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10.05 (금)
주님의교회 천국성령운동 말씀으로 잡으라
- 선포일
- 2012.10.05 (금)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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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5 주님의교회 천국성령운동 말씀으로 잡으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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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0월 5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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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주님의 교회
특송: 주님 앞에 서면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성령이 충만한 금요일 밤입니다. 우리 성령이 그립지 않습니까? 성령이 충만하
고 충만한 금요일밤, 이 성령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죠. 그리고 성자 주님의 마음이고, 또한 성령님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또한 천모 성령님이 주시는 귀한 선물이기도 합니다. 이 성령, 요한복음 14장 26절
에 보면 성령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
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그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또 요한복음 15장 26절을 보면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
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할 것이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깨달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의 마음을 부들부들하게 해 준다는 거죠. 우리의 딱딱
한 마음, 온전치 못한 마음을 부들부들하게 해 줍니다. 땅도 돌을 걷어내지 않은 딱딱한 땅은 절대 싹을
낼 수 없고, 거기서 뿌리를 내릴 수 없습니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 속에 들어와도 성령을 받아서 깨닫지 못 하고, 마음이 부들부들
하지 못 하다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우리 마음 속에 생명의 마씀이 뿌리를 내릴 수 없습니다. 그렇
기 때문에 성령은 우리가 생각나지 못하는 것을 생각나게 해 주시고, 깨달음이 부족한 것들을 깨닫게
해 주시고, 역사를 일으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령은 너무나 중요하죠. 오늘 왜 이렇게 성령에 대한 이
야기를 하느냐?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성령집회 바로 천국성령운동, 천국으로 가는 운동 천국으로 가
기 위해 성령을 받는 운동, 그래서 우리는 이 집회를 천국성령운동이라고 합니다. 운동하면 몸이 아주
건강해지듯이, 이 성령집회는 천국으로 가는 성령을 받기 위해서 하는 운동 천국성령운동입니다.
우리가 그냥 말씀을 듣는다면 우리의 생각 속에 우리의 인식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우리
의 인식 속에서 말씀을 들으면 그러면 아무리 이와 같다고 말씀하셔도 다르게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맞지 않고, 뜻이 맞지 않아서 역사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주신 그대로 그 말씀
그대로 우리가 깨달아야 되겠죠. 아무리 주님의 생명의 말씀이어도 우리의 인식관이 있으면 안 되겠습
니다. 온전한 마음으로 성령을 받고 우리의 마음을 비워낸 상태에서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되겠죠? 그
래서 우리의 마음을 비워낼 때 그냥 받습니다. 마음을 그냥 쫙 그 동안의 모든 인식과 생각을 다 비워
내는 거예요.
지금 이 시간 어떤 다른 것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바로 주님만 생각합니다. ‘그래. 이왕 오늘 또 왔으니
까 정말 주님의 역사하심을 맛보고 가자. 성령을 한 번 받고 가자. 이 역사 한 번 느끼고 가자 .체험해
보자.’ 그런 마음을 딱 가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마음을 딱 비워내면 이 마음이라는 그릇에 성령은 담기
게 되어 있습니다. 아주 쉽습니다. 아주. 그릇도 깨끗하게 비워져 있지 않으면, 무엇이든 채울 수가 없어
요. 깨끗하게 비워내면 다 채워 넣을 수 있어요. 마음은 그릇이예요. 여러분의 마음 속에 얼마나 많은
생각을 담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주님 밖에 몰라. 주님 밖에는 정말 난 몰라.’ 정말 그런 사람도 있
고, 어떤 사람은 ‘돈을 잘 버는 방법 어떤 것도 보이지 않.아 주님을 쳐다봐도 주님으로 돈을 잘 버는
방법이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겠죠?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어떤 사람은 꽃꽂이에 관심이
많아서요. 말씀이 귀에 들어와야 되는데요. 이렇게 마음 그릇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 그릇에는 그 동안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 몰라도 싹 비워내는
즉시 주님의 역사하심을 바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성령은 금방 담기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성령을 받으
면, 우리의 마음이 부들부들해져서 그 말씀으로 인해서 우리의 영혼이 변화되고, 우리의 삶이 변화가 됩
니다. 사도행전 8장 20절을 보면, 베드로는 성령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선
물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그러면서 성령을 너무 신기하게 생각하면서 돈을 사려고 하는 니고데모에게
“니가 어떻게 돈을 주고 성령을 사려고 하느냐? 네가 그 은과 함께 망하리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
은 사람이 돈을 주고 사고 싶다고 해서 살 수 있다고 해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하고, 성령님이 주셔야 하고, 성자 주님이 주셔야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우리의 행실과 온전치 못한 것들을 변화시켜 주고 고쳐주며 우리
의 영혼을 천국까지 가게 해 주는 최고의 값진 보화 중에 하나입니다. 바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님만이 주실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받고 싶습니까? 오늘
은 말씀 주제가 있어요. 말씀으로 잡아라. 여러분, 말로 잡아야 됩니다. 오늘 힌트가 벌써 나가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선물을 받고 싶다는 그 생각과 마음을 갖고 잡아야 해요. 삼위가 주시는 이 성령, 바
로 어디에 주시느냐? 우리의 마음에 주십니다.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으로, 우리의 마음에 성령을
주셔서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겠죠. 고로 양심이 살아있고, 마음이 살아있고, 마음을 다 비워낸 사
람들은 누구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만 더 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2절,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
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성령은 거역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로서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성령입니다. 성령이 임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나? 오늘 한 가지 더 성경말씀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바로 지금의 이 한국 땅, 이 세상 모두에게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개인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땅끝까지 이르러 그 증인이
된다는 말입니다. 육만을 위해 살지 않고, 영을 위해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여기 있는 저도 성령을 받
았기 때문에 개인만을 위해서 살지 않고, 주님을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하는 인생을 사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받아야 되겠죠? 자, 오늘 하나님의 선물을 한 번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에게 선물받으면 아
주 기분이 좋지요. 하나님께 선물을 받으면 얼마나 기분이 더 좋겠습니까? 오늘은 주님은 그 선물을 주
시려고 역사하고 계시고, 기다리고 계시고, 이미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 선물을 받으면 여러분의 영
혼까지 기뻐서 뛰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영혼까지 기뻐 뛰는 역사, 세상에는 많은 선물이 있지만 주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선물은 없습니다.
자, 오늘 이 선물 우리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선물입니다. 자, 우리의 마음을 먼저 깨끗하게 비워내고,
그 안에 성령이 들어오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준비 되셨습니까? 준비되셨으면 찬양 한 곡
만 더 부르고, 성령의 역사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으켜 주소서. 한 번만 더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생각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먼저는 비워내기를 원하고,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내 마음 가운데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모든 생각을 다 비워내길 원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속에 들어오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일으켜 주소서. 뜨거운 성령의 불길.
‘일으켜 주소서’ 찬양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이 귀한 성령의 역사가 오늘 뜨겁게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일어날 줄 믿
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다 같이 한 번 외쳐 보겟습니다. 말씀으로 잡아라. 아멘. 9월 15일이었습니
다. 새벽이었습니다. 기도 중에 선생님은 주님께 말씀을 받으셨어요. 바로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이었냐면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말로 잡는 거다. 2012. 9. 15 새
벽.” 그리고 9월 21일이 되었는데 그 날은 너무 피곤했어요. 주님이 깨워서 겨우겨우 일어났습니다. 피
곤한 몸을 이끌고 깨우고는 주님이 또 이와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시 보겠습니다.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말로 잡는 거다. 2012. 9. 21.” 새벽이었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
데 주님께서는 깨워 놓고는 ‘이제 기도를 하겠다, 잠을 안 자겠다.’ 싶으니까 이제 가시는 것처럼 느껴졌
습니다.
이 때 선생님은 딱 생각하셨습니다. ‘주님을 잡아야 되겠다.’ 그래서 이 말씀을 생각했습니다.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나는 말로 주님을 잡겠습니다.’ 이 말씀, 짐승은 이빨로 잡고 사람은 말로 잡는다는 말이
정말 맞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진정한 사람의 말과 진정한 심정의 말로 주님께 고백을
했어요. “주님. 정말 이 말이 맞습니다. 오늘 주님께서 주실 말씀 다 주시고 가세요. 가시려거든 주님께
서 주실 말씀 다 주시고 가세요.” 그러니까 주님이 안 가시고 서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주님의 말씀대
로 계속해서 입으로 주님을 붙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주님이 가시지 않고, 한 마디만 주고 가시려다가 이
에 해당되는 50개의 잠언을 주셨습니다. 주님을 입으로 붙들고 진정한 심정의 말과 사랑의 말로 붙들었
습니다.
“주님. 진정 사랑합니다. 가지 마세요. 다 주고 가세요.” 그래서 50개의 잠언을 주님께 받으면서 주님
과 대화를 계속 이어 가셨습니다. 이 말씀을 받으시고 9월 24일 월요일에 이 말씀을 전했으면 좋겠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주일 단상에 수요단상에도 나오게 될 텐데요. 여러분들에게 먼저 이 말씀을 인식
시켜 주고자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 말씀으로 잡으라는 것입니다. 짐승은 이빨로 잡
지만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짐승을 보세요. 여러분, 짐승은 필요한 것이 있으면 뭘로 잡아요? 이빨로
잡습니다. 특히 치타나 사자, 이빨이 튼튼한 사자나 호랑이를 보면 이빨로 정확하게 잡지요. 이빨로 잡
지 않고서는 필요한 것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먹이를 잡을 때도 먼저는 강한 이빨로 잡아야 합니다. 아
니면 발톱으로. 그런데 사람은 이빨로 잡을 수가 없어요.
자, 짐승은 이빨로 잡고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 입으로 뭘 잡습니까? 내가 한 사람을 잡으려니까 입으
로 물어서 잡았어요. 저 생명이 저 멀리 떠나가는 거 같애. 너무 안 되겠어. 빨리 가서 잡아야겠다. 이빨
로 잡았어요. “가지마.” 그러면 그 사람이 “왜 이러는 거야? 너 미쳤어?” 이러면서 갈 거예요. 짐승은
이빨로 잡지만, 사람은 말로 잡으라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이 말씀듣고 나가서 입으로 잡으시
면 안 되요. 입으로 오늘 잡아야 되겠다. 사람에게는 언어가 있습니다. 사람의 이 입의 말, 이 입은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왜 무섭냐면 사람을 심정상하게도 하고, 사람을 어디로 보내요. 사망으로 보내기도 하
고, 이 입의 말로 사람을 붙들기도 합니다. 어디로?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딱 붙들기도 합니다.
