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02 (화)
화요일 새벽잠언 f8fcaf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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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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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f8fcafe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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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일 화요일 새벽 잠언>
* 2012년 8월 27일 새벽 4시 잠언
1. 인간은 거죽은 못 없앤다. (설명 : ‘근성’을 못 없앤다는 말이다.)
2. 인간은 과일로 따지면 껍질이 없는 ‘딸기’가 아니다.
3. 인간은 껍질이 있는 배나 사과와 같다. (설명 : 인간은 육이라서 껍질같이
근성이 있다는 말이다.)
4. 육은 껍질이고, 혼과 영은 알맹이다. (설명 : 고로 껍질을 안 없애도 안에
알맹이가 있다. 껍질이 보호하면서 알맹이가 자라게 한다.)
5. 본체는 온 지체를 다 가지고 있고, 분체는 지체의 부분만 가지고 있다.
6. 성자 분체인 한 사람만, 그가 세상을 대표할 때만 본체 입장이다. 그가 세
상을 대표할 때만 분체이지만 본체 입장으로서 지체를 다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7. 성자 본체 앞에 그의 분체는 영의 입장으로 반쪽이다. 백성들은 육의 입장
으로 나머지 반쪽이다. 고로 분체 반쪽과 백성들 반쪽이 합쳐서 세상의 본체
역할을 한다. 그렇게 하나 되어 본체가 되어 성자 본체의 대상 역할을 해 준
다.
8. 성자 본체 앞에 그의 분체가 육적으로만 볼 때 세상 모든 자들 앞에 본체가
된다. 성자 분체 앞에 세운 자가 분체인데 그가 영의 입장으로 반쪽이고, 백성
들이 육의 입장으로 나머지 반쪽이다.
9. (8월 27일 월요일 새벽 선생님의 기도) 한국과 섭리세계 각 나라를 위해 기
도해 주면서 섭리인들과 새로 전도되어 나오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었다. 이
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인생들의 연약함이 걱정되었다. “하나님, 인간은 전지전
능하신 하나님과 성자에 비하면 그 능력이 10억 분의 1도 안 되게 약하여 늘
넘어지고 쓰러지고 흔들려서 마음을 놓을 수 없습니다.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합니다. 그러니 인간이 어떻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을 하며, 하나
님과 함께 뜻을 이루며, 천국에 가서 살 수 있겠습니까? 인간과 함께 행하시려
면 심정 타서 일하실 수 있습니까?” 하며 구원의 책임자로서 인생들의 연약함
을 알고 앞날이 캄캄하여 심정 태우며 기도했다.
10. 이때 하나님도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그래도 너희는 나의 상대이니 할 수
있다!” 하셨다.
11. “전능자 앞에 인간이 약해도 할 수 있다. 인간은 나의 상대이니 할 수 있
다.”
12. 상대체가 아니면 할 수 없다.
13. 모든 존재물이 상대체가 되면 약해도 할 수 있다.
14. 마이너스 앞에 플러스는 약해도 통할 수 있듯이, 하나님 앞에 인간은 약해
도 할 수가 있다. 인간이 하나님의 상대라서 할 수 있는 것이다.
15. 가령 큰 바위 앞에는 큰 돌이라도 상대가 아니라서 못 심는다. 나무는 바
위의 상대가 되기에 심을 수 있다. 나무가 크면 바위 옆에 심고, 나무가 작으
면 바위 위에 심는다.
16. 하나님은 상대체인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창조 목적을 정녕코 이루신다.
17. 남자끼리는 서로 사랑의 상대체가 아니라서 사랑의 뜻을 못 이룬다. 남자
의 사랑의 상대체는 여자다. 고로 남자의 상대가 되는 여자라면 어려도 부족해
도 성장시켜서 결국 사랑의 뜻을 이룬다.
18. 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룰 수밖에 없도록 상대체인 인간을 창
조하셨다. 그러므로 정녕코 뜻을 이루신다. 상대체가 되면 할 수 있기 때문이
다.
19. 성자가 재림하실 때도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은 모두 성자의 상대체이므로
그 중의 한 명이라도 성자의 상대체가 되면 재림의 역사는 승리한다. 땅에서
한 명이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게 하나님이 만들어 주셨기에 결국 재림의
역사도 승리하고 말았다.
20. 하나님께서 성자의 상대체가 되도록 성자 분체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 그
렇게도 중하다.
21. 상대체만 만들어지면 즉시 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