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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0.10 (수)

수요말씀

선포일
2012.10.10 (수)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장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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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0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사랑을 중단하지 말고 행하여라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2-5절 2절: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 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3절: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4절: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5절: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 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할렐루야! 행복한 수요일입니다. 여러분, 수요일 기다리셨죠?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큰 은 혜받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학문이요. 세상학문을 배우는 것은 어디서 배우죠? 학교에서 배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디에서 듣습니까? 바로 교회에서 듣습니다. 바로 시대 보낸 자의 사명자를 통해서 전해지는 귀한 말 씀을 우리는 들으러 왔습니다. 직장에서 일을 한다면, 학교에서는 공부를 한다면 오직 지금 이 시간은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오셨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님께 집중을 해야 되겠죠? 이 시간 먼저 이번 주 사랑에 대한 말씀이 쏟아지지 않습니까? 사랑의 마음을 주님께 딱 드리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 동안의 모든 생각을 한 순간에 다 잘라내고, 오직 주님께로 집중하기를 기도합 니다. 이 시간을 오직 살아있는 생명의 시간, 살아있는 사랑의 시간으로 만들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먼저 전체 섭리사 하나되어서 주님께 사랑의 고백을 드리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주님 말씀에 마음을 접고 인생을 살고 싶어라. 이 귀한 찬양, 우리 정말 진심을 다해서 주님께 찬양을 드리면서 마음 고백 하고 싶습니다. 뜨거워진 마음에서 오늘 아예 처음부터 뜨거운 심정을 주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앞에 서면’ 찬양 조용히 마음을 모으고 말씀 전에 기도하겠습니다. 시작기도) 우리의 신랑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고, 또 사랑하도록 허락하여 주시고, 그 역사를 어김없이 진행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은 시대 보낸 자를 통해 귀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마 음을 접고 온전하게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을 위해 인생을 살고 싶은 마음이 충만할 수 있게 역사하시 리라 믿사오며 그 결심대로 결실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탄이 우리를 상대체로 삼지 않기 원합니다. 그러려면 사탄이 절대 침범하지 못 하는 주님의 상대체가 되길 원하오니 이 시간 주님 이 나타나주시옵시고 주님이 모든 자들의 마음 가운데 감동을 주시고 역사하시고 함께 하여 주시사 주 님과 일체되는 시간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크신 은혜와 사랑을 진실로 감사를 드리며 오늘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술을 온전하게 주관하여 주시리라 믿사오며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의 심정 가운데 오직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시옵시사 주님으로 충만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을 주께 맡기며 사랑하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이번 주 주일에는 살아있는 사랑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바로 하나님과 성자 주님과 이루는 영적사랑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현재 사랑을 진행하는 사람은 살아있는 사랑을 하는 자, 사랑하다가 중단한 자는 사랑의 잠을 자는 자, 혹은 더 깊이 잠을 자다가 사랑에 죽어버린 자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최고의 목 적 중에 하나입니다. 또 사랑의 역사는 이 시대 마지막 성약역사에서 주님께서 그토록 이루시고자 하 는 역사입니다. 또 우리 섭리사에 온 우리들은 사랑이 없으면 보람이 없고 만족이 없습니다. 맞습니 까? 여러분 혹시 요즘에 힘이 없고 조금 힘이 들었던 여러분들은 100% 주님의 말씀대로 사랑이 죽 어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아멘하고 받아들이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사랑이 살아날 줄 믿습니다. 사랑이 살아나야만 다른 모든 것들도 살아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사랑이 살아나야만 다른 모든 것들도 살아난다. 오늘 이 말씀을 딱 기억하시 고 모든 것이 살아날 수 있도록 바로 내일도 아닌 지금 이 시간에 사랑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주일말씀에 이어서 사랑을 중단하지 말고 행하여라. 여러분, 감사하지요. “사랑을 중단하여라.” 가 아니라 “사랑을 중단하지 말고 계속해서 행하여라.” 하는 이 말은 아직까지 주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허락하시고, 우리에게 사랑을 이루기를 원하신다는 말씀이겠죠. 다 같이 주 제 한 번 더 외쳐 보겠습니다. 사랑을 중단하지 말고 행하여라. 아멘. 자, 오늘 말씀 시작해 보겠습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인간 사이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바로 이 ‘사랑’ 때문에 세상을 창조하셨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말입니다. (초안 - 오른손 검지를 위로 들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까지 손을 내리지 말고 아래위로 계속 흔들면서 힘 있게 표현한다) 고로 성경을 보면, ‘신앙으로 보는 태초’이죠. 