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0.03 (수)
121003 수요말씀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인간을 상대체로 창조했으니 할 수 있다
- 선포일
- 2012.10.03 (수)
- 성경 본문
- 창세기 1장 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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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일 수요말씀> 생방송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인간을 상대체로 창조했으니
할 수 있다
본 문 창세기 1장 27-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주일에 ‘너희는 하나님의 상대이기에 할 수 있다.’라는 말씀 잘 들
었지요? 하나님은 아예 ‘목적’을 두고 계획적으로 인간을 하나님의 상
대체로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준다면 천국
에 가는 것도, 휴거되는 것도, 구원받는 것도 능히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잘 전해 줄 테니, 모두 혼적 차원에서 말씀을 잘 듣
고, 몰랐던 것을 다시 제대로 알고 멋있게 잘하기를 바랍니다.
설교자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 잘 알고 전해야 하고, 듣
는 자들도 정말 잘 듣고 인식하고 행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어떤 사람은 사람의 말을 잘못 알아듣고 좋아서 가다가 그날 죽었습
니다. 그것도 한 글자를 빼먹고 듣고 가다가 안타깝게도 예정 없이 죽었
습니다. 내용은 “안 가면 좋지.” 했는데 한 글자를 빼먹고 (오른손 검지를
든다 : 초안) “가면 좋지.”로 알아듣고 희망으로 급물살을 건너가다가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이와 같이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정
신 안 차리고 빠뜨리고 듣다가 제대로 모르고 가거나 자기 주관으로 잘못
생각하여 잘못된 길을 가다가 고생길, 죽는 길, 지옥길로 간다는 것입니
다.
선생이 <혼적 차원>에서 제대로 말씀을 잘 전해 줘도 정신 차리고
듣는 것은 자기 책임입니다. (오른손을 자기 가슴에 댄다 : 초안) 선생이 혼적 차원
에서 주님의 말씀을 잘 전해 줄 테니, 전하는 자들도 혼적 차원에서 잘
전하고, 듣는 자들도 혼적 차원에서 잘 듣기 바랍니다.
영계는 기도할 때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정신을 차리느냐에
달려 있어 어느 때나 자기가 하기에 따라 영계에 갈 수 있습니다. 성자
주님과 대화가 통하면, 그곳이 곧 영계입니다. 성자 분체와 통해도 하나
의 영적 차원에 들어간 것입니다. <영상1 끝>
혼적 차원에 들어가면 밥을 먹든지, 어떤 일을 하든지 옆의 것들이
잘 안 보이고, 오직 성자 주님과의 대화의 말만 깊이 들립니다. 말씀을
듣는 이 시간에도 여러분의 정신을 집중하고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이 다
른 데 못 가게 자기 마음을 꼭 쥐고 단상에서 하는 말씀만 집중해서 들으
면, 기타 다른 소리는 안 들리고 (오른손으로 기타 여기저기를 가리키며 양손으로 자기
귀를 막는다) 단상의 말씀만 들리고 설교자만 보입니다. (단상을 가리킨다) 거기서
더 꿰뚫어 보면 (집중하며 쳐다보는 모습) 설교자의 혼체가 보입니다. 고로 눈을
뜨고도 영계에 들어갑니다.
낮에나, 밤에 꿈에서나 육체가 자기 혼체와 일체 되어야 합니다. 육
체가 혼체와 일체 되는 상태는 자기 육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마음과 생
각을 꼭 쥐고 집중하는 단계입니다.
이왕 말씀 들으러 교회에 왔기에 지금 여러분은 다른 데 시간을 쓰지
못합니다. 고로 이 시간 집중하여 말씀을 들으면, 성자 주님도 상징적으
로 보이고 선생도 보입니다. 못 보니 소경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가 소
경이면, 자기 애인이 눈 뜨기를 얼마나 원하고 바라겠습니까? 여러분이
말씀에 집중하지 않으면 계속 전초 말씀만 하게 됩니다.