어느 때는 입의 말로 사람을 시험에 들게도 하구요. 어떤 때는 이 입의 말로 사람들을 기분좋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도 주님의 심정도 이 입의 말로 아는 것입니다. 주님과 통하려고 눈을 바라보면서
‘오늘은 주님과 통해야 되겠어.’ 마음을 집중해도 속으로 주님을 부르죠. ‘주님. 통하고 싶어요.’ 하고 부
르지,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쳐다보면 되요? 안 되요? 안 되죠. 지금도 제가 여러분들에게 텔레파
시를 보낼께요. 주님의 심정을 텔레파시로 보내 볼께요. 맞추나 볼께요. 보냈습니다. 받으신 분 거의 없
을 겁니다. 이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언어가 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말이 안통하면 살수가 없고 뜻을 알 수가 없어요. 도대체 그 사람이 무슨 마음을 가지고 있고,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잡으라고 했고, 사람은 입으로 잡는다고
했는데 제가 입으로 말을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요. 지금 이 시간에 기도해 주면서 깨닫기를 원하실
거예요. 주님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그런데 제가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입으로
물고만 다니는 거예요. 입으로 뭘 새길 수도 없는 거잖아요. 뜻을 이루고 살아야 하는 사람, 이 사람에
게는 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 동물은 말이 필요가 없어요. 왜요? 우리의 생각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본능만 있으면 됩니다. 서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행동만 있으면 되요. 원숭이가 있다면 “난
너가 괜찮아.” 갑자기 털을 비비대면서 그러면 벼룩을 잡아먹고, 왜 그래요? 친하다는 표시를 하는 겁니
다. 말을 못 하니까 표현을 하는 거예요.
강아지들은 주인이 좋으면 머리를 비비면서 나는 너무 우리 주인을 사랑한다고 표현을 하잖아요. 아니
면 강아지가 갑자기 손으로 하트를 거리거나, 갑자기 사랑한다고 강아지가 말로 할 수는 없잖아요. 동물
은 본능이 있어요. 그리고 표현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그런 것으로 통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이것으로만 알 수 없어요. 언어가 발달이 되었어요. 보다 정확하게 뜻을 전달할 수 있는 겁니다. 물론
마음으로도 표현을 해요. 마음으로 괜히 그 사람 옆에 서성이며 잘 해주고, 챙겨주고, 갖다주고 그러면
어때요? 사람인지라 오해를 할 수도 있어요. 말을 해야 되요. 괜히 미안하니까 와서 치고 그래요. “미안
해.” 한 마디 하면 되는데 치잖아요. 미안하다면 “미안해.” 라고 말을 해야죠. 진실한 마음을 담아서 “미
안해.” 라고 말하면 풀립니다.
사람은 언어로 살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반드시 언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말이 없으면 못 살아요.
뜻도 못 이룹니다. 말이 안 통하면 같이 못 살아요. 싸우는 사람, 잘 보세요. 말이 안 통해. 말이 안 통
해서 같이 못 산다고, 제가 며칠 전에도 그 사람 너무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나는 이걸 이야기를 하는
데 이 사람은 저게 맞다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슴을 치게 되죠. 그러니까 사람은
입의 말이 안 되면 다른 말을 창조합니다. 바로 글, 그래서 중풍이 걸리거나 몸을 제대로 못 움직이는
사람은 써요. 또 어때요? 수화로 표현하잖아요. 수화를 만들어서 자기 말을 표현하기도 하고, 그리고 어
떠한 글씨를 통해서 사람의 말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정확하게 표현을 해줘야 해요. 말로.
창세기 11장 이하를 보면 어떤 이야기가 나와 있냐면, 바벨탑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바벨탑
사건은 노아 홍수심판 이후에 얼마 안 되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 왜 홍수심판을
받았느냐? 하나님을 안 믿고 혼인문란했기 때문에 심판을 받았습니다. 물로 심판을 받은 거죠. 이 때 하
나님은 약속을 하셨습니다. “내가 다시는 물로 세상을 심판하지 않으리라.” 약속하셨어요. 그런데 그 시
대 사람들은 노아 홍수심판 이후에도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냥 “내가 다시는 물
로 심판을 하지 않겠다.” 하는 하나님을 믿고 인정하면 되는데, 역시 그 시대 사람들은 같은 곳에 몰려
살면서 같은 언어를 썼기 때문에 사람들을 딱 모아서 뜻을 모았습니다.
언어가 같으니까 “야. 우리 이제 성읍과 탑을 건설하자. 그 탑 꼭대기가 하늘까지 닿게 하자. 그래서
온 지면에 다시한번 물이 차서 홍수가 나면 온 지면에 사람들이 흩어지는 것을 막자.” 했습니다. 하나님
을 믿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되는데 바벨탑을 쌓아서 하나님을 대적
하려고 했습니다. “니가 한 번 비를 내려 봐라. 우리는 탑을 쌓을 것이다. 비가 아무리 내리고 심판을
아무리 해도 탑이 올라가 있으니 우리는 멸망받지 않을 거야.” 자, 이 때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느냐? 언
어를 흩어 버리셨습니다. 고로 말이 서로 통하지 않았어요.
고로 “벽돌 가져와!” 하는데 “벽돌이 뭐야?” 하게 되겠죠. 알아들을 수가 없는 거예요. 서로 통하지 않
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뜻을 맞출 수가 없어서 사방으로 흩어져 버렸습니다. 결국 바벨탑은 세우지 못
하고 끝나고 말았습니다. 언어란 이렇게 중요합니다. 맞습니까? 동물도 입이 있고, 사람도 입이 있어요.
그리고 동물도 이빨이 있고, 사람도 이빨이 있어요. 그러나 동물은 이빨이 무지하게 발달이 되어 있어서
이빨로 한번 물어버리면 사람이 뚫릴 정도이지요.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다른 것이 무엇인
지 아십니까? 동물이 아무리 이빨이 강해도 동물은 함부로 사람을 잡을 수가 없어요. 바로 동물과 사람
이 직면하면 내가 집니다. 사람이 집니다. 하지 마세요. “나는 뛰어난 두뇌가 있어. 내 두뇌로 피해주겠
어.” 안 됩니다. 어떻게 합니까? 동물도 훈련을 시켜요. 어렸을 때부터 훈련을 시키면 동물도 사람의 말
을 잘 들어요. 그리고 지혜롭게 사람은 동물을 가둬 놓거나 다른 곳에 거하게 만들죠. 그래서 사람은 두
뇌를 가지고 입을 사용하기 때문에 동물의 이빨로 사용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동물은 강한 이빨을 가지고 있다면 사람은 강한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강한 이빨을 가
지고 있어도 사람에게 해를 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이것은 바로 두뇌, 이 뇌를 가지고 머리
를 쓰는 인간과 그냥 본능에 의해서 뇌를 쓰면서 움직이는 동물과는 완전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거
잘 듣고 보니까 지지난주에 사람과 동물차이를 이야기한 것과 비슷하기도 한데요. 깨달으면 되겠습니다.
그 강한 이빨이 있어도 사람에게는 안 됩니다. 사람은 바로 입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 뇌랑 같이 움직여
요. 그래서 어때요? 그 말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지지난주 우리는 상대체에 대한 말씀을 들으면서 이런 말씀을 들었죠. 동물이 인간과 두뇌가 같다면
인간과 같이 동물이 사랑하며 살 것이다. 그런데 사랑이 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사랑의 상대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서로 마음이 통한다고 해도 마음만 되는 것이 아니라, 말이 너무 필요하다
는 것입니다. 이 말로 하늘의 마음도 알 수 있고, 사람의 마음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 동물 속을
정말 모르겠죠? 말을 해주면 알겠는데, 어린 아이 속을 몰라요. 이 아이가 도대체 왜 우는지. 그런데 엄
마는 아이를 키워 보면서 알아요. 알 수 있어요. 이 울음소리는 응아를 했다, 이 울음소리는 매우 짜증
이 났다, 이 울음소리는 누가 때렸다, 엄마들은 그 아이의 울음소리를 판단하고 점점 성장해서 말을 갖
고 대화를 해서 판단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사람에게 있어서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 말이 중요하지만, 정말 진실한
심정의 말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냥 말만으로는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죠.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한
심정의 말입니다. 이 동물들을 보세요. 강한 이빨을 가지고 있어도 이렇게 슬쩍 잡으면 먹이가 도망가버
려요. 맞습니까? 사람의 이 말도 진실하고, 심정이 담긴 말이 아니면 사람을 놓치게 됩니다. 강하고 심
정이 담긴 진정한 말로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을 하되 거짓이 섞인 말이나 진실하지 않
은 말은 절대 그 사람을 변화시킬 수도 없고, 사망에서 건져올 수도 없고, 살릴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이 말씀으로 나타나서 심정을 알리세요. 어떻게 나타나시느냐? 말씀으로 나타나셔야
하니까 사람으로 나타나야 하는데, 진실하게 그 말을 외쳐줄 사람을 쓴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실한
말로 정말 거짓없는 진실한 말이어야 만이 하나님을 발견하고,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을 이용해서 악한 사람들도 말로 사람을 꾑니다. 말로 못 하면 글로 사람을 꾀게
되겠죠? 말이 중요하기도 하고, 무서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인간 또
한 말로 모든 것을 창조해 나가고 만들어 나갑니다. 먼저는 말로 하죠. 손을 먼저 움직이기 보다, 말로
합니다. 바벨탑을 쌓을 때도 뭔가를 만들어 낼 때도 무언가를 쌓기 전에 말을 했어요. 맞습니까?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 때, 뭔가를 만들어 낼 때 말이 통합니다. 그 다음에 손을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
다. 이 말씀, 하나님도 이와 같이 먼저는 말을 하세요. 말을 하시고 움직이게 하시겠죠. 그러면서 뜻을
이루어 나가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말이 강한 것이란 무엇이냐면, 그 말을 그대로 했을 때 그
말을 그대로 행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말이 강하고 생명력있는 말씀입니다. “야. 이거 있잖아. 도
자기를 만들 때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봐.” 그러면 그 말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수영을 할 때 “이렇게
젓는 게 아니야. 정확하게 각도를 맞추어서 각도를 맞추는 것이 자유형의 기본이다.” 계속해서 말로 가
르치죠. 말로 가르칠 때 그 말 그대로 하면 그 선생님은 잘 가르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아무리 내가 실력이 없어도 선생님을 잘 만나고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그 사람의 말이
강하고 생명이 있다는 것은 말을 했을 때, 그대로 되면 생명력있는 말씀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
찬가지입니다. 우리 영이 변화되고, 우리가 천국으로 갈 수 있다면 그 말씀은 아주 강하며 온전한 말씀
이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5절에 “천지는 없어질 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
다. 왜요?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말 사람의 말도 강한 것이란, 그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될 것입니다. 오늘 왜 말 이야기를 계속
하냐면 말씀이 중요하다는 말이예요. 말씀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알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
때요? 그러니까 단상에서 하는 일이 말씀만 매일 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래요. “교회에 오면 말씀
만 매일 해. 재미없어.” 말씀을 안 하면 뭘 해야 하나? 여기서 오락실을 만들어 줄 수도 없고, 여기 와
서 매일 운동장을 만들어서 운동을 할 수 없고, 여기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봐야 되요. 주님의 말씀을
들어봐야 그 뜻이 어떤지 완전하게 깨닫고, 우리가 움직이고 우리가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말을 툭 내던지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마음을 할퀼 수도 있고, 그 사람의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이 말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말씀은 그 사람을 구원시켜서 변화시킬 수도 있고, 그 사람을
사망으로 내던질 수 있는 이 귀한 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우리의 인식 속에서 ‘말이 참 귀하구나.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너무나 중요한 것이구나. 말이 참 중요하구나.’ 우리의 말이 항상 화평하고, 덕망을
세우며 사람을 살리는 주님의 말씀이 나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 입은 그렇게 사용이 되어야 해요.
