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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10.10 (수)

수요일 새벽잠언 408b8a1d

선포일
2012.10.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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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0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혼’과 ‘영’으로 가면, 빛으로 150년 만에 갈 거리도 20분이면 간다. 그러나 ‘육’으로 가면, 평생 가도 못 간다. ‘육’으로 하는 자는 아예 천국에 갈 생각도 하지 말아라. ‘육’으로 가다가는 평생 지구도 못 벗어난다. 그런데 기독교는 육 신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고 하며, 이를 대망으로 삼고 기다린다. 실망이다. 개들 중에서도 그같이 생각하는 개는 지구 세상에 단 한 마리도 없다. 2. 선생은 34년 전부터 기독교에서 2000년 경에 재림주가 오시면 육이 휴거 되어 천국에 간다고 했을 때 “육은 한 명도 천국에 못 간다. 만일 육이 단 한 명이라도 천국에 가면, 내가 그 날 보고 놀라서 죽을게.” 했다. 지금까지 육은 단 한 명도 천국에 못 갔기에 안 놀라서 지금까지 안 죽고 살아있는 것이다. 3. 무지자들 육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고 그렇게도 말하더니, 2000년이 되어 서 육이 한 명도 휴거되어 천국에 가지 않았는데도 또 재림이 연장되었다고 하면서 믿고 산다. 4. 어떻게 메시아를 믿고 사는 자들이 그렇게도 모르고 살까? 예수님은 그렇게 “나 몰라라.” 하고 가르쳐 주지 않았을 것인데 말이다. 신약 성경에 재림에 대 해 나와 있다. 성경을 다시 봐라. 주님은 어떻게 오시고, 우리는 어떻게 휴거되 는지 다시 성경을 보아라. ‘육’은 어떻게 휴거되는 것인지, 육과 영 중에 무엇 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고 했는지 다시 자세히 성경을 보아라. 5. 왕이라도 자기가 말했는데 말한 대로 안 됐으면, 그 말은 아닌 것이다. 왕 이 말하기를 “이 개가 이제 새끼를 낳아서 왕궁에 새끼들이 북적거릴 것이다.” 했다. 이때 그 개가 새끼를 못 낳을 것을 아는 자는 왕이 말한 것이니 아니라 고 말도 못 하고, 혼자만 안 믿었다. 10년이 가도 새끼는커녕 쥐새끼만 한 것 도 못 낳았다. 왕은 말하기를 “새끼를 낳는 시기가 연장돼서 앞으로 낳을 것이 야.” 했다. 그래서 또 기다렸다. 결국 그 개는 다 커서 늙어 버렸다. 그 개는 절대 새끼를 못 낳는다. 수컷이기 때문이다. 수컷인데 임신하겠느냐. 기독교는 수컷 개를 기르면서 새끼를 낳기 기다리는 격과 같이 주님이 재림하 시면 우리 육이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고 기다리고 있다. 성경의 이치와 법을 벗어난 말을 하고 기다리니, 한 명도 휴거되지 못한 것이다. 성경의 이치와 법 칙에 맞는 말을 하면 어린아이가 말해도 맞는 말이다. 선생은 우리 육은 천국에 가지 못하고,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다시 오지 못한 다고 말했다. 그 예수님의 육신은 나를 위해, 너를 위해 그때 돌아가셨다. 그 육신을 다시 기다리는 것은 죽은 처녀를 만지면서 “나와 사랑하자.” 하는 격이 다. 죽은 자가 만진다고 해서 살아나고, 사랑하는 자가 사랑해 준다고 해서 죽 은 자가 살아나겠느냐. 누가 그런 말을 하면 1억만 분의 1도 믿지 말아라. 기 저귀를 찬 아기라도 살아있는 자를 키워 사랑하면, 그 아기가 자라서 사랑해 준다. 주님의 재림에 대해 모르니, 사이비 종교들이 생긴 것이다. 뭘 보고 이단이라 하고 사이비라 하느냐. 모르고 외치고 가르치는 것이 이단이 아니냐.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이 재림에 대해서 모르니, 사탄이 인간을 쓰고 “내가 메 시아다.” 하고 활동하다가 그 육신들이 죽으니, 성경의 예언대로 모든 것을 아 는 시대의 사명자에게 잡혀 무저갱에 집어넣음을 당하게 된 것이다. 6.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온 시대 사명자는 성자와 함께 세상을 이기고, 우리의 천적, 원수 사탄을 이기고 1000년 동안 가두게 된다. 7.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도 제대로 알면 자기와, 세상을 유혹하는 사탄과, 사 탄의 육이 되어 악평하고 막고 괴롭히는 자들을 모두 사망에 가두게 된다. 8. 성자 주님과 그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알고 따르며 행하는 자 는 이긴 자로서 자기를 괴롭히는 사탄과 마귀와 그 육으로 쓰여지는 자들을 흑암에 가두게 된다. 9. 진 자는 이긴 자로 인해 갇힌다. 10. 성자 주님과 그 분체를 맞은 자는 사탄과 악한 자들을 사망에 가둘 수 있 는 주권을 가진 자다. 고로 사탄과 악한 자들을 사망에 가둬버린다. 11. 다시 오신 성자를 신랑으로 맞은 신부들로 인해 사탄은 1000년 동안 사망 에 갇히게 된다. 12. 온 인류를 구하러 왔다고 하는 자들이 경제에 중심을 두고 역사를 펴며 돈과 부귀를 누리고 사는 구나. 13. 구세주는 장사도 사업도 안 한다. ‘오직 인간 구원’만 한다. 14. 이 세상 종교 역사 6000년 동안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 중에 경제를 펴는 구세주는 없었다. 15. 구세주는 평생 인간 구원만 시킨다. 16. 구세주는 몸 자체가 ‘구원의 도구’라서 그 몸으로 온종일, 평생 인간 구원 만 하다가 간다. 그 몸으로 돈도 안 벌고, 경제도 안 편다. 17. 나사렛 예수님은 돈이 있는 부자 청년에게 말하기를 “모두 나눠 주고 나 를 따라라.” 했다. 경제의 구세주들도 모두 다 그렇게 했어야 했다. 18. 모르면 제 길을 못 닦고, 그 육도 영도 가시밭길로 간다. 19.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누리던 자들은 세상에서 자기가 누린 환경을 영계로 가져가서 누릴 수 없다. 20. 아브라함, 야곱, 요셉, 다윗 같은 사람들은 세상에서 누린 환경을 영계로 그대로 가져가서 누리게 됐다. 그러나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살던 자 들은 세상에서 누리고 만들고 살았던 환경을 영계로 가져가서 누리게 하지 않 는다. 그들은 불법을 행했기에 모두 거둠을 받아 세상에서 누리던 것을 모두 뺏기고 빈손으로 영계에 가서 그 육의 행위대로 그 영이 형벌을 받고 살게 된 다. 21.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들이 세상 물질이나 유혹에 빠져 살아가다가 사명을 못 하면 하나님이 세운 엄청난 계획이 무너지고 기대가 무너져서, 그들의 영도 기대가 무너진 영계에 가서 고통을 받게 된다. 22. 세상에서 온전히 살지 못한 자들의 영을 천국이나 낙원에 두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눈엣가시 같아서 그대로 두지를 않으신다.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 공의다. 고로 하나님도 기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