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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0.01 (월)

계시말씀 ea1e2c45

선포일
2012.10.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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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최고의 사랑을 주는 때, 진정 회개하여라 작성일 : 2012. 3. 27. (화) 작성자 : 정 형호 ( 캠퍼스 생중계 이성 교육 말씀 후, 기도 중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예수님, 이성 타락 및 이성의 큰 죄에 걸리면 항아 리가 깨지듯, 깨진 항아리는 쓸 수 없지 않습니까? 또한 이성 죄 때문에 힘들어 하면서도 용기가 안나 회개하지 못하는 자들이 있으면 어떡하죠? 회개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때가 다 되어가는 만큼, 본래대로 회복이라는 뜻을 넘어 나 예수는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들에게 새 그릇, 새 항아리를 줄 것이다. 진정으로 회개하고 기존보다 더 온전하고 완전해진다면 그 신부, 내가 모든 것을 감수해서라도 회복시킬 것이다. 깨진 항아리는 버리는 것이 이치이다. 새 항아리로 바꾸어야 담을 수 있으니 새 그릇이 필요하다. 새 그릇을 만들라. 그리하면 다시 회복시켜 줄 것이다. 새 그릇은 새로운 생각, 새로운 마음, 새로운 정신과 결단과 각오다, 즉 나 예수로 새롭게 무장하고 더욱 단단하고 튼튼한 그릇이 된다면 너를 통해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며 진리 위에 굳건히 서서 목숨 다해 뛰길 바란다. 지금은 마지막 목적의 때이기에 나 예수와 선생이 모든 것을 걸고 너희를 창조 목적한 바대로 복직시키기 위해 모든 희생을 감수하는 때이다. 그러나 이 기간이 다 되어 간다. 이 기간에 진정으로 회개하는 자, 내가 용서하고 그릇, 즉 항아리를 갈아 주고, 간절히 회개하는 만큼 뛰는 만큼 본래대로 뛰게 해 줄 것이다. 아니 더 크게 행한다면 행한 대로 더 크게 역사해 줄 것이다. 이것이 때를 잘 만난 축복이요. 나 예수와 선생의 사랑이다. 마지막 역사 앞에, 내 손을 내밀어 베푸는 사랑이다. 회개와 함께, 꼭 선생에게도 감사하여라. 선생의 희생과 조건이 지금의 때를 있게 하였다. <아멘! 저도 힘이 납니다. 예수님,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세요. 예수님과 선생님의 사랑은 도저히 상상할 수조차 없어요.> 하하. 그래. 본래대로 회복하지 못할까? 사명을 못 할까? 두려워 자신의 죄를 고하지 못하는 자들도 있으니 네가 정녕 진심으로 통회자복하며 간절히 회개하고 조건을 세우면, 용서와 함께 너를 회복시킬 것이다. 섭리사는 할 일이 너무 많다. 때에 따라, 행하는 만큼 각자 개성에 맞게 본래대로 대해 주며 너희를 쓸 터이니 걱정 말고 내게 고하고, 선생에게도 편지하여라. 고하지 않으니 문제는 점점 커지고 사탄이 점점 널 사망 지옥으로 끌고 가는구나. 이것이 무서운 것이다. 아예 흑암지옥에서 울며불며, 나오지 못하는 자들도 있으니 내 심정이 타고도 타며, 아프고 아파. 너무나 큰 상처 되어 아픈 감각마저 사라지는구나. 오죽하면 나 예수가 다 감수하고 희생해서라도 새 항아리로 새 그릇으로 바꾸어 주겠다고 하겠느냐. 이를 정녕 깨닫고 회개하라. 선생에게 편지로 고하기 이전, 먼저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회개의 조건을 세운다면, 더 큰 용서를 받을 것이다. 이를 알고 회개하면 좋겠구나. 지금은 그 어떤 것보다 자기 구원의 문제를 놓고 심각히 생각하고 행해야 할 때이다. <아멘!