남을 속이고 돈만 벌고 그렇게 사용하면 절대 안 됩니다. 항상 우리를 살릴 수 있는 이 귀한 말씀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이 있습니다. 인간은 언어가 있고, 손이 있고, 두뇌가 있어요. 그
리고 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물은 인간이 하는 것을 절대 할 수 없습니다. 맞습니까? 지지난주도 이
야기했죠? 손. 원숭이도 손이 있어. 바나나도 까먹으니까. 제가 이야기했죠? 사람은 발로도 까먹는다. 원
숭이는 고작 바나나만 까먹지만, 사람은 그림도 그린다. 손으로는 뭘 하겠어요? 건물도 짓고, 꽃꽂이도
하죠. 동물이 꽃꽂이 합니까? 원숭이가 건물을 짓습니까? 꽃꽂이를 할 수 있겠어요? 할 수 없어요. 자기
만을 위해 살아가는데 그 손과 두뇌 모든 것을 사용합니다. 그저 먹고 사는데 그저 육적으로 살아가는
데만 자기 두뇌, 손, 모든 것을 다 사용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어, 언어가 없지요. 그런 것들을 다 사용하며 산다는 말입니다. 동물과 인간을 비교하는 건
절대 안 되겠죠. 맞습니까? 정말 귀여운 강아지가 있어요. 정말 너무 귀여워요. 며칠 전에 귀여운 강아
지를 봤는데요 정말 가서 물어주고 싶은 거예요. 정말 귀여운 거예요. 강아지가 제 손바닥만한데요. 눈
이 크고 잘 생긴 강아지예요. 너무 귀여우니까 “사람보다 참 귀엽게 태어났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작은 아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아십니까? 강아지와 아이를 비교하는 것은 안 되겠죠? 강아지가 아무리
귀여워도 손발이 다 있는 깜찍한 아이와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동물과 인간은 비교할 수가 없어요. 요즘에는 인간이 동물보다 떨어져서 살기도 하죠. 동물이 유모차도
타고 다니,고 동물이 나도 못 먹는 케익을 먹고, 나도 못 가는 미용실에 일주일에 한번씩 가고, 정말 엄
청난 관리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껌도 사람 껌보다 강아지껌이 비싸던데요. 이렇게 더 대우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인간의 존재 자체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맞습니까? 동물애호가는 맞죠. 동물을 보호해
야 합니다. 그러나 동물이 사람 위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이 존엄성을 가지고 귀하게 대접을 받고
살아가려면 반드시 하나님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람으로서 이 땅에서 사람으로 태어난 기쁨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인간과 동물은 엄연히 다릅니다. 정말 엄연히 다릅니다. 왜 인간으로 태어났고, 인간이 무엇인지 알
때 비로소 인간이 동물처럼 살지 않습니다. 이 세상을 보세요. 요즘 현대인들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그
저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고, 결혼해서 아이낳고 내 가정을 잘 꾸려나가는 것,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특히 요즘 젊은이들은 초점이 완전히 맞추어져 있어요. 이 가치관이 ‘좋은 생각하고 좋은 생각을 하면서
내 영을 위해서 멋있게 살아야지.’ 이런 생각보다는 ‘이 땅에 있을 때 잘 먹고 잘 살다가 가야된다. 좋은
집에 살면 최고 좋다.’ 합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자꾸만 세상이 물질 만능주의로 돌아가지 않습니까?
이 모든 것이 그렇게 돌아갈 수 밖에 없어요.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중심, 주님의 중심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기성도 어때요? 헌금 많이 하면 장로도 주고, 권사도 쉽게 줍니다. 안 그런 데가 있는지 모
르겠지만, 몇 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달라야 되는 것이 무엇이냐? 손이 있고, 두뇌가
있고, 단지 언어를 한다는 것으로 다를 수 없습니다. 바로 자기 영을 천국에 가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
래야 달라요. 여러분, 어차피 동물은 영이 없어요. 동물이 있었다면 동물의 메시야가 있어야 해요. 동물
의 언어는 돼지는 ‘꿀꿀’ 또 나라마다 달라요. 통역을 해줘야 해요. 통역관도 필요해요. 호랑이 중에 메
시야가 나왔으면 ‘어흥’ 하는 말을 통역을 해 줘야 해요. ‘어흥’ 하나로서 모든 말씀을 다 전해야 해요.
우수운 일이예요. 아예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만일 동물에게 영이 있다면 그 영을 구원해야
할 메시야가 나타나야 합니다. 맞습니까? 말도 안 되는 말이예요. 동물은 절대 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죽어요. 그 육신이 생을 다 살고 죽으면 그냥 땅에서 끝나버립니다. 그 마음과 정신은 육에 속
한 것이기 때문에 육에서 그냥 끝납니다. 동물은 육에 속한 이 땅의 존재이기 때문에, 동물은 나쁜 짓을
하며 살아도 지옥을 못 가요. 왜? 영이 없어서. 토끼처럼 매일 선하게 사는 거예요. 모르겠어요. 무서운
토끼들이 있으니까요. 양들도 선하다고 하지만 양이 받으면 장난 아니예요. 양은 싸우면 진짜 무서워요.
양 싸움을 보셨어요? 양은요. 싸우는 것을 보면 진짜 무서워요. 이마를 정확하게 정면승부를 해서 그냥
‘빵’ 소리가 나요. 차가 이렇게 부딪히듯이 그러면서 뇌진탕 걸린 양이 지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선
생님이랑 그걸 같이 봤는데요. 정말 놀랐어요. 그렇게 싸우더라구요. 그 우리 안에서 양도 변화된 양이
어야 해요. 우리처럼.
사람도 다 사람일 수 없듯이, 동물은 아무리 착한 게 그래도 양이니까 양처럼 살아도 천국에 못 가요.
이유는 딱 하나, 영이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람이 두뇌가 있고 손이 있어도 절대 이 언어를 사용하더라
도 절대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안 되요. 동물처럼 살다가 동물처럼 끝날 수 밖에 없어요. 이 세상에서
육신이 죽고, 그 영은 영원한 사망으로 갑니다. 여러분, 육은 돈입니다. 영은 무엇이냐? 통장과 같습니
다. 아무리 돈이 막 많아도 그걸 다 써버리면 남는 것이 없어요. 돈을 저금해야죠. 노후를 위해서 저금
해야죠. 왜 그렇게 한푼 두푼 모아서 저금하겟어요? 노후를 위해 나의 미래를 위해 적은 돈이더라도 저
금하잖아요. 왜 이렇게 운동해요? 후에 육신이 남는 것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은 적금통장과 같
아요. 저금해야 나중에 쓸 것이 있어요. 맞습니까?
육신이 영을 위해 쓰지 않으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육은 사진기와 같다면 카메라, 그렇다면 영은 사진
을 인화한 것과 같아요. 아무리 좋은 장면이 있어서 이것을 눈으로 담는다고 해도 안 남아져요. 눈으로
찍은 것은 뇌 속에 있지만 안 남아져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없어져요. 사진을 찍어서 남기면 그대
로 남아져요. 이와 같이 육은 사진기이면 영은 사진을 찍어놓은 것과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는 것이
있죠. 인생의 육신이 죽으면 콩 한쪽도 가지고 갈 수 없어요. 콩 한쪽이 없는데요. 다행이예요. 못 가져
갑니다. 콩 한쪽이 있어도 없어도 못 가지고 가요. “나는 콩이 100쪽이 있는데요.” 더 못 가지고 갑니
다.
인생이 죽으면 육신이 그냥 죽기 때문에 육신으로 벌어놓은 모든 것들은 가져갈 수 없어요. 근데 무엇
을 가져가느냐. 자기 육이 살았을 때 행한 것, 죽었는데도 영이 가져가는 것이 있어요. 가지고 가는 것
이 많을수록 좋지 않습니다. 그것은 자기 죄의 짐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자기 육신이 살았을 때 행한 것
만 가져가요. 그걸 다 담아가지고 갑니다. 선한 것, 온전한 것, 하나님을 믿은 것, 주님을 위해 산 것,
주님을 사랑한 것, 그것만 가져가요. 그게 바로 영입니다. 육신이 잠을 자면 바로 꿈의 세계로 가듯이,
육신이 생을 마감하면 육신은 바로 영의 세계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불변의 법칙이예요.
여러분, 이걸 믿어야 되요. 말씀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이것을 구원역사 6천년 간 계속 전하
고 있어요. 영이 있으니까, 영을 위해 살라고. 그러면 언제 알게 되느냐. 꿈세계가 없어. 꿈이 어디 있
어? 그런데 잤는데 꿈을 꾸었어요. 그러면 부인해요? 부인을 안 해요? 오늘은 꿈을 안 꾼 거 같애. 다시
한번 자봐라. 그런데 꿈을 꾸었어. 꿈세계를 부인하는 사람이 세상에 있나요? 없나요? 없어요. 왜 그렇
습니까? 자기가 경험을 하기 때문에. 언제 낮잠을 자든, 밤잠을 자든, 아침잠을 자든, 그냥 가다가 쭈그
려서 설잠을 자든, 버스에서 잠깐 자든, 일단 잠을 자면 꿈세계로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꿈을 부인
을 못 합니다. 이게 바로 혼의 세계이죠. 이와 같이 육신이 죽으면 영의 세계를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왜? 바로 영의 세계로 가기 때문에. 그런데 확인하려고 하면 큰 일난단 말이예요.
