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08 (월)
월요일 새벽잠언 ed6bb746
- 선포일
- 2012.10.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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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8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사랑은 진행 중이어야 살아 있는 사랑이다. ‘사랑’ 중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뇌 사랑, 곧 정신적 사랑, 혼적 사랑, 영적 사랑을 한 자의 영만 천국에
간다.
1. 생명 안에 생명이고, 또 생명 안에 생명이다. 또 생명 안에 생명이다. 또 생
명 안에 생명이다. 또 생명 안에 생명이다. 또 생명 안에 생명이다.
2. 우주 생명 안에 태양계 생명이고, 태양계 생명 안에 지구 생명이고, 지구
생명 안에 사람이다. 사람 생명 안에 혼 생명이다. 혼 생명 안에 영 생명이다.
영 생명 안에 하나님 성령님 성자 생명이다.
3. 생명은 생명으로 싸여져 존재하고 있다.
4. ‘가장 큰 사랑’은 ‘끝내지 않고 계속 하는 사랑’이다.
5. 사랑이 뜨겁게 불이 타도 끝까지 가지 못가고 끝나는 사랑은 크다가 마는
과일이나 나무같이 유실되는 사랑과 다름없는 허무한 사랑이다.
6.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의 사랑이 영원한 사랑이라도 사랑하다가 끝나
면 거기서 죽은 사랑이 된다. 영원히 믿고 영원히 사랑하여 영원히 죽음 없는
사랑을 해야 된다.
7. 세상에서 살면서도 끝나지 않는 사랑이 가장 위대하고 살아있는 사랑이다.
8. 가다가 끝난 사랑은 죽은 사랑이라서 자기와는 관계없는 사랑이다. 지금 진
행 중인 사랑이어야 된다.
9. 사랑하는 상대가 있어도 사랑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진행 중인 사랑만이 살
아있는 사랑이다. 하나님과의 사랑도 그러하고, 성자와의 사랑도 그러하고, 성
자 분체와의 사랑도 그러하다.
10. 지금 교통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은 있는데 죽은 사랑이다.
11. 처음 사랑을 하듯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뜨거운 사랑을 하는 것이 살아있
는 사랑이다.
12. 다 죽어가며 신음거리는 사랑을 하니, 병들어 쓰러져 있는 몸을 보는 것과
같다.
13. 성자 주님의 신부들이 병들어 신음거리는 사랑을 하고 산다. 고로 그 사람
은 절대 휴거되지 않는다. 그 분체는 안다. 성자 주님이 짝사랑하게 하는 자는
절대 휴거되지 않는다. 병들어 신음거리는 사랑을 하면서 주님을 짝사랑하게
해 놓고, 휴거될 생각도 하지 말아라.
14. 억지로 끌어다 사랑하는 자, 사랑이 병들어 형식적으로 사랑하는 자를 끌
어다가 어떻게 천국에서 같이 살면서 천국의 삶을 살겠느냐. 천국에서도 못 하
고, 땅에서도 못 한다. 주는 다 알고 말해 준다.
15. 신앙이 건강하게 살아서 진정 좋아서 주님과 뜨거운 사랑을 하는 자의 육
만 땅에서 휴거되고, 그 영도 천국으로 휴거된다.
16. 육이 땅에서 육 휴거를 이룬 자 안에서 영 휴거도 된다. 이는 여자로 존재
하는 자 중에서 신부가 결정된다는 말과 같은 말이다.
17. 미쳐서 돈을 벌듯이, 미쳐서 어떤 것을 좋아하듯이, 미쳐서 성자와 그 분
체를 따르고 사랑해야 땅에서 육으로 육적 휴거도 이루고, 영으로 영적 휴거를
이루어 천국에 간다. 지금 휴거는 진행 중이다.
18. 사랑은 지금 진행 중인 것만 살아있는 것으로 본다.
19. 앞으로 사랑을 진행할 자, 사랑을 진행하다가 끝난 자, 사랑을 진행하다가
쉬는 자는 지금 사랑을 진행하는 자에 속하지 않아서 사랑 주관권 밖에 있다.
이들은 모두 사랑의 잠을 자고 있는 자들이다.
20. 지금 사랑을 진행하는 자는 신랑을 만난 신부와 같다. 지금 사랑을 진행하
는 자 외에 나머지는 모두 사랑에 잠자는 자요, 사랑에 죽은 자다.
21. 겨울에 잠자는 과일나무는 가지만 앙상하게 있고, 진행 중인 나무는 꽃이
피고 열매가 익어 가면서 주인과 함께 이상세계를 진행하고 있다.
22. 의식 없이 섭리사만 따르다가는 언젠가 혼자 가는 꼴이 된다. 그제야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어디 갔지? 내가 누구를 상대로 하고 살았지?” 한다. 날마다
성자 주님과 그 분체가 생각나도록 밤낮으로 성자 주님과 그 분체를 쳐다보며
그와 일체 되어 사랑하자.
23.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기게 한다.
(지금 12시에서 새벽 2시까지 성자 주님과 함께 이 묵시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