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2.09.30 (일)

120930 주일말씀 하나님의 상대이기에 할 수 있다

선포일
2012.09.30 (일)
성경 본문
창세기 1장 27-28

첨부 파일

  • PDF

    120930-주일말씀_하나님의 상대이기에 할 수 있다.pdf

    780.3 KB

<2012년 9월 30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하나님의 상대이기에 할 수 있다 (너희는 나의 상대이니 할 수 있다) 본 문 창세기 1장 27-28절 마가복음 9장 2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이달 한 달 동안 새로 온 분들을 위해 말씀하며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전도한 사람들, 강의한 사람들, 관리한 사람들, 새로 오신 분 들 모두 전도하고, 가르치고, 관리하고, 배우느라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성자 주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인해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충만 하여 여러분의 육과 혼과 영이 더욱 형통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말씀의 능력과 은혜가 충만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를 화면을 통해 한 번 더 보면서, 다 같이 외쳐 보 겠습니다. <영상1> (1쪽 2번 초안 다시 그려서 배경으로 사용하고 주제를 자막으로 넣기) 《하나님의 상대이기에 할 수 있다!》 오늘 말씀은 선생이 8월 27일 월요일에 기도하면서 받은 말씀으로 그날 아침 부흥강사에게 직접 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 첫 성령집 회인 인천 성령집회 때 전해 주라고 했습니다. 한국과 아시아 몇 나라들 은 어제, 오늘, 내일이 추석 연휴이기에 오늘 주일말씀을 제때 못 챙겨 듣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모두가 꼭 들어야 할 귀한 말 씀이니, 후에라도 꼭 챙겨서 듣게 해 주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8월 27일 월요일 새벽이었습니다. 한국과 섭리세계 각 나라를 위해 기도해 주면서 섭리인들과 새로 전도되어 오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 습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인생들의 연약함이 걱정되었습니다. “하나님, 인간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에 비하면 그 능력이 1억 만 분의 1도안 되게 약하여 늘 넘어지고 쓰러지고 흔들려서 마음을 놓 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인간이 어떻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하 며, 하나님과 함께 뜻을 이루며, 천국에 가서 살 수 있겠습니까? 인간과 함께 행하시려면 심정 타서 일하실 수 있습니까?” 하며 구원의 책임자 로서 인생들의 연약함을 알고 앞날이 캄캄하여 심정 태우며 기도했습니 다. 각자 자기 자신을 생각해 봐도 ‘내가 이래서 과연 천국에 갈 수 있 으려나? 구원받을 수 있으려나? 가다가 쓰러지고 말겠지. 내가 끝까지 갈 수 있을까?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큰일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선생님이 맡기신 일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어떻게 온전하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할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각자 자기 자신을 생각하거나 자기 맡은 일을 두고, 때에 따라 수시로 한숨 쉬 며 낙심도 해 봤을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은 내 일을 하라고 보낸 모든 자들을 놓고, 또 섭리사에 와서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자들을 놓고, 새로 온 새 신자들을 놓고 간 구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부르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걱정하며 기도하는 나의 기도를 듣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을 해 주면서, 주일말씀을 전해 주려 합니다.