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10.03 (수)
수요일 새벽잠언 452c54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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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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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도 성자도 뜻을 트실 때는 상대체를 트신다.
2. 상대성 일체, 성공 세계다.
3. 상대체만 있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진다. 고로 사탄은 항상 상대
체를 방해하여 튼다. 이 비밀을 알아라.
4. 에덴동산에서도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인 아담과 하와를 꾀며 상대
체를 틀었다.
5. 작아도 어려도 하나님의 상대체만 되어 끝까지 가면 할 수 있다.
6. 커도 상대체에서 벗어나면 못 한다.
7. 작아도 상대체만 되면 할 수 있다.
8. 섭리사에 있는 자들이 작은 자라도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이기에 재림역사
의 신부들로서 하나님과 성자와 함께 재림의 뜻을 이룬다.
9. 섭리사를 나가면 큰 자라도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가 못 되니 재림의 뜻을
못 이룬다. 기성은 커도 시대 신부 말씀을 듣지 못하여 신부로서 하나님과 성
자의 상대체가 못 되니 재림의 뜻을 못 이룬다.
10. 작으나 크나 오직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체만이 뜻을 이루게 되고, 신랑으
로 재림하신 성자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
11. 누구든지 하나님과 성자와 그 분체의 상대체가 되게 해야 된다.
12. 본체 앞에, 즉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상대체가 되도록 매일 최선을
다해야 된다.
13. 하나님과 성자의 뜻을 두고 상대체가 되어야 매일 쓰임 받고 하나님과 성
자와 교통한다.
14. 전파도 상대체와만 통하고, 전화도 자기가 전화를 거는 상대체에게만 전화
가 간다.
15. 상대성이다.
16. 이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는 ‘신부’다. 신부 외에는 신랑 되
신 하나님과 성자와 통하지 않는다. 신랑이 종과 통하겠느냐, 형제와 통하겠느
냐.
17. ‘시대 말씀’이 상대성이다.
18. 성자 본체도 그의 분체도 그때에 맞는 상대를 찾는다. 상대가 아니면 안
통하니 상대 기준을 세운 자에게 뜻을 편다.
19. 상대가 아니면 생명의 역사를 못 편다.
20. 어떤 일에 있어서 그 일을 같이 하고 그 상황을 본 자가 상대체다. 그에게
작든지 크든지 일을 맡겨 그 일을 하게 한다.
21. 모세는 “나는 작은 사람인데 어찌 할 수 있습니까?” 할 때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는 할 수 있다. 나의 충성된 자로서 나의 사람이기 때문이
다.” 하셨다. 그때 다른 사람은 못 했다. 오직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는 모세만
했다.
22. 어제 밤이 늦도록 월명동 가이드 설명을 쓰고, 오늘 새벽 4시에 일어났다.
기도 시간에 늦었는데도 나는 지금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는 잠언을 쓰고 있다.
내가 이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자이니 내게 잠언을 주시어 쓰고
있다. 상대자라서 시간적으로 작은 자이지만 잠언을 쓰게 하신 것이다.
23. 고욤나무에 감나무를 접붙여서 나무가 자라면, 고욤나무의 크기는 감나무
크기의 100분의 1밖에 안 된다. 그러나 고욤나무는 감나무의 상대이기에 결국
참감 열매를 열게 한다. 다른 나무는 상대가 아니라서 열지 못한다.
24. 상대는 작아도 할 수 있다. 하나님과 인간, 주체와 대상, 성자 본체와 분체
다.
25. 하나님 앞에 “못 한다.”, 성자 본체와 분체 앞에 “작다.” 하지 말아라. 상
대체니까 본체와 일체 되니 할 수 있다.
26. 작은 것은 상관없다. 상대체만 되면 된다.
27. 가령 큰 돌을 세웠는데 돌이 옆으로 기울어져서 밑에 무엇을 받쳐서 돌을
세워야 한다면, 그 상대체는 바위도 아니고 큰 돌도 아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상대체 작은 돌이다. 큰 돌을 깨 가면서 그 밑이 받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