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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0.05 (금)

계시말씀 b28668fc

선포일
2012.10.05 (금)
성경 본문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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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를 통해 나를 만나라. 작성일 : 2012. 8. 21.(화) 오전 10:00 작성자 : 김형수 ( 혼체에 관한 말씀을 듣고 성자 주님과 더 잘 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주님과 더 일체 될 수 있고 나의 육의 상황도 잘 알고 다스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의 말씀으로도 충분한 것 같은데 왜 혼체에 대해 밝히시는 지 궁금해서 주님 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육과 혼과 영만 알아 도 주님을 만날 수 있는데 혼체에 대해 밝히는 이유 가 무엇인가요?” 그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내가 때가 되면 창세로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낸다 하지 않았느냐. 지금은 성약의 때이고 나의 재림의 때임을 알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내가 혼체를 너희에게 밝힘은 나의 재림의 때에 너희가 이 땅에 살면서 육으로도 능히 나를 깨닫고 알게 하려 함이다. 나는 너희에게 혼체에 대해 밝히 말하였다. 나는 전능자의 영이라 너희가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한다. 영계는 질서와 법칙의 세계이므로 자기 급에 따라 통할 수 있는 세계다. 그러니 너희가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나를 보고자 하여도 볼 수 없고 만나고자 하여도 만날 수 없으니 나는 너희에게 말씀을 주어 가르쳐 너희로 누구든지 깨달아 알고 나를 만나라 하는 것이다. 내가 혼체를 밝히는 것은 너희 육과 영이 더 빨리 변화하라 함이다. 시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너희에게 천국의 문을 열어 놓았지만 이 문도 때가 되면 닫힐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약속하지 않았느냐. 네 선생이 살아 있을 때 나의 신부, 너희 모두를 천국에 데려가겠다 했다. 너희는 기억하느냐? 3년 반의 무덤기간이 14년 간 지속되었으니 역사의 시간이 많이 지연되었다. 이제 마지막 종착지까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라. 항상 사명의 때가 있고 기한이 있다. 너희는 선생과 같이 성약의 전형 노정을 간다. 선생이 가는 길을 너희도 따라가고 너희가 간 길을 너희 후손도 따라갈 것이다. 이왕이면 내가 원하는 수준으로 높여 놓아야 너희도 영육에 축복을 받고 너희 후손도 그 복락을 누리리라. 선생이 이 땅에서 역사를 펼 기한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기억하라. 또한 너희도 이 땅에서 나의 중심자를 통한 역사를 볼 기한이 어떤 자에게는 1년도 남지 않았고 어떤 자는 길어도 40년이 안 된다. 섭리역사 사명의 기간도 올해가 지나면 10년 정도 남는다. 조건을 세우고 시간을 연장을 한다 하더라도 나의 사명자가 이 땅에서 사역하는 기간을 넘지 않는다. 시간이 촉박하고 급하지 않느냐. 영 휴거는 나의 사명자가 살아 있을 때 한다 했다. 선생이 신약의 강을 건너 성약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나 성자가 역사의 독립을 선포하였으니 너희는 마지막 때를 향해 부지런히 가라. 이제 구원받을 자들이 모두 성약의 구원열차에 탔으면 속력을 내어 출발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가 혼체를 깨닫고 앎으로 너희 중에 내가 ‘보이지 않는다. 느껴지지 않는다.’ 하는 이가 이제는 없을 것이다. 아직도 그런 이가 있다면 나와 일체 되기 위해 수고하고 노력하여라. 열심을 가지고 마음에 결심하고 오는 자에게는 나는 모두에게 나를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았다. 그래도 수고치 않는 자는 나는 어쩔 수 없느니라. 너희 책임분담이라. 그러니 내가 <나와 일체 된 단계>, 즉<혼적 차원의 단계>를 너희에게 알려 주었으니 말씀으로, 기도로, 행함으로 나와 일체 되어라. 내가 너희에게 약속한 바와 같이 나의 영을 부어 주리니 꿈으로 나를 만나고, 환상과 계시와 깨달음으로 나를 만나리라. 