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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08 (월)

계시말씀 4db8c5cf

선포일
2012.10.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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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를 통한 통함 작성일 : 2012. 9. 6.(목) 작성자 : 정형호 ( 새벽에 기도를 한 후, 캠퍼스 순회를 가서 기도를 할 때 말씀을 주셨고, 이후 더 기도함으로 받은 말씀입니 다.) * 성자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내게 다시금 한 단계 높여 혼적 세계에 들어와 나를 만나 깨닫길 간구하니 나도 기분이 좋다. 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은 모두 이 혼적인 차원의 세계를 제대로 알지 못함으 로 점점 자신의 육만을 향해 달려가니 힘도 없고 곤고한 것이다. 의학 세계를 통해 뇌와 혼적인 영향에 대해 밝혀 주지만, 단지 그것은 의학적인 분야에 적용되는 하나의 지식과 생각들로 여기며 인간들은 자기 좋은 대로 이 혼을 활용하지 못하고 깊게 생각하지 못하니 참으로 아쉽다. 지난 날 섭리사도 그러했으나, 시대 주인 된 사명자가 모든 것을 밝히고 인도함으로 이제 너희는 새로운 혼적인 세계에서 나 성자를 만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분명한 것은 새로운 세계라 하지만, 기존에 너희에게 가르쳐 준 정신, 생각, 마음에 대해서 깊이 가르쳐 준 것에 종지부를 찍는 마지막 정점에 혼체에 대해 가르쳐 준 것은 나 성자와 마지막으로 교통하고 통할 수 있는 관문에 대해 깊이 가르쳐 주었다는 것이다. 사랑아, 나 성자는 이미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맡기었다. 이미 너희가 생각하기 이전부터 하나하나 선생에게 깊은 비밀들을 가르쳐 주며 본체와 분체, 그리고 혼체 그리고 또 다른 영적인 것들을 깊이 보이며 매일 매일 깊은 영계의 비밀과 현 섭리사의 모든 영적 상황까지 세밀히 신경 써서 가르쳐 주며 마지막 재림 준비에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구나. 사랑아, 이 혼체는 너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작용을 한다. 뇌는 생각과 인간의 모든 것을 컨트롤 하는 아주 중요한 지체 중에 하나이다. 그런데 이 뇌를 다스리는 것이 결국 혼체이다. 혼체는 너희 생각, 마음, 정신 곧 뇌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에 반응하며, 육체에게 전달하며 그 전달한 그대로 혼체도 움직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기 전 나 성자와 선생을 생각하며 만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깊이 기도하고 계속 생각을 하면, 너희가 자는 시간에 육체는 죽은 것처럼 기능을 하지 않지만, 그 때 혼체는 활발한 활동과 함께 선생에게 가서 선생을 만나기도 하고, 혹은 선생이 영과 혼으로 오면 맞이하여 만나기도 하는 것이다. 육은 움직이는 제약이 있으나, 혼은 움직임에 제약도 없고, 자유분방하게 활발히 움직일 수 있으니 육보다 혼을 통해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음을 깨달아야 이 혼체를 통해 너희는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깨달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 다. 사랑아, 또 하나의 깊은 비밀을 알려줄까? 선생이 혼체를 통해 영체를 보았다고 하였지? 혼체를 통해 영체를 봄의 깊은 뜻은 곧, 혼체가 완성이 되었기 때문에 영체를 볼 수 있음이다. 영을 보는 자는 많지 않다. 섭리사 대다수 혼체를 본 것이지 영을 직접 본 자는 극소수다. 혼체가 나 성자의 뜻 속에 하늘신부로 거듭나 완전히 완성이 되면 될수록 영체도 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선생을 빼고 영체를 보았다는 자들도, 보다 못 보는 것은 일순간에 혼체가 나 성자와 일체되며 완성된 모습으로 되었다고 하지만, 그 완성된 모습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매순간 깊이 기도하지 않고,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 모든 것들이 끊어져 또 다시 시작을 해야 하기에 영체를 봄은 어렵다. 선생은 이미 역사의 독립을 맞아, 부활하여 성약 완성급의 신부로 완전히 부활하였다. 하늘 첫 신부의 열매가 완전히 부활하여 나 성자가 첫 번째로 수확하였다. 이제 모든 역사의 뜻을 완전히 그를 통해 이끌어 가고자 하니 섭리사 모두는 성자 본체 분체를 통한 역사의 뜻 속에 마지막 기도의 뜻을 담아 선생이 극적인 조건을 세움으로 준 혼체의 비밀의 선물을 통해 나 성자와 선생을 기필코 만나고 사랑 나누자. 