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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06 (토)

토요일 새벽잠언 da09eb91

선포일
2012.10.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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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하나님도 성자도 자기 상대를 창조하신다. 인생도 그러하다. 2. 상대로 인하여 창조 역사가 일어난다. 3. 상대로 창초 목적을 이루고 창조 역사가 일어난다. 반드시 두 개씩 두 감람 나무같이 창조해 나간다. 하나는 내적으로, 하나는 외적으로 쓰려 한다. 4.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삼위의 상대체인 사람의 육체를 통해서 그 사람 의 영을 창조하신다. 이 영체는 이미 하늘나라에 있는 영으로 존재하는 천사들 과는 다르다. 하늘나라의 영들은 남자와 같다면, 세상에서 육을 통해 만든 영 들은 여자와 같다. 고로 다르다. 5.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의 상대체가 되기 전까지는 하늘나라의 자체적인 상 대들과만 창조 역사를 이루고 하늘나라만 창조해 나갔다. 영들끼리 영의 세계 만 창조해 나갔다. 6. 하나님은 지상에 근본적인 상대체를 창조하시고, 이제는 절대 상대적 기쁨 과 이상을 누리신다. 그리고 그 상대를 통해 지상세계 창조 역사를 계속해 나 가신다. 또한 상대체 육신을 통해 창조한 영들이 천국에 가게 되니, 그 전에 천국에 다른 세계를 창조하고 계신다. 곧 성약성, 신약성, 구약성 세계들이다. 지상의 구원받은 영들로 인하여 전에 창조하지 못했던 수만 곳의 하나님 주관 권 영계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상대체인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으니, 그 로 인해 천층만층의 영의 세상을 만들 수밖에 없었다. 7. 선생이 성자 주님과 함께 산속에 있으면서 기도할 때는 따르는 상대가 없기 에 월명동을 만들 필요가 없었고, 상대가 없으니 만들 수도 없었다. 성자 역시 상대인 선생을 만나기 전에는 월명동을 만들 필요도 없었고, 상대가 없으니 만 들 수도 없었다. 선생이 복음으로 인해 상대체를 만나니, 하늘 편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따르는 자들을 통해 월명동을 만드셨다. / 이와 같이 천국 의 상대 세계인 지상세계가 있으므로 그로 인해 성삼위께서 창조하시는 것이 엄청나게 달라졌다. 성약성은 크기가 지구의 40배가 넘는다. 8. 남자가 결혼하기 전에 자기 가족들과 있을 때는 자체 세계 창조를 한다. 그 러나 사랑하는 애인이 생긴 후부터는 상대로 인해 새롭게 창조를 한다. 그러다 결혼하면 집도 짓고 정원도 만들면서, 상대로 인한 새 창조가 계속된다. / 이 와 같이 하나님도 상대체인 지상의 인생들로 인하여 그에 맞는 창조를 해야 되니, 인간을 창조하기 전보다 비교가 안 되게 천국을 새롭게 창조하고 계신 다. 9. 목적 있는 창조다. 조건 대가 창조다. 10. 하나님도 그냥은 창조하지 않으신다. 반드시 어떤 대상의 이유로 인해 창 조하신다. 11. 지상에 하나님의 뜻이 발전돼야 천국도 하나님의 뜻이 웅장하게 발전된다. 12. 자기 육신이 발전해야 자기 영이 발전된다. 이와 같이 육계인 지상에 하나 님의 뜻이 발전돼야 영계인 하나님의 세계 천국도 발전하고 번창한다. 13. 섭리사도 상대가 전도하여 번창하고, 강하고, 이상적이어야 거기에 따라 무엇을 더 만들고 창조하여 발전해 가게 된다. 14. 모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상대는 되었다. 이제 모두 온전하게 웅장하게 커야 된다. 크는 대로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창조해 나가신다. 15. 자신이 성자 본체와 분체의 상대가 됐다면 이제 됐다. 이제 웅장하게 키우 면 된다. 그래야 주체이신 성자 본체와 분체와 함께 웅장하게 역사를 이뤄 갈 수 있다. 16. 가령 하나님께 “하나님, 성약성에 이런 건물 하나 지어 주세요.” 하면, 지 어 주신다. 말로 짓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성자 본체와 분체의 상대 가 되어서 육신의 행실로 원하는 건물을 창조해 나가면 육계에서 이루어지듯 이, 천국에서도 건설해 나간다. 17. 땅에서 이뤄야 하늘에서도 이루게 된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게 된 다. 18. 땅에서 완성되지 않으면 하늘의 것도 완성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