꿈이야 자면 되니까. 그런데 육신은 죽어야 하니까 그 때는 깨달았으나 늦는다. 인생이 눈을 딱 감자마
자 깨닫는 것이 바로 영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영은 반드시 있어요. 여러분, 눈으로 확인하려 하지 마시
고, 주님의 말씀으로 확인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나타나시고, 말씀으
로 가르쳐 주십니다. 어떻게 영이 있다고 누구를 통해? 시대의 최고로 주님의 심정을 아는 자, 그대로
그 말을 심정껏 진실하게 거짓없이 전할 자, 그 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본문을 읽어 드
리도록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3절 말씀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것이 되
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장 14절-18절 말씀 읽어보겠습니
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
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르킴이라 하니라.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
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니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여러분, 세례요한 때부터 메시야가 올 것을 이미 세례요한이 전초를 했습니다. 바로 성자의 초림입니
다. 구약역사 4천년 동안 기다렸던 메시야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말을 땅의 사람이 먼저 전초를 했어
요. 그의 영광은 독생하신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말씀은 하나님 말씀은 성자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신이라서 보이지 않습니다. 온인류의 구원사명을 가지고 오신 성자께서도 신이
라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과 통해야 되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말씀이 누
구라구요? 하나님, 성자주님, 말씀은 하나님이시며 성자 주님으로서 하나님의 영광과 독생자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왔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그를 통해 나타내는 것이 있으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니라.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이 있습
니다. 바로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눈으로 볼 수 없다는 겁니다. 신이라서 안 보여요. 이 말씀은 절대적
으로 깨달아야 됩니다. 먼저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우리의 영이 있다는
것을 믿어야 됩니다. 인생이 우주 인류가 창조된 것은 인간의 구원역사를 위해 창조된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인간은 동물처럼 살면 동물로 태어난 것만 못 합니다. 영을 위해 살아서 영을 구원해야 동물과
비교가 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동물같이 산다. 진짜 짐승같이 매일 무시당하고, 어디 가면 돈도 못
벌고, 정말 이래서 사나? 동물같은 사람을 만나면 여러분의 존엄성을 깨닫지 못 해요. 그러나 주님을 만
날 때는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입니다. 왜? 다른 것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
은 그 사람의 영을 보고 따지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구원을 받아 영을 가지고 천국에 갈 유일한 존재,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구원을
이룰 존재는 사람 밖에 없어요. 못 생겨도 키가 작아도 괜찮아요. 단지 살 때 조금 힘들다 뿐이예요. 그
런데 인간의 근본을 아시는 주님이 내 앞에 계신다면 주님은 그것 중심을 가지고 판단하시기 때문에 내
가 이렇게 생겼어도, 내가 무시당하며 살아도, 내가 정말 동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손에 쥔 것이 많고, 아름다워도 동물처럼 그저 타락하며, 세상 부와 낙만 누리면서 사랑도 아무에게나
주고, 이 사람 저 사람을 만나며, 가정의 소중함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고 잘 사는
것만 위해 사는 사람이 사람입니까? 그것은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동물같은 사람입니다.
여러분, 날마다 기뻐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창조해 주신 것을 기뻐해야 됩니다. 아주 부잣집
에 선택된 강아지보다, 거지로 사는 인간이 낫습니다. 어떨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새역사를
발견했을 때 모든 중심이 동물이 사람보다 덜 하다, 인간이 동물보다 낫다 하는 기준은 절대 하나님을
발견했을 때입니다. 안 그러면 거지처럼 사느니 동물로 태어나서 예쁨을 받고, 미용실도 가고, 잘 먹고,
사는 게 낫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인간이 생각할 때 그렇죠. 동물들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동물로 태어나서 대지를 뛰어다니지 못 하고 삽니까? 매일 가두어 놓고 유모차 태워요. 동물
자신은 나는 뛰고 싶은데 말이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 본연의 모습대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인간으로 태어나고, 영으로 태어난 것을 알아야 해요. 그러면 하나님을 발견해야 되겠죠. 오늘 처
음 오신 여러분들 하나님을 발견해야 되겠죠? 발견하면 인생의 가치가 어떻게 되느냐. 내가 가치가 지
금 따지면, 만약에 내가 죽어도 사람이 제일 슬플 때가 그거래요. 사람이 다치거나 죽으면 보험금이 나
오잖아요. 그런데 그 보험금이 그 사람의 지위와 이런 것에 따라서 나온대요.
그래서 사회공헌을 많이 하고 유명한 사람일수록 보험금이 높아져요. 그런데 그냥 그런 사람들은 보험
금도 낮게 책정이 되요. 그것에 따라 다 책정이 되요. 절대 하나님은 영을 위해 살고 하나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의 최고의 가치를 누리면서 최고의 가치를 갖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발견해야 되겠죠? 매일매일. 그러니까 매일매일 힘들 때, 어려울 때 더 발견해야 해요. 주님을 중심으로
발견해야 합니다. 주님을 발견하고, 나를 온전하게 인간으로 창조하신 자 인간으로 나를 구원해 주신 그
존재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도 성자도 눈으로 안 보여요. 왜냐하면 신이라서 사람이 아니라서 눈으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신이라서 볼 수 없다는 게 문제다. 오늘 말씀에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그 말씀은 곧 하나님
이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 여러분, 할렐루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왔으니까 우리는 말씀이랑 붙어 살아야 해요. 말씀을 소홀히 하고, 말씀을 싫다고 하면 하나님이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주님 사랑하고 싶죠? 주님과 함께 살고 싶죠? 말씀이 죽었다는 것은 역사가 죽
었다는 말입니다.
저는요. 주님을 18년을 믿고 살았는데 몰랐어요. 주님을 사랑해도 되는지 몰랐어요. 그냥 주님은 구원
할 메시야, 그냥 믿으면 천국가는구나. 왜요? 말씀이 없으니까. 믿어야 되는 것이 말씀이예요. 믿으면 끝
나요. 그냥 노아 이야기만 하면 끝나요. 노아 이야기를 하면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을 이야기해 줘야
되잖아요. 여러분, 이것이 이러하듯 이것이 이러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줘야 해요. 영의 세계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없는 거예요. 말씀이 그러니까 주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모르니까, 그냥 교회에 나
가고 그냥 가서 봉사를 하고, 교회에 가서 일찍 기다리고, 어떻게 뭘 해야 되는지 구체적인 것이 하나도
주어지지 않았어요. 말씀이 없는 거예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그렇습니다.
말씀이 없으니까, 하나님을 발견하고 싶은데 못 발견하고 주님을 발견하고 싶은데 못 발견하니까요.
18살 되니까 딱 영을 위해 살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 사람은요. 눈에 보이는 대로 상황이 다 돌아가요.
말씀으로 자꾸 쳐주면서 교육해서 잡지 않으면요. 다 돌아가요. 다른 데로 아무리 미인이 여기 한 사람
이 있어도 매일 이상한 말만 하고 매일 표독한 말을 뿜어내요. 말을 할 때마다 칼이면 그러면 그 남자
가 조용히 짐도 안 싸고 도망갑니다. 맞습니까?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너무 아름다워도 그 입이 매일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맞습니까?
말씀은 너무 중요합니다. 여러분, 지금 말씀으로 여러분들에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오늘 무슨 인식만
딱 해도 성공하냐면 말씀이 중요한 거예요. 말씀이 살아있는 곳을 찾아야 되는 구나. 하늘의 말씀을 전
하는 자를 찾아야 되는 구나. 말씀만 있다면 인간으로서 최고의 인생을 살 수 있구나. 구원을 받을 수
있구나. 내가 가는 길을 발견할 수 있구나. 여러분 이것을 정확하게 깨닫는다면 여러분 성공합니다. 여
러분, 이것을 듣고 깨달아야 만이 이 다음에 하는 말이 깨달아집니다. 말씀이 중요한 거 맞아요. 말씀은
너무너무 중요해요. 이 말씀 육신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노아나 모세 여호수아 엘리야 이런 사람들을 통해 나타나셨요. 하나님은 이 땅에 단 한
번도 이 땅에 직접 내려오셔서 그 모습을 보이신 적이 없어요. 누구나 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듣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들이죠. 사람은 언어로 통합니
다. 하나님께서는 진동으로 ‘우-’ 하고 말씀하셔도 사람은 ‘우-’ 하고 깨달을 뿐이예요. 그리고 인간처럼
왜 사랑해야 돼? 인간은 손이 있고, 발이 있고, 이렇게 하지 않으시고 딱 핵심만 깨닫게 해주십니다. 이
시대 중에 딱 한 사람만 선택합니다. 노아 때는 노아,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 딱 한 사람만 선택을 하
셨어요. 성경 역사적으로 볼 때 맞습니까? 그것은 세상에서도 똑같아요.
세상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대통령이 두 명이예요? 한 명이예요? 두 명 뽑으면 어떻게 되요? 나라가
풍지박산이 납니다. 나라가 매일 전쟁이 일어날 거예요. 옛날에 왜 그렇게 전쟁이 일어났습니까? 왕권싸
움을 하려고, 그 나라를 잡기 위해서는 왕을 무너뜨려야 해요. 장기를 둘 때도 왕을 잡으면 끝나요. 게
임 중에도 졸병들 다 잡는 게임보다는 왕을 잡는 게임이 재미있어요. 왕 하나 잡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
래서 어때요? 이 중심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역사가 한
사람을 중심으로 해서 흘러 갑니다. 우리 교회 뿐 아니라, 각 교회 담임목사가 두 명인 교회가 있나요?
아니면 담임목사와 어른 고문목사가 있을 걸요. 절대 중심은 그 센터에서 하나씩 잡아가야 합니다.
여왕벌이 두 마리이면 되겠습니까? 한 마리여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가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역사적인 근거를 다 들어 봤을 때 절대 한 명씩만 뽑았어요. 그리고
그들을 연단시키시고, 만드시고, 오직 하나님만 찾게 했어요. 세상 사람들이 봤을 때는 바보같아요. 세상
왕을 사는 사람은 싸움도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싸움도 안 합니다. 화평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
이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인간으로서 내가 완전하게 살고 영을 위해 살고 남는
것을 위해 살고 동물처럼 살아가지 않으려면 절대 하나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절대 주님을 발견해야 합
니다.
그렇다면 누구를 발견해야 하느냐? 보낸 자를 발견해야 합니다. 하늘이 쓰는 자가 누구이지 알아야 해
요. 얼굴, 그리고 생긴 것, 그 나라 언어,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알기 위해서는 보낸 자가
누구인지를 알면 구원은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는 어떤 시대인가? 누구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지 알아야 해요. 그 보낸 자는 무엇으로 확인하느냐? 말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 말은 끊임이 없고,
온전하며, 완전하며, 끝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 말씀대로 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런 자를
찾아야 되요. 그 중심이 되는 자를 찾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신약 초림이었죠. 메시야가 나타나는 시대
가 초림 신약 때입니다. 그 때부터는 메시야의 출현이었어요. 성자가 강림하셨어요.
육의 눈으로 보이지 않으니까 나사렛 예수님의 몸을 쓰고 왔습니다. 그의 말을 통해서 성자를 발견하
고 그리고 하나님을 발견하고 왔습니다. 그 영광은 독생자의 영광이었고, 하나님의 영광이었습니다. 보
낸 자를 발견하게 되면 절대 모든 문제들이 풀리게 됩니다. 모든 비밀들이 풀려가게 되요. 구원을 이루
게 된다는 말입니다. 나사렛 예수님 시대 때는 나사렛 예수님 한 사람이었어요. 한 사람. 오직 한 사람
을 통해서 신약의 모든 말이 나왔어요. 신약의 예수님의 말씀을 중심해서 목사들이 외쳤지, 예수님이 한
명 나오고 그 이후에 사도바울이 다른 말씀을 받고 그 이후에 다른 사람들이 다른 말씀을 받고 했어요?
안 했어요. 오직 나사렛 예수님의 말씀으로 2천년의 신약역사가 펼쳐져 왔습니다. 천주교도, 개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역사가 펼쳐 왔습니다.