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 셨는지, 오늘 주제에 따른 말씀의 의미는 무엇인지, 화면을 보면서 그 귀 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 중요 영상 ★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나의 상대이기에 할 수 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다 같이 한 번 더 말해 볼 까요? “너희는 나의 상대이기에 할 수 있다.”) ★ “인간은 전능자에 비해 너무도 연약하고, 그 능력이 1억만 분의 1도 안 되게 약하다. 고로 하다가 넘어지고 포기하고 낙심한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 상대체’라서 어려도 부족해도 키우고 기르면 된다. 그러 면 너희가 충분히 할 수 있다. 너희가 어리고 약하고 부족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너희가 나의 상대체가 되는 것이 문제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다 같이 한 번 더 말해 볼 까요? “인간은 전능자에 비해 너무도 연약하고, 그 능력이 1억만 분의 1도 안 되게 약하다. 고로 하다가 넘어지고 포기하고 낙심한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 상대체’라서 어려도 부족해도 키우고 기르면 된다. 그러 면 너희가 충분히 할 수 있다. 너희가 어리고 약하고 부족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너희가 나의 상대체가 되는 것이 문제다.”) 이를 비유로 말하겠습니다. 한 임금 앞에 어린 소녀가 있었습니다. 임금은 그 어린 소녀가 사랑의 상대가 되어 주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어린 소녀는 임금에 비해 너무 약하고 부족해서 임금의 일을 할 수가 없 다고 했습니다. 이에 임금이 말하기를 “너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서 나 의 상대가 된다. 고로 내가 키워서라도 내가 목적한 일을 할 수 있다. 그 러니 내 상대만 되면 된다.” 했습니다. 임금이 소녀에게 원하는 것은 임금같이 정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임 금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는 것이 임금의 목적입니다. 그 정도는 여자이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사랑의 상대는 남자가 될 수 없습니다. 남자는 아무리 다 성장하고 뛰어나고 힘이 장사라도 남자인 임금 앞에 상 대가 아니라서 못 합니다. 남자인 임금의 상대는 여자입니다. 고로 어린 소녀라도 할 수 있습니다. 울고 짜고 못 한다고 할 것 없습니다. 다 클 때까지 임금 앞에 재롱을 떨면서 임금의 정신적 사랑의 대상만 되어 주면 됩니다. 아멘. (양손을 주먹 쥐고 볼에 대면서 재롱떠는 모습 표현) ★ 하나님께서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인간을 향해 하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야 됩니다.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모두 하나님의 사 랑의 대상체입니다. 고로 <삼위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룰 대상은 ‘오 직 인간뿐’입니다. 4) 해·달·별과 우주와 지구가 웅장하게 있고, 사자·호랑이·치 타·코끼리 등 동물들이 웅장하게 존재하고 있어도, 이 존재물들이 인간 보다 더 커도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 대상>이 아니라서 못 합니다. ‘오직 인간’만이 연약해도, 마음이 하루에 수십 번씩 변해도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이니 할 수 있습니다. <영상1 끝>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의 목적은 ‘결혼’입니다. 그러니 그 앞에 한 소녀라도 결혼 상대가 되기에 그 남자의 목적을 이룰 수 있습니 다. 못 하면 키워서 하면 됩니다. 세상에 다 큰 남자들이 많고 많아도 남 자는 남자의 사랑의 상대가 아니라서 못 합니다. 오직 상대만이 할 수 있 습니다. 하나님이 지상과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처음에는 인간들이 발달되지 않은 원시인들이라 어려서 ‘사랑의 뜻을 이룰 구원역사’를 시작하지 못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류를 창조하신 후에 바로 구원역사를 시작하지 않 으시고 먼저 인류를 키우고 성장시키셨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 아담과 하와 때부터 구원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때도 아직 어렸기 때문에 ‘좀 더 키우면 되겠다.’ 