육적인 자라 하더라도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나와 일체 되는 자는 능히 나를 보며 나를 만나리라. (주님! 성자의 본체와 예수의 영이 함께 부활하여 제 자들을 만났을 때, 제자들이 예수의 영만 볼 수 있고 성자의 영을 볼 수 없었던 것은 영의 차원성 때문인 가요?) 그래! 맞다. 영계의 세계는 엄연한 질서의 세계다. 법칙의 세계다. 진리로 주관하는 세계이다. 너희 영이 낮은 차원이면 높은 차원의 나를 볼 수 없느니라. 수준이 같아야 나와 통하지 않겠느냐? 신약의 말씀을 듣고 최첨단으로 말씀을 지켰다 해도 신약의 아들급 말씀만으로는 나를 신랑으로 맞이할 수 없다. 신부급 말씀을 들어야 성약의 신부가 될 수 있다. 그들은 신약 차원의 영계에만 존재하니 내가 그들에게 가지 않으면 그들은 나를 만날 수 없고 내가 그들에게 가더라도 예수를 통하지 않으면 나를 볼 수 없느니라. 오직 성약의 말씀을 들은 자로 신부의 영으로 휴거된 자들만 나와 만날 수 있음을 기억하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지금 나를 직접 볼 수 있느냐? 너희도 나를 직접 볼 수 없지 않느냐. 만약 너희가 지금 현재의 수준으로 영계에 온다면 나를 신랑으로 맞이할 자들은 극소수임을 알라. 너희의 영이 부활되었지만 천국 신부의 영으로 휴거되어야만 나를 만나고 볼 수 있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 모든 일을 이루는 주체가 누구인지 깨달아라. 영으로는 나 성자이나 너희가 대면하는 나의 분체가 너희를 인도한다. 그는 나의 분체이며 나와 한 몸이라.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고 나와 통하지 못하니 나의 분체가 성약의 사명자가 되어 너희를 천상천국으로 이끌고 있음을 깨달아라. 나의 사명자를 다른 곳에서 찾지 말라. 시간 낭비라. 이미 역사의 때가 많이 지났으니 누가 나의 분체인지 누가 이 성약의 사명자인지 너희는 확실히 알지 않느냐. 너희는 당대 나를 만나 선생과 같이 휴거의 영이 되어 나의 신부가 될 축복을 받은 자들이다. 나의 사명자는 따르는 모든 자를 한 명도 잃어버리지 않고 모두 나에게로 데려올 것이다. 그러나 나의 보낸 자를 안다고 모두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나 성자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감을 기억하라. 너희의 수준과 차원에 따른 구원임을 명심 또 명심하여라. 그러니 부지런히 너희를 변화시켜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혼체를 알려 준 것은 더 빨리 제대로 나를 만날 수 있는 길을 너희에게 알려 준 것이다.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온전한 정신으로 기도하여라. 기도를 깊이 하여 너희 마음과 정신이 강해야 너희 혼을 통해 지상영계와 보다 차원 높은 영계를 볼 수 있다. 나는 꿈을 통해, 혼적 세계를 통해 나의 사명자의 모습이나 사랑하는 자의 모습으로 너희들을 만날 것이다. 나와 일체 된 자, 나를 사랑하고, 나를 생각하는 자에게 나는 갈 것이다. 나의 신부들아. 말씀은 나 성자이니 말씀을 통해 나의 영을 입으라. 그리고 혼체를 통해 나를 만나라. 자꾸 만나면 그 혼체는 영체와 하나 되어 영으로 나를 만날 수 있느니라. 너희가 영으로 나와 통하여도 너희 육신이 깨닫지 못하면 실망하고 낙담할 것이 아니냐. 내가 지상영계를 떠나 하늘 보좌에 앉아 있어도 너희 영은 부활의 영이니 너희 선생의 이름으로 나에게 나아올 수 있다. 나를 만나며 천국의 삶을 산다. 그러나 너희 혼이 깨닫지 못하고 너희 육신이 깨닫지 못한다면 너희는 휴거의 소망이 없다고 낙담할 것이 아니냐. 그래서 나는 혼체를 통해 영계의 현상과 나의 역사함과 나의 사랑을 너희가 느끼고 깨닫고 알게 한다. 나와 일체 된 삶을 살 때 너희 육은 이미 천국 주관권의 육이요, 세상의 어떤 주관과 사상도 너희를 침범치 못할 것이며 사탄일지라도 너희에게 손대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혼은 형체가 없다 생각하니 너희의 마음이 흔들리고 생각이 흔들렸으나 이제 너희는 나의 말을 듣고 혼체를 알고 깨달았으니 너희 육신을 온전히 하고 내가 전한 말씀을 행하고 기도함으로 너희 혼체를 온전히 만들라. 너희 혼체가 형성되고 성장하며 만들어지는 만큼 너희 영도 온전하리라. 그러니 너희는 혼체를 통해 너희의 심령 상태를 점검하고 혹시나 흠이 있는지 혹시나 사탄이 주관하는지 혹시나 나와 일체 되지 않았는지 점검하라. 너희가 결심하고 결단하면 나는 너희 혼체에 나의 힘과 능력을 부어 주리라. 너희는 강한 정신으로 너희 육신을 이끌며 육신의 행실을 통해 더욱 온전한 영으로 변화하여라. 너희를 사랑하여 나에게 나아오는 쉬운 길을 알리니 믿고 행함으로 온전한 영의 구원을 이루어라.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