마지막 기회의 기도 기간 이 혼체의 비밀을 밝힘의 뜻 속에는 선생의 사랑이 있음을 알라. 에스더 기도 기간, 나 성자 본체에 대해 밝혀 주었고, 성자의 기도를 통해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허락해 주었다. 이제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통해 혼체를 밝힘으로 선생은 너희와 나 사이를 점점 겹줄로 이어 주고 있음을 깨닫고, 오직 너희는 선생과 함께 하여라. 사랑아, 이토록 수고하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너희를 잡고 지키는 선생을 두고 아직까지 그의 사명과 그를 통한 나 성자의 뜻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말을 함부로 하거나 100% 믿음을 두지 못한 채, 자신의 뜻을 향해 인생을 살아가는 자들이 있구나. (주님, 정말이요?) 너는 몰라도 나는 알지. 나는 한 사람, 한 사람 심령을 다 꿰뚫어 보는 전능 자이니까... 많고도 많아. 선생은 그래도 늘 참아 주고, 감싸 주고, 이해해 주지만, 때가 되면 그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때가 온다. 참아주고 싶어도, 감싸 주고 싶어도, 이해해 주고 싶어도 정한 때가 되어 각자의 책임분담대로 그 행한 것만을 보는 때가 다가오니 이 모든 것도 마지막임을 알아야 한다. 오죽하면 심정 답답하여, 2013년도가 되면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지라고 하겠느냐. 그 말 한마디를 얼마나 가슴 쓰리며 아파하며 말했는지 너희는 모르지... 아직까지 변화되지 못하여 자기만의 혼적 세계에서 사탄과 동침한 혼체들이 되어 자신의 육이 무감각하여 육도 모르게 활동하는 자들이 많으니 말이다. (네? 무슨 말씀이십니까? 예수님) 사랑아. 혼체의 깊은 세계를 알지 못하면, 자신의 혼체가 활동을 해도 육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나 성자가 계시를 주어도 알지 못하는 자가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깊이 알아야 해. 혼체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본체와 분체를 깊이 깨달으면 혼체를 깨닫는 것은 쉽고도 쉽다. 봐라. 분체를 통해 본체가 역사하지. 곧 혼체를 통해 육체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요, 그 육체는 영체의 운명의 마지막 정점인 것을 알아 야 한다. 그러니 곧 혼체의 작용을 통해 영체가 완성되는 것이다. 그래서 혼체는 영을 완성시키기 위한 아주 중요한 결정체임을 기필코 깨달아야 한다. 사랑아. 혼체를 단순한 망상된 생각, 단순한 정신이라 생각지 말고, 모두 자신의 혼체가 깨끗하고 하늘 신부의 마음과 정신을 갖고, 그 혼체를 통해 육도 영도 완성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너희 혼을 통해 영이 하늘 말씀을 좋아하고 사모할 수 있도록 태초부터 키워 옴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서 영 이전에 육을 발달시키고, 육만 발달시킨 것이 아니라, 혼을 발달시킴으로 육을 발달시킨 것이다. 아담 하와가 육체의 타락 전 뺏긴 것이 혼체의 사랑 타락이었다. 마음 타락이라 하지만, 혼체끼리 이미 타락을 하였다. 항상 육적인 죄 이전에 혼체의 죄가 이루어지는 것이니 혼체가 나 성자와 선생보다 이성을 사랑하면 그 혼체는 이성의 혼체에게 다가가 사랑의 범죄를 함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무릇 지킬 만한 것이 있으면 마음을 지키라고 한 것이다. 마음을 뺏긴 자체가 혼체가 뺏겨 반응을 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토록 지금 이 시대는 혼체를 통한통해 모든 것들이 작용하는 때가 되었으 니 이는 마지막 영적 부활과 재림의 끝에 와 있음이라. 사랑아. 마지막 혼적인 모든 작용을 통해 영의 부활과 함께 역사의 독립을 맞아 너희도 하늘 성약 신부로 독립하여 나 성자를 맞이하라. 선생은 이미 승리하여, 혼체의 완성 속에 영 부활과 함께 나를 이미 맞고 성약역사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항상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때가 빠르다. 진행하는 모든 것이 빠름을 알아야 한다. 나 성자가 재촉함의 비밀을 선생 통해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섭리사 모두는 이 마지막 기회의 때, 모두 나 성자와 선생과 사랑으로 교통하고 사랑하자. 나 성자의 마음과 사랑을 받길 축원하고 축복한다. 사랑한다. 너희의 본체요, 사랑인 성자다. 샬롬. 사랑아, 이제 마지막 기회의 기도도 30일밖에 안 남았구나. 지금까지 목숨 걸고 달려온 모든 자들, 수고 많았다. 30일 마지막 시간... 모든 시간의 칼자루는 내가 아닌 너에게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