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05 (금)
계시말씀 8d1f94eb
- 선포일
- 2012.10.05 (금)
- 성경 본문
- 새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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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된 하나님의 마음
작성일 : 2012. 8. 1.(수) 새벽 4:00
작성자 : 홍 별
(새벽에 창조 목적에 관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나 여호와니라.
너의 기쁨과 아픔의 눈물을 보았노라.
내 창조목적을 이해하였느냐.
사랑의 근본인 나 여호와의
깊은 뜻을 알았느냐.
나 여호와는 마음 깊이 우러나는
너의 진심된 고백을 원하노라.
영으로 기도하여라.
영은 근본이니,
근본으로 나와 대화하며
근본으로 나와 통하며
근본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다.
나 여호와는 영의 총 책임자,
너의 영과 육계와 영계의
모든 만물을 이치적으로 운행하는 일을 한다.
그 안에서도 너희 영을
사랑의 영으로 거듭나도록 도우며
너희의 아주 작은 사랑이라도 받고
또 그에게 내 큰 사랑을 베푸는
세심한 여호와니라.
나 여호와에 대해 배우고 알아라.
하늘 문을 여는 자는 나 여호와요,
영육 세계의 통치자도 나 여호와이니
나에 대해 알고 진심으로
사랑과 감사의 고백하길 원하고 기다리노라.
선생을 보낸 것도 나요.
내 아들 성자의 영을
너희에게 내어 준 것도 나다.
신약 때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몸을 쓰고
십자가에 못 박히며 나의 뜻을 펼 때
나는 그 고통 그대로 받았다.
그의 고통이 나의 고통이었다.
지금은 어떠하냐.
선생의 고통 나의 고통이다.
그가 생각하고 마음 아파하는 생명
내 마음에서 생각하고 아파하는 생명이고
그가 하는 모든 것,
그가 행하는 모든 것,
그가 받는 모든 고통
나 여호와 그대로 받고 아노라.
너의 모든 생각과 마음,
사랑하는 마음과 고통까지
모두 내가 아노니
너의 고통 나의 고통,
너의 기쁨 나의 기쁨이니라.
진정 너와 함께하길 원하는 여호와다.
태초부터 너를 사랑한 여호와다.
만물을 다스리며
모든 사랑과 선과 악을 다스리는 여호와다.
이런 내가 너희의 신랑이 되니
너희는 아느냐.
깨닫고 있느냐.
지금은 내가 마지막으로 함께하고
너와 사랑하는 시간이다.
성삼위와 충분한 사랑의 시간을 가지자.
이때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그런 때이니라.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거하는
최고의 때가 이때다.
내가 계획하고 역사하는,
나 여호와가
고대하고 기다리던 시간임을 알아 다오.
이 시간에 나와 사랑하길 원하는 자
나는 즉시 달려가
기다렸던 나의 사랑을 충분하게 퍼부어 준다.
이때에 간구하는 자 내가 달려가
합당한 기도를 즉시 이루어 준다.
이때의 핵심은 일체다.
나와 일체 되고 성자와 일체 되고
성령과 일체 되며 선생과 일체 되자.
일체 되기 위해선 마음이 통하는 것,
정신이 완전히 나의 것이 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과정 중이나,
이 과정이 끝나면
반드시 나와 일체 되리니
노력하고 인내하자.
사랑하는 시대 신부야,
나는 너의 아픔까지 다 가지길 원하노라.
너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길 원하노라.
네가 내 것이 되면
그 때는 완전하게
나의 것이 너의 것이 된다.
신부야.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나 여호와의 사랑을 알아 다오.
너의 모든 것,
나 여호와 앞에 내려놓으라.
내가 시행하고 이행하리라.
나와 일체 되자.
내 깊은 곳까지 알아 다오.
너의 모든 것을 알길 원하노라.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싶어
신랑 여호와의 마음 전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