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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10 (수)

계시말씀 b2be42a5

선포일
2012.10.10 (수)
성경 본문
새벽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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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사랑의 열매를 맺고 지켜라 작성일 : 2012. 8. 7.(월) 새벽 3:49 작성자 : 윤병돈 ( 8월의 2차 무덤 기간을 지남을 감사하며, 기도드렸 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새 역사 때를 맞이하여 신약에서 성약역사의 부활의 기간으로 넘어와 하늘역사의 역사적 차원을 높이는 때가 다가왔다. 8월은 2차 부활의 때로 선생이 한국에 온지 3년 6개월이 지난 달로 이 또한 기점이 되는 달이다. 사랑아. 시대가 흐름을 타서 변화가 될 때, 개인이 변화의 기회를 맞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나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붙잡아야 한다. 이는 시대가 변함으로 나 성자와 선생이 차원을 높일 것이며, 너희 또한 개인의 차원을 높여 변화를 이루는 때이니라. 모든 변화에는 때가 있나니, 물이 100°C 가 되어야 끓는 이치와 같다. 바람이 뒤에서 불어 줄 때, 성령의 바람이 너희 뒤를 밀어 힘을 줄 때, 노를 저어 힘차게 전진 또 전진하여야 한다. 사랑아. 변화가 무엇이며, 차원을 높이는 것이 무엇이더냐? 변화한 자의 모습의 기준이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주님을 신랑으로 대하며 사랑하는 것이라 생각해 요.) 맞다. 변화의 기준은 진정 성자를 성자 본체로 대하며, 그 분체를 성자의 본체의 대상체로 대함이며, 너희 마음속에 나를 진정 각 개인의 신랑으로 맞으 며 사랑으로 대하는 것을 말함이다. 사랑으로 나를 부르고, 찾고, 맞이하며, 진정 네 마음속에 뜻이 있는 순결한 혼인 잔치를 맞음이라. 부활의 시작은 네 마음에서 일어나며, 네 마음속 사랑의 변화가 첫 시작이며, 내가 네게 주는 첫 신앙의 열매이니라. (주님. 신앙의 열매가 사랑적 정신인가요?) 사랑아. 정신이 나와 사랑의 관계를 함으로 맺는 첫 열매가 되나니, 이 열매는 너희가 갈고 닦을수록 더욱 커져 내가 보기에 아름답고 합당한 열매가 됨이라. 과일도 그 맛과 크기, 모양에 따라 상품이 매겨지듯, 너희가 나와 관계함으로 맺은 사랑의 열매 또한 등급이 매겨진다. 정신의 열매가 곧 내가 너희의 열매에 등급을 나누고 담는 과수원 지기가 되나니, 너희는 너희의 열매를 가꾸고, 각자 더 값진 구원을 이루어라. 너희의 열매가 아름답고 향기 풍기니, 그 열매를 따 먹으려 들짐승, 산새가 날아드는구나. 내가 선생을 통해, 너희라는 열매를 지키고 있다. 다 익은 열매는 과수원 지기가 따다가 창고에 따로 모아 관리하며, 아직 커야 할 열매는 나무에 두어 자라게 한다. 때가 되어 익지 못한 나무의 열매는 그 열매를 맺기를 과수원 지기가 끝까지 기다리니, 너희는 몸부림치며 어서 너희 사랑의 열매를 맺으라. 창고에 쥐가 들고, 나무에는 산새가 앉아 열매를 노리니, 너희는 긴장을 풀지 말며, 끝까지 회개하며 내게 나오라. 내가 너희를 친히 지키리라. 사랑아. 마지막 때, 사탄이 너희를 시험함이 무엇이겠느냐? (사랑의 시험이 아닌가요?) 맞다. 이때 사탄은 너희가 내게 나오는 사랑을 가로채려 노리고 있으며, 너희의 익은 열매를 뺏으려 하니 이는 정신적 타락이며, 죽음이며 사랑 타락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너희를 찾아 지킬 수 있도록 너희의 사랑을 잘 지키며 사랑의 등불을 밝히고 있으라. 마지막 때에 육적, 영적, 혼적의 이성의 타락이 있다. 그러니 조심 또 조심하며 근신하여라. 애써 익은 너희의 열매를 나 성자가 취하기 전 도둑이 들어 따 가고 있으니, 너희는 위급함을 깨닫고 조심 또 조심하여라. 또한 네 정신과 마음에 썩은 부분을 말씀의 칼로 도려내며, 성령으로 치유를 받고, 더욱 온전히 스스로를 만들 때이다. 깨달았느냐? 부디 온전하여라. 정신, 마음, 육신으로 온전하여라. 그로 인해 부활의 때에 변화를 이루라. 진정 사랑한다. 너희에게 사랑, 정신을 축복하며, 말씀을 전한 성자 주 예수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