하고 말씀을 주시고 키우셨습니다. 그러던 중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꾀어 톡 채 갔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 목적 대상>으로 창조하셨기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되, 하나님의 상대체로 계획적으로 창조하셨습니 다. 그리고 그 마음과 생각과 성품도 하나님을 닮게 하며 키우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구조와 성품과 생각이 닮았기에 구약역사 때도 성장 하면서, 노아·아브라함·모세·다윗·선지자들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뜻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그들은 사탄의 상대, 만물의 상대, 짐승의 상대 가 되어 살지 않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살았습 니다. 그러다가 구약역사의 때가 지나고, 하나님과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신약시대에는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인생들이 더 크고 성 장하여 하나님 앞에 ‘자녀의 상대’가 되어 살았습니다. 2000년 동안 그같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섬기고 영광 돌리며, 나사렛 예수님을 메시아로 삼고 그를 형제나 친구같이 보고 그와 하나 되어 하나님과 성자 의 상대가 되어 살았습니다. (* 구약이 지나고, 신약이 지나고, 이제 성약의 때가 왔습니다. 이 시 대는 어떠한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 이 시대는 문명과 문화가 하늘까지 닿도록 발달되어, 사람들은 어 느 시대보다 최대로 발전되어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인간의 상대>는 하나님과 성자이시고, 그는 곧 창조자이십니다. ★ <인간의 상대>는 돈·물질·환경·보화·돌·나무·애완동물이 아닙니다. <인간의 상대>는 세상을 좋아하며 사랑하는 것도 아닙니다. <인간의 상대>는 오직 유일신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와, 성자가 육으로 쓰는 땅의 구원자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어 살아야 됩 니다. 그러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영상2 끝> ★ 고로 하나님은 온 인류를 위해 전능하신 하늘의 성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성자는 신이라서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고로 상대 체인 사람 중에서 자기 몸 같은 한 사람을 이 시대 성자의 분체로 택하여 ‘하나님과 성자를 애인같이 사랑하는 최고 하이라이트 사랑의 역사’를 펴시고,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을 ‘여자’같이 보고 그를 통해 ‘시대 신 부의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따라오는 자는 하나님 과 성자의 사랑의 상대로 인정하고 사랑의 뜻을 이루는 계획을 세우셨습 니다. 흔히 사람들은 “어떻게 인간이 감히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으 로 살 수 있느냐?” 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할 수 있습니다. (* 그 이유를 말씀해 줄 테니, 확실히 믿고 자신감을 갖고 힘을 내기 바랍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하나님은 계획적으로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인 간을 하나님의 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이니 자격이 있습니다. 남자의 상대는 여자이 니, 여자라면 남자의 애인 자격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상 대는 인간이니, 어리고 부족해도 사람이라면 하나님과 성자의 신부가 될 자격이 됩니다. (믿습니까?) ★ 하나님은 인간의 지체 하나하나까지 자기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 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영혼 모두 하나님의 상대가 되도록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 님의 상대이니 할 수 있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는 천상배필이 되듯이, 하나님과 인간은 천상천하 배필입니다. <영상3 끝> ★ 인간보다 수억만 배 나은 전능자께서 자신을 위해서,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인간을 절대자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인간을 신같이 만든 것이 아 니라 영원한 유익을 위해 인간을 하나님의 절대적 상대체로 만들어 놔 버 렸습니다. 