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2.10.05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10.05 (금)
성경 본문
사 18:7

첨부 파일

단 지파와 추배도에 대해 작성일 : 2012. 8. 17.(금)-19.(주일) 작성자 : 주 사랑빛 ( 이 역사를 생각하는 순간마다 마음에 불이 났습니 다. 때가 되어 모든 것을 밝히 일러 주시니 너무 감 사했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그동안 성 자 주님과 선생님께서 ‘이 모든 인봉을 감추시고 역 사하시느라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으셨을까?’생각하며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싶다고 기도 했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기도 중에 선 생님께서‘단 지파는 계시자에게 물어 봐라.’하셨다는 것이 생각나서 주님께 여쭈었고 3일 동안 기도하면 서 조금씩 받은 말씀을 정리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때가 되었다. 평생을 손꼽아 기다리던 그날이 다 되어 간다. 나를 위로하는 그 마음이 어여쁘다. 선생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그 마음이 영원까지 이르도록 축복하노라. (성자 분체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단 지파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주님.) 이것의 핵심을 이르겠으니 기록하여라.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새 역사의 새 대제사장을 이 땅 가운데 세웠다는 것이다. 환경이 맞아야 작은 씨앗도 자라듯이, 너희 선생은 성자 분체로서 모든 조건에 합당한 자이다. 그 중에 하나가 너희의 민족이니 오늘 이것에 대해 이르겠다. 이사야 18장을 보아라. [사 18:7 그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이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제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 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하늘의 핏줄이 대를 이어 흘러감에 따라 마치, 강줄기가 여러 갈래로 나누어 흐르듯이 베들레헴으로 들어간 구원자의 강줄기는 결국 신약을 낳게 되고 월명동으로 들어간 구원자의 강줄기는 결국 성약을 낳게 되었다. 시온은 예루살렘, 성지땅을 의미한다. 이 시대‘ 시온’은 한국, 월명동이다. <단에게 준 축복> 사랑하는 자야, 야곱은 그의 죽음을 앞에 두고 12명의 아들들을 불러 놓고 축복하였다. 그 중 단에게는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로다.’하였다. 심판의 권세를 주며 야곱은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하였다. [창세기 49:16-18] 여기서 ‘구원’은 그 당세에 이루어지지 않으나 훗날, 구원의 역사가 단 지파를 통해 이루어짐을 의미한다. 결국, 야곱의 하나님은 이 핏줄을 통해 신약과 성약의 구원역사를 다 이루셨다. 성약의 구원자가 이 핏줄에서 나오니 야곱 또한 그 구원의 대상이 되나, 때가 아직 되지 않았기에 기다린다고 한 것이다. (‘단은 길섶의 뱀이요 샛길의 독사로다. 말굽을 물어 서 그 탄 자를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의미는 무엇 인가요?) 길섶(길의 가장자리)과 샛길에서의 독사라는 것은 숨겨져 있는 자 중에서 지혜로운 자라는 뜻이다. 그 당시 단에 대한 예언과 축복이라기보다는 훗날, 여호와의 뜻에 의해 단 지파의 자손 중에 나는 구원자에 대한 예언과 축복이다. (뱀이 말의 발굽을 물면 꼼짝없이 당한다.) 말의 발굽을 물어 뒤로 떨어지게 한다는 것은 단의 이름의 뜻과 같이 선과 악을 쪼개어 악은 심판함으로 꼼짝없이 굴복시킨다는 것이다. 많은 기독교에서는 뱀이라 하니 오히려 악한 존재로 보나 뱀은 지혜로운 자, 큰 뱀인 용 즉, 왕을 말하기도 한다. <단 지파의 이동> 단 지파는 너도 알듯이 삼손 이후에 이동하게 된다. 