아예 태초가 아니라 신앙으로 보는 태초입니다. 언 제죠? 아담과 하와때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아예 신앙 의 태초부터 사랑의 역사를 시작하셨어요.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시기를 “누가 그 어떤 말 을 하며 유혹해도 듣지 말고, 내 말을 지켜라.” 했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주셨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그렇죠? 사랑하는 자가 말하면 그 말을 지키고 싶지 않습니까? “너희는 절대 다른 말에도 유혹받지 말고 절대 내 말을 지켜라.” 바로 하나님의 말씀 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사탄의 유혹을 받고 꾐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고로 타락되고 하나님과의 사랑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사랑이 끝났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함으로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끊어지고, 그 모든 역사 또한 다 끝나게 되었습니다. 사랑 끝나게 되니까 다 끊어지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또한 지금 이 시간 주님과의 사랑이 끊어지게 되면 모든 감동, 은혜, 역사, 모든 것이 다 끊어지게 됩니다. 사랑이 끝나면 모든 것이 끝나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 : 오른쪽 검지, 중지 들어 두 사람 표현 / ‘사탄의 꾐을 받고’ : 왼손 다섯 손가락을 폈다가 오므리면서, 마치 신호등 깜빡이듯이 왼손이 다가 와서 오른손을 잡는다.) 아담 이후 다른 시대가 와서 하나님은 다시 뜻을 펴셨습니다. 왜냐하면 정녕코 이루셔야 하기 때 문에. 그래서 오직 하나님만 믿고 섬기고 사랑하는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을 중심인물로 뽑아서 사랑 의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역시 사랑의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지키고 사는 것이 ‘육과 영의 구원’이었습니다. 구원이 뭐라구요? 하나님을 섬기고 믿고 사랑하 며 그 말씀을 듣고 사는 것, 이것이 바로 육과 영의 구원이었습니다. 예수님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땅의 나사렛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여 하 나님의 육신으로, 성자의 몸으로 쓰셨습니다. 그러나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종교인들 바로 유대종 교인들이죠. 바로 이들은 나사렛 예수님을 미워하고, 반대하고, 핍박하고, 불신했습니다. 사랑하지 못 했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죠. 형제를 사랑하지 못 하니까 나사렛 예수를 사랑하지 못 하고, 나 를 사랑하지 못 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나님이 아들로 사랑해 주시는 구원을 받지 못 함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아들로 서 사랑해주시는 구원을 받지 못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로서 구원받는 그 뜻을 깨뜨리고 말았습니다. 오직 신약시대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 때는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이며 육신으로 나타난 예수 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한 자들만 시대구원을 받았습니다. 2천년 동안 그러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 대에 해당되는 사랑의 목적과 뜻을 이뤘습니다. 여러분, 먼저는 믿어야 됩니다. 불신하지 않고 믿는 것이 사랑의 시작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사랑에 대해서 굉장히 아리송한 사람이 있어요. 사랑을 어떻게 아는 줄 아십니까? 주님은 하나님은 눈 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느껴 봅니다. 느끼지도 못하고 영안으로도 못 보면요. 믿음으로 압니다. 이 시간에도 하나님을 절대 믿는 사람들은 그 사랑을 느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 님은 이 땅에 사랑의 역사를 실현하십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이 땅에 <사랑의 역사>를 실현하십니다. <사랑의 역사>는 하나님이 세 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확실히 깨달았죠? 그러니까 어때요? 사랑이 없으면 절대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항상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오셨기 때문에. 오늘도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오신 것입니다. 여러분과 사랑의 뜻을 이루고 사랑의 교감을 하기 위해서 오셨다는 말입니 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사랑의 뜻을 정녕코 이루시기 위해서 때가 되면 이 땅에서 하나님과 성자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를 택하고 예정을 하십니다. 그리고 그에게 가르칠 것을 가르치 고, 택함 받은 자가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고 조건을 세우게 하십니다. 이걸 가장 먼저 실행하신 다음에 바로 그 다음에 바로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사명’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가 그 말씀과 사명으로 세상 사람 한 명, 한 명에게 그 말씀을 전해 주어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따르게 함으로 이렇게 해서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을 사랑하는 자들로 삼으십니다. 오늘 말씀에 뭐라고 했죠? 그 말씀을 듣고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자로 삼으십니다. 그리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사랑의 뜻을 펴며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사랑, 하나님과의 사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그 시대에 전하는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 그들 을 사랑하는 자들로 삼으시고, 그들을 통해 사랑의 뜻을 펴 나가신다는 말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성 약 재림시대입니다. 