인간은 본심과 체질과 심정과 구조가 하나님을 닮아서 인간은 하나님께 외에는 갈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탄 마귀의 상대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아멘.) 그런데 사람들은 육도 마음도 정신도 영도 사탄·마귀·악의 상대가 되어 살다가 사망으로 갑니다. 참으로 한탄스럽고 불행합니다. 인간은 사탄과 는 안 맞습니다. 고로 인간이 사탄의 상대가 되어 살면 마음과 정신이 괴 롭고, 몸도 괴롭고, 삶도 고통스럽습니다. 사탄에 대해 알아야 됩니다. 사탄은 본래 천사장 루시엘입니다. 천사 장 루시엘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타락하여 사탄이 된 것입니다. 사탄이 어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습니까?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 신 것을 반대하고 막았습니다. 그러다가 지상으로 쫓겨나서 결국 아담과 하와를 꾀어 타락하게 만들었습니다. ★ 사탄은 영체만 있지, (왼손 새끼손가락 하나 들기) 인간같이 예쁘고 멋진 ‘육체’도 없고, 꿈에 꿈 영계를 다니는 ‘혼체’도 없고, 사탄은 영체 로 존재하지만 인간같이 ‘육체를 통해 만들어진 영체’가 없습니다. (오 른손 엄지, 검지, 중지를 하나씩 들면서 인간의 육체 - 혼체 - 영체를 나타낸다.) 고로 사람이 하나님과 일체 되면 능히 사탄을 이깁니다. (오른손의 세 개의 손가락을 든 상태에서 힘 있게 흔들면서, 왼손 새끼손가락 하나 든 것을 꽉 쥐고 흔들어 땅에 처박는 것 표현) 그런데 왜 사탄의 상대가 되어 사는지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 상대 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가 보낸 독생자, 곧 온 인 류의 구원을 총 책임지고 오신 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성자의 몸으로 세 상에 보낸 땅의 구원자를 보면서 살아야 됩니다. 성자 주님은 이 시간에도 외치는 자의 육신을 쓰고 외치십니다. “사탄아. 귀신아. 물러가라! 성자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사 탄은 통하는 육신이 없어서 역사하지 못합니다. 천사도 영체라서 육신으 로는 못 쓰고, 영으로만 사역자로 씁니다. ★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상대체 사랑 덩어리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 아야 됩니다. 그 사랑을 하나님 위해 그 상대가 되어 살면서 써야 됩니 다. 하나님이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각자 하나님의 상대라는 것을 깨달으 라고, 그 육신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이 아무리 반대하고 막아도, 또 인간이 아무리 약해도, 나의 역사에 엄청난 환난과 풍파가 일 어났어도 너희 인간은 아예 나의 상대체로 창조되었다. 고로 결단코 정녕 코 나의 상대를 데리고 목적을 이루고 만다.” 하시며,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큰소리를 꽝꽝 치셨습니다. (중후하게 큰소리를 치면서 단상을 두 번 ‘꽝꽝’ 친다 / 화내는 식으로 하면 안 됨) 하나님은 100% 하십니다. 그 대신 우리가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보낸 자를 사랑하고, 그가 전 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우리들을 세상에서 데리고 살면서 점점 키워 완성되는 대로 더 사랑해 주 시고, 우리 육을 통해 영을 성장시키십니다. 그러다가 성자 본체의 영이 재림하시면, 그 영들을 휴거시켜 영원한 천국에 데리고 가십니다. ★ 처음 와서 아무것도 몰라도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니, 하나님 의 나라를 배우고 행함으로 100% 모두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손가락 말 고 양손으로 청중을 가리킨다. 그리고 오른손 손바닥을 펴서 하늘을 쳐다보며 가리킨다. 