신약성경에는 어떤 것이 예언되어 있느냐면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 때는 비
유로 말한 모든 것이 풀어지리라. 내가 지금은 비유로 말하지만 그 때가 되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다
밝히시리라.” 요한복음 16장 25절에 나와있죠.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던 것을 그 때가 되면 다 알게 되
리라.” 그 때는 무엇이냐? 여러분, 이미 신약 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예언된 그 때 바로 주
님의 재림의 때입니다. 초림 때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초림에 예언했던 모든 것은 재림 때 이
루어집니다. 그러니 새 시대가 오면 말씀이 좀 틀려요. 성경해석하는 것이 틀립니다. 왜? 그 때는 비유
로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가 지나고 신약시대가 성자가 강림하셔서 나사렛 예수님의 육체를
통해 나타났을 때는요 모든 것이 풀렸습니다.
그리고 신약 때 예언한 것은 그 때 풀리지 않았어요. 성경에 반드시 예언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기성
인들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성경대로 믿어야지. 아멘.” 아멘. 성경대로 믿어야 됩니다. 그러나 “그
때는 비유로 말했던 것이 때가 되면 밝히시리라.”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때는 부분적으로 알던 것
이 전체를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직접 보듯이 다 알게 되리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성경대
로 믿어야죠. 믿습니까? 신약 때 예언된 모든 것들은 성약이 오면 주님이 다시 오시면 풀립니다. 구약
때 예언된 모든 것들은 성자가 재림하시고, 나사렛 예수님이 메시야로 나타났을 때 다 풀렸습니다. 여러
분, 맞습니까?
때가 왔어요. 이미 2천년이 지났어요. 월, 화, 수, 목, 금, 토요일이 지나면 일요일이 오게 되듯이 이와
같이 반드시 역사는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에서 말한 모든 예언들은 재림 때 그 때가 오면 풀
립니다. 신약의 모든 말씀은 그 때를 두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 때는 되었어요. 주님이 오신다고 하는
때가 되어 버렸어요. 주님이 오신다는 때가 되면 창조목적을 밝히시고 휴거를 밝히십니다. 재림을 밝히
십니다. 휴거와 재림에 대해서 특히 밝히십니다. 왜? 재림 때이기 때문에 천국에 대해서 특히 더 밝히십
니다. 천국문이 열리는 때이기 때문에 이 때는 부분적으로 말하지 않아요. 완성된 마지막 역사이기 때문
에 신약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역사라고 햇습니다. 그 때는 모든 것이 끝난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이 때는 모든 것이 밝혀질 때라는 것입니다. 사람이시면서 신이신 예수다. 저희 교회에 기성신학을 하
셨던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이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저는 기성신학을 안 했어요. 신학에서 아직까지도
풀지 못하는 단 한 가지가 무엇인지 아느냐고. 사람이신 예수이시면서 신이신 예수다, 말이 안 된다, 이
걸 못 풀어요, 이런 책도 전 세계에 엄청나게 많이 나왔어요, 사람이시면서 신이다, 우리도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어느 때는 신처럼 휘두르시면서 “다 내 말대로 되리라,” 그런데 어느 때는 매를 맞고 계시
는 거예요.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실 때도 “다 이루었노라.” 하시는데 뭘 다 이루었단 말인가? 우리는
모르는 거예요. 사람이신 예수이시면서 신이신 예수다. 이걸 못 푸니까,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하겠습니
까?
이제 부활의 때가 되었어요. 때가 되니까 이 성약역사가 시작되었어요. 부활의 때가 되었어요. 오늘 처
음 오신 분들은 말씀 배워 보세요. 말씀으로 다 녹아져요. 오늘은 여기서 다 할 수가 없어요. 아니면 계
속 성령집회를 참여하세요. 다 얘기해 줄께요. 오늘은 중요하니까 말씀이 왜 중요한지 말씀을 이야기합
니다. 꼭 말씀을 들으면 달라져요. 인생의 기준과 가치관이 달라져요. 성자 본체, 분체가 풀렸습니다. 이
것도 때가 되어서 풀린 거예요. 성약역사 하나님의 재림의 역사는 시작되었는데, 그 역사가 이미 조건
다 세우고 십자가를 질 것을 다 지고, 세상 죄와 우리 죄 다 탕감시키고, 이제 때가 되었어요. 부활의
때가 한 때 두 때 반 때가 이미 무덤기간이 지나버렸어요. 여러분, 진짜 기가 막힌 거예요.
때가 왔을 때 이 말씀이 밝혀진다는 것이 기가 막힌다는 것입니다.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이 떨어지
면서 신학에서 풀지 못 하는 것이 풀어졌어요. “오호라. 사람이신 예수이시면서 신이신 예수구나.” 오늘
처음 온 사람은 뭔 말인지 몰라요.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맞지 않습니까? 사람이신 예수이시면서 그 속
에 성자를 품으신 신의 몸이셨습니다. 사람의 육신을 쓰고 오신 성자 본체이시면서 신으로 존재하시는
성자였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아멘.” 맞지요? 너무나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죠. 그리고 자신있게 한
가지 더 이야기합니다. 끝까지 가보아라. 끝까지 가보아라. 끝까지 가서 그것이 맞는 것인지 아닌지 분
별해라. 제발 끝까지 가라. 제발 끝까지 가서 승리해서 밝힌 모든 것들을 너희 것으로 삼아라.
여러분. 끝까지 간 자, 이 부활의 역사 끝까진 간 자는 부활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끝에서
새로운 말씀을 들은 여러분들은 이 귀한 때를 만났습니다. 다 밝혀 주었으니까 배우기만 하면 되요. 내
영을 위해서 이 말씀을 다 밝혀주었으니 배우기만 하면 되요. 정말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무엇인지 알
기 위해서 말씀으로 그가 온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안 밝힌 것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머릿속으로는 소화할 수 없는 모든 말씀을 다 밝히셨습니다. 주님은 도대체 어떻게 오시는지, 우
리는 도대체 어떻게 휴거되는지 다 밝혀주셨어요. 구름은 그것이 아니고, 육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그
러면 영으로 되려면 어떻게 되야 해? 육으로 잘 살아서 영으로 모든 것이 가서 변화를 이루면서...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알아들을 수 없고, 오늘 말씀이 어려운 거 같고, 여러분들 배우고 나면 “그 때 이야기
한 게 이거였어.” 한다니까요. 알겠습니까?
정말 모든 것을 하나하나 밝혀 준 역사이면서, 뭘 확인하라고 저는 확인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은지 그
대로 되는지 확인까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라면 절대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
습니다. 세상 누가 뭐라고 해도 절대 흔들리지 않아요. 무엇을 지키느냐? 그 자존심은 말씀 하나예요.
말씀은 하나님이시고, 말씀은 주님이세요. 그래서 모든 인생 다 버려가면서 주님만 위해 살았어요. 오직
주님말씀을 받는데 살았어요. 세상 학문은 공부할 시간이 없었어요. 주님의 것을 담기에 바빴습니다. 그
렇기 때문에 그에게 어떤 어려움이 오고, 세상 누가 욕을 하고 손가락질을 하고 십자가를 지는 한이 있
어도 그 말에 주님의 진리의 말씀은 변동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때가 가면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차원을 높이십니다. 절대 이렇게 역사하십니다. 이
것이 바로 보낸 자의 자존심이예요. 시대를 발견하고, 역사를 발견하고, 하나님을 발견하고, 구원을 발견
하려면 보낸 자를 발견해야 합니다.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확인해야 해요. 그러려면 행해봐야
되요. 모두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앉아서 “내가 기도해보니까 잘 모르겠어.”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기도
를 안 해본 사람들이예요. 주님을 찾았는데도 “나는 세상 것이 더 귀해.” 한다면 주님을 제대로 안 찾아
본 것입니다. 정말 인생을 살아가면서 불같은 은혜는 한 번은 받아봐야 합니다. 불같이 회개는 한번 해
봐야 합니다. 내 모든 것을 정말 거짓말 안하고, 내 인식 다 비워내야 합니다. 어린 아이가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은 왜 그랬겠습니까? 생각이 없으니까. 자기 생각, 인식이 없어요.
말하는 대로 따라옵니다. 어렸을 때부터 컵을 밥그릇이라 가르치면, 아기들은 이게 밥그릇인 줄 알아
요. 이렇게 생각이 다릅니다. 우리가 이것을 만약에 컵을 밥그릇으로 배우면서 성장했어요. 인식 비울
때까지 제대로 된 밥그릇이 눈에 안 들어와요. 사람의 인식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정말 은혜 한 번 받아
보고 주님의 역사 한 번 정도는 발견해 봐야 되요. 한 번만 제대로 발견하면 절대 낙오되지 않습니다.
역사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역사는 첫째 삼위일체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이 근본이십
니다. 그가 본체이세요. 그가 이루십니다. 그게 근본입니다.
그런데 신약부터는 메시야의 출현 성자의 출현이 일어났어요. 메시야를 보내셨어요. 더 이상 선지자나
왕이나 중심인물을 보내지 않으시고, 메시야격이 되는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셨어요. 다시 오는
역사, 신약에서 예언한 모든 것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역사예요. 메시야를 보낸다는 것이 아니라, 오셨
던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거예요. 역시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십니다. 그래서 동시성이라는 것입니다. 초
림은 처음 오셨을 때, 재림은 다시 오실 때 그런데 이걸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그 시대에 해당되는 사
람을 쓰고 오신다. 사람은 한번 죽으면 다시 살 수가 없어요.
2천년 전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시고 싶어도 돌아가셔서 못 오십니다. 2천년 전 예수님의 육
신으로 단 한번도 나타나지 않으셨어요. 맞습니까? 다만 환상으로 그 영을 보고 말씀으로 깨달았습니다.
다시 오실 수 있었다면 2천년 동안 기다리지 마시고, 아예 나오셨었어야 됩니다. 신은 사람을 쓰고 옵니
다. 모든 역사가 그러했습니다. 신이 사람처럼 나타날 수 없습니다. 사람의 육을 쓰고 나타납니다. 그 육
을 빌리고 오는 것이죠. 여기에 선생님이 너무 오고 싶으신 거예요. 말씀을 전하고 싶으신 거예요. 내
얼굴을 선생님 얼굴로 바꿔서 나옵니까? 선생님이 쓰고 오시겠죠. 그 심정을 쓰고 그렇게 오시겠죠. 내
육을 쓰고 선생님 심정을 여기에 넣어서 오시겠죠. 그렇게 오시겠죠. 주님이 너무 오고 싶으신 거예요.
그 얼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 몸을 쓰되 그 심정을 가지고 외쳐주실 것을 원하실 것입니다. 아무
육이나 쓰지 않습니다.