전능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여러분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
을 다 보십니다. (오른손 다섯 손가락을 다 펴서 힘을 주고 청중을 여기저기 가리키며 “다 보십
니다.” 하면 된다.) 집중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보시는지 압니까? 세상에서
육으로 보면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안 보입니다. 그러나 영계에서 영으로
보면 육체같이 혼체가 훤히 보입니다. 마치 여기 있는 여러분이 앉아 있
는지, 서 있는지 그 육의 모습이 훤히 보이듯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어
떤 옷을 입었는지 훤히 보이듯이 다 보입니다.
영계는 ‘마음 실상 세계’입니다. 고로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그대
로 혼체로 반영되어 보입니다. 여러분도 꿈에 자기가 마음먹고 생각한 것
을 자기가 그대로 행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혼체’입
니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에 따라 혼체가 그대로 행합니다. 또 그에
따라 영체가 그대로 행하니, 옷 벗은 자를 쳐다보면 그대로 다 보이듯이
훤히 다 보입니다.
그래서 <혼적 차원>에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마음이 놓인다.” 합니다. 모두 <혼적 차원>에서만 살아도 마음이 놓입
니다. <혼적 차원>에서는 성자 주님과 쉽게 통합니다. 그러니 <육적 차
원>에서 한 차원만 높이기 바랍니다. 그러면 <혼적 차원>으로 들어가 성
자 주님을 만나게 되고 대화도 하게 됩니다. 성자 주님의 계시를 받는 자
들은 거의 혼적 차원에서 계시를 받습니다. <영적 차원>에서 계시를 받
으면 받아 와서 전해도 차원이 높아서 듣는 자들이 잘 이해하지 못합니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육체 차원>은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몸과 따로 노는 상태입니다.
고로 사탄과 인사탄의 영향을 받고 유혹에 넘어갑니다.
<혼체 차원>은 마음·정신·생각이 자기 몸과 일체 된 상태입니다.
이때는 혼체가 자기 육체를 주관하며 행합니다.
<영체 차원>은 혼체 차원보다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서 혼체가 영
체와 일체 되어 영으로 행하는 단계입니다.
<혼적 차원>에만 가도 천재가 됩니다. 사탄과 꾀는 자들에게 잘 안
넘어갑니다. 이성의 유혹도 다 이깁니다. 바보짓 하지 않고 지혜롭게 삽
니다. 정신 나간 짓을 하지 않습니다. 몰라서 혈기를 내고 화를 내며 형
제와 다투지도 않습니다. 심정 싸움도 안 합니다.
또한 <혼적 차원>에 들어가서 전도하면, 전도하기 불가능한 생명도
인도해 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양 같은 사람인지, 염소 같은 사
람인지 (양은 오른손을 주먹 쥐고 표현, 염소는 왼손을 주먹 쥐고 표현) 잘 분별하여 데려
옵니다. <영상2 끝>
지금까지 <혼적 차원>에서 말씀을 듣는 것이 무엇이며, 그 결과와 목
적이 얼마나 다른지도 말해 주며, 오늘 말씀을 듣기 위해 전초했습니다.
모두 깨달은 줄 믿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늘의 목적을 이루고 꿈을 이루기 위해
‘인간’을 하나님의 절대 상대체로 창조하셨습니다. 고로 우리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 : 오른손 손바닥 펴서 오른쪽에 두기, 우리 : 왼손 손바닥 펴서 왼쪽에 두기 - 두
손바닥을 가슴 쪽에 합장하며 표현)
★ 우리만 하면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룰 수밖
에 없습니다. (아멘.) 사람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그 보낸 자를 믿고
말씀대로 행하여 그 상대체가 되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정녕코 이룹니
다. (아멘.)
★ 인간들이 모두 타락되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주지 못하면 어떻
게 하느냐고요? 인간들이 타락되고 망해도 그중에 하늘을 향해 삶으로
하늘의 상대체가 된 자를 데리고 목적을 이룹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상대로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을 통해 그
영을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셨어도 인간이 하나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
다. (하나님 : 오른손 엄지 들기, 인간 : 왼손 손바닥 펴서 자동차 불을 깜빡깜빡 켜고 가듯이 손을
쥐었다 폈다가 하면서 오른손 엄지와 합쳐지게 표현)
하나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없으므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믿고 사랑하는
자들만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해당됩니다. <영상3 끝>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이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인간의 육
신이 지상에서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그 육도 혼도 생명권으로 나오고 그 영은
하늘나라 신부의 형체로 변화됩니다. 그러다가 그 육신이 자기 생을 다하
고 죽으면 육체만 땅에 묻고, 혼은 영으로 흡수되어 영이 황금 보석 천국
에 가게 됩니다. 천국에서 그 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상대
가 되어 오직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 이 같은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했어도 인간이 하지 않고 자기
삶만 살면, 하나님의 목적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치 종이 주인에게 해 주듯이 인간에게 다 해 줘서 목적을
이루지 않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행함으로
목적을 이루게 창조하셨습니다.