성약 재림시대인 이 시대는 하나님과 성자께서 신부의 대상으로 조건을 세운 자를 택하여 그를 가르치시고, 그리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시고, 그에게 사명을 주시어 ‘이 시대에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뜻’을 펴 나가십니다. (‘성자’ : 오른손 주먹 쥐고, ‘신부’ : 왼손은 손바닥을 펴고, 왼손이 오른손을 껴안으며 ‘사랑의 뜻을 펴 나간다’ 할 때 손을 위아래로 흔든다) 사랑하는 한 남자와 한 여자도 사랑이 중단되면, 다른 모든 것들까지 다 중단됩니다. 맞습니까? 사랑하는 한 남자와 여자가 사랑이 끊겨 버렸어요. 그러면 대화도 중단이 되요. 같이 밥을 먹는 것도 중단이 되고 그러다가 같이 사는 것도 중단이 되어 버리겠죠. 모든 것이 중단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 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다가 사랑이 중단된다면 다른 것도 모두 중단됩니다. 이것을 알 아야 합니다. 사랑을 하다가 중단하는 자들은 사랑에 잠자고 있는 자들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깊은 잠에 빠진 자들은 사랑에 죽어있는 자들입니다. 여러분, 한 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사랑이 잠자고 있는 가? 사랑에 죽어있는가? ‘이 시간에 정말 살리고 말 것이다. 그래서 죽어 있는 모든 것을 다시 다 살 리고 말 것이다.’ 이런 결심의 마음으로 들어야 사랑의 마음이 꿈틀꿈틀거리면서 사랑의 마음이 느껴 진다는 것입니다. 잠자는 자는 깨어나 봐야 그동안 자기가 잠잔 것을 알게 되고, 죽은 자는 살아나 봐 야 그 동안 자기가 죽었던 것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 제발 잠에서 깨어나고 죽어있는 잠에서 깨어나 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와 같이 저마다 첫사랑을 찾아야 되겠습니다. 너희들에게 지적할 것이 하나 있으니 바로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다시 사랑해 봐야 그제야 자기가 사랑의 죽음의 잠을 자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번 주 주일말씀과 오늘 수요말 씀을 듣고, 사랑의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야만이 다른 모든 일들이 완전하게 다시 진행됩니다. (기도, 전도, 관리, 강의, 설교, 가치의 삶, 기쁨의 삶) 여러분, 우리는 기도하고 싶죠? 뜨겁게 기도하고 싶지 않습니까? 뜨겁게 전도하고 싶지 않습니 까? 귀한 생명들 관리도 하고 싶고 정말 기쁨과 관리의 삶을 살고 싶지 않습니까? 정말 눈만 뜨면 “이 게 정말 무슨 세상이야?” 하면서 정말 살아있는 삶을 살고 싶지 않습니까? 이왕 한 세상을 살아가고 이왕 똑같이 햇살을 받으며 살아가는데 그렇게 살고 싶지 않습니까? 기도, 관리, 모든 것, 가치와 기쁨 의 삶을 이 모든 것을 다 찾으려면 바로 사랑이 살아나야 합니다. 사랑이 살아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 느냐. 주님께 부탁하세요.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사랑이 끊어지면 우리는 이렇게 살 수 있는 이유 가 없습니다. ★ 사랑이 끊어지면, 모든 것이 다 끊어진 것입니다. (두 손으로 ‘하트’를 표현한다. 그리고 ‘끊어진다’ 할 때 오른손을 펴서 위나 옆에서 치면서 칼로 자르는 듯한 모습을 표현한다) 사랑이 끊어지면 모든 것이 다 끊어진 것입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집에 전기가 끊어지면 TV, 냉장고 등 전자 제품들이 다 작동되지 않습니다. 굉장히 쉬운 비유죠. 이와 같이 성자 주님과의 사랑이 끊어져 사랑의 잠을 자며 사랑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으면, 신앙의 모 든 것들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은 꼭 기도해야 됩니다. 꼭꼭꼭 기도해야 됩니다. 가장 먼저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느냐? 잠자지 않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게 선생님께서 주신 코치예요. “선생님 어떻게 해야 살아날까요? 사람들은 시간을 1시로 당기고 2시로 당기고 3시로 당겨서 기도를 하는데도 엄청 졸더라 구요.”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당연하지. 잠을 안 자니까. 먼저 살아있는 기 도를 하려면 잠자지 않는 기도를 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먼저 잠을 자면 그것은 새벽 5시에 기도하든지 3시에 기도하든지 그것은 죽어있는 기도입니다. 제일 먼저 잠이 들지 않는 기도, 졸지 않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첫 번째요. 그리고 두 번째 잠들지 않 은 상태에서 잠자고 죽어있는 사랑이 깨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먼저 잠자고 죽어 있는 사랑이 살아나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이제 100일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끝났습니다. 마지막 100일 기회의 기도를 놓친 사람들이 있습 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이제 정말 마지막 2012년의 정말 마지막 2012년 12월 21일까지가 연말이죠. 이 때까지가 또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10월 13일 금요일부터 이번주 토요일부터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까지가 딱 70일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주 토요일부터 다시 기도를 시작합니다. 이제 크리스마스 12월 21일 연말 전에는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하느냐? 죽어있는 사랑이 잠자지 않는지를 체크하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죽 어있나 살아있나 기도해야 해요. 그러면 어때요? 내가 12월 21일 마지막 새벽까지 기도가 안 되는 거 예요. 그러면 죽어있는 거예요. 100% 죽어있는 것을 그냥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까? 지금 그래서 이 때 마지막 기도는 제목을 아직 못 받았는데요. 사랑의 기도라고 해야 하나? 애 칭은 패자부활전 기도, 역시 애칭은 똑같이 갑니다. 애칭은 계속 밑에 붙여놓을 거예요. 패자부활전 기 도. 패자들이 부활하고 그리고 승자들은 더욱 더 부활하는 70일 기간으로 삼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잠자는 기도를 하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방법을 주신 게 “차라리 철야하지 말고, 1시, 2시 기도하지 말고, 섭리 전체가 아예 잠을 자고 4시에 일어나 자.” 했습니다. “4시에 기도를 하자. 정 안되는 사람은 5시 기도를 잠자지 않고 한 시간만이라도 기도 하면 충분히 역사가 일어난다.” 하셨습니다. 우리 기도사도들도 시작했으니까 계속해서 도전하시고 그 렇지 않은 사람들은 꼭 1시간 새벽 4시부터 5시까지 1시간 기도를 꼭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기도 가 될지, 어떤 기도가 될지 아직 제목이 안 나왔지만요. 