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03 (수)
계시말씀 76b916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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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주님과 대화하는 방법
작성일 : 2012. 7. 21.(토)
작성자 : 김 민지
(기도가 깊이 들어가지 않아 “주님, 제가 지금 근본
의 기도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겉에서만 주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제가 어떤 기도를 하길 원
하세요?”라고 계속 물어 봤는데 주님이 순간 오셔서
“대화하자.”하셨습니다. 그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나와 대화하자.
네 말만 하지 말고 나와 대화하자
나는 섭리 신부들과 대화하고 싶어서,
늘 찾아오는데
나의 신부들은
매일 자기 위주의 말만 하고
나에게 묻지 않으니
내 마음이 외롭구나.
섭리 신부들 기도할 때
내가 매일 응답하며 대답하는데
매일 자신들의 말만 하고
기도 다 했다고 가 버리니
너무 허탈할 때가 많구나.
섭리사 신부들아.
신랑 신부는 매일 대화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세상에 부부를 보아라.
남편과 잠들고 남편 출근할 때
출근 준비 도와주고
남편이 직장에서 일할 때도
수시로 무시로 전화하며
응원해 주며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남편과 대화하며 늘
사랑을 꽃피우지 않느냐.
너희는 내가 일을 하고 돌아오는지,
인생들 구원하느라
지쳐 있는지 힘든지, 아픈지.
너무 나에 대해 관심이 없다.
나는 너희가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는 비밀도 다 알고
너희가 힘든지, 아픈지,
외로운지, 무엇 때문에 슬픈지
하나부터 열까지 너희가 모르는
것도 다 아는데
너희는 나에게 너무나 무심하다.
어찌 신부라 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기도할 때
나와 대화하기가 어려운 이유는
평상시에 이렇게 나와 대화하지 않아서이다.
내 마음이 어떤지,
내가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묻지 않아서이다.
기도할 때도
내가 어떤 기도를 하길 원하는지
내가 어떤 말을 듣길 원하는지
나의 심정이 지금 어떠한지
살피려고도 하지 않으니
어찌 나의 심정이 전해져
나와 대화할 수 있겠느냐.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나는 너희와 진정 대화하고 싶다.
소통하고 싶다.
가장 깨끗한 시간 새벽 시간에
너희와 만나고 싶다.
1. 진실로 나를 만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너희는 얼마만큼
나를 만나길 간절히 원하느냐.
얼마만큼 간절하냐에 따라 내가 간다.
진실로 나를 만나고자 몸부림치면
서로 파장이 맞아 만나게 된다.
2.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속과 영혼 속까지
깨끗케 하고 준비하여라.
기도 시간에
자다 헝클어진 머리에,
추리닝과 슬리퍼에
청바지에 냄새나는
티셔츠 입고 시간 다 되어 나오는
형식적인 기도에
내가 어찌 그에게 감동받고
만나러 갈 수 있겠느냐.
너희의 몸도 마음도 깨끗케 하여라.
선생처럼 늘 단장하며 나를 맞아라.
또한 너희의 마음과 영혼까지도
깨끗케 준비하여라.
수시로 무시로 회개하며 깨끗케 함으로
나를 맞을 준비를 하라.
3. 내가 바쁜 발걸음 멈춰
너희에게 갈 수 있도록
뜨겁게 감사기도 하여라.
내가 그토록 기다린 성약역사가 왔다
사랑하는 신부들을 맞을 시간이 왔다.
그러나 너희는 얼마큼 기뻐 뛰는지
그 모습을 보고 싶구나.
4. 선생의 이름으로 대화하자.
이 시대 성약의 문을 연 그를 통해서만이
나에게 다가올 수 있다.
그는 다리이며, 문이다.
통로이다.
대화 통로이다.
그를 통하지 않고서는
다른 영계로 간다.
오직 그를 통해 나와 대화해야
완전하다.
다른 길은 사탄이 침범함으로
너희와 온전한 대화를 이룰 수 없다.
5. 너희의 모든 기도를
내가 주관하게 하여라.
너희의 주관을 모두 버리고
내가 원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의 주관 비우기다.
너희 생각 비우기다.
육적인 생각 비우기다.
너희의 기도를 나에게 맡기어라.
하나하나 물어보고 기도하고
옆에 있는 사람처럼 나를 대하여
나와 실체로 만나 대화하자.
늘 내가 너희를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나를 대하여라.
내가 수시로 무시로 너희와 만나
대화하고 사랑하련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