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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04 (목)

계시말씀 48dd7b3d

선포일
2012.10.04 (목)
성경 본문
새벽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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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적 단계와 차원 작성일 : 2012. 8. 20.(월) 새벽 3:40 작성자 : 홍 별 (혼체에 대한 말씀을 듣고 기도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혼적인 것에서도 단계가 있다. 기도를 깊이 하여 혼적 단계에 들어가면 나의 마음과 너의 마음이 맞춰지고 나의 마음이 너의 마음에 선연히 들려온다. 그 단계가 혼적 단계인데, 선생이 천국을 천층 만층 구만층이라고 했듯 이 혼적 세계에서도 몇 십만 층의 단계가 존재한다. 자신이 기도로 집중할수록 그 단계가 올라가고 나를 깊이 만날수록 몇 십 층씩 쑥쑥 건너 올라오게 된다. 혼적 세계 가장 윗 단계가 영적 세계와 닿아 있는 부분이며 그 곳을 지나면 곧바로 영적인 단계로 돌입하게 된다. 혼이 있다고 하여 놀랬지? 나와 대화하는 거의 모든 단계는 혼적 단계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혼적 단계도 하나의 세계처럼 이해하면 되는데 이곳에서도 단계별로, 또 개인의 차원별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깊이별로 거하는 위치가 다르다. 또한 다른 사람의 혼과 만나기도 하며, 상징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혼적 단계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너희가 눈뜨고 생활할 때 거하는 혼적 단계와 눈을 감고 잠을 자며 거하는 혼적 단계, 이렇게 두 가지다. 어느 것이 더 높다고 할 수는 없으나 생활 속에서 혼적 단계로 살면 마음과 정신 생각이 그 단계에 가 있기에 잠을 자면서는 당연히 혼적 단계에 몰입하기가 쉽다. 1. 혼적 단계에 들어가면 누구나 자신의 단계에서 나 성자 예수를 만나게 된다. 그러니 각자 만나는 나의 느낌이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대화의 수준도 다르다. 2. 자신이 집중함으로 더 높은 혼적 단계에 들어가면 나 성자가 말하지 않아도 마음 세계로 나의 마음이 선연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마치 세상에서 상대에 집중하여 그의 심정과 마음을 느끼듯이, 말씀을 통해 나와 네 선생을 느끼듯이,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나를 느낄 수 있게 된다. 3.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 영적 단계에 가면 자신의 영을 보기도 하며 만지기도 하며 직접 영으로 체험하기도 한다. 나 성자와 성령님, 하늘의 하나님도 느낄 수 있으며 그 사랑을 충만히 받아간다. 혼적 단계에서 개인의 모든 상황이 보이기도 하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보이기도 하며 자신의 정신의 반영이기에 자신의 정신이 보이기도 한다. 너희는 깊이 기도하여 보다 높은 혼적 단계에 올라라. 섭리인 모두가 그리해야 된다. 모두가 나 성자의 마음과 통하고 내가 원하는 위치까지 올라와 내가 원하는 정신이 되면 보다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나지 않겠느냐. 1. 기도를 깊이 하여라. 집중하여라. 영을 위해, 새벽에 나를 만나기 위해 하루를 살아라. 그것이 곧 혼적 단계에서 사는 것이다. 2. 기도를 깊이 하여 나를 만났느냐. 놓치지 말아라. 깊은 기도로 순간 나를 만나 나의 마음을 받고 개인에게 해당되는 것을 받은 자들이 많으나 그것이 오래가지 못하여 곧 자신의 육적인 생각으로 돌아가며 나의 감동을 오해하여 해석하고 자신의 마음대로 생각해 버리는 자들이 있다. 육적인 자들이구나. 혼적 단계를 유지하라. 나를 놓치지 말아라. 정신으로 나를 붙들어라.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나를 놓치는 것이다. 3. 매일 기도하여라. 매일하는 것이 큰 지혜라 하였지? 실천해 보아라. 매일 조금씩 더 높은 혼적 단계에 오르고 결국 영적 단계에도 오르자. 기도와 말씀이다. 항상 말씀의 반석 위에 기도다. 섭리의 특기다. 자랑이다. 성약의 문이 곧 말씀이 아니냐. 그리고 선생의 특기가 기도가 아니냐. 생활 가운데 기도다. 대화다. 생활 가운데 깊이 기도하며 대화해야 그 혼적 단계로 새벽기도 때 나를 더 깊이 만나고 더 높은 혼적 단계로 껑충 오를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은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고 기도는 열심히 하나 나를 만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자들아. 더 집중하여라. 기도보다 나의 마음에 집중하여라. 내가 반드시 가서 역사하니 깨어 나를 맞도록 기도하여라. 그리고 졸지 말자. 졸음은 자신의 문제다. 인생 가운데 피곤하고 힘들어 졸 수 있으나 자신과 싸워 정신을 총명하게 하고 또렷하게 나를 찾아라. 절대 정신에 절대 만남이다. 충분히 졸지 않고 기도할 수 있다. 힘들면 자신이 졸지 않도록 생활을 조절하여라. 졸면, 나를 만날 수 없을 뿐 아니라 혼적 단계 초입에도 들어갈 수 없다. 맑고 또렷한 정신은 기본이다. 여기에 회개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더 높은 단계의 혼적 차원에 머물 수 있다.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가 혼체이니까. (주님. 사실 아직 실감이 안 나요. 너무 놀랍고 제 혼체와도 대화해 보고 싶어요!) 혼체는 확실히 존재한다고 네 선생을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깊은 영적 단계, 혼적 단계에서 만나고 사랑하자. 자신의 혼을 위해 기도하자. 혼과의 대화는 자신의 정신과 마음과의 대화다. 실상 너희가 항상 하고 있다. 하지만 내가 쪼개어 알려 주었으니 더 확실히 알 수 있겠구나. 더 분명하게 할 수 있다. 기도는 대화다. 만남이다. 마음 교통이다. 정신 나눔이다. 나의 정신을 받는 것이다. 너의 마음을 내가 받는 것이다. 기도함으로 더 높은 차원에 이르자. 진정 만나기 원하노라. 이 말씀이 선생 통해 6000년 역사 이후 처음 선포되었음을 기억하여라. 가치를 알라. 그리고 기도하자. 하나님도 성령님도 진정 너희를 만나기를 원한다. 혼체는 마치 전기 플러그와 같아서 전기 콘센트에 연결되면 바로 작동된다. 모든 것은 너희의 정신과 마음에 달려 있다. 열심히 회개하여 깨끗이 하고 정신을 강하게, 마음을 내게 향하여라. 나도 너희를 향해 마음을 쏟으리라. 꼭 대화하자. 만나자. 진정 너무 사랑하니까. 시대 보낸 자 통해 하늘의 인봉, 혼체의 말씀을 주고 사랑으로 풀어 준 나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