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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10.11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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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망각하는 것이 있다, 마지막 역사 때 나 성자는 선생 통해 재림했다 작성일: 2012. 7. 30. 작성자: 김민지 ( 성자 주님께 기도하는데 선생님을 만나게 해 주심 에 너무 감사하다고 기도드리니 가슴이 설레고 벅차 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성자 주님을 맞게 해 주셔서, 이 역사에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고 기도드렸을 때 주님이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사야, 너희는 매일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전지전능하신 나의 아버지 하나님과 나 성자가 구약, 신약을 거쳐 마지막 성약시대에 선생의 육신을 쓰고 재림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의 육을 통해 성자가 이 땅에 내려왔을 때를 초림이라고 하지. 마지막 성약 신부역사 때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이 땅에 와서 역사를 펴는 것 은 마지막 나의 재림이다. 나 성자는 마지막으로 너희를 본연의 창조목적을 이루게 하여 휴거시켜 데려가는 최고급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 너희는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선생의 육신을 쓰고 재림했다는 것을 매일매일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세상을 눈을 들어 보아라. 어느 누가 나 성자의 재림을 제대로 알고 기다리고 있느냐. 죽은 나사렛 예수가 깨끗한 뭉게구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올 것만 생각하고 하늘만 쳐다보고 헛수고하며 살고 있지 않느냐. 창조목적도 모르는 채 자기 주관으로 생각하며 나 성자를 기다리고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는 알지 않느냐. 나 성자가 너희에게 사랑하니 모든 것을 선생 통해서 가르쳐 주었지 않느냐. 지금도 더 깊은 차원으로 너희를 신부로 변화시켜 주고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는 왜 매일 망각하느냐. 왜 선생을 육으로만 보며 대하느냐. 2000년 전 나사렛 예수가 이 세상에 다시 왔다고 하면 인류는 자기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그를 맞았을 것 이다. 왜? 그는 메시아였으니까. 200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인간들은 그것을 깨닫고 눈물로 회개하고 있으니 말이다. 당세 때에는 잘 몰랐다. 너희는 알려주어서 알지 않느냐. 후대들은 가슴 사무치도록 깨달으며 눈물로 회개하 며 역사를 진행할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그를 말씀 주는 자, 주님의 대언자로 만 보며 육적으로만 생각하고 가치를 모르고 대하고 있지 않 느냐. 그러니 이미 그 통해 내가 왔어도 나를 맞지 못하는 것이다. 그를 통해 나 성자가 왔다고 나 성자가 수십 년간 증거했다. 말씀으로 증거했으며, 수많은 표적과 이적을 통해 표 나게 역사해 왔다. 너희는 선생 스스로 증거했다고 생각했지만, 아니다. 내가 그를 통해 이 역사를 증거했으며, 선생 통해 나 성자를 증거했다. 나사렛 예수가 핍박받고 십자가 선고를 받은 이유가 무엇이냐?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서 나 성자가 왔다는 것을 외쳤는데도 그 시대 사람들이 육적으로 생각해서 나사렛 예수가 자기 자신이 자칭 메시아라고 거짓 증거한다고 생각하니 그를‘자칭 메시아’라는 죄목으로 십자가에 달아 죽이지 않았느냐. 