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집회 말씀2012.10.09 (화)

계시말씀 d6ba6e24

선포일
2012.10.09 (화)

첨부 파일

[천국 성약성] 전도단이 가는 선생님 집 작성일 : 2012. 8. 18.(토) 오후 3시 작성자 : 주 사랑빛 ( 청주 지역 전도 집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강의 시 간에 교회 제일 뒤에 앉아 기도 드렸는데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빛은 어둠을 물러낸다. 빛은 시대 사명자이기도 하고 생명들이기도 하다. 홍해 바다는 남동풍이 밤새 불어 갈렸다. 그와 같이 끊임없는 생명의 빛으로 어둠이 물러가게 되고 나 성자가 오는 길이 생기는 것이다. 섭리사 모두는 생명의 빛으로 시대 어둠을 물리쳐라. 가장 강력한 빛은 구원자의 빛이다. 이 시대 가장 합당한 일은 자신의 생명, 타인의 생명을 구원하는 일이다. 전도하는 자들이 가는 천국 봤지? (“네, 주님. 또 있나요?”) 응, 내가 보여 주마. (눈을 뜨고 있었는데 머릿속으로 선생님 모습으로 오 신 성자 주님과 제가 함께 서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공중에 뜨는 느낌이 들었고, 앞쪽에 날개 모양을 한, 두 개의 건물이 보였습니다. 건물은 황금색과 흰색이 섞인 듯한 빛깔이었고 굉장히 광채가 났습니다. 건물 사이 공중에는 빛이 강했는데 글자가 새겨져 있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어느 나라의 특정 글자가 아니었습니다. 그 글자는 ‘주(主)’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건물 안으로 주님과 들어갔는데 그 건물 안의 높이가 너무 높아 끝이 보 이지 않았고 황금 발판에 서니, 자동으로 공중으로 떠 위쪽으로 올라갔습니다. 전혀 무섭지 않았습니다.) 이곳은 전 세계 전도단들이 파티 할 곳이다. 많은 선생 집 중 하나다. 이 건물은 지금도 계속 지어지고 있다. 이곳에는 모든 것이 다 있다. 육계에서 고생과 연단으로 나 성자의 길을 예비한 자들이 이 성약성에 오면, 나 성자와 선생과 함께 구원의 기쁨의 잔을 나누고 축배를 들고 더욱 사랑하며 사는 곳이다.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다 있다. 누리고 싶은 것, 즐기고 싶은 것 다 있다. 물론, 나 성자와 관련된 영적 기쁨의 세계다. 자, 짧게 핵심을 말하겠다. 성약성의 주인은 삼위다. 또한, 인간으로서는 너희 선생이 가장 먼저 이 천국을 차지했다. 월명동에 모든 것이 너희 선생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는 것처럼, 천국에 선생과 관련되지 않은 것이 없다. 성자 분체를 100% 확실히 알고 외쳐야 된다. 전도는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가 축복받는 길이다. 전도 잘하고 싶지? 오늘 방법 가르쳐 줄게. 전도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은 먼저, 너희가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인식하고 시인하라. 그러면 너희 입이 자동으로 열린다. 닫고 있으면 그것이 오히려 고통이 될 것이다. 먼저는 네가 본체, 분체, 창조목적과 섭리역사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 온전히 알면 참을 수 없다. 그것이 정상이다. 가장 시급한 것은 너부터 정확히 아는 것이다. 그리고 시도하여라. 전도단은 나 성자와 함께 전도하는 모든 자를 말한다. (“몇 층인가요?”) 끝이 없다. 수천 층 정도 된다. 각 방마다 다양하게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연회장도 있고 나 성자의 말씀도 마음껏 들을 수 있고 휴거된 너희가 육신을 도와 사역할 때의 영상도 볼 수 있고 선생과 함께 마음껏 즐긴다. 천국에 온다 해도 행한 대로다. 구원의 차원급 따라 나 성자와 선생을 자주 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 곳에 초대되는 자는 마음껏 이곳을 드나들며 나 성자와 선생과 즐긴다. 성약성 천국은 섭리 신부들만 오는 곳이며 특히, 이곳은 생명 구원의 공적이 있는 자들이 올 수 있다. 이 시대 진리를 외쳐도 허공의 메아리 같을 날이 곧 온다. 심판으로 인해 들을 자가 없는 민족도 생긴다. 그러니 지금 하라. 후회 말고 지금 해라. 선생의 가장 큰 공적은 생명을 사랑한 마음이다. 그저 인간을 사랑한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영혼까지 사랑하여 영원의 세계까지 구원한 자이다. 전 세계 선생이 유일하다. 구원자를 외치지 않고 생명을 구원할 수 없다. 예전에 밋밋한 강의는 버려라. 짧아도 핵심을 말해야 불이 붙는다. 아무리 아궁이에 많은 장작을 넣어도 불에 잘 타지 않는 것들이라면 시간과 수고만 낭비한다. 하나를 넣어도 불이 잘 붙는 장작을 넣어야 한다. 전 세계 전도단들아, 모두 핵심을 가슴에 새기고, 입과 마음을 열고 전하여라. 나사렛 예수는 3년을 전하고도 전 세계에 뻗어나간 신약역사가 되었다. 왜? 나 성자의 역사였으니까. 그 당시 자신을 구원자라 외치던 자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선생은 30년 이상 외치고 있다. 더 큰 핵을 가지고 있으니 성약역사는 그 얼마나 펼쳐져 나가겠느냐. 자부심을 가져라. 월명동 성약성전을 보여 줘라. 선생 보여 줘라. 천국, 지옥 보여 줘라. 시대 말씀 보여 줘라. 과감히 세련되게 멋지게 보여 줘라. 특히, 전도단들 천국에서 만나자. 그날을 기대한다. 선생도 기대한다. 여호와께서도 기대하신다. 사랑하니 함께 생명 구원하며 살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덧붙이겠다. 섭리사 전체 반드시 7만 선교를 하자. 너희는 선생의 조건으로 해낼 수 있다. 사랑한다. 성자 주가 이르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