하니, 성자 주님께서 내 가 못 하도록 상황을 트셨다. / 그러다가 소나무를 심는 데 마음의 눈을 못 떠 서 심는 대로 소나무가 죽어 낙심할 때, 성자 주님께서 순간 마음의 눈을 뜨게 해 주셔서 깨달았다. 지난번에 바위 위에서 자란 소나무가 생각났다. ‘아~ 그 바위에 있는 소나무를 자르지 말고, 소나무가 자란 바위째로 갖다 놓으면 100% 살겠다.’ 했다. / 바로 그날 가서 포클레인으로 바위를 들어다가 월명동 으로 옮겨서 자연성전 잔디밭의 분재로 갖다 놓았다. / (사진 보여 주면서) 이 소나무는 납작 소나무로서 천연기념물 나무다. 그 값은 다이아몬드 값이다. 성 자 주님께서 가꿔 오신 나무로 200년 이상 길러 온 소나무였다. / 모두 저마 다 바위에 난 분재 소나무와 같다. 귀히 보아라. 마음의 눈을 뜬 자가 보고 말 해 주니, 너 자신을 귀히 여기고 그 몸을 아무에게도 주지 말아라. 12. 마음의 눈을 뜬 누가 그 소나무를 바위와 함께 7000만 원에 팔라고 했다. 주님이 내게 나무에 마음의 눈을 떠 깨닫게 하여 그 값이 다이아몬드 값인지 알고 가지고 왔다. 고로 누가 팔래도 안 팔았다. 13. 마음의 눈을 뜬 자는 눈을 못 뜬 자가 가지고 있는 귀한 것을 헐값에 사 가고 좋아하고, 판 자는 팔았다고 좋아한다. 14. 내 고향 지방리 시골 마을에 장이 열렸다. 그곳에서 어떤 할머니가 밭에서 캔 도자기 주전자 하나를 놓고 팔려고 하고 있었다. 사기로 만든 파란색 주전 자였다. 값은 3만 원이었다. 해가 기울도록 앉아 있었으나 안 팔렸다. 이때 골동품 전문가인 한 남자가 그 주전자를 보고 할머니에게 “그것이 집에 서 쓰던 주전자예요?” 하고 물었다. 할머니는 “우리 아들이 밭을 파다가 돌이 받쳐서 캐내니, 그 밑에 이 주전자가 있어서 캐 왔어. 팔아서 담배나 사서 피 겠다고 하며 팔아 오라고 해서 팔러 왔어. 그런데 안 팔려.” 했다. 골동품 전문 가는 “얼마에 팝니까?” 물었다. 할머니는 “3만 원이야.” 했다. 골동품 전문가 는 “너무 비싸요.” 했다. 할머니는 “내 아들이 3만 원 안 주면 팔지 말라고 했 어.” 했다. / 할머니도, 그 아들도 도자기에 마음의 눈을 못 뜬 소경이었다. 그 주전자를 사려고 하는 자는 골동품에 눈을 뜬 전문가였다. 그는 그 도자기를 3만 원 주고 샀다. 그 도자기는 고려청자였다. 그때 돈의 가 치로 한화 3500만 원이 나갔다. 지금 돈의 가치로 따지면 몇억이 된다. 이날 도자기를 산 자는 돈복이 떨어지는 날이었다. 혹시 누가 볼까 봐 얼른 도 자기를 사서 빨리 시장을 떴다. 그리고 마을 입구에서 나오는데, 어떤 사람을 만났다. “우리 아들이 이번 주까지 등록금을 안 내면 학교를 못 갑니다. 그래 서 인삼을 급히 팔아야 하는데, 보아 하니 장사꾼같이 보여서 말해 봅니다. 인 삼을 원가에 줄 테니 사 가세요.” 했다. 골동품을 산 남자는 ‘때가 좋다.’ 생각하고, 인삼 한 자루를 헐값에 사서 자루 에 넣었다. 그리고 그 위에 도자기를 넣었다. 그 자루를 메고 다음날 막차를 타고 지방리에서 나왔다. 장날이라서 버스는 만원이었다. 그는 버스 뒷자리에서 도자기가 든 자루를 꼭 쥐고 정신 차리고 있었다. 그러 나 긴 시간 동안 버스를 타다 보니 졸다가 어느새 곤한 잠이 들었다. 그러다 자루를 손에서 놓쳤다. 마지막 장날이라서 버스는 있는 대로 사람들을 다 태워 서 서로 밀리고 치였다. 그 바람에 바닥에 떨어뜨린 도자기가 든 자루를 사람 들이 짓밟았다. 자루 주인은 자고 있느라 이 사실을 몰랐다. 목적지에 다 오기까지 자니, 옆에 있던 사람들이 버스에서 내리며 그 남자를 툭툭 치며 깨우면서 “다 왔어요.” 했다. 이에 남자는 잠에서 깼다. 놀라서 잠에 서 깨어 자루를 찾으니 없었다. 자기 손에 쥐고 잤는데, 자다가 바닥에 떨어뜨 려 의자 밑에 들어가 있었다. 당황해서 자루를 끌러 보니, 이미 도자기는 완전 히 다 깨져 있었다. 의자의 쇠 부분에 부딪히고 박은 것이다. 그는 그 자리에서 거의 기절할 정도로 실컷 울고 반은 미쳐서 몇 달을 고생하 며 또 도자기를 사러 다녔다. 이때 그 남자는 선생을 만나게 되었다. 그 남자 는 내게 “혹시 밭을 파다가 나온 그릇이 있으면 사려고 왔습니다.” 했다. 나는 회골에서 파낸 질그릇이 생각나서 3만 원을 달라고 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안 산다고 했다. 내가 남자에게 “나는 도자기에 눈을 떠서 다 알아.” 했더니, 남자는 웃으면서 “그래요?” 했다. 점심으로 고구마를 대접해 주니, 먹고서 자기 좀 잘 봐 달라 고 했다. 나는 “욕심 부리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야 해. 신앙생활 해.” 했다. 이때 그 남자가 지난날 도자기 사연을 이야기해 주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듣 고 남자에게 말했다. “3500만 원이나 되는 비싼 것을 아무리 파는 사람이 모 른다 해도 어떻게 3만 원에 사냐? 더 줘야지. 그럼 안 되지. 그래서 깨진 것이 야. 앞으로 그런 물건이 있으면, 파는 사람이 몰라도 제값의 3분 2는 줘.” 했 다. 이 사연을 섭리사의 교훈으로 삼으라고, 성자 주님께서 선생에게 그 남자를 만 나 그 사연을 듣게 하신 것이다. * 다시 말한다. 모두 저마다 작품이다. 그러니 마음의 눈을 뜨고 자기 자신을 귀히 보아라. 마음의 눈을 뜬 자가 보고 말해 주니, 너 자신을 귀히 여기고 그 몸을 아무에게도 주지 말아라. 또한 매사에 욕심 부리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