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09.29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9.29 (토)
성경 본문
오후 09:35

첨부 파일

행함으로 이상을 이루고 차원을 높여라 작성일: 2012. 7. 1.(일) 오후 09:35 작성자: 천란 ( 생명을 만나 대화를 나누다 주님께서 깊은 깨달음 으로 저를 대신하여 면담해 주고 있음을 느끼게 되 었습니다. 생명과 면담 이후 생명 통해 일깨워 주신 말씀의 내용을 토대로 기도하였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제대로 내 말을 듣고 깨닫길 원한다. 내가 말해 주는 이유는 변화를 위해서이고, 사망에서 나오기 위해서이며, 더 온전한 부활을 이루기 원하는 마음에서이다. 이 마음을 의심 말고 알아서 정녕 이루어라. 이루지 않고 어찌 나의 말이 힘이 있겠느냐. 너에게 (한) 내 말로 변화되어 힘 있게 날아오르기 바란다. 나는 너에게 많은 것을 원하지. 창조 자체가 그러한 것 아니겠느냐. 많은 것을 누리고 함께하며 이루기 위함이다. 그것으로 얻는 기쁨이 크고도 기쁘기 때문이다. 이미 과거는 지났으니 더 미련을 두지 않는다. 나는 지금 너, 그리고 섭리사 너희에게 희망이 큰 것 이야. 이를 알고 나와 희망을 같이 이루며 가야 한다. 오늘 네가 잘 깨달았지. 잘 깨달았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크다. 너희가 말씀을 들었기로 이상을 알고, 너희도 원하고 바라는 것이 이상적인 삶이라는 것은 나도 안다. 그러나 현실의 너희 자신을 스스로 보면 이상과는 먼 수준인 것을 느끼고 낙심을 많이 하더구나. 현실을 뛰어넘고 싶지? 벗어나고 싶지? 지금의 위치가 아니라, 그 위치에서 더 오르고 싶지? 정말 부활 이루고 싶지? 그러면 이상을 행해야 돼. 새 사람은 맞다. 새 사람은 구시대 사람의 행동, 정신, 사상, 주관, 습관, 고집 모두 버리고 새 행위를 하는 것이다. 행실로 벗어나는 것이다. 그래야 이상의 마음을 품고 있는 생각을 따라가게 되는 것이다. 비로소 무덤에서 벗어나는 것이지. 기도 소리도 너희가 들어 보아라. ‘주여! 주여!’하며, 이 역사 땅 끝까지 외치며 이루며 가겠다 하지만 막상 외쳐 보자. 내가 함께하련다 해도 너희 마음에 용기가 없고, 쭈뼛쭈뼛 대다 결국 안 하는 것이 태반이다. 누구보다 그런 너희를 내가 제일 잘 알지. 기도 잘 해야지. 이제 이런 기도 내가 안 받는다. 그러니 진실로 진정으로 기도하는 거야. 제대로 기도하고 스스로 네 마음 시인하며 가야지 내가 그 마음 보고 너의 부족한 용기도, 담대함도, 열정도 줄 수 있다. 이것이 성령 아니냐. 기도가 중해. 지금 마지막 기회의 기도 때이지 않느냐. 이전과 달라야 돼. 먼저 기도로 살아나야 하는데 이전과 같이 입발림 말, 형식의 기도, 늘 하던 기도, 말과 행동이 다른 기도, 이런 것들에서 벗어나야 한다. 못하면 못하는 것이야. 인정하고 시인하면 쉽다. 그러나 내게 배우고 내게 힘 받아 성령으로 하는 자는 할 수 있다. 안 하는 것이 문제지, 못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그러니 기도 제대로 하여라. 이 기회의 기도기간을 살아나는 기회로 매일매일 살아나야 한다. 그러려면 살리는 기도를 해야지, 무엇이냐? 즉 죽어 있는 것을 시인하라는 것이다. 살아 있는 척하지 마라. 살아 있다 하여 내가 믿고 시키면 머뭇거리니 내가 더 기대하지 않게 된다. 지금 나는 행할 자를 찾고, 선생도 준비하는 자 찾는다. 써 달라고만 하지 말고 준비하여라. 새 사람으로 만들자. 이상을 이루는 자가 되야 하지 않겠느냐. 재림도 마찬가지다. 실감 못하고 와 닿지 않고 느껴지지 않으면, 절대 준비 안 한다. 실감해야 자신을 깨닫고 그 위치에서 벗어나려고 할 것이다. 이상과 현실의 갭을 줄이자. 이상이 내려오겠느냐? 재림 맞을 수준이 떨어지겠느냐? 너희 자신이라는 현실을 높이는 것이 합당한 것이 아니냐. 그러려면 먼저 성령을 받아라. 성령을 간구하여라. 절대 혼자 할 수 없다. 나를 부르고 찾고, 절대 나에게서 얻어라. 그리고 둘째, 내게 얻은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하여라. 수없이 무너지는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나의 생각과 정신, 선생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연단시키고 단련시켜라. 정신이 주인이다. 주인 하기 달렸다. 그리고 행하여라. 행해야 비로소 벗어난다. 옛 옷을 버리고 새 옷을 입는다. 이상을 막연히 생각하는 자들아! 너희가 깨달을 때까지, 너희가 들을 때까지, 너희가 행하여 변화될 때까지 나는 외치련다. 나는 말해 주련다. 알려 주고 가련다. 듣는 자만 나를 얻고 이상을 이루리라. 이상을 이루길 희망하여라. 원해야 쉽다. 그래야 편하다. 가시밭길도 원하면 걸어간다. 너희 마음을 들여다보아라. 너희 마음을 보고 전하는 성자 주니라. (말씀을 받고 기도하였습니다. 이어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차원을 높이는 것은 변화하는 거야. 스스로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면 희망이 없고 재미가 없다. 온전치 못한 것에서 벗어나는 것, 해방되는 것, 버리는 것, 보다 온전함으로 거듭나는 것, 이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 아니냐. 하지 않는 자가 하는 것, 믿음이 생기는 것, 용기가 생기는 것, 이와 같은 것을 느끼고 깨달아 시인하며 갈 때 그 힘으로 더욱 날아오를 수 있다. 변화를 즐거움으로 삼아라. 너라는 개인의 역사를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라. 시대의 차원성이 부활된 것에는 이유가 있다. 하늘의 계획과 사명자의 조건이 컸다. 이 시대 너희가 말하는 불과 불이 만남으로 옛것을 태우고 새것을 창조한 것이다. 개인의 역사도 이와 같아야 한다. 하늘의 계획이 너희 모두에게 있다. 그러나 너희가 그 계획이 실행되도록 조건을 쌓지 않고 하늘과 만나는 불이 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 그렇게 되면 기쁨이 없다. 낙이 없다. 재미가 없다. 변화를 즐거움으로 삼아라. 만들고 연단하여 차원을 높이자. 이 시대 너희의 선생을 통해 너희가 지금과 같은 혜택과 축복을 누리며 기쁨으로 살아가듯, 너희 자신 또한 선생과 같이 개인의 역사의 차원을 높여 너희 모두가 나로 인해 혜택과 축복을 받으며 가길 바란다. 차원성을 높여라. 그러려면 개인부터 차원을 높이자. 개인 먼저다. 다음은 가정, 교회, 지역, 민족, 세계, 천주다. 100% 내게 집중하고 내게 의지하여 내게서 답을 얻 어라. 답을 구하는 자 주리라. 믿고 힘을 내서 가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