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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10.11 (목)

목요일 새벽잠언 d02c9b0f

선포일
2012.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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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1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육의 세계든지, 혼의 세계든지 마음과 정신이 흐린 상태에서 보면 생각이 잘 안 난다. 2. 꿈에서나 생시에서나 자기 마음과 정신 상태에 따라서 또렷하게 보이기도 하고, 흐릿하게 보이기도 한다. 혼체가 활동해도 자기 마음과 정신 상태에 따 라 혼체가 활동하는 것이 보이고, 혼체가 행한 것들이 기억난다. 어느 때는 자 기 마음과 정신이 또렷하여 혼체가 또렷해도 보여 주시는 것은 성자 주님이 조종하시어 보일 것은 보여 주시고, 안 보일 것은 안 보여 주신다. 3. 사람들은 ‘사랑’ 하면, 흔히 남녀의 이성 관계로만 생각한다. 4. 육의 세계인 지상 세계에서도, 영의 세계인 천국 세계에서도 ‘사랑의 생활’ 은 수백 가지다. 5. 특히 천국에서는 ‘사랑’의 개념이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핵 이 되어, 천국의 모든 생활 자체가 마치 남녀가 사랑 관계를 하는 것같이 하나 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으로 되어 있다. 6. 사랑은 ‘대상’이 있어야 하게 된다.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운동하는 것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도, 구경하는 것도 대상이 있어야 사랑을 품고 그것을 좋아 한다. 이런 것들이 하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랑의 생활을 하게 된다. 7. ‘사랑’이란 꼭 이성과의 육체관계로만 만족되고 충족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 님께서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함께 인간의 영·혼·육을 창조하실 때, 인간이 수 백 가지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서 생활 속에서 뇌로 사랑의 만족과 충족을 느끼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8. ‘천국의 사랑’은 천국의 모든 생활 자체에서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영체가 사랑을 느끼고 이루도록 창조해 놓으셨다. 영체 자체가 사랑의 핵으로서 선실 과이며 생명나무다. 세상 ‘육체’는 영체에 비해 수백만 분의 1 정도만 느끼라 고 작게 만들어 놓았다고 깨달아라. ‘영’은 몸 전체로 사랑을 느끼니, 영체로 사랑하는 차원으로 가야 된다. 9. 사랑은 ‘사랑을 느끼는 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느끼는 것이 사 랑이다. 똑같은 뇌신경이라도 어떤 일을 하며 극치로 치달아 좋아하면 사랑의 엔도르핀이 폭발되어 사랑을 느낀다. 이성 사랑뿐만이 아니다. 너무 좋아서 극 치로 웃어도 사랑의 엔도르핀이 솟고, 누구를 극치로 사랑해도 사랑의 엔도르 핀이 솟는다. 기도에 미치거나, 전도에 미치거나, 강의나 설교에 미쳐도 동일하 다. 그래서 많이 좋아하는 것을 미쳐서 하면, 기가 없어져서 정력이 약해지는 것이다. 10. 노래하고 춤을 추는 사람은 노래와 춤으로 사랑의 엔도르핀을 폭발시키며 사랑을 누리고 느낀다. 11. ‘뇌 사랑’은 수백 가지로 신경을 흥분시켜서 사랑을 느끼는 것이다. ‘육체 사랑’은 하고 나면 흥분의 에너지가 없어진다. 그러나 ‘뇌 사랑’은 기쁘고 좋지 만 흥분의 에너지가 안 없어진다. 12. 천국에서의 사랑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시고 성령님이시며 성자 주님이 시다. 그로 인해 모든 사랑을 느낀다. 13. 사람들은 ‘천국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의 대상으 로 삼고 남녀의 사랑같이 사랑을 느끼면서 사나?’ 생각하지만, 전능자가 만들 기에 달려 있다. 세상에서도 생각하는 대로 사랑을 느낀다. 천국에서는 오죽하 랴. 1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의 ‘육체’와 ‘혼체’와 ‘영 체’를 창조하시어, 인간을 수없이 돕고 키우시어 ‘우리의 완성된 영체’가 삼위 의 사랑으로 인해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세상에서 자기를 구원하 는 자를 통해 성삼위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좋아하며 살게 하신다. 