> 사랑아. 법이 엄한 만큼, 회개에 대한 축복도 커졌다. 이전에는, 깨진 항아리는 내가 도와도 자기 여하에 따라 버려지거나 혹은 본래대로 복직을 시켜 주지 못했다. 이는 너희의 사랑의 차원에 따른 수준에 의한 연고였다.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깨진 그릇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인 자들이 많았다.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아서이다. 그러니 복직할 수 있겠느냐. 지금은 선생의 조건과 희생으로 신부의 사랑 차원을 점점 더 높여 가며, 이제는 사랑의 마지막 때가 되어 사랑의 차원도 더 높아져 가니 아예 항아리를 바꾸어 주고, 새 사람 새 신부되어 본래대로 뛸 수 있게, 할 수 있도록 더 크게 도우는 때로다. 너희를 위한 마지막 역사의 뜻을 꼭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성삼위는 모든 사랑을 퍼부어 주기로 한 것이다. 사탄이 총력을 다해 창조목적의 뜻을 방해하고 성삼위의 사랑을 막는 만큼, 그보다 더 크나큰 사랑으로 성삼위는 사랑의 총력을 다해 너희에게 성령과 함께 퍼부어 주는 때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때가 정말 귀한 것이다. 이때가 지나면, 깨진 그릇은 어쩔 수 없이 버릴 수밖에 없다. 천국행 열차를 탈 수 있는 기회가 한 번이듯, 지금 기회가 마지막 기회이다. 마지막이라는 말을 우습게 생각지 마라. 가슴 뜨끔히 깨닫고 심정으로 들어야 한다. 진정 나 예수의 재림을 앞두고, 최고로 크나큰 사랑을 퍼부어 주며 사랑으로 모든 것을 안고, 참고, 인내하며 너희를 마지막으로 잡아 주는 때다. 역사 이래 이때처럼, 최고로 크나큰 사랑을 퍼부어 준 적이 없노라. 그러니 회개하면 아예 그릇부터 바꾸어 주는 것이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며 반드시 사랑으로 나아와 회개할지어다. <정말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성 죄를 짓고 진정으로 회개하면 성삼위와 선생님과 함께하는 천상천국도 갈 수 있나요?> 사랑아. 지금은 하늘의 문이 열린 때다. 너희를 천국으로 이끄는 문이 열린 때라는 것이다. 그래서 기회인 것이야. 하늘 문이 열린 동시에 인류 창조 역사상 최고의 사랑의 문이 열렸으니 진정으로 나에게도 선생에게도 회개하고 용서를 받으면 회복되어 다시금 온전하고 완전한 신부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그래서 주어진 기회의 때에 완전히 잘해야 한다. 용서 받고 다시 죄를 지어서는 절대 안 된다. 그러나 그렇게 통회자복하며 회개하기가 힘들어. 나 예수가 잡아 주지만 본인이 감당해야 할 책임분담이 너무 크다. 그래서 죄짓고 회개하는 것보다 죄 안 짓는 것이 훨씬 나은 것이다. 이 세상뿐 아니라, 소소하게 섭리사에도 이성문제가 없는 자가 없다. 마음으로 한 번쯤, 이성에게 호감을 갖거나 끌리게 된 것 또한 나 예수가 볼 때는 죄가 아니라 할 수 없다. 왜? 나의 사랑체가 나 놔두고 딴 마음먹은 것과 같지 않느냐. 그래서 더 마음을 굳건하게 해야 한다. 오죽하면 네 머리통을 나에게 맡기라 했을까? 또한 이 세상뿐 아니라, 섭리사 모두 죄가 없는 자는 없다. 그래서 나 예수가 용서하지 않으면 천국 갈 자가 없으니 나 예수는 용서의 예수가 될 수밖에 없다. 사랑아. 지금은 하늘 문이 열린 고로, 최고의 사랑으로 용서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때인 것을 잊으면 안 된다. 다른 것, 쳐다보지 말고, 생각지 말고 네 죄가 있다면 다 내게 고하고 선생에게 고할 것은 꼭 선생에게 고하라. 몇 번이고 나 예수가 말한다. 