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05 (금)
금요일 새벽잠언 71b113f9
- 선포일
- 2012.10.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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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71b113f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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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5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상대체만 있으면 주체는 할 수 있고, 상대체도 주체의 상대체만 되면 할 수
있으니, 다른 것은 신경 쓰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하여라.
2. 상대체만 있으면 사망에서도 고통스러워서 그렇지 정녕코 이룬다.
3. 상대체가 없으면 어떤 좋은 환경에서도 아예 불가능하고 애만 타다가 끝난
다.
4. 마이너스극과 플러스극은 실상 전류의 극과 극이다. 고로 서로 잡아당긴다.
그러므로 상대가 되어 전기가 일어나서 두 존재 모두 기능을 발휘한다. 같은
극은 서로 밀어낸다. 사람도 그러하다.
5. 인간의 영체와 육체는 실상 삶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 그러나 영체와 육
체는 상대체이므로 일평생 같이 존재한다.
6. 상대체라면, 다른 것은 크게 문제가 안 된다.
7. 문제투성이라도 상대체라면, 데려와서 길러 같이 일하여라.
8. 상대체가 아닌데 같이 하는 것은 마치 열매를 열지 못하는 나무를 땀 흘려
기르는 것과 같다.
9. 만일 자기 상대체가 그 나무의 열매라면, 열매를 여는 나무여야만 상대체가
될 수 있다. 그 한 가지만 보면 족한 것이다. 나무가 작든지, 나무에 가시가 있
든지, 잎이 작든지 상관없다. 열매를 여는 나무이면 된다.
10. 상대가 되는 것, 이것이 문제되지 않게 해야 된다.
11. 하나님은 인간을 모두 상대체로 창조해 놓으시고 “나는 정녕 할 수 있다.”
큰소리치셨다. 상대체만 있으면 뜻을 이루기 때문이다.
12. 돌감나무는 참감나무의 상대라서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만 접붙이면 참감이
열린다. 그러나 다른 나무는 상대가 아니라서 접붙여도 안 붙고 열매도 안 열
린다.
13. 인간은 천국 주인이신 하나님의 상대 기준자다.
14.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절대적 상대자다.
15. 사탄은 하나님의 절대적 상대체가 아니다. 고로 사탄은 인간들을 보고 “너
도 하나님의 상대체가 못 된다.” 한다.
16. 시계의 상대는 시계가 아니다. 반지나 목걸이다.
17. 시계를 가진 자가 돈 가지고 또 시계를 만들겠느냐. 반지나 목걸이를 만든
다.
18. 시계를 이미 넘치도록 많이 가지고 있는 자가 시장에 가서 또 시계를 사
겠느냐. 반지, 목걸이, 허리띠, 가방 등을 산다.
19. 하늘나라에는 수천억의 천사들, 곧 영체들이 살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 세상에다 또 영체들을 창조하시겠느냐. 하나님은 하늘나라에 없는 육체 인
생을 창조하시고, 육체를 통해 영체를 창조하셨다. 고로 인간은 영체를 가지고
있으나, 본래부터 영체로 태어난 천사들과는 다르다. 하나님은 천사들과는 다
른 사랑의 상대체를 창조하셨다. 곧 인간이다.
20.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이 상대체인 인간을 창조하는 것을 반대했다. 하나
님 편을 들면서 말렸다. 하나님께서 이 거대한 역사를 펴실지, 천사의 머리로
는 몰랐다.
21. 종교 역사도 하나님은 상대 역사를 만들어 가신다. 구약역사가 끝나고, 구
약은 이미 있으니 신약을 만드셨고, 또 이미 신약이 있으니 시대 신부 역사인
성약역사를 만드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