13일 전까지 여러분들에게 제목을 드릴 겁니 다. 그래서 매일매일 살아있는지 확인하시고 죽지 않은 기도, 잠자지 않는 기도를 하시기를 축원합니 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전인 12월 21일까지 못 했던 기도를 꼭 해야 됩니다. ★ 이 급할 때, 얼마나 급해요? 여러분, 2013년은 부활의 해입니다. 부활의 해가 이제 두 달 남 짓 남았어요. 얼마나 급해요? 여러분, 이 급할 때 뭘로 잡을 거예요? 급할 때는 사랑으로 잡는 거예요. 그게 지혜로운 자입니다. 시간이 없어. 급해요. 지금 방법이 없어. 시간이 너무 없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딱 방법이냐? 그 때는 방법이 사랑 밖에 없어요. 신부와 신랑 사이에 틀어진 마음을 잡는 것은 맛있는 요리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자꾸 드리면서 이 급할 때 사랑으로 잡아야 합니다. 다른 거 하는 것보다 사랑을 주님께 드리는 것이 10배 이상, 아마 100배 이상 빠른 효과가 있을 것입 니다. 이 급할 때 다른 것도 아닌 사랑의 잠을 자면, 올해 최고 귀중한 때를 다 놓쳐 버리게 됩니다. 여러분, 여러분을 위한 기회의 기도기간입니다. 이 귀중한 기간에 사랑의 잠을 자지 않고 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마치 전기가 들어오면 전자 제품을 가동시켜 할 일을 하듯이, 이와 같이 어서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 그동안 활동하지 못했던 것, 행하지 못 했던 일들을 해야 됩니 다. 즉시 할 수 있습니다. 즉시. 저는 이 말씀 받구요. 2주 전에 이 말씀을 받고, 제일 먼저 사랑이 깨 어나라는 기도를 시작하니까요. 정말 이 말씀을 받고, 끊어졌던 전기가 끊어졌다가 다시 가동되는 것 처럼 바로 몸이 가동되는 거예요. 기도가 살아나고, 삶이 살아나고, 너무 기쁘고 행복하더라구요. 그래 서 여러분 빨리 끊어진 사랑의 선을 빨리 연결하시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자, 이제 우리의 마음 을 주님께 드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 여러분 사랑의 마음으로 받아들이시기를 바 라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주님의 귀한 말씀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신랑과 신부’ 두 사람의 생명은 ‘오직 사랑’이다. (두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하트를 흔들면서 강조한다) 사랑이 없으면 남남이다. 사랑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것 이다. 다른 사람과 못 하는 ‘사랑’을 하기에 신랑과 신부다. 그런데 ‘사랑의 특권’을 상실하면, 사랑이 잠을 자는 자요, 사랑이 죽은 자다. 고로 더 이상 신랑과 신부라고 할 수 없다. <영상2 끝> 신랑과 신부의 두 사람의 생명은 오직 사랑이다. 같이 한번 해보겠습니다. 신랑과 신부 두 사람 의 생명은 오직 사랑이다. 안 될 때마다 계속해서 “주님. 신랑과 신부 두 사람의 생명은 오직 사랑입 니다.” 하면서 매번 기도하면서 이 기도 먼저 하세요. 아시겠습니까? ★ 이 시대 섭리역사로 온 너희가 구시대 기성인들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 ‘신부적 사랑’ 때문 에 낫다 하는 것이다. 신부적 사랑 때문에 낫다 하는 것이다. 곧 나 성자를 신랑으로 보고 사랑하며, 나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못 하고 사랑을 중단하면 시대 말씀도 못 주고, 줘도 못 깨달아서 너희도 구시대 사람과 똑같이 된다. ★ 섭리역사에 왔다고 해서 무조건 나의 신부가 아니다. 신부의 생명인 이 ‘사랑’을 쉬지 않고 진 행해야 된다. 그 사랑은 곧 ‘신랑을 향한 사랑’이다. 남녀가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여 결혼해서 같이 살 다가도 사랑이 중단되면 결국 헤어지고 만다. 너희도 그러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사랑하다가 중단하여 사랑을 잃고 사랑의 잠을 자는 자들아. 깨어나라! 깨닫고 제정신이 돌아와 야 사랑의 잠을 깬 것이다. 사랑의 잠을 깼으면, 어서 활동해라. 그래야 또 잠을 안 자게 된다. 잠에서 깨고서 가만히 앉아 있으면, 어느새 누워서 다시 잠을 자게 된다. 깨달았으면 입으로 시 인하면서 즉시 행해야 된다. 입으로 기도함으로 행하고, 마음·정신·생각으로도 행하고, 몸으로도 행하 는 것이다. 그래야 사랑의 죽음의 잠에서 완전히 깨어난 자가 된다. <영상3 끝> 어서 깨어나서 그 동안 얼마나 자기가 사랑의 잠을 자느라 얼마나 할 일을 못 했는지 깨닫고 어 서 할 일을 하고, 자기가 얼마나 받을 것을 못 받았는지 깨닫고 다시 열심히 하여 받을 것을 받도록 하여라. (청중에게 무엇을 주듯이 청중을 향해 양손을 뻗었다가 다시 설교자 가슴으로 가지고 오는 모습)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일’도 열렬히 하면, 밤이 와도 잠이 안 오고 날이 새도록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사랑’도 열렬히 하면, 사랑의 잠이 안 오고 계속 진행하게 된다. ‘기도’도 열심히 하면 졸지 않고 하지만, 열심히 안 하면 졸다가 자게 된다. ‘말씀’도 정신을 집중해서 열심히 듣지 않으면 잡생각에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그 귀한 시간에 앉아서 시간만 보내다 간다. 열심히 해야 다른 데 정신이 휘말리지 않고 제 할 일을 하게 된다. 정신 차리고 집중해서 열심히 해야 사탄도 힐문하지 못하고 그 마음을 뺏지 못한다. (오른손을 주먹 쥐고 가슴 앞에 세워 두고, 사탄을 왼손으로 표현하여 주먹 쥔 오른손을 잡아당기다가 만다) 같은 실력을 가진 운동선수도 더 열심히 하는 자가 승리한다. 열심히 해야 자기 실력과 자기 잠재 능력을 최고로 발휘하게 된다. 기계 장비를 이용해 서 하든지, 자기 몸으로 하든지 모두 열심히 하여라. 열심히 하는 자가 승리하고, 나 성자와 함께 승리 의 길을 가게 된다. <영상4 끝> 여러분, 이 말씀의 핵심은 뭐죠? 열심, 열심히 하는 자가 승리하게 됩니다. 열심히 하는 자가 주 님과 함께 승리의 길을 가게 됩니다. 사랑도 열심히, 기도도 열심히, 말씀도 열심히 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잠에 빠지지 않고, 주님과 승리의 길을 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열심으로 이 세상에 ‘사랑의 뜻’을 펴신다. 이에 너희가 전심으로 열심히 응해야만 그 사랑의 뜻을 이루어, 너희의 수고로 말미암아 영원한 세계를 얻게 된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오직 삼위일체는 ‘사랑의 뜻’을 이루려 역사하고 있다. 이 시대에 마지막 신부 시대로 ‘사랑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 ‘사랑’을 이루려고 나 성자가 시대 사명자의 육을 쓰고 다시 왔는데, 사랑을 받을 대상자인 이 시 대 땅의 사람들이 시대 사명자를 사랑으로 누명을 씌워 나의 심정을 상하게 하였으니, 나의 사랑을 받 을 대상인 개인이나 민족이나 구시대가 도리어 심판을 받아 매를 맞게 된 것이다. <영상5 끝> 하나님과 나 성자의 사랑을 받으려고 그렇게도 기다린 자들이 도리어 악평하고 불신하여 심판을 받았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인생들이 아니냐. 