진심과 진정으로 간절히 회개한 자, 너를 용서하여, 나 예수를 차지하는 천국 신부가 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난 꼭 너희가 천국 신부가 되길 원한다. 신부가 되지 않으면 사탄에게 지는 역사가 되는 것이다.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는 것이 마지막 사탄과의 싸움에 승리의 결과체이다. 지금이 온전하고 완전한 신부가 되어야 할 때로다. 진정 회개하고 용서받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고, 나 예수의 말씀대로 행하고 완전한 사랑으로 갖추어라. 그래야 천상천국 갈 수 있다. 정말 열심을 내어 목숨 걸고 잘해야 한다.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성 죄와 이성 타락은 다르다. 이성 타락한 자들은 정말 여기까지 오기가 힘들다. 타락과 동시에 사탄에게 내 준 몸이 되었으니 회개하는 것이 더욱 쉽지 않다. 진정으로 회개하면 용서하고 나 예수가 희생하며 그의 죄 짐을 감당해서라도 회복해 주고 나의 나라에 데려가건만 제대로 회개하지 못하는 자들이 대다수이다. 왜? 사탄이 너무 강하게 잡기 때문이다. 사탄에게 마음 뺏기고 몸 뺏기니 힘이 너무 없어. 그래서 복직하고, 회복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나 예수의 마음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아픔이요, 상처이다. 내 아픔은 그 어떤 아픔에 비할 수 없구나. <너무 아프셔서 표현조차 할 수 없는 아픔이라 하셨 습니다. 눈물이 나옴.> 나 예수의 힘 받기조차 힘들어하기도 한다. 그만큼 죄가 무서운 것이다. 죄는 곧 사탄이요, 사망이다. 이 뜻을 꼭 깨닫고 나 예수가 사랑의 문을 활짝 열어 기회를 주니 어서 회개하여라. 너의 행실의 열매를 맺는 차원대로 꼭 데리고 가마. 꼭 명심하여라. 마지막 창조목적의 역사의 핵심은 하늘 사랑체 신부이다. 너희가 신부가 되지 않는 자체가 사탄에게 지는 것이요 너를 위한 창조목적의 역사가 깨지는 것이다. 그 자체가 지옥이요 고통이다. 심판 그 자체로다. 아담 하와와 같은 꼴이 되는 것이다. 각자 수준대로 깨달을지어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죄를 청산하지 못하면 죽는다, 천국 못 간다 생각하고 회개하여라. 그러면 벼랑 끝에 서 있는 간절함이 나올 것이다. 그 마음으로 회개하면 역사 일어난다. 천국은 깨끗한 나라이다. 온전하고 완전한 나라이다. 그러하니 깨끗하고, 온전하고, 완전한 자만 들어올 수 있다. 사랑한다. 선생에게 보내면 선생도 좋아하며 허락할 것이다. 왜 좋아하는 줄 아느냐. 너희가 회개하는 만큼, 죄가 없어지니 너희가 나 예수의 재림을 맞는 신부로 변화할 수 있 는 근본이 될 수 있으니 그러한 것이다. 선생의 깊은 사랑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중요하다. 중요한 말씀이니 꼭 선생에게 편지와 함께 보내 허락받고 전해 주고, 캠퍼스가 뜨거운 성령 아래 회개와 사랑의 복직 역사가 일어나 모두가 나 예수의 재림을 맞는 신부가 되길 바란다. 때가 다 되었다. 정말 마지막 해 그늘만 지면 끝이다. 찬란한 태양이 서서히 그 아름다운 빛을 거두고 있다. 정말 마지막이다. 마지막 다 와서 이성에게 마음 주고, 몸 주고, 행악자들과 악평자들에게 생각 주고 정신 주면 끝이다. 정말 너라는 운명이 끝이 난다. 정녕코 깨달을지어다. 성삼위에 마지막 한 맺힌 사랑까지도 다 주는 마지막 때다. 최고의 사랑으로 손을 내밀며 용서할 때 기회를 잡으라. 사랑한다. 역사 이래 가장 차원 높고 큰 사랑으로 역사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 글을 보는 자들이 힘이 나겠지? 진정으로 회개하겠지? <아멘! 아멘! 저도 더 온전해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