손가락으로 하지 말고) “나는 약하고 부족해서 자격이 없어. 나는 못 해. 나는 이 마지막 때에 너무 늦게 섭리사에 와서 안 돼. 나는 처음 와서 아무것도 몰라서 못 해. 나는 섭리사에 온 지 5년, 10년 됐어도 안 돼. 나는 섭리사에 온 지 20년 됐어도 안 돼.” 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동안도 나름대로 잘해 왔고, 열심히 하려고 했으나 잘 못 한 것도 앞으로 더 큰 것을 위해 차원 높여 뛰어오르도록 연단하고 단련하는 기간이 됐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중요 영상 선생도 산에서 기도하기 전인 15세 때 생각하기를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세상에 날고 기는 사람들이 허다한데, 나는 날고 기는 사람 들을 도와주기나 해야지. 했습니다. 오늘날 내가 이같이 될 줄 몰랐습니 다. 늘 기도하며 주님께 배우니 자신감이 생기고 자꾸 성장했습니다. ★ 문제는 자기가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상대냐, 아니냐 가 큰 문제입니다. 나머지는 하면 됩니다. (아멘!) 하나님의 상대가 아니면 못 합니다. 마치 임금 앞에 수천만 명의 남 자들이 밥도 해 주고 빨래도 해 주고 여러 가지로 임금의 마음에 들게 하 면서, 임금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서 한 궁에서 살게 해 달라며 목숨 다해 충성한다 해도 임금은 말하기를 “남자는 나의 사랑의 상대로서 자격자가 안 되니 못 한다. 안 된다.” 합니다. 그러나 어린 소녀가 “나는 감히 못 한다.” 해도, 임금은 말하기를 “너는 상대이니 지금은 어리더라도 크면서 해. 너를 택할 거야. 오늘부 터 궁에서 청소도 하고, 내 심부름도 해.” 합니다. 어린 소녀이지만 임 금이 시키는 일만 하면서 성장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상대니까 합니다. <영상4 끝> 임금이 이 소녀를 키워서 석공을 시킬 것도 아니고, 전쟁터에 나가 칼 차고 말 타고 싸우는 군사로 만들 것도 아닙니다. 예쁘게 차려입고 예 쁜 목소리를 연습하여, 임금이 부르면 “예. 예.” 꾀꼬리같이 대답하면 됩니다. 쌀 있겠다, 전기밥솥 있겠다, 아랫사람 있겠다, 반찬을 해 가지고 가서 임금과 같이 먹고 사랑하면 되는데 뭘 못 합니까? ★ 하나님 앞에 이같이 하라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의 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오른손은 펴고, 왼손은 주먹을 쥔다. 편 오른손으로 주먹 쥔 왼손을 안는다) 오늘부터 그 상대가 철저히 되기를 축원합니다. 일편단심으로 소망을 크 게 가지고, 희망에 불타며, 에베레스트 산같이 큰 포부를 갖더라도 하나 님과 일체 되어 그 상대가 되기만 한다면 모두 다 창대하게 이루어집니 다. 믿습니까? 성자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계획적으로 데리고 왔으니 자신감과 희망을 가지고 감사하기 바랍니다. 오늘 새로 온 사람들을 위해서 환영 노래를 해 주겠습니다. 노래 불 러 줄 때 잠시 쉬었다가 이어서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각 교회 에서 합창이나 독창으로 멋있게 준비했다가 앞에 나와서 노래해 주기 : ‘나는 행복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하나님 앞에 환영식을 했으니, 앞으로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어 살면, 삼위께서 사랑으로 도우시고, 여러분의 육신을 땅에서 휴거시켜 주시고, 그로 인해 여러분의 영을 잘 만들어 놓 으면 성자 본체의 재림 때 그 영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모두 이렇 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셨으니, 여러분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 어 하기만 하면 됩니다. <영상5 끝> ★ 선생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었기에 이 큰일을 정 녕코 하고야 말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상 대가 된다면, 정녕코 더 큰일을 하고야 맙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상대 체니까 한 명도 낙심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 내서 담대히 행하기 를 축원합니다. 이제부터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마음과 귀를 활짝 열고 잘 듣기 바랍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 중요 영상 나는 전능자 성자다. 