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0.04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10.04 (목)
- 성경 본문
- 오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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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4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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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지파
작성일 : 2012. 8. 17.(금) 오후 9:30
작성자 : 주은혜
(단 지파에 대한 글을 읽고 처음 보는 내용이라
순간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주님, 단 지파가 정말 고조선을 세웠나요?"하고
여쭈었습니다.
주님은 "그래. 맞다." 하셨습니다.
저는 주님께 "주님, 제게 이것에 대한 계시를
주실 건가요?" 하고 여쭈었고,
"너에게 다 가르쳐 주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궁금한 것은 물어라.
간단히 가르쳐 주겠다." 하셨습니다.
“주님, 만약 단 지파가 한국으로 와서 고조선을 세웠
고
우리가 단지파의 후손이라면 결국 주님은 이스라엘
의
혈통을 통해 사명자를 2번이나 세운 것이 됩니다.
이건 공평하지 못한 것 같아요.”하고 말씀드리니,
주님은 “사과나무와 배나무, 포도나무의
각각의 할 일이 다른 것과 같이
여러 민족 중 신앙의 혈통으로서
신과 인간을 연결시키는 일을 해야 하는
민족도 있는 것이다.
포도나무와 접붙여서
포도나무가 된 나무에만 포도가 열리듯,
신앙의 민족과 접이 붙여진 민족이여야
그들도 삼위의 신을 모시는 민족이 되는 것이다.”하
셨습니다.
저는 다시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단 지파에 대해 보니,
영생교에서도 비슷한 주장을 합니다.
스스로 자신들의 지도자가 단 지파를 통해 나온
시대를 구원하는 심판자요,
메시아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주님,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상 모든 예언을 이르는 것은 아니지만
삼위의 영감으로 쓰여진 예언은
신의 약속이다.
삼위께서 너희 가운데 다시 오겠다,
또한 시대 삼위의 육신을 보내겠다는 예언을
너희에게 수천 년 간
많은 예언자를 통해 보내었고,
인류는 은연중에
그 메시지가 이루어지길 기다리고 있다.
사랑하는 자야.
하지만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은
껍데기에 지나지 않는다.
예언을 푸는 자는
결국 시대의 보낸 자밖에 없으니
이들이 외치는 말은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하지만 일리는 있다.
지금은 많은 인봉들이
'겉'은 풀리고 있는 때이기 때문이다.
나의 말들이 믿어지지 않느냐.
그렇다면 단군신화를 읽어 보아라.
단 지파에 대한 것은 단군신화를 보면
잘 풀리게 되어 있다.”하셨고,
저는 단군신화를 읽고 기도회에 갔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과 단군신화에 대해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단군신화에서 단 지파를
하늘에서 왔다고 기록함은
하늘을 정확히 아는 신의 사람이라는
인식 때문이요,
물, 바람, 구름을 다스린다 함은
이스라엘 문명이
그때 너희 민족의 시초가 되는 자들의 문명보다
뛰어났기 때문이다.
(주님, 곰과 호랑이가 마늘과 쑥을 100일 동안 먹어
야 하는데, 호랑이는 먹다가 도망가고, 곰은 21일간
만 먹고 사람이 된 것은요?)
곰 부족은 21일 만에 자신이 섬기는 신과,
자신의 문화를 버림으로 회개하고 속죄하여
삼위를 받아들여 변화된 기간을 이르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땅의 딸들과 결혼할 수 없으니
이 기간을 통해
이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게 한 것이다.
그 당시 한국은 자연만물을
신으로 모시고 있었으니
단 지파는 각 부족이 저급한 신앙을
버리는 기간을 100일로 정하고, 행하게 하였는데
가장 먼저 진리를 받아들이고
단 지파 앞에 나아온 것이
바로 곰 부족이었다.
그리하여 단 지파는
이들 부족과 결합하기 시작하였으며
이 땅에 사명자가 나올 발판을 갖추게 된 것이다.
지금 이 시대의 사명자는
이스라엘에 속한 자가 아니요,
성서와 세상의 예언을 이루고 있는 자며,
신앙의 정통성을 가진 자로
너희 민족을 신앙의 민족으로 만든 자다.
그러하니 깨닫고 알고 대하도록 하라.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