너희는 믿고 행하였기에 이같이 따라온 것이다. ★ 그러나 너희에게 책망할 것이 있다. 열심히 누구보다 열렬히 사랑의 역사를 이뤄야 할 너희들 인데, 사랑의 잠을 자고 있는 자들이 너무나 있다. 잠자는 자는 모르니, 깨어 있는 자들이 그 잠을 깨 워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이 단상에 서는 자들과 지도자들도 잠을 자고 있으니, 사랑의 잠을 자는 자들을 못 깨우는 것이다. 누가 깨우고 있느냐. 도리어 이 시대에 새로 온 자들 이제 온 자들이 열심 히 뛰고 달리며 깨우고 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육체 사랑은 나이 먹으면 열심이 식는다. 신앙적 정신적 영적 사랑은 나이가 30이 되었든지, 40 이 되었든지, 50이 되었든지 상관없이 모두 할 수 있다. 나이 제한이 없다. 정신적 영적 사랑을 열심히 하며 살아야 되는데, 나이 먹었다고 모두 육을 중심하여 살아가니, 사랑의 깊은 잠에 빠져 사랑이 죽어 있는 자들이 많다. 너희가 기도하여 혼적 단계에서 자신의 상태를 보아라. ★ 나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살려면, 항상 ‘처음 사랑’이 필요하다. 처음 사랑을 소유한 자가 신 부의 자격이 되는 자다. 그러나 사람을 사랑하듯 전능자와 나 성자 앞에 기분 따라 기복 있는 사랑을 하면 하늘의 뜻을 못 이룬다. ★ 나 성자와의 사랑은 사람끼리의 이성적 육체적 사랑과는 다르다. 나 성자와의 사랑은 영적 사 랑이라서 끝도 없이 지속하는 사랑이다. 사랑하는 데까지 존재한다. <영적 사랑>을 그같이 많이 말씀했어도 어떤 사람은 영적 사랑을 체험도 못 하고 사니 되겠느 냐. 체험뿐 아니라, 자기가 사랑의 실제 대상체가 되어서 매일 더 높은 차원의 사랑으로 살아야 한다. 이같이 사는 자만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육’이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살다가 자기 ‘영’ 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고, 때가 되어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하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영상6 끝> ★ ‘영 휴거’ 전에 어서 사랑의 잠을 깨고, 열심으로 사랑의 삶을 살아라. ‘영 휴거’ 전에 어서 사 랑의 잠을 깨고, 열심으로 사랑의 삶을 살아라. 나를 향한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야만 그제야 행할 것 을 행하여 얻을 것을 얻게 되고, 그제야 너희 형제끼리도 사랑으로 대하게 된다. ★ 신앙생활에서 최고는 바로 ‘사랑’이다. 신앙생활에서 최고는 바로 사랑이다. 다 같이 해볼까 요? 신앙생활에서 최고는 바로 사랑이다. (‘최고는 사랑’ : 오른손 엄지 들기) 여러분이 신앙생활에서 이 섭리역사 속에서 말씀을 듣고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최고의 조건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아야만 사랑을 붙들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안되면 되는 방법이 있 어요. “하고 싶어요. 주님. 그렇게 하고 싶어요. 하고 싶은 마음을 주님께서 주시옵소서.” 왜? “그 사 랑은 주님, 가지고 있으니까. 주님. 저에게 주시옵소서.”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사랑이 최고라는 마음, 사랑이 살고 싶은 마음, 정말 사랑이 불타고 싶은 그 마음을 내게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후반기에는 어떤 자가 역사를 이루어 가느냐. 하고자 하는 자, 바로 하고자 하는 자에게 역사를 이룬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이 역사에서 부활의 역사에서 주님과 함께 같이 뛰고 달리고 싶습니까? 정말 이 역사에서 부활의 역사에서 정말 영휴거를 이루고 싶습니까? 주님과 사랑으로 완전하게 일체되고 싶습니까? 그렇게 하고 싶다면 여러분이 최우선권으로 그걸 원한 다면 그걸 행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 정말 최고가 바로 사랑이 되길 원하는 그 마음이 충만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에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그 사랑을 실천하여 구원도 이루고, 너희 육도 영도 나의 신부가 되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최고의 창조 목적인 영원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다. 벌써 서서히 매듭을 지어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사탄은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인간과의 사랑을 막고, 인간들이 삼위를 사랑하는 것 을 방해하고 깨뜨리고 꾀어 인간을 자기의 상대로 만들고, 자기가 인간의 주체가 되려고 한다. 사탄은 자기가 쓰는 사람을 통해 역사하고, 각자의 마음과 몸을 통해 역사한다. / 고로 기도하여 사탄을 물리 치고, 오직 말씀을 절대시하여 사탄을 물리쳐라! <끝> 아멘. ★ 사랑의 잠을 자는 자들과 사랑이 죽은 자들은 왜 그럴까? 바로 이들은 모두 사탄의 주관을 받 아 자기의 책임을 못 하고 열심히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을 중단한 까닭이다. 섭리역사는 신부의 세계 라서 사랑을 중단하고 사랑을 상실하면 못 견딘다. 믿습니까? 주님은 사랑을 중단하지 않으니까, 여러 분들이 사랑을 중단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생기를 받아서 사랑을 완전하게 찾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 오늘 마지막 말씀,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안 보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만 사랑하지 말고, 보이는 형제들을 사랑하여라. 그래야 화 평하다. 다른 것을 열심히 해도 ‘사랑’이 식어서 졸거나 잠을 자면 곤고하고 힘들어 쓰러진다. ★ 나 성자와 1:1 사랑이다. 2:1 사랑이 아니다. (오른손 검지, 왼손 검지로 1대1 표현 / 오른손 검지와 소지, 왼손 검지로 2대1 표현) 그러니 다른 사람 의식 말고 사랑에 낙심하지 말아라. 너 자신 이 나 성자 앞에 지구촌의 단 한 사람의 대상이라 생각하고 사랑하여라. 개성의 사랑이다. 꿈에도 너희가 혼자 있을 때 나 성자가 1:1 사랑을 해 준다. 꿈에 자기 옆에 따라다니는 자는 사 랑의 방해자다. 너 혼자 있어야 내가 사랑해 준다. 차원을 높이면 혼자 있어 나를 만나게 된다. 나의 이 말을 하나의 설교로만 듣지 말아라. 오늘 나 성자가 너희 개개인을 내 앞에 놓고 1:1로 한 말이다. <영상8 끝> 사랑의 자신감을 얻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여러분들을 불러 오신 이유 자체가 여러분을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옆 사람을 사랑해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사랑해주기 위해서 불러 오셨습니다. 절대 1대 1의 사랑입니다. 여러분, 단 한 사람 이 세상에 주님이 나 때문에 오셨구나. 나 때문에 시대 사명 자를 보내주셨구나. 나 때문에 오늘 또 말씀해 주시는구나. 