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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01 (월)

월요일 새벽잠언 fb3256c6

선포일
2012.10.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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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주님과 약속한 시간에 그 어떤 공적 일도 안 하고 기도하니, 주님을 만났 다. 2. 사람끼리도 시간을 안 지키면 상대가 기분 나빠한다. 성자 주님은 전능자 요, 왕 중의 왕이시다. 고로 시간을 안 지키면 사람보다 100배나 더 기분 나빠 하신다. 3. 주님과 약속한 시간을 지키려 했는데 교통 체증으로 차가 너무 밀렸다거나, 사고가 났다거나, 오는 길에 꼭 전도를 해야만 했다거나, 이렇게 특별한 이유 로 시간을 못 지킨 것은 주님이 이해하신다. 그러나 시간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데도 안 지키는 자들이 있으니, 주님께서 기분 나빠하신다는 것을 알리고 가르 쳐 주라고 하셨다. 4. 사람은 자기가 속상한 것은 잘 알고 따지는데, 상대방의 속상한 심정은 모 른다. 5. 사람들로 인해서 주님께서 심정 상하는 일과 속상한 일들이 너무 많다. 심 령의 눈을 뜬 자는 그 마음을 느껴본다. 6. 주님과 약속한 시간이나 약속한 모든 것들을 안 지키는 자는 마치 왕과 약 속해 놓고 안 지키는 자와 같다. / 왕과 시간을 약속하거나 어떤 다른 것을 약 속해 놓고 안 지킨다면, 그 후에 너무 두려워서 행여 죽을까 봐 사족이 떨리고 정신이 오락가락한 상태에서 왕 앞에 나가게 된다. / 그런데 왕보다 수십억만 배 더 높고 크신 성자 주님과 약속한 것을 안 지키고서는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이 그냥 산다. 성자 주님을 모르니 무지한 인생이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 지는 당한 자만이 안다. 7. 주님께서 조언해 주시고 말씀해 주신 것은 그에게 너무도 필요한 일이다. 고로 그 말씀을 안 지키면 그 일을 하는 데 자꾸 어렵게 되고, 필요 없는 고통 을 받게 되고, 주님과 자꾸 멀어지고, 주님 앞에 신뢰를 잃게 된다. 8. 주님과 약속한 것이 어려워도 행하면, 자신이 봐도 놀라운 표적이 일어난 다. 9.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으면 주님이 약속으로 행할 일을 행하지 않으신다. 10. 약속한 것은 축복이다. 지키는 것이 축복을 받는 것이다. 11. 주님과 무엇을 약속했는지 생각하면서 지켜라. 12. 성자 주님은 ‘시간’을 타고 오신다. 고로 누구든지 시간을 내 주지 않으면, 주님이 가실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