시리아와 중앙아시아를 지나 수백 년에 걸친 대이동으로 결국 한반도에 이르렀고, 토착 세력(웅부족-곰)과 단 지파의 결합이 이루어졌다. 그 중 가장 강하고 합당한 자의 아들이 왕이 되어 나라를 세우니 한민족의 시초가 되었구나. (그럼, 주님. 사사기 18장에 대제사장의 예복인 에봇 을 차지한 것도 의미가 있나요?) 그래, 사랑하는 자야. 모두 의미가 있다. 단 지파가 이동을 하기 시작할 때, 하나님께서는 심판권이 주어진 단 지파에게 그 의미를 잊지 않게 하기 위해 상징적인 것을 주시며 차지하게 하셨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결국 이루어 낸 것은 심판권을 가진 자가 단 지파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유대민족과 한민족은 같은 혈통이다. 이 모두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정말 놀라워요. 유대민족과 한국민족은 비슷한 것이 너무 많고 고대 때 발견된 유물에서도 히브리어가 발견되었잖아요.) 모두 우연의 일치가 아니란다. 하나님은 법칙의 하나님이시오, 기준자의 하나님이시다. <단군 신화의 의미> (단군 신화의 ‘환인, 환웅, 단군’도 어떠한 의미가 있 을까요?)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이신 나 성자를 보내셔서 신약의 왕, 나사렛 예수를 쓰고 신약을 이끄셨고, 또한, 이 시대는 또 다른 나의 분체를 쓰고 성약을 이끌고 계신다. 환인은 하나님이시고 그 아들인 환웅은 나 성자요, 단군은 그 시대 구원자가 아니겠느냐. (쑥과 마늘은 무엇입니까?) 단 지파는 하나님을 사랑한 지파이다. 단 지파가 중앙아시아를 거쳐 오면서 이 음식으로 연명해 왔고 오랜 이동을 통해 많은 고통과 연단을 받아야 했다. 토착 세력 중에 단 지파와 결합할 민족은 이 모든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했다. 하늘 사상과 정신을 받아야 했고 고통과 연단도 이해해야 했다. 100일과 21일은 모두 상징적인 때의 숫자들이다. (100일 동안 쑥과 마늘을 먹고 곰이 21일 만에 사람 이 되다.) 단 지파와 같이 하늘을 섬기는 자들이 되었다는 것이다. 너희가 궁금해 하던 추배도의 ‘서양화된 동양 사람’이라는 구절이 맞지 않느냐. 때와 시기, 환경 모든 것이 누구를 증거하고 있는지 보아라. 결국 (보다 서양에서 온) 단 지파와 (동양사람) 토착 세력에서 태어난 자들이 너희 민족 이니 이렇게 표현되었다. 너희 민족은 구원자가 나타나는 민족이다. 처음도, 끝도 구원자의 핏줄이다. <계시록에 빠져 있는 단 지파> (주님, 계시록에 단 지파가 빠져 있어요.) 그래, 그들은 이동하였기에 후손들이 그들을 알지 못했다. 쪼개진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 중, 남 유다 땅에서 예수가 태어났듯이 쪼개진 북한과 남한 중, 보다 선편인 남한 땅에서 나의 분체가 태어났다. (정말 모든 예언에서 한국 땅에서 구원자가 나타난다 고 합니다. 그런데 각종의 종교들이 자신의 지도자를 구원자라고 주장합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모든 예언이 다 이루어짐을 볼 것이다. 아무리 자신을 성약의 구원자라 해도 때가 맞지 않고 뜻이 맞지 않으니 그 거짓이 모두 드러날 것이다. <예언서 ‘추배도’ 중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5가지 예 언> (사랑하는 주님, ‘추배도’의 예언이 맞나요?) 사랑하는 자야, 하나님께서는 이 역사를 부인할 수 없도록 (사람을 통해) 곳곳에 증표를 남기셨다. 그 중 하나가 추배도이니 당시 강대국인 중국의 학자들이 예언을 하였으나, 이 모두 하나님의 영감이었다. (① 제 56번째 예언 : 날아다니는 것이 새가 아니고 헤엄치는 것이 물고기가 아니다. 전쟁이 병사들에 의존하지 않는다. 이 전쟁은 기술의 전쟁이다. 끝없는 죽음의 연기와 버섯 그리고 우물바닥,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더 큰 문제가 다가온다.) 여기서 큰 문제는 자연재해다. 중국은 나의 분체를 함부로 대함으로 각종 자연재해로 (끝없는 죽음의 연기와 버섯, 우물바닥)심판을 받았 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바로 영혼의 심판이다. 이 시대 전쟁은 영적인 전쟁이다. (② 제 57번째 예언 : 극악한 사태에서 변화가 온다. 키가 3척인 아이가 모든 외국인들이 절을 하게 만든 다. 파란 서양과 빨간 동양이 싸울 때 신의 아들이 나타난다. 이 신사는 평화를 가져와 전쟁이 멈춘다. 