나 때문에 하시는구나. 지구촌 단 한 사람 사랑의 대상자가 나라는 것을 깨달을 때 사랑의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꼭 깨 달아 죽음의 잠에서 깨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마지막 주님의 말씀입니다. ★ 사랑의 잠을 자지 않고 깨어 있는 자들아. 사랑의 잠을 너무 깊이 자다가 사랑의 잠을 자는 자들아. 살아나라. 사랑의 사랑의 잠을 자지 않고 깨어 있는 자들아. 너희의 사랑을 뺏기지 말아라. 사 나는 사랑 속에 모든 것을 다 넣어서 너희에게 선물로, 축복으로 준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 샬롬! <원본 말씀 끝> 주님께 큰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기도함으로 말씀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을 중단하지 말고 행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를 붙잡고 계십니다. 사랑을 중단하지 말라고, 일대일의 사랑을 하고, 사랑의 낙심을 하지 말고, 이 세상에 바로 너를 위해 내가 왔다는 것을 알라고 오늘도 말씀으로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줄 믿습니다. 주님. 잡 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왔사오니 바로 나 때문에 오늘도 말씀을 주시며 바로 나 때문에 주님 오셔서 이 역사 이루어 주심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바로 나 자신이 주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주실 줄 믿사오며 이것을 깨달을 때 죽어있던 사랑 의 잠에서 깨어나 다시 주님과 사랑을 진행하며 살아있는 신앙을 할줄로 믿사옵나이다. 주님.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자신감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을 더 하여 주시옵시고, 포 기치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에 포기하는 마음은 사탄이 주는 마음이요, 바로 사탄이 자기가 상대체가 되기 위해서 계략을 꾸미는 마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마음 가운데 담고 돌아가 오늘 이것 하나를 간절히 깨닫기를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그러므로 인해서 이 마지막 때에 사랑의 잠을 자지 아니하며, 다시 사랑을 진행하면서 반드시 주 님이 원하는 역사를 바로 내가 옆에 있는 사람이 아닌 우리 자신이 모두가 이루어서 절대 이 역사에 낙오자가 없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다시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 는 가운데 붙들게 하여 주시리라 믿사오며, 주님 뭘로 붙들겠습니까? 사랑하는 것을 무엇으로 나타내 겠습니까? 먼저는 진실한 사랑의 말로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하고자 하는 마음, 하고 싶다는 그 말씀을 들음으로 인해서 그 말로 주님의 마음을 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섭리사 각 교회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날마다 주님을 우리의 삶 가운데 붙들 며, 주님의 발길을 붙드느냐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새벽마다 깨어서 주님을 사랑으로 붙드는 역사 가 섭리사 각 교회마다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진실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하는 성 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이번 주 사랑의 말씀은 굉장히 간단하면서도 짧죠? 왜 이럴까요? 사랑은 두말이 필요없습니다. 하나예요. 사랑하자. 죽어있던 사랑을 다시 살리자. 사랑의 잠을 다시 일어나게 하자. 잠에서 깨어나 자. 이 한마디면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중단하지 말고 행하자고. 모든 자 여러분들에게 말씀하 시니까요. 꼭 사랑의 잠에서 깨어나서 우리 기도부터 살려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을 때도 모 든 사랑을 살려서 정말 정말 살아있는 역사로 만드는 우리 섭리역사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세 가 지의 광고를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여러분들 기도를 정말 많이 해주셨습니다. 선생님 위해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기도의 효과를 그 다음 주부터 볼 수 있었습니다. 말씀이 계속 안 오는 상태여서 말씀이 적어도 2주 전에는 와야만 그 말씀을 영상까지 내보내서 할 수가 있는데요. 말씀이 추석 전까지 안 왔어요. 그래서 굉장 히 조마조마했었는데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기도를 부탁드렸는데요. 추석 후부터 바로 오늘까지 말씀이 끊임없이 쉬지 않고 아주 많이 왔더라구요. 네.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씀이 끊기면은 주님의 사랑이 어 디 있고 방향이 어디 있는지 우리가 알 수 없잖아요. 여러분이 기도를 많이 해 주셔서요. 추석 끝나자 마자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내가 많이 써놨으니까 찾아가라고. “내가 아주 많이 써놔 서 네가 놀랄껄?” 그러시더라구요. 말씀을 일주일에 두가지씩 보내주셔도 시간이 촉박하신데, 말씀을 세 개씩 보내 주셨습니다. 그 래서 이미 한 달 분량을 다 따라잡으셔서 예전 리듬과 페이스를 찾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 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래요. “시작을 빨리 해라.” 이 말씀을 딱 듣고 릴레이하듯이 쓰셨대요. 선생님 께서 릴레이하듯이. 릴레이를 바통을 다음 사람에게 주고 그러면은 받아서 또 뛰어야 하잖아요. 선생 님이 오늘 이 선에 왔어요. 잠언의 선에 왔으면 다시 주일말씀에 이어지고, 다시 수요말씀에 이어지고 말씀을 또 써요. 섭리사에 또 모임이 있었어요. 모임 말씀 또 써요. 그리고 또 뛰어요. 그리고 시 쓰시고 잠언까지 다 쓰셨더라구요. 그렇게 릴리에 바통을 쥐고 뛰시듯이 쓰셨다고 하 십니다. 그래서 계속 귀한 말씀들 많이 주셨습니다. 거의 2주 동안 계속 앉아서 말씀만 정리했습니다. 2주 만에 처음으로 성령 집회 빼놓고 단상에 서게 되는 건데요. 여러분,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고, 선생 님께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에게 부탁을 하셨습니다. 이게 주일말씀으로도 나올 거예요. “시 작을 빨리 해라.” 이 말을 머릿속으로 외우고 다니래요. 왜냐? 시작은 반이다. 시작을 빨리 하면 반이 다 해결된 겁니다. 설명해 드릴께요. 단상을 보고. 한쪽이 시작이예요. 시작은 알파죠. 알파와 오메가. 시작을 처음 부터 한 사람은 끝까지 다 자기 것이고, 시작을 중간에서 한 사람은 한쪽만 자기 것이 됩니다. 