무조건 이끌어 오는 것은 무력입니다. 해 주실 말씀은 다 해 주시고,
하나님으로서 도와주실 것은 다 도와주시고, 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주시고, 행할 육을 주시고, 마음·정신·생각을 주시고, 영을 주시고, 지
구라는 터전을 주시고, 모든 생명들이 살 수 있는 여건을 다 주시고, 표
상자를 보내어 갈 길을 인도해 주시고, 인간이 최대로 자신을 위해 행하
며 목적을 이루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행해도 헛수고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야 완벽합니다.
★ 하나님은 자기 형상·모양·성품·생각·마음으로 인간을 창조하
시되 ‘상대체’로 창조하셨습니다. 인간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
고 사랑하며 그 말씀 따라 행하면, 얼마든지 영원한 천국에 가게 되어 있
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이 아무리 좋게 예정해 놨어도 자기가 안 하면 천국에 못 갑니
다. 사주팔자, 관상, 손금이 아무리 좋게 나와도 자기가 안 하면 무슨 소
용입니까? (천국 : 하늘로 손짓 / 관상 : 손으로 얼굴 가리키고, 손금 : 오른손 펴서 왼손으로 오
른손 손바닥 짚어가며 손금 보는 것 표현) 치타처럼 빠르게 대지를 달리며 행하고,
범처럼 무섭게 산을 누비며 행해야 됩니다. <영상4 끝>
★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이 절대 망하거나
지옥에 가지 않도록 인간을 하나님의 최고 상대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
장하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래도 인간이 이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
과 성자 주님을 믿지 않고, 그 보낸 자인 세상 육신 가진 자를 통해 하시
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그 말씀대로 행하며 살지 않으면, 다 허사라는 것
입니다. 알겠습니까?
★ 여러분은 섭리역사로 와서 성삼위를 믿고 사랑하며 그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살아가니 삼위의 창조의 상대체가 되어
지금 땅에서 육으로 창조 목적을 향해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영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고로 육이 죽은 후에도 영이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볼 때 인간으로서 엄청나게 큰
최고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손을 좌우로 벌려서 ‘엄청나게’ 표현 / 엄지를 들
어서 ‘최고의 삶’ 표현) 이 귀함을 깨달아야 믿다가 말지 않습니다.
지금 <혼적 차원>에서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자 주
님께서 하시는 말씀의 의미를 잘 알아듣고 우리 인생의 삶이 얼마나 귀한
지 확실히 느꼈을 것입니다. 인생이 귀한 것과 창조 목적이 귀한 것을 못
느끼고 못 깨달으면, 자기가 자기를 학대하고, 버리고, 죽이게 됩니다. 깨
닫고 알아야 됩니다.
★ 전능자께서 ‘목적’을 두고 인간을 상대체로 창조하셨으니, 우리
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만 그 본심이 맞고, 체질이 맞고,
생각이 맞고, 스타일이 맞습니다. 또한 우리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상대체가 되어야만 영원히 잘됩니다. 우리는 사탄, 악한 자
들, 꾀는 자들, 세상과는 본심이 안 맞고 체질도 안 맞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인간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대상체로 맞게 창조되었습
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상대체로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습니다. 그
러니 세상과 맞아 살다가 결국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망으로 갑니다. 하
나님께서 오직 인간을 하나님의 대상으로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으니, 인
간이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목적대로 살아야 괴롭지 않고 행복하고
기쁘고, 지상에서도 육으로 하나님과 함께 살고, 천국에서도 영으로 하나
님과 함께 영원히 존재합니다. 진정 깨달은 줄 믿습니다. 아멘! <영상에 필
요한 성구> (마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끝>
사탄이 자기를 꾀기도 하고 누가 자기를 꾀기도 하지만, 자기가 자기
를 꾀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이 말씀을 가지고 자기와 싸워 이기고 승리
해야 합니다. 또한 누가 꾀어도 정말 듣지 말아야 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의 뜻대로 사는 자가 누구인지 잘 보
고, 그 말을 들어야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육도 영도 다 불완전한 자들
로서 어두운 구시대에서 살고 있고, 혹은 하나님의 뜻에 빗나가서 살고
있습니다. 고로 그들은 우리를 멸망시켜 놓고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선생은 다 압니다. 그들은 세상과 민족을 유혹하여 우리의 영혼을 사망으
로 가게 해 놓고, 때가 되면 모두 세상에서 사라집니다.
