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2.10.11 (목)
하나님의 때 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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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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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하나님의 때 김혜영
작성일 : 2012. 8. 13.
작성자 : 김혜영(미국 샌프란시스코 반석교회 가정국)
( 올림픽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목도하
니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번
올림픽을 통해 먼저 심판들의 오심을 드러내시
면서 이 시대 중심자에 대한 잘못된 재판의
부당함을 보이셨습니다. 런던 올림픽은 유난히
도 오심이 많았고 그 오심은 유독 한국에 집
중되어 있었는데 이를 보고 하나님의 계획적인
역사임을 깨닫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때가 되니 나의 속사정을 드러내게 되
었다. 인류의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하
여 보낸 나의 신부를 대한 대로
나도 그들을 대하는 때가 되었도다.
창조목적 이루기 위해 하늘의 짝사랑
의 한을 풀어 준 그 귀한 조건을 세운
나의 신부, 그를 맨발로 뛰어나와 맞지
는 못하고 오히려 그를 잘못 재판하고
억울하게 가두었으니 내 이 일을 너희
에게 보이고자 하였다. 그것도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독립의 달 8월에, 전 세계인이 지켜보
는 자리에서 밝히게 된 것이다.
올림픽도 하늘의 계획적인 역사 속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2012
년 올 해 펼쳐지는 올림픽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두 독립 역사의 표상들
이 들어 있다. 너도 보았듯이 올림픽이
시작하자마자 심판들의 잘못된 판단,
즉 오심이 이어졌다. 이는 이 시대의
잘못된 판단, 즉 선생에 관한 무지한
시대의 재판을 나타내려 함이었다.
이를 통해 잘못된 심판이 얼마나 억울
한 일인가를 보이려 하였다.
올림픽 선수들이 잘못된 심판 앞에
눈물을 흘리며 억울해할 때 너희는 그
것을 통해 선생의 심정을 느끼고,
하늘의 마음을 느껴야 한다.
세상의 무지하고 악하여 하늘 뜻이 어
긋날 때 하늘이 흘려야하는 눈물과 그
심정 답답함을 땅의 인간들도 느껴야
한다 말이다. 오심의 뒤를 이어 내가
보여 준 것은 행한 대로 갚으시는 하
나님이었다.
(네, 맞습니다. 오심의 뒤를 이어 유도에
서 금메달을 딴 선수가 인터뷰에서 하나님
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으며, 그는 1등을
하고 싶어서 매일 11시 11분에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간증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에스더기도를 떠올렸습니다. 전 섭리인 들
이 하나님께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를 드
린 것을 하나님께서 칭찬해 주신다는 느낌
이 들었습니다.)
그렇다. 온 섭리인들이 하나가 되어
하루 세 번 시간을 정해 기도한 것을
내가 기쁘게 받았고, 나는 이를 너희에
게 칭찬해 주고 싶었노라. 잘하였다.
내 신부들이다. 내 이제부터 올림픽의
비밀을 밝히려고 하니 너는 이를 듣고
섭리에도 전하고 세상에도 자신 있게
증거하여라.
(네, 주님, 가르쳐 주세요.)
이번 올림픽은 지난 14년 간의 무덤기
간에 대한 결산이었다. 선생이 지나온
발자취에서 선생 앞에 무지하고 몽매
했던 민족들에 대한 심판이요,
다른 한편으로는 중심 민족, 중심 국가
를 중심에 두기 위한 전초였다. 즉 선
생 대한 대로 갚아 주는 하늘의 입장
을 보여 주기 위함이다.
그 중에서도 유럽이 가장 도마 위에
올라섰다. 유럽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행사에서 유럽의 나라들이 수치스러움
을 당하게 된 것이다.
영국은 축구로 인해 그 오만함이 꺾이
게 되었으며 프랑스와 이태리는
펜싱으로 자존심이 상하게 되었다.
선생이 유럽을 돌아볼 때 그 발걸음에
따라 심판 받을 나라는 심판받게 되었
는데 이제 8월 독립을 선포하기 직전
세계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행한 대
로 갚으시는 역사를 보인 것이다.
이 모든 역사에 대해 이 시대가 장님
이요, 귀머거리가 된다 해도 이후 세대
들에게는 두고두고 회자되는 역사적인
사건이 될 것이다. 너는 이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 따로 정리하여 선생에게
알리고 그것이 사람들에게까지 전해지
게 하여라.
이제는 성삼위가 세상의 행사를 들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밝히도록 하자.
(여기서 그만 제 부족으로 인해 계속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께 심히 죄송
하였고, 그 후 며칠 동안 저의 부족함을
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이에
대해 다시 말씀해 주실 것을 간구했습니
다. 그 후 기도할 때 다시 주신 말씀입니
다.)
