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0.07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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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축복
작성일 : 2012. 7.20.(금)
작성자 : 김 민지
( 주님을 너무 사랑해 드리고 싶은데 육신이라서 더
해 드리지 못한 것을 너무 죄송하다고 울며 회개했
을 때 주님이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섭리사야.
성령 역사가 시작되고
재림 역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녕 나를 100% 사랑함으로
온전히 변화되어야 한다.
나의 신부들아.
재림의 역사가 진행 중인
지금 이 때,
너희들에게 수많은 축복을 해 주고 있는
나 성자이다.
이 때 깨닫고 감사하는 자는
모든 축복을 받으리라.
나 성자가 떠나기 직전
내 모든 사랑을 다 부어 주고 간다.
그런데 많은 자들이
‘사랑이 어려워, 사랑을 모르겠어.’생각하니
나 성자의 마음이 너무 애가 탄다.
그토록 너희에게 수많은 말씀으로
나의 사랑을 부어 주었건만
아직도 나를 사랑하지 못하겠다고
말하는 자들을 보면 너무나 애가 탄다.
사랑들아.
사랑이란,
어떤 공식이 아니다.
머리로 재고 따지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면
저절로 삶과 행실이 변화되기 마련이다.
사랑하기에 그를 위해 해 주고 싶고
변화되고 싶은 그 마음과 정신이
몸으로, 행위로 표출되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생각으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닌
행실로, 몸으로 변화하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은
1. 너희를 비울 때 생긴다.
2. 기도하여 나의 심정을 받을 때
사랑이 깊어진다.
3. 나와 같이 일체 되어 행실 할 때
사랑은 불타오른다.
100% 완전한 사랑을 다오.
100% 완전한 사랑은
100% 믿음, 100% 순종, 100% 이해
가 더하여져 100%의 사랑이 생긴다.
나 성자에 대해
100% 믿을 때
나의 말을 100% 믿어 주고 순종할 때
나의 심정을 이해하며
나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행할 때
100%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다.
나와 100% 완전한 사랑하자.
너희가 나와 왜 사랑해야 되는지
진정 깨달아라.
너희는 나와 사랑할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인생을 사는 이유는
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이며
나에게 사랑을 주기 위해서이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자신이 왜 태어났는지 모르는
허망한 인생에 불과하다.
나와 사랑해야
참된 인생의 가치를 깨닫는다.
나와 사랑하는 것이
인생의 창조 목적이다.
나와의 사랑이
너희의 영을 사랑의 영으로
변화시켜 휴거되게 한다.
사랑은 영혼의 양식이다.
고로 사랑이 없으면 죽는다.
1차 휴거, 2차 휴거의 목적도 사랑이다
1차 휴거는
땅에서 이루는 사랑 잔치이다.
이때는 육 가진 나의 사역체,
선생 통해
너희를 사랑해 주며
사랑을 부어 준다.
너희는 그와 사랑 일체 되어
곧 나 성자와도 사랑 일체를 이루어
땅에서 이같이 사랑 잔치를 하는 것이다.
2차 휴거는 하늘에서 이루는
나 성자와의 사랑 잔치이다.
이 때는 나 성자 본체의 영이
직접 너희와 사랑 잔치를 하늘 궁전에서 한다.
오직 1차 휴거 때
땅에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 성자에게 나아와
신부로 거듭나는 자만 데리고
사랑의 잔치를 한다.
곧 지금 나를 사랑으로 맞아야 한다.
선생 통해
내 사랑에 대해 배우고 깨닫고 사랑함으로
신부가 되어라.
지금 이 때 변화된 자만
2차 휴거 나의 영 재림 때
택함 받고 휴거된다.
깨달아라.
사랑한다.
너희에게 수 없이 사랑의
축복을 주고 있는
나 성자를 깨달아라.
모두 이 때 선생 통해
사랑의 축복을 받아
변화되길 축원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