인생은 정말 모르고 삽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만 압니
다. 고로 어느 누구에게도 유혹받지 말아요.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는 오직 하나님을 증거하고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온전히 증거하
니, 그 진리의 말씀을 잘 듣고 절대 삼위일체의 상대가 되어 살아야 됩니
다. 믿습니까?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6>
<성자의 말씀>
전능자 창조주께서 너희 영이 영원히 살도록 천국에 살 곳을 예비해
놓으시고, 땅에 목적을 두고 지구 세상도 창조하시어 이상세계로 만들어
너희 육이 잘 살게 하셨다. → ① 그러나 너희가 이를 모르면, 고생하고,
걱정하고, 염려하고, 다치고, 병들고, 육이 죽기까지 하고, 영은 혼과 함
께 천국 반대 세계인 지옥까지 간다. ② 몰라도 배우고 행하면, 땅에서도
너희 ‘육’이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함께 이상세계를 이
루며 살고, 육이 죽은 다음에 너희 ‘영’이 영원한 천국에서 사랑과 화
평과 기쁨으로 영원히 끝이 없는 삶을 살게 된다.
이 모든 것을 다 알게 해 줘도 말씀을 잘 듣느냐, 잘 행하느냐는 너
희 각자 책임에 달려 있다. 자기가 자기를 지옥에 가게 하고, 자기가 자
기를 천국에 가게 한다. 고로 원망할 자가 없다. (‘자기’는 자기를 가리키고, ‘지옥’
은 땅 쪽 가리키고, ‘천국’은 하늘 쪽 가리킨다) 모두에게 다 알게 해 주지만, 자기 책
임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절대 진리를 알고 살면, 왜 속고 버림받겠느
냐. 나의 상대가 되어 자기 책임만 하여라.
약해서 넘어지는 것도 자기 책임이다. 왜 자기가 자기를 약하게 내버
려두고 관리하지 않았느냐. 나 성자는 시대 보낸 구원자와 함께 늘 생명
의 말씀을 전해 주고 잡아 주는데 왜 너희가 안 하느냐. 잘되고 잘 살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을 전해 줘도 듣지 않고 행하지 않은 자가 너희 자신이
지, 남이냐? 타인이 그랬느냐. (‘자기’는 자기를 가리키고, ‘타인’은 앞의 타인을 가리킨다)
네가 하라는 것이다.
알고 행하면 꼭 지옥에 갈 자도 안 가고 천국에 가고, 모르고 행하지
않으면 꼭 천국에 갈 자도 지옥으로 간다. (‘지옥’은 땅 쪽을 가리키고, ‘천국’은 하늘
쪽을 가리킨다) 지금 세상 모든 인생들의 육과 영의 삶이 그같이 진행되고 있
다. 이는 순리적 천법이다.
★ 나 성자가 열 시간 동안 말하면 무엇하느냐. 너희가 듣지 않고 행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내가 보낸 내 분체도 너희와 똑같이 세상에
서 태어난 ‘사람’이다. 고로 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귀히 여기고,
몸부림쳐 하니까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일체 된 것이다.
그러니 날마다 더 좋게 하나님과 나 성자의 대상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 그 육이 죽으면 너희는 육으로는 영원히 이런 말씀을 못 받는다.