주님이 너무 오고 싶은 거예요. 주님을 안 믿는 사람을 쓰고 올 수 없어요. 주님은 신랑으로 오고 싶으
신 거예요. 신랑으로 오실 때가 된 겁니다. 그러면 자녀의 몸을 타고 올 수 없습니다. 정말 사랑으로 준
비하고 맞이하고, 주님께 인정받은 신랑에게 인정받은 신부의 몸을 쓰고 와야 됩니다. 맞습니까? 생명들
을 낳고 싶어요. 신부의 몸을 쓰고 낳아야 합니다. 지금 선생님이 오고 싶으신 거예요. 아무나는 쓸 수
없어요. 남녀 상관없어요. 그 말을 그대로 했으면 그 심정 그대로 받아서 외쳐 줄 자를 찾으실 것입니
다. 외모, 학벌, 모든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심정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 말대로 외쳐줄 자, 그 말대
로 조건을 세우고 연단받은 자, 그를 몸으로 삼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첫째 삼위일체가 구원의역사가 필요하며, 두 번째는 보낸 자의 육신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
으면 어느 시대도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어요. 노아 시대 전까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고 1600년 동안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어요. 와야 되요. 시대 보낸 자가 와야 되요. 와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삼위일체가 근본인데, 그가 쓰시는 육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왜? 그를 통해서
말씀을 주시기 때문에 나사렛 예수님이 말씀을 주셨으면 그 말씀으로 역사가 2천년 동안 펼쳐져 나갔듯
이, 새로운 시대가 왔을 때 그가 전하는 말씀을 통해서 성약 천년 역사가 펼쳐져 나갑니다. 요한계시록
에 기록된 천년왕국 혼인잔치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사람을 잡아야
합니다. 사람을 사로잡습니다. 붙잡아요. 사망으로 가는 나를 붙잡아요. “아, 그래. 저 말이 정말 맞다.
그래. 다시 생각하고 다시 열심히 해야지. 그래 주님은 이렇게 맞는 거라고 하셨어. 휴거는 이렇게 맞는
거지 맞어. 마지막 기회라고 하셨어. 그러나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어. 맞어.” 말씀으로 여러분을 잡습니
다.
말이 없으면 그 어떤 걸로도 여러분을 잡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은 신과 통할 수 없어요. 주님의 마음
도 알 수 없고, 주님의 심정도 깨달을 수 없어요. 말씀으로 잡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저도 여러분들
을 말씀으로 잡고 있습니다. 말씀이 귀하다고, 말씀이 살아역사하고 잔치하는 이 곳에 좀 와보라고 여기
서 벗어나지 말라고. 어디서 말씀잔치를 하느냐. 말씀잔치는 사랑잔치를 하는 거예요. 혼인잔치, 혼인잔
치 하는 곳은 먹을 것이 많아요. 믿습니까? 먹을 것이 많은 것은 혼인잔치 하는 거예요. 먹을 것이 많고
구원이 없으면 안 되요. 구원이 없어요. 은혜만으로 안 되요. 뼈대도 없는데요? 뼈가 작은데 어떻게 해
요? 이 사람들은 살을 아무리 갖다붙여도 좀 작아요. 맞습니까? 그런데 통뼈로 태어난 사람들은 살이
조금만 붙어도 커요. 맞습니까? 뼈대가 중요해요. 뼈대가 튼튼해야 합니다. 좋은 거예요. 통뼈는 좋습니
다. 44사이즈 안 나와도 괜찮아요.
통통하게 살이 좀 쪄있고, 건강하게 누가 탁 쳐도 굳건하게 서 있을 수 있는 뼈대를 갖고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누가 ‘툭’ 치면 ‘아’ 하고 쓰러지면 세상에서 봤을 때는 예쁘다고 하고 보호해주고 싶다고
하지만, 하늘역사에는 사탄이 ‘톡’ 치면 뼈대 이러면서 쓰러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뼈대가 튼튼해야 되
지 않겠습니까? 튼튼한 뼈대 위에 살을 입혀야지만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은혜로만은 안 되요. 말씀이
필요합니다. 말씀이 죽어 있으면 역사가 죽어있고, 성령도 죽어 있어요.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는데 왜
성령의 역사가 진행되는지 몰라요. 우리가 왜 지금 성령을 받아야 하는지 자체를 지금 몰라요. 지금 모
르는 사람들은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요. 말씀을 아는 사람들은 “나 성령받아야 돼.” 하고 다녀요. 여기
오는 사람들은요. 오는 길 내내 “오늘은 성령이 진짜 필요해.” 하고 오게 됩니다.
저부터도 “성령을 받아야 해.” 말씀이 살아있으니까, 말씀이 살아있는 자는 사랑도 살아있습니.다 사랑
이 살면 모든 것이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보낸 자와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이 말씀이 필요한 것은 바
로 주님을 알기 위함인데, 이 말씀은 보낸 자가 전하게 됩니다. 그래서 보낸 자가 귀하다는 거예요. 여
러분. 그 사람이 신이어서 귀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오직 거르지 않고 완전하게 전해 줄 유일한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말씀으로 인해서 주님의 역사가 재림의 역사가 진행될 것이기 때문에 그 보낸
자가 귀하다는 것입니다.
본체의 말씀 이 말씀이 나왔다는 것은 때가 왔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때 분체가 살아있을 때 그리
고 본체의 말씀을 전했을 때, 그 보낸 자가 살아있을 때는 최고 황금기였어요. 그가 어디에 있든지 상관
이 없어요. 나사렛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는 최고 황금기였어요. 핍박받고 쫓겨가서도, 거기서도 말씀을
전했어요. 그러면 바로 바로 변화되요. 핍박이 없어도 그 육신이 없으니 힘듭니다. 보낸 자 예수님 밖에
아는 자가 없기 때문에. 맞습니까? 제일 중요합니다. 핍박이 오든, 환란이 오든, 보낸 자가 살아있어야
말씀이 살아움직여요. 어때요? 말씀이 살아움직이면 우리가 살아요. 우리 모든 인생들이 살게 되고, 우
리가 구원을 향해 돌진할 수 있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보낸 자가 귀합니다.
계시록 2장 26절에서 27절을 보면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
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했습니다. 철장권세가 뭡니까? 진짜 철로 뭘 만든 권
세? 여러분 전쟁터에서는 무기가 최고죠. 무기가 있어야 되죠. 하나님의 신앙의 역사에서는 말씀이 철장
권세입니다 가정에서는 사랑이 철장권세입니다. 맞습니까? 말씀, 이 말씀이 철장권세 그가 와서 이 철장
권세같은 말씀을 가지고 질그릇과 같이 비진리를 다 깨뜨립니다. 변함이 없는 말을 전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말씀으로 뼈대를 잡고 말씀으로 성령과 은혜의 살을 채우는 겁니다. 이걸 이렇게 비유를 들겠어
요. 보낸 자의 비유를 이렇게 들었어요. 사람에게는 육체, 혼체, 영체가 있죠. 육체랑 영체는 너무 멀어
요. 혼체가 연결해 줘야 해요. 손가락도 떨어져 있는 두 손가락을 이렇게 같이 붙이려면 힘들어요. 가운
데 손가락이 빠지니까 영향을 받아서 가까줘져요. .
육체와 영체 혼체가 딱 나와줘야 다리가 놔집니다. 이와 같이 인간은 육체와 영체가 있어야 하지만 혼
체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혼체는 마음, 정신, 생각입니다. 마음과 정신을 또렷하게 하고, 마음 그릇을
비우고 주님을 생각하며 마음을 온전하게 하면 할수록 주님이 잘 들어와요. 전도서 3장 11절에는 “너희
에게 영원한 것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었느니라.” 바로 그 마음을 주어서 창조했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모으면 주님이 보입니다. 내 마음을 모으면 영에게 갈 수 있어요. 쉽게 영체를 발견할 수 있어
요. 여러분이 마음을 집중에서 말씀을 듣고, 마음을 딱 차려서 말씀을 들으면 보다 더 쉽게 영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어요. 그와 같이 그러하구나.
어때요? 육은 구원받은 우리들, 혼은 보낸 자, 영은 성삼위입니다. 육에게서 영으로 갈 때는 힘들어요.
갈 수가 없어요. 연결다리가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보낸 자입니다. 혼적 역할을 하는 게 바로 보낸 자
입니다. 영을 찾고 하나님을 찾는 마음, 정신, 생각의 기능이 제대로 되어있는 만큼 살아있는 사람입니
다. 여러분, 살아있나 죽어있나 확인해 보십시오. “내가 살아도 사는 게 아니야. 사람이지만 사는 게 아
니야. 나는 돈도 땡전 한 푼 없고, 나는 직장을 다녀도 제대로 된 곳도 못 다니고, 정말 사람이지만 사
는 게 아니야.” 이것이 사는 게 아니라, 이 시대 속에서 내가 왜 살아있는지를 깨닫고 시대 보낸 자를
깨달은 사람은 오늘도 살아있는 사람입니다.
왜? 살아있다, 죽어있다, 몸이 왜 죽었다고 할까요? 기능을 못 하니까. 식물인간보고 왜 죽었다고 해
요? 기능을 못 하니까. 맞습니까? 여러분들의 정신과 생각 바로 혼체가 절대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찾
고, 그 마음이 딱 있다면 살아있는 마음으로 반드시 주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목적은 이것,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목적 이 사랑 때문에 창조되었으니까 인간답게 살아야 합니다. 인간처럼 살아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살고 싶으냐?” 묻는다면 여러분 어떻게 대답하시겟습니까?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 사람처럼
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진리를 외쳐서 사람을 잡아야 됩니다. 누구를? 사람을 막 잡지 마시구
요.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잡아야 하고, 여러분들도 이 말씀을 들음으로 인해서 사망으로 가는 여러분
들이 주님께 붙들린 바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영이 있어요. 절대 영이 있고, 고로 영을 발견하지 못 하면 사람으로서 살 수가 없습니다. 영을
발견하면 사람으로서 신과 같이 살 수 있어요. 영은 신의 존재이니까요. 영이 있으니 행한 대로 지옥에
가고, 천국에 갑니다. 여러분들, 지옥에 간다는 말은 겁주는 게 아니예요. 그렇게 됩니다. 이유는 하나,
영이 있으니 하나님이 살아계시니 이 말씀이 맞고, 하나님이 계시니 이 영이 있다는 말씀이 맞고 영이
있으니 천국에 간다는 말이 맞고, 지옥에 간다는 말이 맞습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왜 하나님은 그럼 심판을 하시나요?” 하나님이 심판을 하시는 게 아니
예요. 여기가 울타리예요. 박스 안에 보이세요? 이 안에만 들어와 있으면 되요. 이 안이 점같은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 안이 바로 말씀이예요. 말씀의 울타리를 쳐놓은 것입니다. 이 울타리를
벗어나면 늑대 짐승들 야수들이 많아요. 말씀이란 무엇이냐 이 안에서 살라는 말입니다. 이 안에서 자유
롭게 모든 것을 행하면서 예술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돈도 벌고, 직장도 다니고, 학교 공부
도 하고, 유명한 사람도 되고, 이 안에서 굳이 나가서 하려고 하지 말고, 이 안에서 중심잃지 말고. 알겠
습니까? 뛰어 노는데, 이 안에서 놀라는 말이예요. 작으니까 답답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작은 소품이 무
지무지 크다고 인식을 바꾸기 바랍니다.
