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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2.10.11 (목)

계시말씀 a2d6875a

선포일
2012.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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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환상을 깨고 회개하여라 작성일 : 2012년 8월 22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황인선 ( 7가지의 책임분담을 찾으려고 생각하던 중에 주님 께서“사랑의 환상을 깨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를 두고 기도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너의 책임분담을 찾았느냐. 말해 보아라. ( 주님, 첫째는 간절함을 되찾는 것입니다. 둘째는 심령을 깨끗케 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아직 찾지 못하였습니다. ) 사랑의 환상을 깨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느냐. 내가 너에게 준 말을 이해하였느냐? ( 아니요, 주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마지막 때가 다가오고 너희에게 허락된 시간이 많지 않으니 애가 타서 전하는 말이라.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준비해야 할 것을 말할 것이니 너는 적어서 깨닫게 하기를 원한다. 내 사랑아. 너희가 마지막으로 준비해야 할 것. 휴거를 이루기 위해 마지막 점을 찍는 그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사랑이다. 섭리사는 사랑이 교리이며 핵심이다. 그러니 너희가 가장 핵심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도 사랑이지? 여기서 문제가 생겨 너에게 이른다. 문제는 너희의 사랑의 개념과 나와 선생이 생각하는 사랑의 개념이 다르다는 것이 문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무리 말해도 와 닿지 않는 것은 너희가 혼적 계시의 단계에 오르지 못해서가 아니다. 감동은 누구나 받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왜 너희는 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살까? 선생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것일까? 답은 서로 다른 사랑을 하기 때문이다. 너희의 사랑과 나 성자의 사랑이 다르기 때문이다. 너희가 주는 사랑과 선생이 주는 사랑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자신만의 사랑의 환상에 젖어 사는 자들이 많다. 스스로의 사랑이니 상대가 없는 사랑이다. 자위 행위적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이다. 섭리사 사랑 병에 걸린 자들 많아 전한다. 섭리사 신부 병에 걸린 자들 많아 전하는 것이다. 깨달아라. 지금 이 때에 진정 갖추어야 하는 사랑의 의미를 깨달아라. 어찌 삼위의 전능한 신과 감정으로 만나려고 하느냐. 육의 감정으로 나를 사랑하려 하느냐. 아니지. 그것은 정말 아니다. 나에게 닿지도 않고 저급한 영에게도 닿지 않는 참으로 낮은 수준의 사랑이다. 육적 사랑, 하체 사랑의 감각이다. 사탄이 가장 잘하는 짓이 바로 사랑놀이가 아니냐. 섭리사 너희가 사랑에 강하지 못하도록, 서지 못하도록 사탄은 사랑으로 너희를 무너트린다. 나를 육적 사랑의 대상체인 것처럼 마음의 감정을 주고 결국 그 감정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행하니 너희의 마음을 힘들게 하려는 사탄의 계략이 아니냐.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다 보니 나에게 이질감을 느끼게 된다. 내가 사랑하는 주님이 아닌데? 내가 생각하는 주님의 모습은 이런 모습이 아닌데? 사진으로 보는 선생님은 이런 분이 아니었는데? 내가 아는 선생님은 누구지? 나는 누구를 사랑했던 걸까? 너희의 마음에 있는 생각이 아니냐. 나를 알려고 하지 않고 너희 스스로 나 성자를 만들어 내니 결국은 괴리감이 생겨 무너지게 되지. 그러니 너희 스스로 쌓은 환상을 깨버리라는 것이다. 왜 기도로 나와 만나려고 하는 자는 없고 사람의 입술로 전해 듣고 나에 대해 생각하고 만나느냐. 1:1 의 사랑이다. 그러한 사랑이 훨씬 정확하고 확실하다. ( 주님, 주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은 어떤 건가요. 저 도 저의 차원에서 사랑한 것 같아 죄송해요.) 사랑은 서로를 오해하지 않는 것이다. 사랑은 서로에게 불편하지 않는 것이다. 사랑은 서로를 위해 먼저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다. 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고통도 슬픔도 참아 내는 것이다. 사랑은 서로의 마음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사랑은 너의 잘됨을 나의 잘됨같이 기도하는 것이다. 사랑은 내가 곧 네가 되고 네가 곧 내가 되는 것이 다. 어찌 다 말로 풀겠느냐. 나 성자의 사랑은 진실한 사랑이다. 거짓이 없고 선한 마음의 사랑이다. 조건도 대가도 바라지 않는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너희의 사랑도 이러하기를 바라고 바라노라. 너희의 마음에 거짓되고 과장된 사랑을 넣는 사탄을 경계하여라. 그들은 너희의 마음에 약함을 알고 행하노라. 마치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사랑이 진실된 나 성자의 사랑인 것처럼 포장하여 너희의 생각과 마음을 유혹한다. 그들의 덫에 걸리지 말지어다. 신과 인간의 사랑이지. 하체의 사랑이 아니다. 땅의 신부 하늘 신랑이 아니냐. 내 사랑아. 사랑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라. 사랑은 나와 선생과의 사랑이 진짜 사랑이다. 선생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연예인이나 TV 드라마를 보고 습득한 모든 사랑에 대한 감각을 잊어라. 그것은 진실되지 못한 서로를 속이는 사랑이다. 사랑의 기준은 너희 선생이다. 그러니 그를 통해 나를 사랑하여라. 이것이 법이며 공식이다. 내 말 명심 또 명심이다. 알았지? 사랑한다. 안녕. 참 사랑의 대상체 성자.