가령 엄마가 죽고 애인이 죽으면 그 육신을 다시 볼 수 있겠느냐. 육신은
누구나 생이 끝나면 그만이다. 나사렛 예수 때도 그 육신이 죽으니 더 이
상 그 육으로 하는 말을 듣지 못하고, 그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한 말씀만
계속 반복하며 2000년 동안 설교해 왔다.
★ 너희는 구원받으려고 사는 자들이 아니냐.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
해 하나님과 나 성자가 보낸 자가 아니지 않느냐. 너희는 구원받을 자이
며 기다리는 자들이니, 나 성자가 함께해도 내가 보낸 자와는 차원이 다
르다. 나 성자 본체의 영 재림 때 너희 영이 휴거되더라도 이 시대 내 분
체의 육신만 살아 있으면, 나는 그와 한 몸 되어 그 육을 통해 이 지구
세상에 늘 할 말을 전한다.
나사렛 예수 때도 그 육신이 죽으니, 나 성자는 바로 하늘나라로 갔
다(벧전 3:22, 히 1:1-3). 고로 땅에서 겨우 성령의 역사를 하며, 기껏
해야 꿈으로 그 영을 보지 않았느냐. 그 영은 육신이 살아 있는 자의 영
이 아니라 육신이 죽은 자의 영이 아니었느냐. 그래서 2000년 동안 주
가 다시 온다고 하면서 기다리지 않았느냐. 이 시대 나의 육인 분체의 육
신이 살아 있어야 너희가 나사렛 예수 때같이 직접 주를 보고 이야기하지
않겠느냐. 나 성자의 초림 때 나 성자가 사람들에게 나타나 직접 이야기
했느냐. 나 성자는 땅에서 세운 나의 육을 통해 말했고, 주를 기다리는
자들은 모두 그 육을 통해 나의 말을 들었다.
★ 초림 때도 나의 분체의 육이 없으니, 그를 통해 전하는 나 성자의
말이 끝났듯이, 재림 때인 이 시대도 내가 보낸 자의 육이 없으면 그를
통해 전하는 나 성자의 말은 끝난다. 그러면 1000년 동안 아무도 나 성
자의 말을 직접 받아 전하지 못한다. 다만 영으로 볼 뿐이다. 육이 참으
로 귀하다. 내 분체의 육이 죽기 전에 행하고, 너희도 늙기 전에 행하고,
시간이 더 늦기 전에 행하여라. 그리고 내 분체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를 통해 너희와 내가 통한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7> ★ 중요 영상
★ 이 시대 당세에 땅에 보내어 삼위의 몸으로 쓰는 자의 육신이 죽
으면, 섭리사도 세상도 해가 서산에 넘어간 것과 같다. 그때는 겨우 등불
을 잡고 사는 격으로 살아야 된다. 겪어 봐야 안다. 내가 보낸 자의 육신
이 죽으면, 나 성자도 나의 육이 없으니 하늘로 떠난다. 나의 육이 없으
면 뜻을 못 전하니 하늘로 간다. (‘성자’는 오른손 주먹 쥐고, ‘분체’는 왼손 손바닥 펴서
표현 / ‘분체가 죽으면 성자가 떠난다’에서 왼손을 아래로 내리고, 오른손은 손을 펴고 하늘로 올라가
는 것 표현) 고로 내 분체의 육이 죽기 전에 열심히 하여라. 그를 위해 기도
해 주어라.
내 분체는 너희와 같은 육체로 태어난 ‘사람’이다. 너희와 같은 육
체다. 고로 하루만 잠을 안 자면 피곤하고, 아프기도 하고, 과로하면 밥
을 먹으면서도 쓰러진다. 너희 선생도 똑같은 사람이다. 그러니 기도해
주어라. 너희 개인보다 1000배나 더 나의 일을 하니 기도해 주어라. 기
도도 안 해 주면서 그를 통해 은혜 받고 영생을 얻으려 하느냐. 내가 보
낸 자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다.
항상 너희 형제끼리도 그러하다. 그를 위해 기도해 줘야 그를 통해
너희가 얻게 되고 받게 된다. 그를 통해 얻을 것이 많은데도 기도해 주지
않고서 받기만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고로 사명 받은 두 증인을 위해서
도 기도해 주어라.