육신으로 땅에서 난 자가 아니다. 하늘에서 존 재하는 자다. 하늘에 존재하는 절대자는 성부 하나님이 계시고, 여성신으 로 천모 성령님이 계시고, 나 성자가 있다. 하나님은 남성이시고, 나 성 자도 남성이고, 성령님은 여성이시다. 내가 천국에 사니 오죽이나 잘 알 겠느냐. 때가 되어 내가 육신으로 쓰며 세상에 나의 말을 전하는 자에게 성삼위에 대해 가르쳐, 지금까지 너희에게 가르쳐 왔다. 천국은 우주와 천지 만물보다 더 크다. 보이는 인간 세상, 곧 육에 속한 물질이라서 때가 되면 사라지는 이 세상, 곧 육을 구원하고 육을 통 해 영을 구원하기 위해 임시로 쓰는 세상도 이 정도로 만들어 놓았는데, 전능자가 사는 ‘천국’은 이보다 얼마나 더 좋게 만들어 놓았겠느냐. 천국은 황금 보석 세계다. 너희는 기껏해야 금과 다이아몬드를 손가 락에다 끼고 다니고, 그나마도 가짜 금과 스부다이아(melee dia)를 끼 고 다니고, 그것도 귀하다고 누가 훔쳐 갈까 봐 은행에 숨겨 놓거나 깊이 숨겨 놓고 가끔씩 보면서 좋아하지 않느냐. 세상에서는 크다고 하는 다이아몬드가 겨우 탁구공만 하다. 그것도 본 사람들만 직접 보고, 나머지는 소문만 듣지 않았느냐. 천국에는 에베 레스트 산보다도 더 큰 다이아몬드가 있다. 금과 다이아몬드뿐만 아니라 지상에는 없는 수백 가지의 보석으로 아스팔트를 깔듯이 길을 깔아 놓아 서 길 자체가 보석으로 되어 있다. 천국의 집도, 천국의 보석도 대국인 중국의 크기보다 더 큰 것도 있다. 천국의 개인 집도 지상의 차로 한참을 가야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도록 크게 지어 놓았다. 천국에는 문 하나만 해도 얼마나 큰지 한 도시만 하다. <영상7 끝> 너희가 육과 영이 구원받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사랑의 대 상이 되고 신부가 됨으로 너희 영이 휴거되어 사랑의 대상체로서 천국에 오면 너희에게 다 주려고 준비해 놓았다. 안 믿어지면 나 성자가 영으로 천국을 구경시키고 보낸 자를 데려다 이야기를 들어 보아라. 그들은 봤기에 안다. 그래도 못 믿겠으면 꿈에 혼 체로라도 보여 달라고 애원해 보아라. 그 믿음대로 차원대로 천국의 한쪽 면이라도 보여 줄 테니 보고 믿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너희 쓰라고 만들어 준 곳, 너희가 지금 살고 있고 쓰고 있는 지구를 보아라. 우주를 보아라. 얼마나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냐. 또한 너희 쓰라고 내가 선생과 함께 만들어 준 월명동 자연성전을 보아라. 땅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곳이 아니냐. ★ 나는 너희가 나의 사랑의 상대가 되기를 원한다. 고로 배우고 믿 고 따르라는 것이다. 그런데 못 할 것이 무엇이냐? 바다에서 고래를 잡 아오라는 것도 아니고, 아마존 밀림에 가서 큰 뱀 아나콘다를 맨손으로 잡아오라는 것도 아니다.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니 나의 사랑의 애인이 되 어 살자는 것이다. 너희 ‘육’이 지상에서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너희 ‘마 음’도 ‘정신’도 ‘혼’도 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고, 그에 따라 너희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천국에 오게 된다. 너희 육을 통해 변화된 영만이 천국에 온다. 우주의 이 끝에서 저 끝 까지 ‘빛’으로 가도 150억 년이 걸린다. 천국은 이보다 더 먼 거리에 있는데, 빛보다 훨씬 더 느린 너희 육이 천국까지 갈 수 있겠느냐. 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더 빠르니, 영으로 천국에 간다. 지구에서 천국까지 ‘영’으로 가면, 최고 속력을 내서 20분이면 천국까지 간다. <끝> 육신이 공중으로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고 성경을 잘못 풀고 허황되게 말하는 자들은 몰라서 그같이 알고 가르치는 것이다. 그렇게 믿고 가르친 다고 해서 휴거되겠느냐. 모두 거짓된 외침이다. 시대 사명자가 아니니 모르고 가르치는 것이다. 나 성자는 내 사랑하는 대상인 신부들에게 그같이 안 가르쳤다. 육신 은 천국에 못 가니, 땅에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이것이 육이 휴거 된 것으로 <육신 휴거>라고 가르쳤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친구로 지내다가 발전되어 애인으로 지내는 것 이 일명 ‘사랑 휴거’ 아니냐. 이와 같이 너희 육신들이 하나님과 나 성 자를 믿고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하늘의 사랑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 <육신 휴거>다. 