이 믿을 수 없는 천재는 두 나라 사이에서 온 사람이며 서양화된 동양 사람으로 모든 전쟁을 끝낸다.) (키가 3척인 아이는 무슨 뜻인가요?) 키가 작은 아이란 뜻이다. 보통 어린아이로 태어나지만 나의 분체는 육신 쓴 성자이다. (‘파란 서양과 빨간 동양이 싸울 때 신의 아들이 나타난다.’라는 말은 깨달아지길,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전쟁 가운데 태어 나는 사람이라는 뜻인 것 같은데 맞나요?) 맞다. 선생을 일컫는다. 선생이 태어나고 전쟁은 종결되었다. 이는 시대 사명자의 탄생이 평화를 상징하기에 이루어진 일들이다. 선생이 간 곳마다 예언이 성취된 것을 보지 않았느냐. 성약의 모든 예언과 학식은 구원자를 증거하기 위함임을 알아라. 세계 많은 유적들이 신약의 구원자를 나타내고 기념하기 위해 남겨진 것들이지 않더냐. 구원자를 통해야만 나 성자를 볼 수 있기에 중심에 집중되는 것이다. (③ 제 58번째 예언 : 큰 문제가 해결된다. 모든 외국인들이 포기했다. 형제가 됐다. 6-7개 나라들이 수백만 리 소음이나 파도가 없다. 형제가 됐고 친구가 됐다. 평화가 왔다.) 시대 말씀을 가지고 온 나의 분체를 통해 평화가 옴을 말한다. 오직 시대 말씀과 사명자다. (④ 제 59번째 예언 : 나라의 경제도 정부도 없으며 너도 없고 나도 없으니 천하의 모든 사람들이 일가가 되어 크게 화합하여 모여 살게 되리라) 진리로써 모든 나라가 하나가 된다. (⑤ 제 60번째 예언 : 음양은 시작도 끝도 없으며 시작과 끝은 본래 자리로 돌아간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하늘의 수가 이로써 중용을 구하며, 세상의 흥망은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좋은 설법들 다함이 없으나 동이의 지혜를 받들어 따라가 섬김만 못하도다.) 인간 창조의 시작도 영이요, 끝도 영이다. 많은 자들이 영원불변(중용의 의미) 한 휴거를 구하 고 수많은 진리가 있으나, 동이 (구원자)의 진리에 비할 수가 없다. <추배도의 의미> (주님,‘밀 추, 등 배, 그림 도’ 추배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한 사람이 한 사람의 등을 떠밀고 있지 않느냐. 이 책은 중국 땅을 위한 예언서이다. (중국예언서) 중국은 2008년, 건국 이후에 가장 큰 죄를 지었다. 중국을 구원해 줄 자를 한국 땅으로 떠밀어 버렸지 않느냐. 믿지 않고 불신했다. 이로 큰 심판을 받고 있다. 그러하기에 이 예언서를 추배도라 한다. 결국, 나의 분체를 받아들이라 말하는 것이다. 이제 마지막 때, 이를 행하지 않으면 운명은 끝난다. 이를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위대한 하나님의 구상 앞에 정말 너무 놀라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저는 성자 분체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그 사명을 온전히 알지만 이렇게 부인할 수 없는 증 표들이 나오니 너무나 놀랍고 벅찹니다.) 가장 큰 증표는 무엇인지 아느냐. 고서(古書)에 기록된 몇 줄의 예언들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시대 말씀이다. ‘시대 말씀’은 성약의 주인만이 밝힐 수 있고 그 주인이 누구인지 분명히 말해 준다. 나 성자가 주는 이 시대 단상의 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가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자요, 역사를 바로 아는 자이다. 앞으로 더욱 밝혀질 역사 앞에 시대 말씀으로 무장한 너희들이 더욱 외치며 증거하여라. 그가 정말 이 땅 가운데 왔고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말하여라. 누가 그를 쓰고 역사하는지 외쳐라. 역사의 마지막 때가 지나가고 있다. 확실히 증거함으로 구원자를 만나게 해 주어라. 왜 하필 (단 지파가 정착한 곳이) 한반도일까? 너희 선생이 한국 사람이지 않느냐. 작지만 열악한 땅이요, 작은 고을에서 나게 하여 사탄의 해함에서 벗어나게 하려 함이다. 또한, 예로부터 하늘을 사모하던 자들이 가장 먼저 하나, 둘 생겨난 땅이었다. 마지막으로, ‘단’은 심판자라는 뜻이요, ‘단군’은 심판하는 왕을 의미하며 ‘쪼갤 석’도 같은 의미다. 100% 믿고 사랑하라.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