‘기도’는 자기가 직접 가서 일하는 것과 같다. 네가 누구를 위해
기도해 주면 네 혼이 직접 그 사람에게 가서 그를 잡아당겨 주고, 치료해
주고, 위로해 주고, 함께해 준다. 내 분체는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서 쓰
러지면서도 이 사람을 잡아 일으키고 나면 또 쉬지 않고 저 사람을 잡아
일으키지 않느냐.
지난날 너희도 기도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태풍 볼라벤이 왔을 때 내
분체인 사명자가 한국을 위해 기도하지 못하니 그 바람이 그대로 빗자루
로 쓸듯 하여 한국 제주도와 남부 지역을 쓸고 지나가 과일들이 나무에서
익다가 떨어져 농작물 피해를 보지 않았느냐. 모두 태풍이 불지 않기를
그렇게도 원하고 기도했어도 못 막지 않았느냐. 내가 보낸 사명자의 기도
가 그리 크다. 선생은 오직 월명동만 위해 기도했다.
너희도 선생이 기도해 주지 않으면 각종 해를 받으며 마치 태풍에 나
무가 흔들리다가 뽑혀 날아가듯 신앙이 그렇게 된다. <영상7 끝>
너희는 첫째, 시대 보낸 자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가 기도해야 된
다. 둘째, 이 시대에 진행 중인 핵적인 말씀 일곱 가지 정도는 정말로 배
우고 외쳐라. 지금 외치는 시대 말씀대로 역사가 진행 중이다.
(핵심 강의 : ① 재림과 휴거, ②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사탄에 대하여 ③
성자 본체와 분체 ④ 육체 - 혼체 - 영체를 전하면서 육은 구원받을 우리 역
할이며, 혼은 우리를 구원하는 성자 분체의 역할이며, 영은 근본자이신 성자
본체의 역할임을 말해 준다. ⑤ 한 때 두 때 반 때와 구약 - 신약 - 성약 역사
강의, ⑥ 시간의 칼자루를 잡아라 (태양아, 멈추어라) ⑦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
에 대해)
(* 마지막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 중요 영상
★ 나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는 마치 캄캄한 밤중에 급물살에 떠내
려가는 자를 구하러 가듯 한다. 밤중이라 안 보이니 급물살이 흐르는 쪽
을 향해 너희 이름을 부르며, 어디 있느냐고 애타게 부른다. 그런데 대답
이 없으면 없는 줄 알고 그냥 간다. 고로 너희가 꼭 반응을 보여야 된다.
구원자 없이 너희들 혼자서는 10만 명 중의 한 명도 구원이 안 된다.
나 성자의 육인 분체를 외면하고 떠난 자들이 이 시대에 자기 스스로
구원받겠느냐. 그를 떠나 행하면 모두 헛수고다. 이 시대에는 내가 그를
통해 말하고 행하기 때문이다. 나의 분체를 떠나면, 구원의 근본자인 나
성자와 연결이 안 되는데 구원이 되겠느냐.
지난날 내 분체를 버리고 섭리사를 나가서 나를 찾은 자들이 많았으
니, 그들의 수고는 모두 허사가 되었다. 내 분체를 버렸으니 곧 나를 버
린 자가 된 것이다. 처음에는 나가서 잘되는 것 같았지만, 결국 바벨탑같
이 다 무너져 없어졌다.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 나 성자는 ‘영’과 같고, 내 분체는 ‘혼’과 같고, 구원받을 너
희는 ‘육’과 같다. (영 : 엄지손가락 들기, 혼 : 엄지를 든 상태에서 검지 들기, 육 : 엄지와
검지를 든 상태에서 중지 들기) 혼은 육과 영을 연결해 주는 배수관이다. 다리다.
내 분체를 통해 나와 너희가 연결돼야 너희가 구원받고 역사가 일어난다.
너 개인을 보아라. 너희 육도 너희 혼을 통해 네 영과 교통하지 않느냐.
구원받을 너희는 ‘육’이고, 나 성자가 보내어 쓰는 내 분체는 ‘혼’이
고, 나 성자는 ‘영’이라는 것을 꼭 알고 행하여라.
오늘 말씀을 깊이 깨닫고 알고 행하기를 축복한다.
너희 사랑의 상대, 전능자 성자다. 샬롬! <영상8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