어느 시대에, 누구를 통해, 어떤 말씀을 듣고, 어느 입장으로 하나님 과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휴거의 차원’이 달라진다. 너희는 이 시대에 하나님과 나 성자의 ‘사랑의 상대’로 택함을 받 아, 때에 따라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역사로 와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살기에 ‘신부의 차원’으로 산다. 기성인 들은 구역사에서 자녀급 말씀을 듣고 ‘자녀의 차원’으로 산다. 시대를 깨닫고 분별하자. (*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 이 시대 말씀을 들은 너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다. (오른손 왼손 손바닥 펴고 ‘사랑의 대상이다.’ 할 때 손뼉 친다) 고로 어떤 종교 인보다도 최고의 차원인 ‘신부의 사랑’으로 대하며 구원역사를 편다. (양손으로 청중을 가리킨다) 너희는 ‘사랑의 상대’다. 그 희망이 너무 크다. 믿 고 따라와라. ★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고 인류를 키워 오다가 구원역사 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6000년 동안 역사해 왔다. 그 터전 위에 맨 마지 막으로 나 성자가 신랑으로 다시 와서 너희를 ‘사랑의 대상’으로 택하 고, 땅에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너희 육을 휴거시키고, 이제 너희 육을 통해 변화된 너희 영을 휴거시키고 끝나는 역사가 거의 다 되었다. 섭리 사로 와서 이 시대 복음을 듣는 너희들이 이때에 속한 자들이다! (손으로 청중을 가리킨다) 한 남자가 처음에는 한 여자를 아는 사람으로 대하다가, 그다음에는 친구로 대하고, 끝에는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다가 자기 집으로 데려가고 끝난다. 하늘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을 이와 같이 대하면서 세상 을 매듭짓게 창조하셨다. ‘삼위의 사랑의 상대’만이 신부가 되어 천국 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이 기쁨과 가치를 그 어떤 것에 비하겠느냐. 보이는 세상은 너희 육신같이 때가 되면 결국 없어진다. 오직 천국만 이 영원히 존재한다. (손바닥을 들고 ‘이 세상은 없어진다’ 할 때 아래로 내리고, ‘천국만이 영 원히 존재한다’ 할 때는 양손을 머리 위까지 올리고 원형 모양을 한다) 어떤 임금이 결혼할 상대를 찾아 한 마을로 왔다. 결혼할 상대를 찾 고 가면 다시는 안 온다. 그것도 신하를 쓰고 변장하여 왔다 간다. 지금 이 바로 이러한 때다! 나 성자도 내가 육으로 쓰는 자를 쓰고 나의 상대 를 찾으러 왔다. 이제 찾아서 가려고 하는 때다. 이 역사는 내가 보낸 자를 쓰고 나 성자가 34년 동안 역사해 왔다. 처음에는 몇 년 동안 해도 한두 명밖에 없었고, 2~3년이 갔어도 100여 명 정도였고, 5년이 넘으니 몇백 명이 되었고, 10년이 넘으니 몇천 명이 되었고, 20년이 되니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 이렇게 점점 역사를 펴 왔다. 이제야 이같이 조금 커졌다. <영상9 끝> 이 시대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상대를 섭리사 로 데려와라. 7만 명을 전도하자! 7만 명을 전도할 만큼 섭리사는 기틀 이 마련되었다. 너희가 그만큼을 소화할 정도로 섭리사가 커졌다. 한 번 에 되겠느냐. 1차로 하고, 2차로 또 하고, 3차로 또 하자. 나의 사랑의 대상들아. 끝까지 하여라. 굳세어라. 기뻐하고 감격하며 하여라. 시대 사명자를 통해 말씀을 주어 너희 영혼을 나의 신부로 변화 시키기 위해 너희를 나의 역사로 데리고 온 너희 짝 사랑의 성자다. (‘너 희’ 할 때 손을 쭉 펴서 청중을 가리키고, ‘짝 성자’ 할 때는 양쪽 손바닥을 합장한다) 나 성자와 나의 육을 따르라고 축복을 빌고 간다. 내가 너희와 늘 함께할게. 샬롬! <축 도> 지금은 상대체인 인간을 목적을 두고 창조하시어 정녕코 뜻을 이루시 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연약한 인간이지만 하나님의 상대체만 되면 능 히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며 우리에게 자신감을 주시며 생 명의 말씀을 전해 주신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말씀을 통해 뜨거운 감동 으로 역사하시며 우리를 치유하시는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모두 자신이 하나님의 상대체임을 100% 인정하여 새 힘을 받고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 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