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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07 (일)

계시말씀 62612311

선포일
2012.10.07 (일)
성경 본문
새벽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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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사랑을 하여라 작성일 : 2012. 8. 15.(수) 새벽 4:34 작성자 : 윤병돈 ( 새벽기도를 가는 길에 비를 맞으며 주님과 대화하 게 되었습니다. 영 휴거의 마지막 때에 자신이 구원 을 받았는지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주님께 물었을 때 ‘온전한 사랑을 하여라.’대답해 주셨습니 다. 이후 교회에 가서 말씀 받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나와의 온전한 사랑만이 너희를 구원시키는 열쇠이니, 마지막 때가 이르기 전까지 네 온전한 마음과 온전한 행실과 온전한 사랑을 어서 갖추어라. 나 성자 예수는, 오직 온전하고 깨끗한 열매만 취하리니, 너희 행실을 어서 회개하여 너희의 날을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주님, 무엇을 갖춤이 온전함인가요?’물었을 때 가서 잠언을 보고 기록하자 말씀해 주셔서 잠언을 찾아보 게 되었습니다.) 8월 14일 화 - 25. 근본의 중심을 삼위일체에 두어라. 사랑아. 한 쌍의 남녀가 만나 온전한 사랑을 하여 생명을 잉태하여 기르듯이, 너희와 내가 만나 온전함을 이루는 것이다. 너 혼자 몸부림치며 하는 사랑은 자위 행위적 사랑이니, 네가 구원받고 싶다 몸부림치며, 간구한다 하여 그 사랑이 온전해지는 것이 아니다. 오직 네 영과 혼과 육을 성삼위에 두며, 네 근본을 성삼위와 일체시켜야 한다. 이 역사는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는 온전함의 역사이다. 땅이 수고하고 애씀으로 이루는 역사가 아니다. 사랑아. 선생이 혼자 고생하여 내게 나와 역사를 이룬 것이 아니다. 그와 내가 함께 노력하여 가꾸며 이룩한 역사이다. 섭리사 또한 선생만의 섭리사가 아니다. 선생과 제자들이 일체 되어 이룬 역사이다. 온전한 역사이다. 사랑아. 너희의 구원이 이와 같다. 너 혼자만의 몸부림은 마치 구덩이에 빠진 자가 살려 달라 손 내밀며 아우성치는 몸부림과 같구나. 나와 일체 되어, 나와 사랑하는 것이 온전함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니, 온전한 사랑을 하라는 말은, 어서 나를 맞아 나와 함께 일하고, 나와 함께 먹고 마시며, 모든 시간 나와 교통하라는 것이다. 너희 혼자 말씀에 맞추어 너를 만드는 것이 아닌, 나와 함께 네 영, 혼, 육을 단장하는 것이다. (‘주님, 영 휴거를 이룬 사람은 자신이 영 휴거를 이 루었는지 알 수 있나요?’물었을 때 “수요 잠언 찾아 보아라.” 하셨고, 14번 잠언을 찾아 물었을 때 맞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8월 15일 14번 - 육의 변화는 곧 영의 변화다. 사랑아. 너희의 사랑과 나의 사랑이 일체 되어 네 마음과 행실이 변하면, 너의 영도 내게 합당한 신부의 영으로 홀연히 변화되리니, 네가 구원을 받았나, 받지 못했나 알고 싶으면 내가 너를 대함이 신부로 대함인지 아닌지 분별해 보아라. 오직 너희에게 신랑의 사랑을 주어 구원시키고 싶은 성자이지만, 네 마음과 행실이 그 사랑을 받지 못하여 나와 낮은 차원의 사랑을 할까 걱정하는 성자이니라. (월요 잠언 보라 하셔서 급히 보고 찾아 적게 되었습 니다.) 8월 13일 5번 - 사람은 중심이 쏠린 대로 된다. 사랑아. 그러니, 너희 중심을 오직 내게 맞추어라. 네 행위대로 되리라. 나와 온전한 사랑을 하여라. 때 지나면 떠난다. 그때는 너희가 나와 더 깊은 사랑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때이니라. 이때, 마지막 이때 너희와 더 깊은 사랑을 하고 싶어 나는 오늘도 너희에게 간다. 그러니 너희를 비우고 나를 만나 온전한 사랑을 하자. 영원히 사랑한다. 너희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나 성자 예수다. 사랑아.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