시작을 빨리 한 자가 성공하고 많은 것을 자기 것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시작을 빨리 했느냐 에 따라서 자기 땅이 된다고 했습니다. “시작하고 행한 만큼 네 땅이 되리라.”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시작이 반입니다. 빨리 해야 됩니다. 신은 인간보다 4백억 만배가 빠르다고 합니다. 인간이 1 분만 늦어도 하나님 역사에 지장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작을 빨리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남들 보다 사랑의 잠도 지금 빨리 깨어나면 그만큼 사랑의 땅이 내 땅이 되는 겁니다. 2012년 다 가기 전에 이 때 빨리 할 수 있는 최고의 비법 사랑의 역사, 사랑하라는 말씀을 주셨 으니까요. 사랑의 잠을 깨어날 수 있도록 기도도 빨리 시작하세요. 시간을 빨리 시작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주님을 사랑으로 빨리 붙들으시기 바랍니다. “주님. 오늘 어디 가시면 안되요. 오늘 주님이 들 으시는 거죠? 여기 계시죠? 앞에 계시는 거죠? 다른 데 가시면 안되요.” 그리고 중간에 기도하다가 어 때요? “가셨어요? 안되요.” 이렇게 기도를 해야 되요. 남자, 여자, 상관이 없습니다. 꼭 그렇게 기도하 면서 절대 주님을 붙다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 중에 이야기했지만, 2012년이 가기 전에 마지막 기도입니다. 이 마지막이 왜 중요하 냐면 2013년은 섭리역사 부활의 때로서 아예 신약의 끝이 납니다. 2012년이 끝나면 한 때 두 때 반 때에 따라서 아예 신약의 역사는 끝나고 주관권이 성약으로 바뀌게 됩니다. 오늘 이 말씀을 꼭 기억하 셔야 되요.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그들을 데리고 사랑하는 자로 삼고 그들을 데리고 성약의 역사를 펴나가십니다. 여러분, 2013년 주님과 함께 뛰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올해 마지막 기회는 너무 나 중요한데 감사하게도 2012년 12월 21일까지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 때는 죽어있는 모 든 것을 살리고, 사랑도 깨어있고, 잠에서도 깨어난 그런 기도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광고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입니다. 요즘 잠언의 말씀들이 굉장히 많이 나가고 있는데요. 잠언의 말씀이 어렵 다고 해서 우리 교역자들이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요. 이렇게 하는 것은 괜찮아요. 주님께서 “시작을 빨리 하여라.” 그러면 다시 교역자가 “주님 뭐라고 말씀하셨죠? 시작을 빨리 하여 라. 시작을 빨리 하셔야 되겠습니다. 시작을 빨리 하는 자가 역사를 잡는다고 하셨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아요. 그런데 “시작을 빨리 하여라.” 하면서 자기 이야기를 하면 안 됩니다. 부연설명은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전혀 이 말씀과 맞지 않는 것, 그 말씀을 다시 반복해 주는 것은 괜찮으나 그 말씀과 어긋나는 다른 말을 전하게 되면요. 다른 식으로 말씀을 깨닫게 되요. 그래서 그 의미가 그 말씀이 어 떤 의미에서 나왔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잠언을 설명을 해주면 말씀이 흐릿해집니다. 주님 말씀의 그 기본 의도가 없어져요. 그래서 하늘이 주는 말씀은 설명을 잘못하면 한 코스로만 깨닫게 된다고 했습니다. 교역자가 이 렇게 깨달았어요. 그러면 모든 듣는 자들이 그렇게만 깨달을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권세있고 위력이 있느냐? 말씀이 다 똑같은 말씀을 들었는데 만명이 들은 거예요. 그러면 만명 이 다 다르게 깨달아요. 말씀이 그래요. 사업하는 자는 사업하는 걸로 깨닫구요. 공부하는 자는 공부하 는 걸로 깨닫구요. 직장다니는 자는 직장다니는 걸로 깨닫구요. 마음이 쓰라린 자는 그걸 통해서 깨닫 고, 어떤 사람은 칭찬을 해줬는데도 막 책망하는 말로 듣고, 어떤 자는 책망했는데 주님이 나를 살리 고 사랑하신다고 듣고, 다 달라요. 천차만별이예요. 똑같은 말을 해도.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설명으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면회를 와서 직접 설명을 들은 자만 설명을 한다.” 그 외에는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똑같은 잠언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깨닫게 한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정말 맞더라구요. “성경도 보아라. 성경말씀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한 상태에서 다 주석을 달 아놓았지 않느냐. 그러니까 어떠냐? 이 시대가 이 꼴이다.” 그런데 몸에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정말 맞 더라구요. 여러분, 맞죠? 다 주석을 달아놨잖아요. 그러니까 어때요? 그렇게만 깨달을 수 밖에 없어요. 육을 육으로 밖에 깨달을 수 없는 것이 주석을 육으로 달나왔기 때문에. 미치는 거예요. 선악과를 선 악과로 적어놨으니까 미치는 거예요. “이 말씀을 주시면서 그렇기 때문에 기성이 성경을 풀지 못하고 고생하는 거다. 우리는 절대 그 런 역사가 일어나면 안된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설명을 잘못하면 하나님의 계시가 끊겨버린다.” 하 셨어요. 새벽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데요. 어떻게 받느냐. 어떤 새벽기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와서 이러는 거예요. “목사님. 저는 주님의 계시를 받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네가? 그래서 썼어?” 그랬더 니 “방법을 가르쳐 드릴께요. 목사님도 매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뻔하지 뭐. 뭐 냐고 하니까 잠언의 말씀을 통해서 매일 엄청난 계시를 받고 있다고. 그런데 이 사람은 장난이 아니라 정말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계시를 받더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주신 말씀을 그대로 ‘아멘’ 으로 받아들이니까 그게 자기가 받아들인 계시처 럼 오더랍니다. 계속 곱씹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 그것이 살아움직이게 된다는 겁니다. 그걸 통해서 기도도 하게 되고 그걸 통해서 새벽을 불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계시가 끊기게 하면 안되요. 이해 못 하면 지나가면서 다른 잠언을 들으시면서 그 잠언말씀을 다시 상고하시면서 일주일 내내 기도 하면서 생각해 보세요. 대화는 그렇게 이루어져요. 만약에 오늘 잠언 중에 이해 못한 것이 있어요. 주 님께 그걸 딱 놓고 기도하는 거죠. “주님. 