이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이게 바로 말씀이예요. 말씀의 울타리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심판
하신다고 하는데 심판하시는 게 아니라, 여기를 나가면 야수들이 “목자가 더 이상 지키지 않는구나. 울
타리를 벗어났어. 쟤는 내꺼!!” 해요. 맞아요? 틀립니까? 정말 맞는 말 아니예요? 정말 맞는 말이예요.
자기가 울타리를 벗어나니까 해를 당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울타리는 우리를 구속하는 수갑이
아니라, 자유예요. 자유롭게 뛰놀되, 절대 보호받게 하십니다. 그 안에서 잠을 자고 되고, 먹어도 됩니
다. 벗어나지만 않으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보호망이며, 우리를 보호해 줍니다.
그리고 구원까지 이루게 해 주죠. 귀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때로는 책망히시고, 때로는 칭찬하시고, 재
촉하십니다. 무슨 말이든지 우리의 육과 영의 구원을 위함임을 진정으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도대체 주님이 얼마만큼 사랑하시는지, 이 시대 말씀을 들어보지 않으면 몰라
요. 창조목적이 풀리지 않아서 몰라요. “다른 데서도 그런다?” 여러분, 듣기 바랍니다. 끝까지 시간이 가
면 갈수록 그 말씀이 차원을 높이며, 변함이 없으며, 계속해서 이어져 가는 말씀인지 아니면 어느 순간
끊기는지 여러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자신있게 말합니다. 이 말씀은 육신이 살아있는 한 변하지 않을 것이고, 천년 동안 가도 될 정도
로 이미 충분한 말씀을 받아놨습니다. 왜? 역사를 34년을 폈거든요. 예수님 때는 3년을 폈어요. 말하기
도 바빴어요. 이제는 기록해 놓고, 이제는 체계를 잡아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섭리사는 더 발전될 겁
니다. 더 뒤로 도태되는 일은 없습니다. 핍박과 어려움이 있어도 더 발전되고, 많은 것을 저장해 놓을
거예요. 섭리사는 천년 충분히 갑니다. 이미 받아놨다는 말이예요.
이 보호망 안에서, 이 안에서 살아야 됩니다. 이 귀한 말씀 끝까지 가보면서 이 귀한 말씀이 얼마나 위
력있는 말씀이 되는지, 제발 천국까지 가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데서 이 말씀이 있다, 없다, 좋
다, 뭐다 하는데요. 여러분, 보낸 자가 누구인지 분별해야 되요. 그 입에서 나가는 말이 무엇인지 분별해
야 해요. 처음 오신 분들 중에서 어린 아이도 있어요. 어린 아이는 어린 아이가 아니예요. 중고등부이면
다 알죠. 어렸을 때부터 큰 사람이 되어야 해요. 이 세상이 그렇게 흘러 가잖아요. 선생님께서는 무엇을
위해서 뛰고 달리시는지 아십니까? “절대 바꾸자. 이대로는 안 된다. 주님의 말씀대로 바꾸자.” 어린 시
절부터 깨닫고, 어린 시절부터 주님을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역사가 가능했어요. 나이가 들어서는 어떻
습니까? 나이가 들어서 주님 앞에 온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아십니까?
그 동안 못 이루었으니 지금 이루어 드려야죠. 역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말로 저는 여러분들
을 붙들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맞다고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이, 진실한 마음으로 여러분들
에게 거짓이 아닌 진실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나부터도 뒤집어지지 않고, 깨닫지 않고, 나부터도
경험하지 않았으면 절대 외칠 수가 없죠. 행복이죠. 주님은 신이지만 우리와 통할 수 있어요. 행복이죠.
첫째 영이 있으니 통하고, 둘째 우리에게 마음과 정신이 있으니 그 혼으로 통하고, 셋째 주님의 육이 되
는 자가 있으니 그 말을 들어보고 압니다.
나는 혼도 약하고 다 약하지만, 보낸 자를 발견하고 그 말에 순종하며 사니까 약한 나도 되는구나. 왜?
쉽게 말로 다 이야기해 주니까, 그가 몸을 못 움직이는 상황이면 그 입은 글이 되어서 그 말은 글이 되
어서 우리 가운데 나타나고, 여러분과 통하게 됩니다. 역사를 이루려면 시대 말씀이 필요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말씀으로 잡아야 해요. 섭리사 가운데 완전한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려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난 말씀의 위력과 권세를 나타내야 합니다. 섭리사 새로 오시는 모든 분들부터 다
시 한 번 말씀으로 거듭나서, 말씀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세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체험해 봐야 해요.
체험하면 다른 것이 중요하지 않아요. 역사 이루기를 진실로 원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런 말씀 있어!” 그러면 “주님 보낸 자 있냐?” 해야 합니다. “우리도 역사있어!” 그러면 뭔
역사인지 물어 보세요. 이 시대는 재림역사이며, 절대 문은 하나입니다. 초림 때 문은 예수님 하나였어
요. 이 시대 문도 단 하나입니다. 말씀만으로 되느냐. 아무나 하나님애 대해 이야기한다고 해서 그가 하
나님 보낸 자이고, 예수님 보낸 자이냐? 사명자일 수는 있죠. 그러나 시대의 보낸 자여야 합니다. 이 시
대를 연 자여야 해요. 정말로 따를 자이면 어떤 사람인지 따르게 됩니다. 국적, 외모, 중요하지 않아요.
어떤 언어를 쓰는지 중요하지 않아요. 주님이 보낸 사람이어야 합니다. 어디에나 있는 역사가 아니고,
어디서나 들을 수 없는 역사, 이 말씀 끝까지 가보고 그 말씀이 정말 되면 그대로 하면 맞는지 행해봐
야 되요. 그러면서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동물은 이빨이 무기요. 사람은 말이 무기다. 입으로 물어라. 사랑도 입으로 물어? “사랑해요.” 라는 말
로 물어라. 입으로 가서 전도할 사람들을 물지 말고, 입으로 바로 시대말씀을 가지고 사망으로 가는 생
명들을 잡아라. 입으로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하고, 입으로 역사도 펴 나갑니다. 강한 입이 놓치지 않습니
다. 강해야 되요. 믿습니까? 입으로 강해야 합니다. 심정의 말로, 진심의 말로, 그 생명을 잡아낼 때 주
님의 택한 자라면 잡힐 수 밖에 없어요. 오늘 말씀을 통해 새로 오신 여러분들이나 모든 여러분들이 감
동을 받는다면 주님의 여러분을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은 이빨과 발톱을 무기로 삼으며 잡지만, 사람은 입의 말로 무기를 삼으시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오늘 이후로 여러분들의 입에 말의 능력이 생기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입은 가지고 태어났
어요. 생긴 게 안 예쁠 수 있어요. 상관없어요. 내가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강의실력
이 부족해요. 나는 깨닫는 것이 더뎌요. 계속 깨닫고 계속 행하면, 깨닫지 못 하는 천재보다 노력하지
못 하는 천재보다 훨씬 더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동물은 이빨로 잡고 발톱으로 잡지만, 사람은 말로
잡습니다. 입으로 주님이 가시는 발길을 붙잡기 바랍니다. 입으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기 바랍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새벽에 가실 때도 잠깐 깨워놓고 가실 때도 많습니다. 주님께 이 때 얼른 일어나 기
도하되, 주님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주님 가지 마세요. 사랑하고 싶어요. 알고 싶어요. 가지 마세요. 오
늘 주님 저와 함께 계셔 주세요.” 지금 이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가지 마세요. 은혜받고 싶어요.
저 지금 비우고 있어요. 주님 만나고 싶어요. 나는 영을 발견해야 해요. 정말 구원받고 살고 싶어요.” 라
고 그렇게 고백을 해야 합니다.
섭리 사람들, 또한 입으로 잡아야 합니다. 화평의 말로, 덕을 세우는 말로, 사랑의 말로, 진정한 위로의
말로 사람들을 붙들어야 되겠습니다. 섭리사 입이 강해야 되요. 책망의 입이 강하면 안 되겠습니다. 선
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게는 입이 글이다. 성경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입이다.”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 말씀하시기를 “섭리사에 많은 자들 중에 휴거될 사람들인데, 휴거되는 것은 맞는데 말 한 가
지때문에 안타깝게 휴거에 제외된 자들이 있구나.” 그래서 선생님이 물으셨습니다. 만일 지금부터
100% 고친다면 어떻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100% 휴거되지.” 말씀하셨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입으로 죄를 지었어요. 제가 “아이 힘들어.
하기 싫어. 하기 싫어.” 이거 힘들다는 건 괜찮은데, “하기 싫어. 안하고 싶어.”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
요. 선생님께서 저에게 호통을 치셨어요. “너의 말은 너가 되어서 하나님께 직접 올라가서 하나님께 말
하고 있는 것과 똑같다.” 여러분의 말로 주님을 붙들 수도 있고, 주님을 도망가게 만들 수도 있어요. 말
로 생명을 붙들 수도 있고, 도망가게 할 수도 있어요. 기도도 말로 하죠. 다만 마음에 정말 진정한 사랑
과 진정하게 온전한 말로 붙들 때에 그 말이 생명이 되어서 주님도 붙들고, 생명도 붙들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말로 붙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말로 붙들 수 있도록 시대의 생명의 말씀을 온전하게 외쳐 주시
기를 바라겠습니다. 시대의 보낸 자가 누구인지 완벽하게 발견했다면, 끝까지 그 시대의 말씀의 위력을
느끼며 행하며 그 말씀으로 시대를 다스리며 생명들을 구원하며 시대 역사를 펼쳐 나가야 되겠죠. 7만
선교,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면 다 할 수 있어요. 여러
분, 우리가 구역사랑 비교하면 어때요? 한참 더 많이 성장을 해야 해요. 조직도 더 많이 변화가 되어야
하고, 성전도 더 많이 커져야 되요. 그러나 지금은 과정중입니다. 믿습니까?
구약시대 앞에 신약역사 어땠습니까? 정말 초라하기 그지 없었어요. 그런데 어때요? 그러나 말씀만은
화려했어요. 말씀만은 화려하게 하늘을 날았어요. 여러분 이 시대 역사 한 번 비교해 보시기 바라겠습니
다. 정말 마음의 눈을 뜨고, 정말 생각의 눈을 뜨고, 영의 눈을 뜨고서 보여지는 게 전부인지, 정말 말씀
이 살아움직이고 말씀으로 꽃이 피고 말씀으로 열매를 맺는지를 확인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
나님의 역사요, 생긴 것은 그저 그래도 하나님이 역사하는 자요, 하나님이 살아숨쉬는 곳인지 알아야 되
겠습니다.
