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10.09 (화)
화요일 새벽잠언 3a7b18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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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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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9일 화요일 새벽 잠언> * 선생님 말씀 후 잠언
1. 상대가 무엇이냐? 물 따로 물레방아 따로는 상대가 아니다. 물과 물레방아
가 함께 돌아가야 상대다.
2. 물과 물레방아가 만나서 같이 돌아갈 때만 사랑이 생긴다. 이와 같이 성자
본체와 그 분체와 일체 되어서 살 때만 사랑이 생긴다.
3. 각자의 사랑, 즉 홀로 가지고 있는 사랑으로는 사랑의 결과체를 만들지 못
한다. 사랑하려면 ‘상대’와 같이 해야 된다.
4. 각자의 사랑은 사랑만 가지고 있지, 상대적 사랑이 아니라 자체 사랑이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상대가 되어 같이 사랑해야 상대적 사랑이 되어 사랑이
이루어진다. 남자나 여자나 각자 자기 몸과 자기 마음만 사랑하면, 이는 자위
행위적 사랑이 된다.
5. 사랑은 ‘상대적 사랑’이어야 살아있는 사랑이다. 상대적 사랑이 아니면 죽은
사랑이다. 성자 주님과 상대적 사랑을 진행해야 된다. 마음·정신·생각·혼·영이
성자 주님과 상대적 사랑을 진행해야 된다. ‘진행’이란,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
것을 말한다. 그래야 죽지 않은 사랑이다.
6. 시계가 살아서 가고 있듯이, 지금 사랑을 진행해야 된다. 성자 주님과 사랑
을 주고받는 상대적 사랑을 진행해야 된다.
7. 혼자 진행하는 사랑은 마치 자기 스마트폰으로 자기에게 전화를 걸어보는
격이다. 사랑은 자기 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이신 성자 주님과 통하면서
진행해야 된다.
8. 인간의 뇌, 즉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은 ‘생명의 스마트폰’이다. 인간의 마
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으로 하는 사랑은 최고 이상적인 혼적 영적 사랑의
실존체다. 그 사랑의 그림자 같은 사랑의 실존체는 육적으로 하는 하체 사랑으
로서 살덩어리가 닿는 사랑이다. 마음이 닿고, 혼이 닿고, 영이 닿는 사랑이 최
고 이상적인 사랑이다.
9. ‘마음·정신·생각·영으로 하는 혼적 영적 사랑’은 ‘하체로 하는 육적 사랑’에
비해 10억만 배 이상 엄청난 차이가 있다. 이는 차원 높은 성자와의 사랑이다.
‘육체 사랑’은 짐승들도 한다. 짐승은 육을 움직이는 마음은 있으나, 마음의 실
상체인 혼체가 없고 영체가 없어서 ‘뇌 사랑’ 즉, ‘혼적 영적 사랑’을 못 한다.
‘뇌 사랑’, 즉 ‘혼적 영적 사랑’은 영원까지 가고, 육체 살덩이가 닿는 ‘육체 사
랑’은 육체가 존재할 때까지만 한다. 고로 ‘육체 사랑’은 마치 발을 한 발자국
내딛는 것과 같은 순간의 사랑이다.
10. 사람들은 뇌 사랑, 마음·정신·생각·영을 가지고 하는 혼적 영적 사랑을 자
기 육체를 가지고 한다. 이는 마치 포클레인을 놓고 자기 손을 가지고 삽질을
하고 괭이질을 하며 일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피곤하고, 힘들고, 고단하고, 곤
고하고, 일에 찌들려 몸이 약해지고, 병들고, 일에 권태증이 오고, 결국 포기하
게 된다. 포클레인으로 순간 한 번 찍어 잡아당기면 1000명이 일하는 격이 된
다. 포클레인으로 온종일 일하면 얼마나 많이 할 수 있겠냐. 기계가 지치냐?
이를 알고 생각해 보아라. 마음·정신·생각·영이 지치냐? 마음·정신·생각으로 지
구를 만 바퀴 돈다고 해서 지치냐? 육은 100미터만 뛰어도 지쳐서 숨을 몰아
쉰다. 혼적 영적 사랑을 육체를 가지고 육적으로 하려 하지 말아라.
11. 뇌 사랑에 도전해라! 혼적 사랑에 도전해라! 영적 사랑에 도전해라! 이 사
랑은 새벽에도, 낮에도, 밤에도 해도 해도 지치지 않는다.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