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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0.03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10.03 (수)
성경 본문
오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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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을 고쳐라 작성일 : 2012. 8. 6.(월) 오후 01:30 작성자 : 장정임 ( 자신은 상대를 미워하지 않는다고 말하나 자꾸만 상대의 허물을 들춰내고 불신하는 자를 보면서‘왜 말 과 그 마음이 다를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한 마 음 자체가 바로 죄가 됨을 모른다는 것이 안타까워 주님께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모르고 산다. 안다고 자부하지만 모른다. 자기 속에 있는 악, 불의를 깨닫지 못하고 사는 자가 부지기수이다. 마음에서부터 선을 일으켜야 한다. 먼저는 자기 속의 악과 불의함을 드러내어라. 드러냄을 두려워 말아라. 끄집어내어서 시인해야 버릴 수가 있다. 너무나 오랜 시간 동안 너라는 자신과 일체 되어 왔기에 그것이 불의인지, 악인지 분간조차 못하게 되었지만 나의 말씀으로 쪼개어 보아라. 진정 네 자신을 낱낱이 해부해 보아라. 네 입술의 말과 네 마음의 실체가 일체 되어 있는지, 네 마음과 네 행위가 일체 되어 있는지를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입술로는 선과 의를 말하지만 그 마음으로는 악과 불의를 품고 있는 자가 많다. 다 끄집어내어 소각치 않으면 마지막 날에 그 숨어 있던 모든 것이 일어나 본색을 드러내고 너를 사망으로 끌고 갈 것이다. 육도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영도 모두가 하나같이 흠도 점도 없이 깨끗해야 한다. 너 자신을 살리고 죽이는 것이 바로 마음이니라. 마음에 가득한 것이 때가 되면 행실로 나타나서 육이 죄를 짓기도 혹은 의를 행하기도 하며, 마음으로 행한 것이 영의 실체가 되어 영이 죄를 짓기도 혹은 의를 행하기도 하는 것이다. 고로 모든 죄는 마음에서 시작되니 네 영과 혼과 육을 흠 없게 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네 마음 가운데 죄와 불의가 호리도 남김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즉 마음의 죄가 육과 영이 죄를 짓게 하는 시발점이 되는 것을 확실히 알고, 마음과 생각이 절대 나와 일체 되어 있지 않으면 마음에서 악이 출발하여 네 영과 육도 악의 편에 서게 되는 것임을 정확히 인식하여 무엇보다 마음의 순결함을 위한 회개에 힘써야 할지니라. 네가 본 바와 같이 혹자들은 마음으로 불의함을 품고 있으면서도 입으로는 자신의 불의함을 부인하며 스스로를 선하다고 믿고 산다. 마음으로는 상대를 불신하고 미워하면서 겉으로는 위하는 말과 웃음으로 선대하니 자신은 선을 행하는 자라 스스로 믿는 것이다. 이 또한 사탄의 역사가 아니겠느냐? 사탄에게 눈가림을 당해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 가라앉아 있는 불의함은 인정하지 않고 육으로만 웃고 선대하며 스스로를 의인이라 여기니 죄를 죄로 여기지 못하게 하는 사탄의 역사라. 껍질로만 살아가는 위선적 삶이 아니겠느냐? 그리 사니 신앙이 자라지 않는 것이다.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육적 변화가 변화의 본질이냐? 인간의 중심인 마음이 변화되어야 근본의 변화를 이루게 됨으로 육도 영도 제대로 홀연히 변화되는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화되지 않아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들, 되었다 해도 더디 되는 자들, 순간 변화된 것 같으나 이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자들은 내 말을 자세히 들어 보아라. 분명 네 안에, 너의 근본 된 마음에 문제가 있으니 이를 먼저 치료하지 않고서는 아무리 내 말을 듣고 순간 행한다고 해도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가 없느니라. 마음부터 쪼개어 모든 악과 불의함을 버려라. 그래야 겉만 치료하는 돌팔이 의사를 면할 수 있다. 나 성자가 전해 주는 생명의 말씀을 약으로 혹은 수술 도구로 삼고 네가 너의 마음부터 치료해 나가야 완전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서 영도 육도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근본은 치료하지 않고 겉에만 약을 바르고 또 바르니 약 기운이 떨어지면 다시 병이 도지는 것 아니겠느냐? 병의 근본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말씀의 칼을 네 마음에다 대어야 한다. 마음이 변화되면 행실은 자연적으로 뒤따라 변화된다. 근본 된 마음의 치유가 확실히 일어날 때 변화와 부활, 휴거의 역사를 온전히 이룰 수 있다. 그러니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싶으면 먼저 네 마음의 병, 정신의 병, 생각의 병부터 고쳐야 함을 잊지 말아라. 마음의 병을 고친다는 것은 곧 인식관의 전환을 뜻한다. 곧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던 버릇을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도록 고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자신을 내려놓고 버린다는 것이니 이로써 상대와 하나가 될 수 있고 나아가 나 성자와 일체 될 수 있음이다.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 역시 바로 자신의 입장만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늘 자기중심적으로 살아 왔기에 자기라는 틀을 깨고 상대의 입장에 서기란 쉽지 않지만 상대의 입장과 하늘의 입장에 서서 모든 일의 전후 관계를 파악해야만 죄와 무관하게 살 수 있는 것이다. (주님, 가끔씩은 아무리 상대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 려고 해도 상대가 상식 밖의 행동을 하기에 용납이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 역시 너희를 볼 때 그러한 때가 많다. 그러나 나 성자가 하늘의 입장만을 내세우며 너희를 향한 구원역사를 폈다면 이미 이 역사는 끝이 나고 말았을 것이다. 선생이 너희를 어찌 대하며 이끌어 왔더냐? 죄를 지은 자를 불쌍히 여기며 그 무지함을 말씀으로 치료해 주면서 내게 그 죄인을 대신하여 용서해 달라 중보하며 부족하고 무지한 너희를 살리고자 너희의 수준까지 내려가 많은 인내와 희생과 배려로 한 차원씩 끌어올라 오지 않았더냐. 역사는 늘 상대적이기에 나와 보낸 자는 항시 너희 입장을 이해하며 사랑으로 모든 허물을 덮고 대신 희생함으로 이끌어 올 수 있었던 것이었다. 내가 너희에게 그리 대했으니 너도 네 형제를 그리 대해야 하지 않겠느냐? 상대의 부족함을 이해하는 차원까지 도달하여 그 모든 허물마저 감싸 안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단계까지 가야 한다. 마음에서부터 형제를 감싸 안아라. 너 자신도 진정 허물 많았던 자이며 지금도 그러하지 않느냐? 그런 너를 사랑하는 나를 바라보며 너 역시 어떤 형제라도 내가 너를 대하듯 그를 대하길 바라노라. 이것이 나를 닮은 삶이요, 나의 마음과 일체 된 삶이다. 지상천국의 삶은 이해와 배려와 희생의 삶이다. 자신보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삶이다. 상대가 비록 부족하여도, 무지하여도, 설사 죄가 있다 하여도 내가 너를 사랑으로 감싸 안았듯이 너도 그리해야 한다. 지상에서 그리 살아야 영계에서도 그러한 삶을 사는 자들에게만 허락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현재의 네 육신 삶이 네 영혼의 삶을 좌우함을 결코 잊지 말고 날마다 힘써 네 삶을 천국에 합당한 온전한 삶으로 만들기 바라노라. 사랑한다. 성자 주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