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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06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10.06 (토)
성경 본문
요한복음 5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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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역사 작성일 : 2012년 7월 25일 새벽 2시 20분 작성자 : 장정희 ( 다리골기도굴에서 찬양하니 선생님 생각이 너무 났 습니다. 그래서 성자 주님께 선생님이 성자 주님께 가는 문이시니 성자 주님의 심정을 알기 전에 먼저 선생님의 심정을 알고 싶다 간구했습니다. 이때 성자 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사랑의 차원인 말씀의 차원을 높이자. 기도의 차원, 행함의 차원을 높여 차원 높인 마음과 영과 혼과 육이 되어 나 성자 본체와 분체 선생의 심정을 받자. 선생의 심정은 나의 심정이요 나의 말씀이다. 요한복음 5장과 6장을 펴라. 악평자와 행악자들이 선생을 힐문하는 핵이 요한복음 5장 18절이다.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 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이 시대 보낸 자 선생이 안식일을 범했다는 말이 무엇이냐. 안식일이 무엇이냐. 삼위께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더냐. 예배의 핵은 삼위가 삼위의 육 된 선생 통해 선포하는 말씀이니 안식일이 곧 말씀이며 말씀이 안식일 즉 예배이다. 그래서 그들이 그들과 말씀이 다른 선생을 힐문하니라. 고로 너희는 항상 악평자들 뒤에 역사하는 인사탄과 영사탄을 기억해야 한다. 이 시대 인사탄은 시대 말씀을 대적하는 구시대 기성이요, 영사탄은 무지한 그들 뒤에 역사하는 사탄이다. 꼬투리를 잡고자 끊임없이 선생을 힐문하는 그들은 법망을 동원하여 세상 법으로 꼬투리를 잡으나 선생은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처럼 나 성자의 분체가 되어 날마다 안식일인 성약역사에 영으로 육으로 마음으로 병든 자를 살리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았다며 신성 모독죄로 나사렛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처럼 성자 본체, 분체 인봉 말씀을 푼 선생에게 자신을 성자와 동등으로 삼는다며 지금 악평들을 해 대고 있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나사렛 예수를 핍박했던 유대인들 모습 그대로 악평자들이 선생을 핍박하고 있음을 깨닫고 그들의 죄를 회개하며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그리고 세상에 이를 가르쳐 주어라. 그러나 이러한 사탄의 역사함에도 선생은 인사탄, 영사탄을 이긴 승리자가 되었으니 바로 이 정신으로 이기었다. 요한복음 5장 36절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 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 여 증언하는 것이요.> 선생은 내가 하는 그 역사, 곧 선생 통해 펼치는 나 성자의 역사를 정확하게 안다. 섭리역사가 선생을 삼위가 보내었음을 증거하는 역사임을 안다는 말이다. 고로 너희는 선생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증거하는 삶이 섭리역사이기 때문이다. 또한 섭리역사는 영의 역사, 신부역사이니 신부의 삶이 섭리역사가 된다. 이처럼 섭리역사는 나 성자의 신부로서 정결하고 고귀한 곧 진리대로 산 선생의 삶과 선생의 분체 되는 신부로서의 너희의 삶이니 이를 증거함이 삼위가 선생을 보내었음을 증거하게 된다. 고로 너희는 신부의 삶을 살아라.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통하여 너희가 행해야 할 것이 신부의 삶이다. 내가 하는 그 역사는 본체가 분체 통해 하는 역사, 신부 역사다. 너희가 신부 삶을 사는 것이 신부인 선생과 신랑인 나 성자를 증거하는 삶이 된다. 그리하여 신부의 증거는 신부로서의 삶을 실패한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된다. 그러면 신부와 신부가 아님을 무엇을 통해 알 수 있겠느냐. 요한복음 5장 42절처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 았노라.> 삼위와 보낸 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자는 신부가 될 수 없다. 반대로 삼위와 보낸 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하여 그 사랑의 충만함으로 선생을 증거하는 자는 자신은 신랑의 친구라며 친구의 기쁨이 충만하다 망언한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신부의 증거를 하는 자가 된다. 그러므로 너희는 지금 이 신부의 증거를 해 주길 원하는 선생과 나 성자의 마음을 깨달아라. 선생의 마음을 가르쳐 주는 또 하나의 성경 구절을 말하겠다. 요한복음 6장 27절-29절이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 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 치신 자니라. 그 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 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신부들인 너희가 썩은 양식인 세상과 물욕과 정욕을 위하여 살지 말고 영생하도록 영을 살리는 양식인 말씀을 위하여 살기 원하는 선생의 마음을 깨달아라. 말씀이 나 성자요 선생이니 말씀을 위하여 살란 말은 성자 본체와 분체를 위하여 살란 의미가 아니냐. 즉 신부되기 위하여 살라 함이니 너희는 이를 너희 정신에 새기어라. 인은 말씀이니 인자는 하나님께서 인 치신 자 하나님께 말씀을 받은 자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 시대 인자를 깨달았으니 하나님의 일을 하라. 나 성자의 일을 하라. 하나님께서 보낸 선생을 믿는 것이 너희 신부의 일이다. 먼저는 보낸 자를 믿어야 그 보내신 자도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믿음은 사랑을, 사랑은 구원을 낳는다. 선생의 마음과 정신엔 오직 선생을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밖에 없다. 그것은 너희를 신부로 만드는 것이니 요한복음 6장 39절이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 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하나님의 뜻은 이 마지막 기회의 기도 때 너희를 신부로 만드는 것이다. 신부는 영 휴거될 자를 말한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생명이니 그 영과 생명은 영 휴거될 신부임을 이를 깨닫고 기도하라. 그래서 완전한 신부인 선생이 너희를 살리는 것이다. 영과 생명인 말씀으로 살리는 것이다. 그리하여 선생은 요한복음 6장 33절처럼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하늘에서 보낸 바 되어 세상에 생명인 신부를 만드는 일을 함을 너희는 믿으라. 선생은 하나님의 떡, 생명의 떡, 곧 삼위의 분체 나 성자의 분체가 되니라. 떡은 말씀이니 생명이니 하나님의 말씀인 나 성자가 육으로 너희에게 나타난 것이 선생임을 깨달아라. 이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떡인 생명의 떡을 취하는 자, 곧 말씀을 행하는 자는 요한복음 6장35절처럼 영 휴거 되어 나 성자의 영원한 신부가 되리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 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고백하라. 요한복음 6장66절-68절처럼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생명의 떡인 성자 본체, 분체 인봉의 말씀 신부 되게 하는 신부 말씀을 듣고도 떠나가는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또한 요한복음 6장 60절처럼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어렵다 하지 말며 베드로처럼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누구에게 가오리까?” 고백하라. 그 고백의 마음과 삶을 진정 너희들로부터 원하는 선생의 마음을 깨달아라. 이것이 선생의 마음이자 나 성자의 마음이니 이를 알고 행하길 바란다. 선생과 너희를 하염없이 사랑하는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