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10.10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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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함의 사탄
작성일 : 2012. 8. 19.(일) 03시 02분
작성자 : 주희랑
(산 기도를 하면서 선생님께 관심 받고 싶고 편지 답
을 바라기만 했던 철없는 저희의 모습을 회개하며
제발 선생님의 마음을 알아드리고 위로해 드리고 힘
드리는 신부가 되고 싶어서 주님께 지혜를 간구하며
가르쳐 달라고 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오늘 선생의 마음을 위로하길 원하기에 이야기하노
라.
지금 너희 선생에게 가장 큰 짐은
형제들 간에 하나 되지 않음과
선생을 향한 오해와 서운함이다.
온전한 사랑을 해야 한다고 하니
모두 입술로는 ‘주님, 사랑해요!’ 고백하지만
마음과 행동은 서운함이 있으니
나의 분체 선생에게도, 형제들끼리도
온전한 사랑을 주지 못하는구나.
선생이 가는 길을 모두 보아라.
그가 가는 길이 어떤 길인지
보고 느끼고 깨달아라.
인류 구원을 위해 무릎 한 번 펴지 못하고
너희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아라.
무지한 너희들 깨닫게 해 주려고
성삼위에게 간절히 말씀을 받고자
밥도 먹지 않고 밤낮으로 매달리는
선생의 모습이 보이지 않느냐.
그의 인생은 오직 너희만을 위해 산다.
그의 삶은 너희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이다.
자신의 구원만을 위해 살았다면
이리도 성삼위의 마음을
간절히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제발 살려 달라고
눈물로 애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제가 대신 고통 다 받을 테니
이들을 살려 주세요.’라고 하며
고통의 길을 가지 않았을 것이다.
너희를 향한 진실한 그의 사랑을
제발 제대로 보고 느끼길 원한다.
오늘도 형제에게 시험 들고,
선생에게 서운한 마음으로 관심 받고 싶어
편지하는 자들의 편지를 두고
선생은 또 나에게 눈물로 회개한다.
‘다 저의 부족이니 이들의 마음속에 있는
서운함의 사탄을 물리치게 해 주세요.’하며 간구한다.
아직 어려서, 몰라서 그런 거니 용서를 구한다.
그러나 언제까지겠느냐......
언제까지 너희가 어리다 하겠느냐.
섭리는 나와 함께 너희를 34년 간 키워 왔다.
이제 너희 선생도 면목이 없지 않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정말 선생이 원하는 소식이 무엇인지를...
사랑하는 신부들인데
신랑의 마음 하나 읽을 줄 모르면 되겠냐.
선생은 정말로 간절히 기다린다.
선생 맘 알아주는 자,
선생 맘 위로할 자,
선생 대신 생명 관리하고
전도해서 살리는 자,
선생이 일일이 편지해 주지 못해도
선생 상황 걱정해 주고
선생 위해 기도하는 자의 편지를
기다리지 않겠느냐.
그런 자들이 너희가 되어야 하고,
그런 자들 보며 선생도 얼마나 힘이 나겠느냐.
나를 향해 온전한 사랑을 주고자 노력한다면
먼저는 선생과 형제를 그리 대해야 한다.
마음이 온전하면
누구든 온전한 사랑으로 대하나
마음에 서운함의 사탄이 들어와 있는 자는
결코 나에게도, 형제에게도, 선생에게도
온전한 마음, 온전한 사랑이
생기지 않는다는 걸 기억하라.
형제끼리 시험 들고 믿어 주지 못해서
오해한 마음으로 선생에게 편지하는 자 허다하구나.
선생은 자신의 일처럼 여기며 먼저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한 거라며 용서를 구하고
마음을 풀어 주고자 애쓴다.
그러나 언제까지 선생이
이러한 일만 하고 있겠느냐.
선생이 진정 인류 구원을 위해
더 크게 뛸 수 있도록
모두가 하나 되어 도와야 한다.
시간이 없다.
너희가 서운하고 오해하고 만나서 또 풀고...
이럴 시간이 없다.
오직 사랑만 생각하라.
절대적으로 믿어 주어라.
대화해 보면 왜 그러했는지
다 이해가 되지 않느냐.
그러나 언제 일일이 다 이해시켜 주고
이 역사 길 가겠느냐.
생명들은 우수수 사망으로 떨어지는데
그 앞에서 다투고 풀고
이럴 시간이 어디 있겠느냐.
제발 하나 되어라.
서로 이해되지 않아도
사랑으로 믿어 주어라.
선생에게도 바라지만 말고
이제 너희가 손발 되어
선생을 돕지 않으면 안 된다.
한 번뿐인 역사다.
한 번뿐인 시간이다.
어떻게 사용할 것이냐.
기억하라.
가치를 깨달아라.
선생의 가치를 높여 주어라.
과거처럼 선생을 대해서는 안 된다.
항상 사탄은 너희의 가장 약점인
서운함을 통해 들어온다.
각자 마음의 서운함의 사탄을 몰아내라.
과감히 무찔러라.
담대하라.
사랑에 담대한 자가 되어야 한다.
대범한 사랑을 하여라.
선생의 사랑은 오직 너희뿐인데
너희가 선생을 믿어 주지 않으면
선생은 힘 받을 데가 없다.
사랑하는 자들의 편지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아느냐.
마음 알아주는 자들 되길 원한다.
선생에게 너희가 전부다.
어리다 생각지 말고
선생의 자랑스러운 신부가 되어
선생의 권위를 세워 주어라.
또 회개하고, 또 회개하며 시간 쓰지 않고
더 큰 구상 가지고 너희와 손발 맞추어
생명을 살리는 역사를 일으키길 원한다.
형제간에, 선생에게 회개할 것 모두 회개하고
서운함으로 오해한 것 모두 회개하여라.
그리고 다시는 한 치의 마음 문도 열어 주지 말아라.
사탄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틈도 보이지 말아라.
완전해지자.
모두가 변화되는 것이 선생을 위한 것이고,
선생에게 힘이 되는 길이다.
사랑한다.
섭리 신부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기대하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