하늘은 모든 것을 때에 맞춰 역사한다.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창조목적 성약 신부시대가
첫 발을 내딛은 순간부터 하늘의 잔치
가 예비되었다. 1978년 섭리가 시작
되고 10년 후 이 나라에
세계적인 행사가 있었느니라.
(1988년에는 서울 올림픽이 있었습니
다.)
이는 하늘의 계획 하에 예비된 행사였
노라. 섭리가 한반도에 꽂히고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한 발판이고 상징이었다.
이 나라가 시작된 이래 전 세계인들이
이처럼 이 나라를 주목하며 모여든 적
이 없었느니라. 한반도가 생겨난 이래
가장 많은 세계인들이 모여들었으니
이는 바로 섭리의 세계화를 위한 초석
이었다.
그 후 2002년에 또 한 번 세계적인
행사를 하게 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입니다.)
이 역시 하늘의 프로그램대로다.
2002년은 원래 한 때 두 때 반 때
무덤기간을 끝내는 시기였느니라.
하늘의 프로그램대로라면 이 때 부활
과 독립을 선포했어야 했다. 그러나 세
상이 악하고 무지하니 하늘의 계획이
연장되지 않았느냐. 세상의 완악함과
제자들의 부족함으로 무덤기간은 연장
되었으나 하늘의 계획은 정확했다.
너희는 기억하느냐. 그 해 8월 전 세
계인들이 모여 평화의 잔치를 벌였던
것을. 월드컵 행사를 위해 국가에서 지
어 놓은 운동장을 이용해 세계 평화대
회를 했으며 이어서 뒷마당 잔치로 월
명동에서 영적인 잔치도 벌였느니라.
그러나 그 때, 선생의 육이 오지 못한
다고 그를 중심하지 않고 행사를 진행
하여 하늘의 심정이 틀어지는 일이 있
었다.
선생 때문에 이 나라도 세계적인 행사
를 하게 됐고 또 선생 때문에 나라가
준비해 놓은 시설을 이용해
세계 평화대회를 치렀는데도 막상 그
날 당일 선생을 드러내지 않았던 것이
다. 선생의 육이 그 자리에 오지 못했
더라도 최대한 선생을 세우고
행사를 했어야 했다.
(대전 월드컵 운동장에서 했었던 GACP
세계 평화대회를 말씀하심입니다.)
그랬으면 선생 길이 좀 더 편해졌을
것이고 섭리의 길도 편했을 것이다.
그래도 선생은 너희를 감싸 안았다.
믿었던 제자들이 등을 돌린 격이었으
나 선생은 제자들을 너무 사랑하여
이 모두를 덮어 두고 제자들 몫까지
뛰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하늘은 다시
월명동에서 전 세계인들이 모인 가운
데 그로부터 10년 후 2012년 8월에
부활과 독립을 선포하게 하였다.
하늘은 경영한 것을 기필코 이루시고
반드시 때를 따라 역사함을 보여 주었
다.
그리고 이제 남은 또 하나의 세계 행
사, 선생이 이 나라에 다시 들어온
2008년으로부터 10년 후,
2018년에 다시 한 번
한국에서 올림픽이 펼쳐진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입니다.)
2018년의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빛
나고 찬란하게 될 것이다.
민족은 섭리로 인해 더욱 빛이 날 것
이고 섭리는 시대의 주인으로서
인류 앞에 빛나게 될 것이다.
그 날에는 선생이 영광의 보좌에 앉게
되고 세계의 큰 인물들이 선생을 찾아
올 것이다. 민족 중에 선생을 알아보는
민족이 나오고 나라 중에 선생을 좋아
하는 나라가 나온다.
나라의 왕들 중에 선생과 연결되는 자
들이 생기고 큰 산과 같은 자들이
바다를 건너 선생에게 올 것이다.
그 날에 또 한 번 월명동에서
역사적인 행사가 펼쳐질 것이며
신부들의 잔치로 인해
하늘 신랑이 크게 화답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때를 위하여
부지런히 갈고 닦아 준비하여라.
너희 육을 통해 혼을 성장시키고 영을
완성시켜라.
지금 날기 시작해야 그 날에 높이 솟
아오른다. 중심은 오직 선생이다.
선생 위해 인생을 살고 선생 위해 힘
쓰고 노력하여라. 그것이 너를 위하는
길이고 네가 형통할 길이다. 일거리는
무궁무진하다. 실업자가 하나도 없는
세계가 섭리요 천국이다.
나는 모든 것을 다 준비했다.
선생도 모든 조건을 다 세웠느니라.
이제는 너희가 날아오를 일만 남았다.
날아라.
내 손 잡고 선생 손잡고
높이 날아올라라.
그 날에는 천국에 함께 있으리라.
천국을 예비하여
신부들을 기다리는 신랑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