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0.08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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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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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혁명이다
작성일 : 2012. 7. 17.(화) PM 02:15
작성자 : 주나솔
(반복되는 일상 속에 매번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기도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을 대하는 것만큼
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서 주님께 내 마음과 정신
부터 다시 새롭게 하면서 기도하겠다고 간절히 간구
하였습니다. 그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먼저 네 마음을 나에게 주어라.
완전히 일체 된 가운데
나의 마음을 받으라.
자, 한 번 보자.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강조하여 말해 준 말들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게 사람이다.
그러니 반복적으로
자기가 의식하며 배우고자 하고 생각해야
잊어버리지 않고 뇌 속에서 빠지지 않는다.
너희 영혼을 구원으로 이끌 귀한 말씀을 주어도
충격적으로 깨달으며 반응하는 자 많이 없다.
너희들 모두 선생을 통해 전하는
말씀의 귀함을 알지만
네 정신이 반은 나의 정신이요
반은 네 정신이니
말씀을 들어도
반은 충격적으로 깨닫지만
반은 인성으로 돌아가 판단해 버리니
머릿속에 확실하게 남아지지 않고
헛도는 것이다.
그러니 실천을 해도
100%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나의 말씀으로
너의 마음을 뒤집어 놔야 한다.
내가 주는 성령으로
너의 마음을 뒤집어 놔야 한다.
기회는 지금 이때,
너희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 지금이다.
지금 이때는 내가 함께하여
도와주겠다고 손을 걷었다.
그간 성약역사 안에
나 성자가 직접 나서서 하겠다고
팔을 걷어붙인 적이 있느냐.
왜 이때가 기회임을
아직도 충격적으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냐.
네 선생 통해 단상에서
심각하게 말씀을 선포해야 알겠느냐.
인격적인 하나님은 신부를 불안하게 하지 않는다.
늘 공의 안에서 뜻으로 모든 것을 이끄시며
너희 스스로가 깨닫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실천하길 원하신다.
눈치 빠른 자들은 이것으로도
정말 이 다음은 없다는 것을 알고
금방 깨닫고 목숨을 걸고 나에게 매달린다.
그런 자는 1%의 가능성을 가진 자라도
100%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 것이다.
나 성자가 함께하니 가능하다고 한 것이다.
자기 혁명을 일으켜야 된다.
근본은 나 성자와 선생의 정신이다.
혁명은 이전에 관습과 제도를
단번에 깨뜨려 뒤집고
질적으로 새롭게 세우는 것이다.
기존에 붙박이처럼 있던 너의 정신을
단번에 깨뜨려야 한다.
너의 붙박이 정신 정통은 오래 못 간다.
그것을 깨뜨리고
다시 나 성자의 정신으로 세워
성자의 정신 정통으로 만들어야 영원히 간다.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 모두는 정신의 혁명가가 되어라.
생각으로는 1차원의 변화밖에 이루지 못한다.
그렇다면 행동으로는
2차원의 변화를 이루게 된다.
이것으로는 나 성자의 신부가 될 수 없다.
완전한 변화는 신의 정신을 받은 나의 육인
네 선생 정신으로 뒤집어 혁명을 일으켜야
네 자신을 보며
삶이 놀랄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네 구원의 운명이
네 정신에 달려 있다 하는데
뒤집지 않을 것이냐.
언제까지 신랑의 마음을 애타게만 할 것이냐.
이제는 정말 너희가 움직여야 한다.
몸은 정신에 따라 마음에 따라 움직인다.
정신과 마음을 주어야 내가 다스린다.
주인은 한 명이다.
두 명, 세 명이 될 수 없다.
네 정신의 주인은 누구이냐.
성자 주님이라고 쉽게 생각지 말고
네 중심을 깊이 들여다보며 돌아보아라.
네 선생의 삶은 혁명이었다.
세상 기독교의
붙박이 정통 신앙을 뒤집은 자이다.
그것으로 엄청난 고통도 어려움도
감당하며 가고 있지만
굴하지 않는다.
네 선생은 이 시대 삼위의 뜻을
정확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독수리눈엔 오직 나의 뜻으로 가득하고
그 부리는 나의 말씀으로
단단하기 때문에 흔들림이 없다.
네 선생을 너희 앞에
표상으로 세운 이유가 무엇이냐.
너희도 그 표상 따라
기준을 맞춰 줄을 서라 함이다.
그의 육이 살아 있고
그의 영이 살아 있고
그의 정신이 살아 움직이니
너희에게 희망이지 않느냐.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흔들리지 않는 정
신과 변하지 않는 굳건한 믿음으로 지금의 섭리역사
를 지켜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섭
리역사 갖은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 세상은 우리가
불행하다 하지만 저희는 제대로 된 행복을 찾아서
가기에 정말 행복합니다. 선생님, 저희에게 희망이
되어 주시고 행복이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성자 주
님, 선생님, 저희가 더 잘할게요.)
그래, 사랑아.
이 역사 사랑해서 시작한 역사다.
이 역사의 끝 또한
사랑으로 마지막 문을 잘 닫아야겠다.
섭리의 나의 신부야.
너의 정신에 붙박이처럼 박혀 있는
썩은 정신을 빼내어 당장 버리자.
새 시대 새 역사 새 삶으로 거듭나야 된다.
정신의 혁명은 행실과 삶까지
완전하게 만들 수 있는 위력이 있다.
정신 혁명가인 선생과 일체 되어
썩은 정신에 혁명을 일으켜라.
섭리 모두 가장 멋있는 신부로
신랑인 나 성자 앞에 오길 원한다.
마지막 기회를 잡고 날마다 뒤집자!
섭리의 나의 모든 신부는
선생이 전하는
성자의 말씀을 듣고 있으니 할 수 있다.
네 마음 굳건히 하여라.
사랑하여 이른다.
성자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