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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04 (목)

목요일 새벽잠언 6c05f3ab

선포일
2012.10.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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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4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어떤 일을 할 때 거기에 해당되는 자를 써라. 그래야 합당한 상대체다. 2. 하나님은 시대마다 그 상대체를 들어 쓰셨다. 3. 이 시대 섭리역사에 온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체라서 역사 를 펴 나간다. 4. 한 명만 있어도 상대체로 삼고, 뜻을 시작하여 점점 뜻을 펴 나간다. 5. 나무끼리 이야기할 때 나무는 다 내 놓고 이야기해도 뿌리는 다 내 놓고 이 야기하면 안 된다. 사람도 그러하다. 6. 그 일의 사명자에게만 말하고, 다른 사람이게는 말할 것 없다. 7. 사명자가 상대다. 8. 하나님도 상대체가 없으면 뜻을 시작하지 못하시니, 상대체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신다. 인간을 상대체로 창조했지만, 그때에 맞는 상대체가 되어야 뜻을 펴신다. 9. 상대체는 같은 본질, 같은 모양,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을 가진 자라고만 생 각하지 말아라. 남자의 상대체는 여자인데, 여자가 남자의 지체를 가지고 남자 같은 마음으로 남자같이 생활하겠느냐. 10. 남자와 구조도 같고, 마음도 같고, 모양도 같은 자는 남자다. 그렇다고 남 자의 상대체가 남자이겠느냐? 아니다. 11. 구조, 모양, 지체, 생각, 마음이 달라도 자기 상대적 상대가 상대체다. 12. 꼭 자기와 일하는 자만 자기 상대체냐. 자기와 마음, 생각, 모양, 지체가 맞아야 내 맘과 맞다 하며 상대로 삼고 일하느냐. 한 남자가 자기와 몸 지체도 닮고, 자기와 생활도 담고, 그 생각도 남성다워서 자기와 닮았다며 그와 같이 일하면 상대를 이루면서 할 일을 못 한다. 자기 마음에 맞는 자만 상대체가 아 니다.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마음에 맞는 자가 상대체다. 13. 하나님과 성자는 주체로서 오직 하나님과 성자에게 맞는 상대자이면 된다. 14. ‘심정일체’는 상대성이 된다. 15. 자기와 마음도 안 맞고 생각도 안 맞는다고 상대체가 아니라고 생각 말아 라. 오직 ‘그 일에 상대적 사람인가?’ 이것이 맞으면 된다. 16. 목적을 이루는 상대만 되면 된다. 17. 사람의 흠과 점, 육성, 육의 단점... 이런 것은 상대성과 상관없다. 18. 하나님은 선지자와 중심인물 등 사람들을 쓰실 때, ‘상대체’인지, 그것을 보고 쓰셨다. 19. 상대자를 보고 ‘택한 자, 선택 받은 자, 내 짝, 내 운명’이라고 한다. 20. 사탄은 이 비밀을 아니 항상 인간이 하나님의 상대가 되지 못하도록 꾀고 무너지게 한다. 그리고 섭리인들이 하나님과 성자의 일을 하게 되면, 하나님과 성자의 상대가 되지 못하도록 꾀고 무너뜨린다. 21. 성자 주님께서 “내게 합당하면 쓴다.” 하셨는데, 이는 “내 상대가 되면 합 당하다.” 하는 말씀이다. 22. 물과 불은 같은 성질이 아니다. 다르다. 그런데 사람이 볼 때 물과 불은 절대 상대다. 물 옆에 불이 따라다녀야 되고, 불 옆에 물이 따라다녀야 된다. 23. 극과 극이 상대가 된다. 24. 하나님은 영체로서 절대자 신이시고, 인간은 절대적인 육체다. 고로 ‘인간 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을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상대로 뜻 을 이루시고, 이 극적인 육체로 창조 목적을 행하신다. 25. 만일 하나님의 상대가 영체라면, 하나님은 이 세상에 인간을 천사같이 영 체로 창조하셨을 것이다. 26. 하나님은 하나님의 상대체로 하늘에는 없는 존재인 육체를 창조하셨다. 27. 선생을 따르는 자들도 저마다 개성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어떤 자들은 미련하고, 어떤 자들은 육적이고, 어떤 자들은 지혜롭다. 저마다 마음이 다르고 모양이 달라도 상대체로서 뜻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니, 뜻을 이룰 수 있다고 자신하고 희망과 기쁨으로 간다. 28. 지도자들도 교역자들도 교인들과 마음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고, 생긴 것도 안 닮고, 하는 일의 스타일이 안 닮았어도 상대체들이니 할 수 있다고 자신 하고 정녕코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