이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기도도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깨닫게 해달라고. 100% 깨닫게 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시가 끊기지 않을 것입니다. 또 한 가지를 설명해 주셨어요. 가령 잠언이 “서쪽으로 가지 말아라.” 이런 잠언을 주셨어요. 그 런데 교역자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서쪽으로 가지 말아라. 동쪽으로 가십시오.” 확 이해되죠? 큰 일난다는 거예요. 네. 그래서 잠언을 함부로 해석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네. 교역자들 모든 사람들 은요. 더 깊이 기도하고 어떤 말을 설명해 주려고 하기 보다 본인이 그 말씀을 충분히 이해하고 감동 받은 상태에서 올라가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입만 움직이지 말고, 말로 어떻게 잡아요? 말을 진실한 말로, 정말 진실한 말로 상대를 붙잡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준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에 대한 잠언을 50개 정도 써 보내주셨는데요. 교역자들에게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마지막 광고 드리겠습니다. 이제 우리가 7만 선교를 이루고 섭리역사가 잘 되는 비법 중에 하나예요. 그 비법 을 오늘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사람들을 보면서 사람들의 모순을 발견했대요. “항상 일 을 맡겨 놓으면 자기 혼자 잘 했다고 생각하는 그 정신이 잘못되었다.” 자기 혼자 잘 했다고 생각하는 거래요. 절대 일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모두 함께 해야 합니다. 그러나 볼펜을 만들 때 심 하나를 만 들어 놓고 내가 다 했다고 한다고 해요. 심이 없으면 안되지만 그러나 심만으로는 안 됩니다. 다 만들 어야 되요. 다른 게 다 필요해요. 그러니까 자기 혼자 했다고 하면 안 된다고 햇습니다. 축구를 할 때도 어떤 사람이 볼을 딱 넣었어요. 그랬더니 그 볼을 넣은 사람이 “내가 다 했다. 내가 이겼다.” 하면 싫다는 거죠. 같이 그 사람과는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어떨 때는 볼이 11명의 발을 다 거치고 가고, 어느 때는 볼이 7명의 발을 거치고 가고, 어느 때는 2명의 발을 거치고 갑니다. 적어도 이 정도는. 골키퍼가 골을 주면 그 때서야 골을 넣을 수 있어요. 한번에 넣는다고 하더라도. 그 렇죠. 맞죠. 자기 혼자 하면서 볼을 넣는 경우는 없다는 겁니다. 한명씩은 꼭 다리를 거치고 또 나머지 는 수비를 하면서 볼을 넣게 되겠죠. "아무리 유능하더라도 혼자 하는 자는 절대 뜻을 못 이룬다." 고 하셨습니다. “생각해 봐라. 하나님 혼자 안 하신다.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하시고, 세상 만물들을 시켜 하시고, 세상 인간들을 시켜서 다 하시지 않느냐. 어떻게 혼자 하냐.” 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항상 어 떤 일을 하냐면 혼자 잘 했다고 큰 소리치고 있는데, 그런 역사가 우리 섭리사에서는 없어야 되겠습니 다. 우리 각 교회 모든 사람들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교역자들이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자기 혼자 제대로 역사를 이룬다고 해서 교회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교회가 제대로 운영이 되려면 모든 사람들이 다 살아서 다 각자 센터에서 다 움직여야 됩니다. 설교도 혼자 잘 하나요? 듣는 사람들이 매일 눈감고 있으면 안되죠. 함께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함께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답답하다고 해서 자기 혼자 행하거나, 답답하다고 해서 교역자가 자기에게 맞는 그 사람들을 통해서 배치를 시키고 하게 된다면 절대 7만 선교 이룰 수 없고, 절대 온전한 역사 이룰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한 마디를 하신 것이 “소리를 질러서 이기려고 하지 말라.” 그래서 이것은 심각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교역자들 앞에 장로들 권사들도 소리지르지 말고, 가정국 들 장년부들 서로 소리지르며 싸우지 말고, 절대 역사 이룰 수 없다. 같이 하는 것이지. 다 같이 하는 것이지 어떻게 그 사람 한 사람만 잘 한다고 해서 잘 되냐.” 대부분 교회에서 큰 소리 날 때는 어떻게 되냐면요. 내가 한 말이 맞다고 할 때 문제가 생겨요. 한 명이 언성을 크게 높이잖아요. 그러면 어때요? 우리 섭리사 사람들은 대개 착하니까요. 그러니까 싸우기 싫으니까 “알아서 하세요.” 이렇게 되면 안되는 거죠. 큰소리치면서 이기려고 하지 말고, 교역 자들은 우리 교인들 앞에 절대 큰 소리치면서 이기려고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 큰 소리치면서 이 기려고 하지 말고, 모두가 하나되어서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모두가 같이 돌아가야 교회가 잘되고 섭리역사가 잘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말씀도 주님께서 여러분 자신에게 한 사람 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니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정말 화목하게 해야 해 요. 축구를 할 때도 11명만 갖고는 안되요. 뒤에 또 필요해요. 대기하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그 사 람 없으면 또 안됩니다. 그래서 모두 다 한 마음 한 뜻 되어 행한다고 생각하시면서 하시면 감사하겠 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드리는 것은 꼭 새벽기도나 주일예배나 성령집회나 성령집회나 섭리 사의 여기 단상에 서는 사람만 선생님만 잘 해준다고 해서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말씀 그리고 정말 마음 깊이 받아들여서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함으로 행하면서, 뜨끔하게 선생 님처럼 뜨끔하게 해주신 만큼 내가 뜨끔하게 깨닫는다면 반드시 큰 역사 일어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는데 7만 선교 1차 3년, 2차 4년, 3차 5년을 하면 된다고 하셨 는데요. 그게 합해보니까요. 2023년이 나오더래요. 너무 신기하죠. 이게 우연의 일치인지 선생님께 여 쭤 보았는데요. 뭐라고 하실지는 모르겠는데요. 저희 7만 선교만 이루려면, 노방만 잘 하고 말씀만 잘 전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필요해요. 그러니까 죽어있는 우리들의 마음이 살아 나서 이 섭리역사에서 사는 보람, 섭리역사에서 사는 기쁨, 섭리역사에 사는 시대말씀에 대한 자신감 을 느끼고 모두가 살아나야만 가능한 일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꼭 행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늘 말씀의 큰 힘 받으시고 능력받으시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