오늘 말로 주님을 붙들 준비 되셨습니까? 다음 주부터 더 기대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12월달까지 말
씀으로 오직 말로 여러분들의 마음을 확확 붙들겠습니다. 오늘 말씀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까? 절대 말
씀만은 숨통처럼 붙들고 살 것을 약속하시겠습니까? 그렇다면 되었습니다. 12월까지의 찬란한 역사,
2013년 섭리역사의 부활의 역사를 기대해 봅니다. 어떤 어려움과 상황이 와도 절대 역사에 굳건히 서는
여러분들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찬란한 섭리역사를 이룰 주인공이 여러분들이니까, 오늘도 말씀으로 주
님을 붙들고 말로 주님을 붙드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이 시간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
령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5분을 드리겠습니다. 만일 5분 동안 주님을 내가 말로 붙든다면 어떤 말로 붙드시겠습니까? 5
분 동안 나를 주님께 맡겨 가시는 주님을 붙든다면, 내게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주님을 붙든다면 여러분
들은 어떤 기도를 하겠습니까?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말이 정말 살아움직이는 말이 되어서
진정한 심정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이미 섭리사 오신 여러분들, 그 동안 오면서 뜨거운 심정 한 번
받아보지 못 하면 어찌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신부역사를 걸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 시간 우리의 생각과 인식을 다 비워내길 원합니다. 완전히 비워내고 깨끗해져서 주님만 만나기를
원합니다.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들이 있다면 앞으로 주님께서 내게 해주실 역사가 무엇인지, 왜 나를
이 곳에 불러 오시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오늘의 기도가 시작이 되어서 다음 그 다음 또 그 다음 그 말
이 이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여러분, 기도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통하는 것, 고린도전서
15장 46절에 보면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는 신령한 사람이니라.” 했습니다. 먼저는 육적 단
계에서 주님을 불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은 육의 단계에 있어서 주님과 통할 수가 없어요. 우
리가 먼저 주님을 부르면, 우리의 입에 말로 주님을 붙들면서 주님이 오시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조건이
됩니다.
그 조건이 갖추어지면 그 다음에 주님이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해 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먼저
우리 모든 섭리사 모든 사람들 말로 주님을 붙드시기를 바라고,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주님께 말로 여
러분들이 육으로 먼저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이것이 기준이 되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서 주님과
통하는 역사 주님과 함께 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성령이 임하며, 우리의 마
음 속에 보낸 자가 뜨겁게 살아있을 때에 아직까지 우리에게 기회가 있을 때 이 말씀이 얼마나 중하며
내 인생이 얼마나 중하며 영을 위해 사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를 내 마음 뒤집어지도록 깨닫기를 원합니
다. 성령이 임하기를 원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양심이 살아 움직인다면
살아역사하시는 주님을 발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주님이 다시 오시는 때, 때가 그리
되었습니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듯이, 때가 그리 되었습니다. 주님 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의 가치관이 흐려지며 짐승처럼 육만을 위해 영을 잊어버린 채 영을 상실한 채 살아가는 모
든 이유는 주님의 그 중심을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믿으나 절대 그 중심을 온전케 하지 못한
다면 믿어도 형식이요, 믿어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이룰 수가 없습니다.
주님.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지요. 그 본연대로 살아갈 때 인생은 최고로 기쁠 것입니다. 어떤 어려
움, 어떤 핍박과 환란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어떠한지가 중요하지요. 섭리역사를 만나지
못하여 허덕이는 자들, 또한 이 역사를 만났음에도 이 역사가 자꾸 갈대처럼 흔들리며 말씀을 중심하지
못하며 말씀의 권세를 발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생의 귀중성을 잃어가며 창조목적성을 잃고 살아가는 우
리를 주님 얼마나 가엾게 보십니까. 그러나 말씀으로 또 잡아주시고, 말씀으로 또 역사를 해주시는데 말
씀으로 잡히지를 않는다면 무엇으로 잡히겠사옵나이까.
주님. 깨닫게 하여 주시고, 그 말씀을 전하는 자가 살아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
소서. 그런데 주님 안 나타나시겠습니까. 그런데 자기 중심으로 빠지고 흔들리며 세상으로 빠지겠사옵나
이까. 주님. 이 시대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시대 그리고 섭리사의 모든 상황들을 하나하나
보시고, 오직 보낸 자를 통하여 말씀하시며 우리의 중심을 잡아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이제는
섭리역사 34년이 되었지요. 어린 아이처럼 살 수가 없습니다. 34살이나 되었으면 그냥 애처럼 매달려서
살아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뜨거운 진리의 말씀으로 뼈대를 잡아 그 위에 성령의 은혜를 덧입혀서 굳
건하게 뛰고 달리며 신부가 되지만, 또한 신부로서 시대의 군사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신앙의 전쟁터에서는 말씀이 무기요, 말씀이 힘이고 권세이지 않습니까. 말씀을 잃어버린 자가
있사옵나이까. 말씀을 붙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사망으로 가는 중심이 흩어진 자기의 마음을
주님께로 붙들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철장권세같은 마음으로 세상의 질그릇같은 비진리를 깨뜨리며 세
상의 말들을 깨뜨려 진정 무엇이 중요한지를 담대하게 외칠 수 있는 말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진실로 시대의 보낸 자는 무엇으로 분별하겠사옵나이까.
귀한 말씀, 주님 우리가 이것을 진정 깨달았다면 마음에 불이 붙겠죠. 정말 말씀을 왜 외치고 왜 중심에
불을 붙여야 되는지, 말의 능력이란 어떤 말의 화려함이 아닙니다. 주님이 외치시고자 하는 그 말씀을
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최고의 말의 능력이며 최고 큰 말씀의 힘인 줄 믿습니다. 그와 같은 능력 우리
모두 다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말로 붙듭니다. 오늘 말로 주님을 붙들고, 사랑으로
주님을 붙들고, 진실한 말로 주님을 붙드오니 우리 섭리사 2012년 가기 전에 모든 자들 뜨거운 성령과
진리로 무장하여서 2013년 모두 다 도약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새로운 자들, 우리의
생각이 무슨 생각에 빠져 있는지를 알고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생각으로 무장하며, 이 시대의 가치가 무엇이며 인간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아 이 세상에서 중
심을 두는 모든 것들을 깨뜨려 인간 본연의 것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주님. 그는 할 수 있다고 하는
데 우리가 할 수 없다고 하면 어찌 하겠사옵나이까. 하늘의 말씀은 권세가 있고, 권위가 있어서 세상의
그 어떤 말이 다 뒤엎었을지라도 하늘의 말씀 한마디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바벨탑을 쌓았죠. 벽돌
을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의 언어와 지혜와 능력과 그리고 두뇌 손을 가지고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되는 것인데 힘들게 바벨탑을 쌓아올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어를 흩어버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뜻
을 흩으시고 그 마음을 다 흩어버리셨습니다.
주님. 모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 앞에 이렇게 안 하면 이렇게 살지 그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대
로 행할 때에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담대하게 밝혀 확인시켜 주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사람들만 보면 낙심할 게 아니라 내가 먼저 변화되며 자기 자신이 먼저 완전하게 승리할 수 있도
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모든 자들 굳건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불같은 은혜를 채워 주시옵소서.
더욱 더 굳건하게 일어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이 무기가 되어서 힘있게 일어나는 섭리사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어려움과 핍박과 환란을 질그릇 깨뜨리듯이 성령의 말씀 진리의 말
씀으로 그것들을 깨뜨리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대하게 시대말씀을 증거하며 지혜롭고 담대하게 이 말씀과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할 때에 누가 아니라
대적할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끝까지 말씀을 붙들고 주님을 발견하게하여 주시옵시며 주님 진정으로
이 역사를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끝에 가서 꼭 승리할 수 있는 우리 섭리사되도록 역사하심이 크시
옵소서. 주님. 입으로 붙듭니다.여기 서있는 저부터 더욱 더 내 심정을 다해서 더욱 더 심정의 말로 주
님이 원하시는 그대로 보낸 자가 원하시는 그대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그와 같은
마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여기 있는 저도 더 완전하게 행할테니 우리 섭리사의 모든 자들 주님의 역
사하심을 깨달아 마음을 하나로 합치게 하여 주시옵시며 우리의 생각으로는 통하지 않지만 주님의 생각
이것은 같은 언어이지 않습니까.
우리의 생각은 서로 달라도 주님이 우리 가운데 들어오면은 그 생각이 하나로 뭉쳐지지 않습니까. 그러
므로 큰 역사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그가 살아있을 때 이 당대 때에 그 몸이 살아있을 때에
주님, 살아있는 그 몸으로 성자 주님께서 역사하실 때에 완전한 역사 더욱 더 귀한 생명들을 주님께 선
물로 드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오늘 마지막으로 기도하오니 말씀
에 죽어있는 자 살아나게하여 주시옵소서. 심정이 죽은 자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실천이 죽은 자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 인식이 가득한 자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의 능력을 받으며, 말
의 권세를 받으며, 진실로 말씀으로 완전하게 일어나 주님의 사랑의 역사를 증거하는 시대의 증인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기를 원하옵나이다.
오늘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나타나신 주님. 감사드리며 말씀이 살아있는 한 주님과의 사
랑 주님과의 모든 역사함이 살아있는 줄 믿사옵나이다.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주님의 말씀을 전하
시는 그 몸을 기억하시사 환경 모든 영육간에 강건함 그 건강함 모든 것 하나하나까지 주께서 온전하게
붙들어 주시며 절대 그가 하시는 모든 일들, 모든 기도가 다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주님. 사람이 필
요하면 사람을 보내주시고, 또 우리가 행할 일이면 반드시 행하여 해결할 수 있으면 해결받을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모든 것 주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
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자. 주님께 뜨거운 박수로 영광 돌리겠습니다. 네. 자. 오늘은 이것으로 마쳤구요. 오늘 원래 성령집회
가 없는 날인데요. 성령집회가 끊기면 안된다고 하셔서요. 오늘 하고, 다음 주부터는 전남 동부부터 쭉
시작되고, 11월 달에는 명강의 날만 제외하고 11월달은 성찬식과 같이 성령의 불길이 완전하게 붙을 겁
니다. 여러분, 2013년 갈 준비되셨지요? 여러분, 다 데리고 갈 겁니다. 제 마음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
이죠. 여러분, 부족한 것이 있으면 다 내보일 때구요. 지금 우리 섭리역사 모든 것이 살아나려면 말씀이
살아나야 되요. 이번 주 주일, 수요일에는 주님께서 사랑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그 사랑이 살아나서 여러분의 모든 것이 다 살아날 수 있습니다. 말씀은 주님이
시오, 우리의 권세와 능력이니까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부탁드립니다. 선생님의 자존심은 말씀 하나입니
다. 이 말씀으로 여러분, 완전하게 만드시구요. 강의의 달인 천명이 나와야 하거든요. 누구든지 도전하시
기 바랍니다. 어린 자라도 괜찮습니다. 도전해서 이 강의의 불길, 말씀의 불길, 그리고 입으로 주님을 붙
드는 기도의 불길이 끊이지 않도록 꼭 여러분 이 마지막 때에 더욱 더 행해주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인사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마지막 가시는 길 우리 섭리이슬
찬양부르면서 여러분들 보내드리겠습니다.
‘섭리이슬’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