인간이 이렇게 사는 만큼 그 영체가 천국에서 영원히 존재하며 삼위를 사랑하고 좋아 하며 살게 된다. 15. ‘육체’는 세상에서 세상 것만 보고 들어서 영적 사랑을 모르지만, ‘영체’는 영의 것을 완전히 알기에 오직 사랑으로 차고 넘친다. 16. 세상 남녀의 사랑은 한계선에 처하지만, 하늘과의 영적 사랑은 영원하다. 17. 육적 사랑과 영적 사랑의 차이는 육체와 영체같이 차이가 있다. 18. 세상에서는 남녀끼리만 상대가 되어 사랑을 느낀다. 그러나 사랑은 ‘이성 사랑’이 다가 아니다. 어떤 사람은 맛있는 것을 먹게 해 줘야 흥분되어 좋아하 며 그 사람을 사랑하고, 어떤 사람은 종일 좋은 곳을 구경시켜 줘야 흥분되어 좋아하며 그 사람을 사랑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줘야 흥분되어 좋아하며 그 사람을 사랑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천국에서도 세 상에서도 이같이 사랑을 해 주시고 사랑을 받으시며 좋아하신다. 자기가 좋아 하는 것이 사랑의 과일이다. 19.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생시에 이루어지면, 꿈속에서 남녀가 사랑 관계 하 는 것이 보인다. 이는 ‘남녀가 사랑 관계 하는 것과 네가 좋아하는 것이 똑같 다.’ 함이다. / 깊이 기도하고 말씀을 듣고 깨달으면 영적으로 느낀다. 그러니 육적 차원에서 느끼는 것보다 더 뇌에 엔도르핀을 유발시킨다. 사랑을 남녀의 이성 사랑만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그것은 1차원의 사랑이다. 혼적 차원에서는 사랑을 2차원으로 느끼고 받고, 영적 차원에서는 사랑을 3차원으로 느끼고 받 는다. 20. 하나님은 ‘사랑’을 여러 가지로 보시고 여러 가지로 표현하며 말씀하셨다. 우상을 섬기는 것을 이성 관계 하듯 한다고 하셨고, 남녀가 미쳐 사랑하듯 연 혼한다고 하셨고, 먹고 마시고 입는 것과 물질과 명예를 좋아하는 것을 이성 관계에 중독되어 미쳐 하듯 한다고 하셨다. 2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마치 남녀가 서로 좋아 미쳐 사랑하듯 사 랑하고 그 시대 보낸 구원자를 그같이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 그 육도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되어 휴거되지 않는 자가 없다. 고로 그 영은 천국에 갈 수 있다. / 남녀의 이성 관계, 육적 사랑만 기쁜 것이 아니다. 돌·나무·물·운동· 명예·생명을 사랑하고 그것에 미치면, 이성을 사랑하지 않고 부인도 버리고 남 편도 버리고 그것에 미쳐서 찾아다닌다. 모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하는 것에 미쳐라.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과 성자께서 세상에 보낸 구원자를 제대로 알고 사랑하며, 성자께서 땅의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하며 사는 자는 주와 연애하고 사랑하게 되고, 그 영은 천국에 간다. 23. ‘천국’은 사랑이 완성된 나라다. 고로 사랑을 완성한 영체가 천국에 가서 모든 것을 사랑의 세계로 이루며 살아간다. 24. 육계에서는 이야기를 해도 다 이해가 안 간다. 혼계에서 배워라. 누구나 육계에 속한 영계인 혼계에는 쉽게 갈 수 있다. 혼체끼리도 서로 좋으면 사랑 하다가 육체와 같이 사랑한다. 마음으로 사랑의 마음을 보내면, 그 사랑의 마 음이 열쇠가 되어 상대의 마음 문이 따진다. 그리고 상대는 말없이 사랑의 행 동을 한다. 25. 깊이 기도하여 주님의 사랑을 느껴 보고 전능자 성자 본체와 사랑해 보아 라. 혼계에서는 성자 주님을 잘 만날 수 있다. 상징으로 나타나신다. 26. 여름철 더울 때 일반 물만 먹으면서 “얼음을 먹으면 정말 시원하다.” 이야 기해도 이해하지 못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사랑도 말로는 100% 이해시키지 못한다. 27. 육체의 사랑은 혼체의 사랑과 비교가 안 된다. 육체 사랑은 ‘말’로 사랑하 는 것 같고, 혼체 사랑은 ‘실체’로 사랑하는 것 같다. 영계로 갈수록 더욱 실체 와 같다. 28. 육의 세상에서는 육이 더 실감 난다고 하는데, 육은 지능과 생각이 낮아서 육이 실제로 어떤 일을 행하고 사랑을 해도 육의 지능인 120~160의 강도로 느끼니 약하다. 혼적 단계로만 가도 영적으로 느끼기 때문에 그 강도가 육으로 느끼는 것보다 10배, 100배 더 강하고 확실하다. 영계에 가서 보면, 육계에서 육신이 행하고 사랑한 것은 마치 애인의 그림자를 접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