너희도 그를 육의 눈으로만 본다면 나 성자를 볼 수 없다. 나 성자를 맞을 수 없다. 그를 통해 영으로 나타난 나 성자를 느껴라. 그를 통해 나 성자가 온 것을 망각하지 마라. 너희는 이미 깨닫고 나를 따르며 왔지 않느냐. 그러니 매일같이 그와 함께 나 성자와 일체되어라. 나 성자는 선생의 육신뿐만이 아니라 그의 육과 마음과 정신과 영을 100% 주관하며 그 통해 100% 재림역사를 펼쳐 나가며, 그의 모든 것을 사용하여 너희에게 나를 나타내며, 너희를 신부로 변화시키고 있다. 그를 맞은 자 나를 맞은 것임을 알아라. 섭리사 신부들 중에서도 선생과는 거리가 멀고 나 성자의 재림만 기다리고, 내가 어느 날‘짜잔!’하고 재림할 것으로만 생각하는 자는 구름타고 올 메시아만 기다렸던 유대인과 다를 바가 무엇이 있겠느냐. 진정 깨달아라. 나는 선생 통해 이미 왔다. 그를 대함이 나를 대함이다. 선생과 거리가 먼 자, 나 성자와는 더욱 더 거리가 먼 자이다. 나는 그 통해 왔는데 어찌 나 성자와 바로 통할 수 있단 말이냐. 선생을 거쳐 순리적으로 내게 와라. 나 성자를 맞으려면 그를 통해 나타난 나를 제대로 알고 맞아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는 마지막 신랑으로 오는 성자를 맞이하는 성약역사 속에 살고 있다. 이를 망각하지 마라. 매일 감사하여라. 또한 너희는 나 성자가 선생 통해 이미 와서 휴거시키고 신부로 단장시켜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부는 영 재림을 점차 맞아 가고 있음을 깨닫길 바란다. 이것을 절대 알고 매일 그를 통해 나 성자를 맞아라. 선생 통해 전해지는 나의 모든 말씀을 깊게 기도하여 깨달아라. 말씀에 답이 다 나와 있다. (아멘. 주님, 정말 진실로 선생님과 통하길 원합니다. 그것은 성자 주님과 통하는 것이니까요. 어떻게 해야 선생님과 더 일체되어 성자 주님을 맞을 수 있겠습 니까? 섭리사 신부들이 깨닫도록 쉽게 말씀해 주세 요.) 사랑으로 구하는 너희에게 대답하는 성자이다. 첫째,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는 나의 일만 한다. 신부는 신랑이 하는 일을 돕고 위로해 주며 사랑해 주는 자가 진정한 신부이며 사랑의 대상체이지 않겠느냐.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 나 성자를 위해 사는 자이므로 나와 가까워지며 선생과 사랑으로 일체되게 한다. 둘째, 그에게 편지로 대화하여라. 기도로도 대화이고 편지로도 대화이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와 대화하고 사랑했으며, 그를 따라 전적으로 역사를 펴 나갔던 신약의 제자 들이 나사렛 예수와 가장 가까운 천국에서 살고 있다. 너희도 나 성자와 선생과 같은 천국에 살고 싶다면 육신이 살아 있을 적에 그와 소통하고 대화하여라. 기억하여라. 육신의 삶이 영혼에 그대로 반영된다. 그의 심정을 생각하지 않으며 기도하지 않고 보내는 무분별한 편지는 나 성자의 심정에 합당하지 않다. 나 성자와 대면하는 시간이니 깊은 기도와 사랑으로 편지하여라. 셋째, 선생과 일체되고, 나 성자와 일체되어 생명을 구원하자. 2012년 주와 관리 전도의 해다. 오직 선생과 일체되고 나 성자와 일체되어 생명을 관리하고 전도하자. 나의 때가 가까이 왔음이라. 넷째, 선생 통해 전해지는 생명수 같은 말씀으로 사랑하며 호흡하자. 주일・수요・잠언 말씀, 천국성령말 씀, 계시말씀, 선생 통해 전해지는 이 시대 최고의 핵심적인 말씀 은 나 성자의 열렬한 사랑의 표현이다. 깨달아라. 말씀이 사랑이다. 말씀을 주는 것은 나 성자의 모든 것을 준 것이다. 선생의 몸과 마음을 다 준 것이다. 말씀으로 사랑하자. 남녀가 청춘 불태우며 열렬히 사랑하듯 나의 말씀에 매일 화답하며 열렬히 뜨겁게 사랑하자. 사랑해. 진정으로 사랑해. 사랑하니까 매일같이 말씀해 주는 성자이다. 이 사랑 알고 선생이 지금도 그곳에서 목숨 걸고 말씀 전해 준다는 것을 알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선생 통해 이미 와서 너희를 사랑으로 휴거시키고 있노라. 알고 맞아라. 안녕. 너희를 열렬히 사랑하는 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